1 이름없음 2021/10/27 15:09:45 ID : E1dBcE2lbgZ 0
난방 고치러 온 아저씬데 커다란 공구같은거 그냥 바닥에 내려두면되는데 굳이 내 화장대에 화장품 가득 올려져있는거 대충 밀쳐두고 공구올리고 고데기 발로 밀어서 치우고 화장실 쓰겠다하는거 어때? 나 지금 존나화나는데 나 빼고 가족들 다 그럴수 있지~ 마인드여서 너무 억울함 내가 성격더러운건가 싶고 +난 아저씨가 내방에도 오는지 몰랐어 알았으면 바닥에 고데기 올려뒀을거임 고데기는 그렇다쳐도 왜 내 화장품....이시국에 마스크도 턱스크해서 존나 빡침 걍
2 이름없음 2021/10/27 15:11:44 ID : kpPcso6jdDu 0
화장실이야 생리현상이니까 어쩔 수 없다 쳐도 물건 건드린 거랑 턱스크는 좀 에반데
3 이름없음 2021/10/27 15:13:58 ID : E1dBcE2lbgZ 0
벽지도 찢어 놨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졸라빡쳐
4 이름없음 2021/10/27 15:14:39 ID : E1dBcE2lbgZ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1/10/27 15:16:52 ID : Bs3DzbxDAqk 0
개빡침 남의 물건 왜 건드려ㅠㅠㅠ 치워주고 갈 것도 아니면서 망가지면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6 이름없음 2021/10/27 15:19:24 ID : xyLhs7eY78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1/10/27 15:31:50 ID : E1dBcE2lbgZ 0
음 왜? 남이 쓰는거 좀 그런데 이건 내가 예민한게 맞나봄
8 이름없음 2021/10/27 15:34:04 ID : Zg7y447Apap 0
어... 나는 집 훼손은 물어내라 할거고, 물건 만지는것도 싫어서 업체면 거기다 항의할거야. 근데 화장실은 별로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함.
9 이름없음 2021/10/27 15:37:40 ID : Bs2rdVgpcFf 0
화장실은 어쩔 수 없지 ㅜ 생리현상인걸… 거기서 다른 화장실 찾아 나갔다 올 순 없잖아 다른 건 항의해버려 완전 별로다
10 이름없음 2021/10/27 15:39:45 ID : E1dBcE2lbgZ 0
그래 그건 그렇다치고 마스크 제대로 안 쓴것부터 존나 빡치는데 부모님은 별 생각없어보이셔서 내가 뭘 항의하고 민원 넣고 할 수가 없어 벽지 진짜 보기싫어
11 이름없음 2021/10/27 15:46:20 ID : Gr9hhwE5Qmo 0
화장실은 괜찮은데 나머지는 싫음...
12 이름없음 2021/10/27 16:25:51 ID : rtba9vBbxCr 0
화장실은 상관없는데 내 방을 건드리는건 애초에 수리목적에 아니니까 기분 나쁠듯
13 이름없음 2021/10/27 17:44:15 ID : xyLhs7eY78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1/10/27 17:53:24 ID : E1dBcE2lbgZ 0
친구랑은 다르지ㅋㅋㅋㅋㅋ..친구는 보통여자고, 아저씨는 아저씬데 동생이랑도 화장실 문제로 꽤나싸워서 우리집은 화장실 성별로 나눠서 쓰거든 아파트 관리시설도 있는데 굳이? 가정집에서 봐야하나 싶어 또 그 아저씨는 물어본것도 아니고 화장실 앞에 다 가서 화장실 좀 쓸게요~! 한거라 되게 황당했었거든 뭐..서로의 입장 이해못하는게 이해해야할 부분인건 나도 인정하는데 기분이 좀 찝찝한건 어쩔 수 없다 시국도 시국이잖아
15 이름없음 2021/10/27 18:03:36 ID : xyLhs7eY78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1/10/27 18:06:15 ID : E1dBcE2lbgZ 0
헉 알바생에 빗대서 말하니까 ㄹㅇ 그러네...생각이 좀 바뀐거 같다 나도 쓰겠다는거 자체가 아예 기분 안 나빴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약간 물어보는게아니라 걍 통보식이여서 더 기분나빴던거같기도해 조언 고마워
17 이름없음 2021/10/27 18:11:17 ID : 6qo0mlfRvcq 0
물건 건드린건 증거가 없으니까 컴플은 걸어도 딱히 뭔간 없겠지만, 마스크 미착용이랑 벽지 찢은건 그냥 ㄹㅇ 회사에 책임지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특히 벽지? 부모님 벽지 그냥 넘어가신대?
18 이름없음 2021/10/27 18:17:01 ID : eFfWphxO2pV 0
엥시바 에반데 내거 건드리거나 기물파손까지 한거면 따져야지 화장실도 원래 물어보고 써야 예의지 뭔 허락도 없이 남의집 나돌아다녀 그사람이 출장업자인진 몰라도 업체에 전화해서 다 따질것임
19 이름없음 2021/10/27 18:19:00 ID : E1dBcE2lbgZ 0
엄마가 가만히 있으라는디;; 어이없어서 조만간 걍 다 뜯어내고 이참에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9년만에 바꿀것임 쿠쿠
20 이름없음 2021/10/27 18:19:29 ID : xyLhs7eY78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21/10/27 18:19:40 ID : E1dBcE2lbgZ 0
부모님이 부른거라 난 그쪽 전화번호를 몰라,, 엄마는 곧 몇년안에 이사갈생각이어서 그런지 걍 별 생각 없는듯 보일러 더 따뜻하고 빨라졌다고 오히려 좋아함...... 나만 뚱해 지금
22 이름없음 2021/10/27 18:30:22 ID : eFfWphxO2pV 0
집이 레주네 소유인진 모르겠지만 만약에 전세면 물어줘야하고ㅠ 소유더라도 집보러 오는 사람이 안좋아할 것 같긴한데 부모님이 되게 긍정적이신가벼..
23 이름없음 2021/10/27 18:58:08 ID : E1dBcE2lbgZ 0
매매. 그니깐...어차피 이사갈건데 뭐하러 고치냐는데 나도 그 생각임 집에 벽지가 너덜너덜하면 사고싶던 마음도 사라지지않을까..? 인데 어차피 리모델링하고 들어오지 않느냐에서 말문막힘
24 이름없음 2021/10/27 19:50:27 ID : fO1a9yZeHva 0
화장실은 그렇다처도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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