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톡방에서 의미없는 카톡에 답장 강요하는 거 깐다 (3)
2.연예인 데뷔 못한게 한이였던 인터넷 관종 '그녀'와 그 시녀들 까는 스레 (53)
3.학교나 학원에서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 깜 (11)
4.좆같이 행동해놓고 난 왜 이런 사람만 꼬이지 하는 애들 깐다 (1)
5.툭하면 쳐우는 사람들깐다 (104)
6.당근마켓 약속시간 늦는 놈들 깐다 (2)
7.탈코한다면서 탈오타쿠 하는 거 깐다 (9)
8.좆같은 년이 물건을 훔쳐 (24)
9.키울 능력도 없으면서 반려동물 키우는거 깐다 (14)
10.자칭 우울증 애들 깐다 (25)
11.와 레전드봄 (1)
12.내스급 전독시 팬덤을 까는스레 (136)
13.개념없는 매장직원,알바생 까는 스레 (38)
14.아이는 아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거리는 애들 깐다 (3)
15.난 원래 이래ㅠㅠ 이러는 애들 깐다 (4)
16.고인드립 까스레 (33)
17.그림인장 only인 자캐커뮤에 징징거리는 애들 깐다 (19)
18.롱패딩 깐다 (1)
19.애니메이션 2차창작 가능하냐고 애니회사에 문의넣는 애들 깐다 (10)
20.근데 버튜버들 원래 저렇게 기괴해?? (7)
ㅈㄱㄴ
털날리는 동물은 절대 안된다는 가족의 반대때문에 엉엉나만고양이없서ㅠㅠ이러다가 원룸으로 독립 후 고양이 데려오고나서 경제적으로도 공간적으로도 슬슬 힘들어지니까 유기하는경우 ㅈㄴ많더라
유기하는 경우는 고양이뿐만이 아니긴 한데 예시로 가져와봄
유튜브에서 추천해주는 용품이나 펫샵에 있는 용품 여러가지 사옴+사료값이랑 간식값도 왕창나옴+사람이 한번가는것보다 동물이 한번가는게 더 비싸다는 병원비=자기 몸 챙길 돈도 부족한데 동물한테만 거의 다 몰아줌 결국 돈문제는 물론이고 건강문제까지 옴
근데 원룸에 고양이가 사용할 공간을 따로 마련해놓을데가 어딨음?자기공간 어떻게든 최대한 빼서 거기다가 고영이용품 가져다놓음 고양이 털 왕창날리고 집은 좁아서 불편하기까지함
경제적요건은 물론이고 다른 요건까지 갖추지 않았으면 키울생각을 말아야지 자기몸도 스스로 못챙기는 상황에서 무슨 한 생명을 책임지겠다는거임?
강아지도 그럼
동물병원비 사료값 낼 돈도 없고 산책도 시간이 없거나 귀찮아서 안시킬거면 키우지를 마 자주 산책시켜야하는 애를 집에 혼자 냅두고 혼자서 하루의 대부분을 밖에 나가서 보낼거면 왜키우냐고ㅋㅋㅋ
아 이거 진짜...내 친구가 자기 친구(내 친구이기도 해)아빠가 강아지 영상 보고 너무 귀여워서 진돗개를 데려왔다는거야 하루만에ㅋㅋㅋㅋㅋㅋ아니 전에 키워본 적도 없고 기본적인 관련 지식도 없는 사람인데...거기다가 그 친구네 집 아파트인데, 진 주인한테 허락도 안 받았다 그러고,,,,진돗개는 원래 밖에서 키우는 경우가 많고 크면 몸집도 커지잖아. 지금은 작아서 키우는 것 같은데 심지어 그 친구는 진돗개가 소형견인줄 알고있다는거ㅋㅋㅋㅋㅋ와 진짜 어이가 없어서...뭔 그정도 보통 상식도 없으면서 동물을 키운다는건지...걔 솔직히 자기 관리도 제대로 하기 힘들어하는데 제대로 돌봐줄 수 있겠냐고...산책은? 목욕은? 병원은? 밥은? 그 외는?? 내가 다 걱정되고 짜증나서 진짜..,,, 얘기 해주는 친구는 또 동물이 오히려 외동에 집에 혼자 있는 친구한테 긍정적일거라 그러고...ㅋㅋㅋㅋ 왜 우울증 있는 사람들한테 동물 키우게 하는 그런 치료 말하는 거 같은데, 그거 오히려 우울증 있어서 자기자신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한테 동물을 맡기게 하면 동물한테도 나쁜 짓이라는거 다들 말하잖아...진심으로 이 얘기 듣고 손절 생각함...이렇게 까지 생각이 없다고???하고...
애휴 말이안나온다...ㅋㅋㅋㅋ개에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진돗개가 소형견이 아니라는걸 아는데...
그리고 자기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그 큰 개를(지금은 애기여서 작겠지만) 아파트에서 잘 키울 수 있을까...ㅋㅋㅋ1층이 아니라면 층간소음도 장난아니어서 매트도 사서 깔아야하고 산책은 맨날 나가야할텐데...집도 시골같은 곳에 있는 개인주택이면 몰라 아파트인데 짖으면 어쩌려고...아파트는 소형견이 짖어도 시끄러운데 진돗개가 잘 버틸 수 있을까 친구네 집에서 훈련을 잘 시키면 되는데 보니까 아무준비없이 데려와서 그냥저냥 키울것같음...
벌써부터 걱정된다 애기여서 귀엽다고 키우다가 다 자라면 시골 어디로 보내버리는건 아닌지...
진돗개는 분류상 중형견이었던 것 같아. 중형견이 범위가 좀 넓었던 것 같아서. 뭐, 어쨌든 실내에서 키우기에 좀 큰 건 사실이지만.
어쨌든 책임질 수 없는데 동물 데려오는 건 진짜 생각 없는 거라고 생각해. 내가 왜 동물 좋아하면서도 랜선 집사 하는데. 책임진다는 건 경제적 여건이나 공간만 중요한 것도 아니고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데.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활동하는 직원 말이 반 쯤 맞는 말인 것 같음. 동물을 사랑한다 말하는 사람이 기존 키우고 있는 동물이 다 커서 귀엽지 않다고, 병원비가 많이 든다고 별별 이유로 키우던 동물을 버러져 센터로 오는 걸 보면, 차라리 동물을 싫어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나은 것 같다고 키우지도 않을 뿐더라 동물에게 버림 받는다는 상처를 주지 않으니까.
반려동물 키우는 거는 그냥 갓난애기키우는거라고 보면 됌. 똥도 치워주고 놀아주고 아프면 병원 데려가고 교육도 해줘야하지. 얼마나 많은 책임감이 요구되는 건데 그냥 귀엽고 남들 다 고양이 있으니까같은 이유로 덜컥 입양한다고? 미친거임. 차라리 유튜브에서 고양이 키우면 생기는 단점, 고양이에 대한 사실이라든지 그런거라도 보든가 이 종은 어떻고 무슨 병 걸릴 확률이 많고 병원비와 자신의 경제능력, 동거인에게 알레르기가 있는지, 허락을 제대로 받았는지를 따져봐야하잖아.
그냥 시간이 없으면 파충류 키우던가 책임감이 없으면 고양이카페를 가던가 ㅋㅋㅋ
햄스터처럼 작은 생물조차 손이 많이 가는데 그보다 더 큰 강아지, 고양이는 말할 것도 없다고 생각해. 살아있는 생물을 거두고 키운다는 건 보통 일이 아니고. 그러니 동물을 키우려는 사람은 정말 심사숙고해야할 것 같아.
맞음 책임도 없으면서 키우고싶다고 귀여워서 외로워서 키우면 안됨 산책도 하기싫고 똥도 치우기 싫으면 키우면 안됨
동물들을 사랑하고 이뻐하지만 책임지는게 무서워서 절대 안데리고 온다.. 그냥 사진이나 영상으로 대리만족하고있어 자기가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능력도 안돼고 책임감도 안돼는데 데려오는건 진짜 아니라 생각한다.. 무슨 인형 데려오는거도 아니고 생명이 달려있잖아 그 애의 평생을 책임져야 하는게 어디 쉽냐고
싫어하는 사람>민폐 아니면 마주치지도 않고 걍 피해서 감 아무 영향 미치지 않음
좋아해서 데려오고 책임 못지는 사람>스트레스 주고 제대로 된 환경도 못 만들어 줌 힘들면 유기
에 공감한다
경제적 여유 되지도 않는데 강아지 키우는건 진짜.. 분노를 넘어서서 기가참 비슷한 예로 애낳는 것도 그렇고.. 나라에서 재산이 일정량 넘기지 못하거나 집에 있는 시간이 정말 없으면 법으로 애완료나 애 날는거 막아줬으면 좋겠음ㅠㅠ 너무 불쌍하고 답답한 사건들이 너무 많아
나 공부하는 곳이 쌤 집에서 공부하는데 시발 나 공부하고 있으면 옆집에서 개들이 존나 하울링 미침 주인 맨날 집 안 들어오고 개들 존나 짖고 개빡쳐서 옆집 ㅈㄴ싫어함 제발 산책이라도 시켜라 시발 맨날 여자랑 히히덕거리고 개빡치게 존나 시끄러워 좀 닥쳐봐;; 니 새끼 내가 개들 산책하는 걸 본 적이 없어 외출 좀 작작해라 맨날 게임처하고 창문이라고 닫든가 다 들려 내가 개를 진짜 좋아하는데 이건 시끄러운걸 떠나서 개들이 불쌍함 니 새끼는 니 개가 짖는 줄 모르겠지 같이 있을때는 짖는 걸 본적이 없으니까 존나 시끄럽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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