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시험 3주 남았는데 전교권 가능? (19)
3.학원 그만둘 때 선생님께 선물이나 편지 챙겨드린적 있어? (없다면 추천도!!) (2)
4.얘두라라라 나 이사가는데에 (16)
5.소심한데 심심은 해서 INFJ 질문 받습니다... (5)
6.나만 맨날 폰 소독하니 (8)
7.너흰 다들 갓반인 기준이 뭐야? (6)
8.나 예고 다니는데 혹시 궁금한 거 있는 사람 (3)
9.나 05인데 그냥 가만히 있다가 생각나서 써봐 (31)
10.남사친 설레는 행동 자랑해보자 (16)
11.멜론에서 에스파 노래 가사 원래 안 떠?? (3)
12.. (6)
13.>>5레스마다 상식 적고 아는지 모르는지 말하고 가는 스레 2판 (1000)
14.이 나이에까지 모솔인거,창피한거야? (7)
15.인스타로 만남 (16)
16.큰일났다.. (2)
17.이거 몇번이야? (20)
18.나 잡담하고싶은데 누구랑 얘기해야할깡 (4)
19.고영희 집합소!! (14)
20.. (6)
일단 나이 밝힌건 내 또래 기준이니까 밝힌거야 엄마 친구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어이없는? 약간 이해 안된는 행동들이 많아서 그냥 끄적여봐. 혹시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또 있을까 해서!!
1. 밥을 못 한다
엄마 없으면 밥 굶는대 말이됨?? 엄마 친구들 딸아들 다 내또래인데 난 집밥은 국 말고는 웬만한건 하거든 이해가 안됨 밥 물도 못 앉히고 달걀프라이같은것도 못한다나봄 하소연이니까 과장한것도 있겠지만.. 진짜 이해안됨 15~18살들이 엄마 없으면 뭘 못한다니ㄷㄷ
2. 스킨쉽 안 한다
걍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 대부분 귀찮아하거나 싫어한대 완전 헐랭임 고 1~2초도 안걸리는거 걍 해주면 안되나봐 할머니 만나면 쇼파 가서 핸드폰 하고 그런대 나는 내가 좋아서도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엄마, 아빠한테 포옹도 하고 뽀뽀도 하는데 내 또래 애들은 거의 경기를 하듯이 싫어해서 울 할머니랑 엄마 친구분들 다 두분 부러워하심...
3. 집안일 절대 안함
집안일=엄마일 이라고 생각하나봐 주말이라도 설거지, 빨래, 청소기 이런거 절대 안한대 그냥 아예 터치 자체를 안 안 하나벼 난 이게 젤 놀랄노자임 주말에는 솔직히 빨래나 설거지 돕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4. 부모님 생일상 차려준 적 없음
난 14살부터 부모님 조부모님(은 고모랑 같이) 생일 삼시세끼, 그날 집안일 전부 담당했는데 친구분들은 생일에 미역국 직접 끓여드신대... 나였으면 서운해서 집안 뒤집어엎을듯 아니 걍 집 나감 생일날 나 부르지 마라 하고 일주일 나혼자 놀거같어.. 진짜 생일날에도 집안일이든 생일생 차리는거든 뭐든 안 하는건 너무한거같애
일단 요까지 있는데 나만 이해 안가는건가 해서 레더들아 어케 생각함??
그냥 이거 읽어주고 레스 써라... 걍 내가 쓸데없는걸 썼나보다 내가 잘못했네
1. 사람마다 다름. 밥 물 앉히는 건 이제 고3 되는 나도 못해. 어머니께서 하지 말라고 하셔서. 다만 자발적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한 결과 한식류 외 다른 음식들은 할 줄 알아. 게다가 05면 한창 공부할 때니까 또래가 할 줄 모르는 것도 그럴 수 있음.
2. 나이가 성인에 더 가까워지는데 어른들께 뽀뽀까지 하는 건 거부감 있을 만 하지. 그건 레주가 특이케이스야.
3. 집안일 안 하는 건 걔네가 불효자녀 맞고. 그런데 공부 착실히 하고 성적 잘 받아오면 안 해도 부모님께서 터치 안 하심.
4. 미안하다 밥 잘 못 짓고 가진게 돈밖에 없어서 생신선물로 운동화 좋은 거로 새로 사드렸다
이건 레주 걱정해서 하는 말인데 친구들 사이에서 이것들 열거하면서 왜그래? 하면 10선비라고 욕먹으니까 자제하고.
1) 가족들이 내가 아무리 하려해도 위험하다고 안 시켜서 18인 지금까지 밥 물 못 맞춤.
2) 스킨쉽은 가족이던 누구던 개인이 결정할 자유가 있음.
3) 집안일 도와달라고 해도 안 돕는건 불효가 맞는데 그것도 가족마다 다 다름.
4) 미안, 요리를 잘 못해서 엄마가 절대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대신 편지 써드리고 12시 땡하면 매일 생일 축하 노래 불러드린다.
아니 2번은 좀...스킨쉽 싫을 수도 있지 뭘. 스퀸쉽 안하는걸 이상하게 보거나 강요하는게 오히려 좀 그런거 아닌가? 가족이라고 꼭 내 몸을 마음대로 만져도 되는 건 아니지. 4번도 난 생신상은 아니어도 생신 챙겨드리려고 선물도 하고 축하도 드리고 직접 물건을 만든다거나 등등 여러 방법으로 챙겨드리는데...
솔직히 다른 것들도 스레주의 관념이나 주관적으로 하는 말이 너무 많은 듯
1. 밥 짓는건 충분히 못할 수 있음 그 외의 각종 반찬이나 국도 못한다고 덜떨어지는거 절대 아님 은근 어려움
2. 스킨십은 내 자유임 난 애초에 사람이랑 살닿고 뽀뽀하는거 너무 싫어함 남자친구면 모를까;
3. 집안일은 자잘한건 가끔씩 하는게 효도임
4. 생일상은 우리 엄마도 내 생일상 안차려줌ㅋㅋ 자기가 차려주고 싶으면 차려주고 말면 마는거지
같은 05인데
1. 엄마 없으면 라면 끓여먹거나 그냥 냉동 볶음밥? 같이 다 돼 있는 거 조금 데워 먹는 건 해서 굶진 않지만 제대로 상 차릴 줄은 모름
2. 이건 좀... 너무 사바사 아닌가 위에 어떤 레더가 얘기했듯이 그냥 남이랑 살 닿고 그러는 게 싫음... 아무리 가족이라도
3. 이건 좀 이해 안 가긴 함 우리 엄마가 워낙 깔끔한 편이라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하고 이런 건 내가 하면 성에 안 찬다고 못 하게 하지만 빨래 개고 세탁기 돌리고 이 정도는 함 근데 거의 학교에 아침 7시 반에 나가면 9시까지 있다 오니까 주말 정도에나 가끔 하긴 하지
4. 1번과 같은 이유로 상 차려본 적 없음 그래도 뭐 시켜 먹거나 외식하면 모아둔 용돈으로 동생들이랑 나눠서 내기도 했고 생신 선물은 꼬박꼬박 챙겨드려 생일날 상 차려드리는 게 무조건적인 일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해 안 될 일이라는 건 너무 주관적인 듯
3번은 이해 안 되는 게 당연한데 어디가서 124번 나열하면서 진짜 이해 안 됨~~ 하면서 얘기하진 마... 내가 친구면 그게 그렇게 잘난 거라고 이해 안 된다면서 떠들어대나 싶을 듯 ㅠ
2는 너무 주관적이라 할 말이 없고....1, 3, 4는 객관적으로 보면 스레주가 기특하다고 할 수 있는데, 기저에 깔린 생각 때문에 좋은 소리 안 나오는 듯
만약에 스레주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친구들이 집안일 돕고 생신상 차려드리는 걸 무슨 조선시대냐면서 이상하게 생각한다, 같은 식으로만 올렸어도 지금이랑은 정반대 반응이 나왔을텐데
되게 좋은 내용이긴 한데....어쩐지 읽는내내 이상한 기분이 드는건 뭘까
그냥 문체가 그런 건가
05ㄴ데 4는 주위에서 별로 본 적 없음
다들 케이크 사거나 선물 사지 생일상은 요리 좋아하던 애 말고는 안했어
내 말투가 조금 그런가..?? 나쁘다거나 스킨쉽 무조건 해라! 하고 강요하는게 아니고 이해안된다고 생각해서 쓴거야 말투랑 내용때문에 불편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 점은 내가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게 없네 불편했다면 미안해
다른데가서 이해안된다고 얘기하진 않아 이런 토픽이 나와서 잠깐 얘기를 한다면 모를까.. 익명이니까 끄적여본거야
현직 고등어
1. 밥을 못 한다
밥은 할 줄 아는데 밑반찬이 항상 간이 어딘가 이상해서 시장에서 반찬 사다가 내가 냉장고 채움(나말고 부모님도 반찬간이 어딘가 이상해서 더 그럼ㅇㅇ)
2. 스킨쉽 안 한다
스킨쉽은 안하는데 애교 겁나 부리고 데이트 하자고 치대서 오히려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거부하심
3. 집안일 절대 안함
우린 가사분담 집안 각자 맡은 일 다 다르고 종종 아플때 서로 대신 해주는 정도(내 역할은 장보기)
4. 부모님 생일상 차려준 적 없음
ㅇㅇ 밥은 해드리는데 반찬 간을 진짜 못해서 용돈 최대한 모아서 외식하고 좋은거 선물 해드림
마찬가지로 05
밥 그냥 간단한 간장계란밥? 라면 냉동볶음밥...같은걸로 때우고
스퀸십 가아끔 포옹 한두번... 정말 가아끔...?
집안일 그냥저냥 설거지.... 내가먹은것만 대충 쓱싹
생일상...말고 선물드렸지롱
밥 그냥 간단하게 김볶밥 계란찜 그냥 볶음밥 냉동식품으로 해먹고
스킨쉽은 너무 취향아닌가 가족이여도 극혐하는 사람도 있는거지ㅇㅇ
집안일은 빨래 방청소는 무조건 내가 다하고 방 건드는거 싫어해서 청소기 내 방돌릴 때 언니 동생방 빼고 다 돌림
생일상은 ㄴㄴ 이것도 너무 케바케 집바집 아닌가
1. 나의 경우엔 집에 요리하는것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설거지 등 다른걸 하니까 잘 못함.
2. 스킨쉽은 가정 분위기 자체가 잘 안하는 분위기라 자연스레 안하는걸 편하게 여길수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또래들도 잘 안하는 분위기라 불편해질수도 있고, 감각이 남들보다 예민해서 불편감 느낄수도 있음. 사람따라 거리감도 다 다르고.
3. 집안일도 가정 내 분위기.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고 간단한 것 외엔 안시키는 집도 있음
4. 집 자체가 잘 안챙기는 분위기면 그럴수 있음. 오히려 스레주네 집이 집안 어르신 많고 그래서 더 챙기는 분위기인거 아냐? 난 조부모님 챙겨야한다는 생각은 딱히 안드는데. 친하지도 않고.
스레주 너무 스레주 집안 기준으로만 생각하는것같아. 모두가 스레주같지 않고, 스레주 집안같지 않아. 그걸로 이상하다거나 안좋게 생각하는건 좀 그렇네.
1. 엄마가 요리 죽어도 못 하게함 ㅋㅋㅋㅋㅋㅋㅋ
2. 내가 먼저 하지는 않는데 엄마가 하면 가만히 있는 정도?
3. 방 정리는 내가 하는데 청소기나 빨래 등등은 1번과 마찬가지로 하지 말래서 안 함
4. 생일에는 외식이지 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말하는 것처럼 요리를 못 해서 ㅎㅎ... 대신 손편지 꽃다발 작은 선물 챙겨드림
06 중3 ><
1. 밥 할 줄 알고 김치볶음밥 만들 수 있음!! 라면도 끓일 줄 암 근데 반찬같은 건 안해봤어...
2. 잘 때 맨날 볼뽀뽀함ㅋㅋㅋ 근데 아빠랑은 못하겠더라 딱 엄마까지만... 허구헌날 포옹하고 그럼 이건 엄마랑 사이 좋아서 가능한듯 부모님이랑 서먹한 친구들도 많으니까..
3. 세탁기 돌리고 빨래 개는 건 대부분 도와드리고.. 청소기도 밀지 근데 설거지는 어쩌다 한 번 하는듯
4. 계속 못챙겨드리다가 얼마전에 백화점 가서 엄마 스카프 사드렸다!! 너무 좋아하심 근데 생신은 못챙겨드렸어도 매년 결혼기념일날 꽃다발 드렸었음
걍 집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는거지 부모님한테 그냥 기분 안 좋아서 욕하고 엄청난 불효 저지르는 것도 아닌데 너무 자기기준으로 생각하는거 아님? 어떤 이유가 있을 수 있는지도 모르잖아
잉 나도 05인데
1. 음식 할 줄 모름! 딱히 요리를 직접 해먹을 만한 일도 없고… 귀찮아서 차라리 안 먹고 말겠다는 성격이라
2. 뭐 이건 그럭저럭 잘 하는 편이라 딱히 할 말 없고
3. 간단한 집안일? 설거지나 빨래 개기 방 정리 뭐 이런 건 할 수 있다고 생각
4. 1과 같은 이유로 요리는 안 하고…차라리 선물을 사드리는 편
근데 뭐 이런 건 사람마다 다 다른 거 아닌가…? 제 3자가 뭐라고 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행
04
1. 내 생각엔 걔네도 분명 간단한 건 할 줄 알 듯ㅋㅋ 우리 엄마도 맨날 나 엄마 없음 어케 사냐고 그러시는데 엄마가 못봐서 그렇지(친구집에서 해먹거나 집에선 엄마 없을 때만 해먹어서) 간단한 것 정돈 할 줄 앎. 게다가 내가 바보도 아니고 레시피 보면서 만들 수도 있어서 엄마 없다고 밥 안 굶음ㅇㅇ 걔네도 분명 그럴 듯;
2. 스킨쉽 이건....... 미안한데 나는 이걸 이해 못하는 스레주를 이해 못하겠음. 아무리 가족이라도 당연피 꺼려질 수 있는 거 아님? 나도 포옹이나 손 잡는 건 엄마나 외할머니 아니면 너무 싫음 ㅠ 뽀뽀는 엄마나 외할머니도 싫고....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어른들의 스킨쉽 요청 타이밍이 참... 거시기 함. 맨날 내가 뭐 하고 있을 때(동생들이랑 놀고 있음, 자고 있음, 공부하고 있음, 심지어 밥 먹을 때 등등; 암튼 뭐에 집중하고 있을 때....) 와서 껴안구 뽀뽀해달라하구 그러니까.......
3. 이건 걔네가 불효자 맞지만 그렇다고 걔네 외의 친구도 다 불효자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가정마다 다 다름. 우리집 같은 경우엔 난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간단한 빨래 접기나 설거지 비누칠 해둔 거 씻기 이런 거 아니면 안 시키심.
4. 생일상 이것도 가정마다 다른데ㅠㅠ 우리집은 생일 때 생일상을 차리기 보단 생일 당사자인 사람이 먹고 싶은 거 잔뜩 배달 시켜서 먹는 편임. 후식으로는 케이크 먹고.... 전부 너무 스레주 가정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듯.......
난 걍 믿는 친구한테라도 부모님 얘기하지 말아야겠다 내 사정도 모르는데 레주처럼 생각하면 어떡해...일일이 전부 설명하는 것도 좀 아니고. 괜히 상대가 오해하면 너무 억울하겠는걸
05
1. 바빠서 밥 자주 차려먹지는 않지만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내가 가끔씩 해먹을 줄 알정도로 할 줄 알아
2. 아빠 집에 오면 포옹해드리는 정도? 쇼핑할때 부모님이랑 팔짱 끼거나 가족끼리 포옹까지 함
3. 집안일 거의 안 함. 집에 있는 시간보다 나가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데 그냥 내 방만 내가 깔끔하게 정리하면 부모님도 신경 하나도 안 쓰심. 가끔 빨래 널어놓긴 해
4. 생일상 차려드린 적 없음. 생일이면 외식하고 내가 케잌 사다드림. 가끔 꽃도
근데 1번은 솔까 알려주지 않는 이상 못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밥 귀찮아서 안 먹는거지 뭐 만들줄 몰라서 안먹는 경우는 없을듯 대부분 배달이나 라면 먹자나
나도 05임
1. 일단 나는 어렸을때부터 혼자있을 때가 많아서 요리 할줄앎 엄마 없으면 걍 있는 반찬 꺼내먹거나 계란찜이라도 하거나 하다못해 라면이라도 끓여먹음 근데 못하는 사람있을수있지 한번도 안해봤으면 못하는게 당연함
2. 진짜 싫음 이건 솔직히 말하면 가족이더라도 못함 걍 싫음 근데 뭐 우리집이 옛날부터 애정표현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 그래서인지 친척들이 오랜만에 만나서 나 껴안을때도 싫음 참고 넘기긴 하는데 너 말대로 그냥 해줄수는 있는거지만 스킨쉽을 하건말건 그건 자기 맘대로임
3.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바빠서 집안일 내가 다했음 설거지 청소 빨래 하다못해 화장실 청소까지 함 글고 부모님이 자영업 하셨는데 그 매장도 내가 청소했음; 근데 이건 집마다 개인사정이 다르니까 무조건 뭐라 할수는 없다 생각해
4.나는 생일상 안차림 근데 마찬가지로 나도임 미역국 끓이고 케이크 먹는게 끝 생일상을 한쪽만 차리면 좀 서운할거같긴한데 이것도 집안 사정이 다르니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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