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들아 급해 도와줘!ㅜㅜ (3)
2.판옮김 (3)
3.부모님이 과잉보호 하는 애들 있어??? (7)
4.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인가봐 (3)
5.시험 끝나고 살 거 추천해줘! (9)
6.레더들은 설레고 싶을때 뭐해? (17)
7.너희는 뭐 고치러온 아저씨가 네 물건 건드리고 네 화장실쓰는거 이해 ㄱㄴ? (24)
8.너네는.. (16)
9.친구가 다쳤는데 (4)
10.화이자 1차 맞았는데 언제까지 금주야? (6)
11.둘중 누가 퇴사자 일까? (13)
12.전교 왕따되게생김 ㅜㅜ (13)
13.ㅋㅋㅋㅋㅋ아 자지러졌어 이 한마디가 기억 안 나서 (33)
14.아까 도둑이랑 인터폰 사이에 두고 아가리 배틀함 (37)
15.다들 생일선물 받으면 얼마정도인지 찾아보거나 해? (28)
16.교무실에서 공부한다... (1)
17.얘들아아아앜 얘듯앜!!! 아트박스에서 코닥 필름 파냐!!! (8)
18.택배 시킨거 없는데 주소 물어봄 (10)
19.펑 (19)
20.수능볼때 감정복받쳐서울고 그럴줄 (11)
난방 고치러 온 아저씬데 커다란 공구같은거
그냥 바닥에 내려두면되는데 굳이 내 화장대에 화장품 가득 올려져있는거
대충 밀쳐두고 공구올리고 고데기 발로 밀어서 치우고
화장실 쓰겠다하는거 어때? 나 지금 존나화나는데 나 빼고
가족들 다 그럴수 있지~ 마인드여서 너무 억울함 내가 성격더러운건가 싶고
+난 아저씨가 내방에도 오는지 몰랐어 알았으면 바닥에 고데기 올려뒀을거임
고데기는 그렇다쳐도 왜 내 화장품....이시국에 마스크도 턱스크해서 존나 빡침 걍
어... 나는 집 훼손은 물어내라 할거고, 물건 만지는것도 싫어서 업체면 거기다 항의할거야. 근데 화장실은 별로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함.
화장실은 어쩔 수 없지 ㅜ 생리현상인걸… 거기서 다른 화장실 찾아 나갔다 올 순 없잖아 다른 건 항의해버려 완전 별로다
그래 그건 그렇다치고 마스크 제대로 안 쓴것부터
존나 빡치는데 부모님은 별 생각없어보이셔서 내가
뭘 항의하고 민원 넣고 할 수가 없어 벽지 진짜 보기싫어
친구랑은 다르지ㅋㅋㅋㅋㅋ..친구는 보통여자고, 아저씨는 아저씬데
동생이랑도 화장실 문제로 꽤나싸워서 우리집은 화장실 성별로 나눠서 쓰거든
아파트 관리시설도 있는데 굳이? 가정집에서 봐야하나 싶어
또 그 아저씨는 물어본것도 아니고 화장실 앞에 다 가서 화장실 좀 쓸게요~! 한거라 되게 황당했었거든
뭐..서로의 입장 이해못하는게 이해해야할 부분인건 나도 인정하는데 기분이 좀 찝찝한건 어쩔 수 없다
시국도 시국이잖아
헉 알바생에 빗대서 말하니까 ㄹㅇ 그러네...생각이 좀 바뀐거 같다
나도 쓰겠다는거 자체가 아예 기분 안 나빴다고하면 거짓말이지만
약간 물어보는게아니라 걍 통보식이여서 더 기분나빴던거같기도해 조언 고마워
물건 건드린건 증거가 없으니까 컴플은 걸어도 딱히 뭔간 없겠지만, 마스크 미착용이랑 벽지 찢은건 그냥 ㄹㅇ 회사에 책임지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특히 벽지? 부모님 벽지 그냥 넘어가신대?
엥시바 에반데 내거 건드리거나 기물파손까지 한거면 따져야지
화장실도 원래 물어보고 써야 예의지 뭔 허락도 없이 남의집 나돌아다녀
그사람이 출장업자인진 몰라도 업체에 전화해서 다 따질것임
엄마가 가만히 있으라는디;; 어이없어서 조만간 걍 다 뜯어내고
이참에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9년만에 바꿀것임 쿠쿠
부모님이 부른거라 난 그쪽 전화번호를 몰라,,
엄마는 곧 몇년안에 이사갈생각이어서 그런지 걍 별 생각 없는듯
보일러 더 따뜻하고 빨라졌다고 오히려 좋아함...... 나만 뚱해 지금
집이 레주네 소유인진 모르겠지만 만약에 전세면 물어줘야하고ㅠ
소유더라도 집보러 오는 사람이 안좋아할 것 같긴한데 부모님이 되게 긍정적이신가벼..
매매. 그니깐...어차피 이사갈건데 뭐하러 고치냐는데
나도 그 생각임 집에 벽지가 너덜너덜하면 사고싶던 마음도 사라지지않을까..?
인데 어차피 리모델링하고 들어오지 않느냐에서 말문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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