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잡대 객관적으로 그렇게 별로야? (10)
2.. (2)
3.개 ㅂㅅ같다 나 (1)
4.. (5)
5.나 엔프피인데 엔프피에 대해 궁금한 거 물어보면 다 답해줄게! (2)
6.요즘 잠이 너무 많아졌어 (3)
7.내가 음악을 해도 될까 (10)
8.첫째들 모여봐 .. (10)
9.애들아 나 어캄 (10)
10.내가 너무 싫고 죽고 싶다 (5)
11.나 이번에 전교회장 처음 나가... (9)
12.내 몇 년의 노력을 (1)
13.친구 고민 상담! (3)
14.뭔가 내가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 걸까? (20)
15.맘이 아포 (1)
16.펑 (8)
17.기만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8.ㅋㅋㅋㅋ (1)
19.평 (7)
20.여자 숏컷한 거 어떻게 생각해?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가? (45)
1
이름없음
2021/11/09 22:48:46
ID : qnVbvipeZhg
0
동생 때문에 모든 걸 다 양보하게 되는 첫째들 하소연이나 하자 ..
2
이름없음
2021/11/09 22:49:22
ID : qnVbvipeZhg
0
동생이 잘못해서 싸워도 참아야 되는 건 항상 첫째인 거 알지 ㅠㅠ
3
이름없음
2021/11/09 22:58:11
ID : ilDyY66jeNy
0
첫째인데 동생이 아프기까지하다.. 정신지체장애1급이야..
외동마냥 앞날에 대한 부담감도 어마어마한데, 맨날 동생만 신경쓰는걸로 뭐라 그러면 다른 집 형제자매남매들은 안그런다면서 나무라고
동생이랑 5년터울인데, 한평생을 제대로 된 애정도 못받고 산거같아서 그게 가장 서운하다. 이젠 나이먹었다고 그런거 말하지도 못하네.
하소연이라도 하면 속으로야 널 가장 많이 생각한다 어쩐다 하시지만 어쩌라고, 그 5살, 10살 먹은 내가 그런걸 느꼈겠냐고..
4
이름없음
2021/11/09 23:16:16
ID : O3zPiqrulg6
0
난 첫째가 아니라 막내인데도 맏이 행세하는 맏내라서 옴...^^ 첫째, 둘째 모두 양아치라 내가 다 양보하고 삶... 내가 무조건 참았고 내가 무조건 잘해야 했고 내가 무조건 다 배려해야 했어 이렇게 칭찬, 애정 받으려고 아등바등 노력하는데 정작 나한텐 정 안 붙이고 막 나가는 첫째 둘째한테만 정 쏟아붓더라. 그러면서 하는 말 :: 넌 알아서 잘 하니까 엄마가, 아빠가 신경 안 써도 되지 않냐
말로만 사랑한다지... 사랑 같은 거 제대로 느껴본 적 없어 싸워도 매일 져줘야 했고 동생이라는 이유로 매일 양보해야 했고 둘째한테 처맞고도 그러게 왜 대들었냐며 부모한테 처맞았다... 난 그저 잘못된 행동을 잘못됐다고 말했을 뿐이었는데.
5
이름없음
2021/11/09 23:24:43
ID : zTWmMi8mHzU
0
하소연이면 하소연판이 더 알맞지 않을까?
6
이름없음
2021/11/09 23:26:19
ID : la9Ai66jham
0
나 어렸을 때 놀이터가고 싶었는데 부모님한테 말도 못꺼내서 동생한테 놀이터 가도 괜찮냐고 물어보라고 시킨 적 있어ㅠ부모님이 나한테 사랑같은 것도 잘 줬는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아무 생각없지만 동생만 이뻐하는 것 같아서 그땐 그냥 동생이 너무 미웠어 그때 생각하니까 서럽다
7
이름없음
2021/11/10 10:36:52
ID : Ru1g6jeJXAj
0
자기도 어린데 어린 동생 챙기느라 많이 힘들었겠다 .. 사랑 한없이 많이 받을 땐데 서운한 게 참 많았겠네 ..ㅠㅠ
8
이름없음
2021/11/10 10:39:46
ID : Ru1g6jeJXAj
0
애정을 갈구하는 건 참 힘든 거 같애 특히 대상이 부모라면 .. 기특하다 칭찬해 !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빨리 철들어서 잘 컸네 첫째 둘째가 양아치? 여도 넌 나쁜 길 안가고 혼자서 잘 커온 거 진짜 칭찬해줄 일이야 잘했어
9
이름없음
2021/11/10 10:40:20
ID : Ru1g6jeJXAj
0
나도 이걸 만들고 생각나서 어쩔 수 없이 둘 다 만들었어
10
이름없음
2021/11/10 10:43:31
ID : Ru1g6jeJXAj
0
내가 봐도 서러움이 다 느껴지네 .. 그래도 부모님께선 너를 더 아끼시고 소중히 여기실거야 두분 사이에서 태어난 첫 아인데 많이 아끼실거야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진 넌 외동이어서 아낌없이 사랑 받았을거야 그사랑 너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자 !
레스 작성
10레스지잡대 객관적으로 그렇게 별로야?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2레스.
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레스개 ㅂㅅ같다 나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5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2레스나 엔프피인데 엔프피에 대해 궁금한 거 물어보면 다 답해줄게!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3레스요즘 잠이 너무 많아졌어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0레스내가 음악을 해도 될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0레스» 첫째들 모여봐 ..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0레스애들아 나 어캄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5레스내가 너무 싫고 죽고 싶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9레스나 이번에 전교회장 처음 나가...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레스내 몇 년의 노력을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3레스친구 고민 상담!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20레스뭔가 내가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 걸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레스맘이 아포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8레스펑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레스기만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1레스ㅋㅋㅋㅋ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10
0
7레스평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0
45레스여자 숏컷한 거 어떻게 생각해? 싫어하는 사람들 많은가?
4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0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