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19 22:50:38 ID : TO3Ci8qmLcH 0
일단 나이 밝힌건 내 또래 기준이니까 밝힌거야 엄마 친구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어이없는? 약간 이해 안된는 행동들이 많아서 그냥 끄적여봐. 혹시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 또 있을까 해서!! 1. 밥을 못 한다 엄마 없으면 밥 굶는대 말이됨?? 엄마 친구들 딸아들 다 내또래인데 난 집밥은 국 말고는 웬만한건 하거든 이해가 안됨 밥 물도 못 앉히고 달걀프라이같은것도 못한다나봄 하소연이니까 과장한것도 있겠지만.. 진짜 이해안됨 15~18살들이 엄마 없으면 뭘 못한다니ㄷㄷ 2. 스킨쉽 안 한다 걍 해줄 수 있는거 아닌가..?? 대부분 귀찮아하거나 싫어한대 완전 헐랭임 고 1~2초도 안걸리는거 걍 해주면 안되나봐 할머니 만나면 쇼파 가서 핸드폰 하고 그런대 나는 내가 좋아서도 하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엄마, 아빠한테 포옹도 하고 뽀뽀도 하는데 내 또래 애들은 거의 경기를 하듯이 싫어해서 울 할머니랑 엄마 친구분들 다 두분 부러워하심... 3. 집안일 절대 안함 집안일=엄마일 이라고 생각하나봐 주말이라도 설거지, 빨래, 청소기 이런거 절대 안한대 그냥 아예 터치 자체를 안 안 하나벼 난 이게 젤 놀랄노자임 주말에는 솔직히 빨래나 설거지 돕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4. 부모님 생일상 차려준 적 없음 난 14살부터 부모님 조부모님(은 고모랑 같이) 생일 삼시세끼, 그날 집안일 전부 담당했는데 친구분들은 생일에 미역국 직접 끓여드신대... 나였으면 서운해서 집안 뒤집어엎을듯 아니 걍 집 나감 생일날 나 부르지 마라 하고 일주일 나혼자 놀거같어.. 진짜 생일날에도 집안일이든 생일생 차리는거든 뭐든 안 하는건 너무한거같애 일단 요까지 있는데 나만 이해 안가는건가 해서 레더들아 어케 생각함?? 그냥 이거 읽어주고 레스 써라... 걍 내가 쓸데없는걸 썼나보다 내가 잘못했네
2 이름없음 2021/11/19 22:54:16 ID : BBwHAY8rwNw 0
난 쓰레기라 그런진 몰라도 34는 잘 안함 ... 집안일은 빨래나 쓰레기 버리는거 정돈 도움
3 이름없음 2021/11/19 23:01:52 ID : k7asknwty3S 0
1. 사람마다 다름. 밥 물 앉히는 건 이제 고3 되는 나도 못해. 어머니께서 하지 말라고 하셔서. 다만 자발적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한 결과 한식류 외 다른 음식들은 할 줄 알아. 게다가 05면 한창 공부할 때니까 또래가 할 줄 모르는 것도 그럴 수 있음. 2. 나이가 성인에 더 가까워지는데 어른들께 뽀뽀까지 하는 건 거부감 있을 만 하지. 그건 레주가 특이케이스야. 3. 집안일 안 하는 건 걔네가 불효자녀 맞고. 그런데 공부 착실히 하고 성적 잘 받아오면 안 해도 부모님께서 터치 안 하심. 4. 미안하다 밥 잘 못 짓고 가진게 돈밖에 없어서 생신선물로 운동화 좋은 거로 새로 사드렸다
4 이름없음 2021/11/19 23:02:45 ID : k7asknwty3S 0
이건 레주 걱정해서 하는 말인데 친구들 사이에서 이것들 열거하면서 왜그래? 하면 10선비라고 욕먹으니까 자제하고.
5 이름없음 2021/11/19 23:09:49 ID : e3Rwsry7AnR 0
난 엄마가 절대 하지 말라고 하셔서 한번도 안 해봤는데? 걍 사바사 아님?
6 이름없음 2021/11/19 23:25:58 ID : nCpak8qnTWm 0
1) 가족들이 내가 아무리 하려해도 위험하다고 안 시켜서 18인 지금까지 밥 물 못 맞춤. 2) 스킨쉽은 가족이던 누구던 개인이 결정할 자유가 있음. 3) 집안일 도와달라고 해도 안 돕는건 불효가 맞는데 그것도 가족마다 다 다름. 4) 미안, 요리를 잘 못해서 엄마가 절대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대신 편지 써드리고 12시 땡하면 매일 생일 축하 노래 불러드린다.
7 이름없음 2021/11/20 01:05:01 ID : cNtipgjeLbu 0
아니 2번은 좀...스킨쉽 싫을 수도 있지 뭘. 스퀸쉽 안하는걸 이상하게 보거나 강요하는게 오히려 좀 그런거 아닌가? 가족이라고 꼭 내 몸을 마음대로 만져도 되는 건 아니지. 4번도 난 생신상은 아니어도 생신 챙겨드리려고 선물도 하고 축하도 드리고 직접 물건을 만든다거나 등등 여러 방법으로 챙겨드리는데... 솔직히 다른 것들도 스레주의 관념이나 주관적으로 하는 말이 너무 많은 듯
8 이름없음 2021/11/20 01:11:07 ID : fbu61vdu4Nu 0
1. 밥 짓는건 충분히 못할 수 있음 그 외의 각종 반찬이나 국도 못한다고 덜떨어지는거 절대 아님 은근 어려움 2. 스킨십은 내 자유임 난 애초에 사람이랑 살닿고 뽀뽀하는거 너무 싫어함 남자친구면 모를까; 3. 집안일은 자잘한건 가끔씩 하는게 효도임 4. 생일상은 우리 엄마도 내 생일상 안차려줌ㅋㅋ 자기가 차려주고 싶으면 차려주고 말면 마는거지
9 이름없음 2021/11/20 01:40:13 ID : wGlhgo6o45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1/11/20 01:54:14 ID : L89wHBeY4IH 0
같은 05인데 1. 엄마 없으면 라면 끓여먹거나 그냥 냉동 볶음밥? 같이 다 돼 있는 거 조금 데워 먹는 건 해서 굶진 않지만 제대로 상 차릴 줄은 모름 2. 이건 좀... 너무 사바사 아닌가 위에 어떤 레더가 얘기했듯이 그냥 남이랑 살 닿고 그러는 게 싫음... 아무리 가족이라도 3. 이건 좀 이해 안 가긴 함 우리 엄마가 워낙 깔끔한 편이라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하고 이런 건 내가 하면 성에 안 찬다고 못 하게 하지만 빨래 개고 세탁기 돌리고 이 정도는 함 근데 거의 학교에 아침 7시 반에 나가면 9시까지 있다 오니까 주말 정도에나 가끔 하긴 하지 4. 1번과 같은 이유로 상 차려본 적 없음 그래도 뭐 시켜 먹거나 외식하면 모아둔 용돈으로 동생들이랑 나눠서 내기도 했고 생신 선물은 꼬박꼬박 챙겨드려 생일날 상 차려드리는 게 무조건적인 일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해 안 될 일이라는 건 너무 주관적인 듯 3번은 이해 안 되는 게 당연한데 어디가서 124번 나열하면서 진짜 이해 안 됨~~ 하면서 얘기하진 마... 내가 친구면 그게 그렇게 잘난 거라고 이해 안 된다면서 떠들어대나 싶을 듯 ㅠ
11 이름없음 2021/11/20 01:57:43 ID : 2K7ze1xyGk9 0
03인데 4는 안 해봣다... 근데 내 친구들 다 하더라 나 혼자 불효자엿어
12 이름없음 2021/11/20 02:05:57 ID : ttiqjfRyHu7 0
2는 너무 주관적이라 할 말이 없고....1, 3, 4는 객관적으로 보면 스레주가 기특하다고 할 수 있는데, 기저에 깔린 생각 때문에 좋은 소리 안 나오는 듯 만약에 스레주가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친구들이 집안일 돕고 생신상 차려드리는 걸 무슨 조선시대냐면서 이상하게 생각한다, 같은 식으로만 올렸어도 지금이랑은 정반대 반응이 나왔을텐데
13 이름없음 2021/11/20 09:47:21 ID : Vaq6lA2L9eL 0
되게 좋은 내용이긴 한데....어쩐지 읽는내내 이상한 기분이 드는건 뭘까 그냥 문체가 그런 건가
14 이름없음 2021/11/20 09:48:58 ID : 1A6kljs1coI 0
05ㄴ데 4는 주위에서 별로 본 적 없음 다들 케이크 사거나 선물 사지 생일상은 요리 좋아하던 애 말고는 안했어
15 이름없음 2021/11/20 09:49:07 ID : 1A6kljs1coI 0
그리고 2는 너무 사바사인데
16 이름없음 2021/11/20 09:51:03 ID : dTO7e6klfSL 0
은근 레주랑 다른 사람들을 뭔가 살짝 나쁘게...?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투라 그런듯
17 이름없음 2021/11/20 10:38:25 ID : TO3Ci8qmLcH 0
내 말투가 조금 그런가..?? 나쁘다거나 스킨쉽 무조건 해라! 하고 강요하는게 아니고 이해안된다고 생각해서 쓴거야 말투랑 내용때문에 불편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 점은 내가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게 없네 불편했다면 미안해
18 이름없음 2021/11/20 10:39:54 ID : TO3Ci8qmLcH 0
다른데가서 이해안된다고 얘기하진 않아 이런 토픽이 나와서 잠깐 얘기를 한다면 모를까.. 익명이니까 끄적여본거야
19 이름없음 2021/11/20 11:54:16 ID : bg1BdWkpTO6 0
현직 고등어 1. 밥을 못 한다 밥은 할 줄 아는데 밑반찬이 항상 간이 어딘가 이상해서 시장에서 반찬 사다가 내가 냉장고 채움(나말고 부모님도 반찬간이 어딘가 이상해서 더 그럼ㅇㅇ) 2. 스킨쉽 안 한다 스킨쉽은 안하는데 애교 겁나 부리고 데이트 하자고 치대서 오히려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거부하심 3. 집안일 절대 안함 우린 가사분담 집안 각자 맡은 일 다 다르고 종종 아플때 서로 대신 해주는 정도(내 역할은 장보기) 4. 부모님 생일상 차려준 적 없음 ㅇㅇ 밥은 해드리는데 반찬 간을 진짜 못해서 용돈 최대한 모아서 외식하고 좋은거 선물 해드림
20 이름없음 2021/11/20 15:44:43 ID : 0lclh9dxyFb 0
마찬가지로 05 밥 그냥 간단한 간장계란밥? 라면 냉동볶음밥...같은걸로 때우고 스퀸십 가아끔 포옹 한두번... 정말 가아끔...? 집안일 그냥저냥 설거지.... 내가먹은것만 대충 쓱싹 생일상...말고 선물드렸지롱
21 이름없음 2021/11/20 16:18:41 ID : q6rvAZcsnU4 0
밥 그냥 간단하게 김볶밥 계란찜 그냥 볶음밥 냉동식품으로 해먹고 스킨쉽은 너무 취향아닌가 가족이여도 극혐하는 사람도 있는거지ㅇㅇ 집안일은 빨래 방청소는 무조건 내가 다하고 방 건드는거 싫어해서 청소기 내 방돌릴 때 언니 동생방 빼고 다 돌림 생일상은 ㄴㄴ 이것도 너무 케바케 집바집 아닌가
22 이름없음 2021/11/20 16:27:36 ID : A2Hvg46qqmK 0
1. 나의 경우엔 집에 요리하는것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설거지 등 다른걸 하니까 잘 못함. 2. 스킨쉽은 가정 분위기 자체가 잘 안하는 분위기라 자연스레 안하는걸 편하게 여길수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또래들도 잘 안하는 분위기라 불편해질수도 있고, 감각이 남들보다 예민해서 불편감 느낄수도 있음. 사람따라 거리감도 다 다르고. 3. 집안일도 가정 내 분위기. 학생의 본분은 공부라고 간단한 것 외엔 안시키는 집도 있음 4. 집 자체가 잘 안챙기는 분위기면 그럴수 있음. 오히려 스레주네 집이 집안 어르신 많고 그래서 더 챙기는 분위기인거 아냐? 난 조부모님 챙겨야한다는 생각은 딱히 안드는데. 친하지도 않고. 스레주 너무 스레주 집안 기준으로만 생각하는것같아. 모두가 스레주같지 않고, 스레주 집안같지 않아. 그걸로 이상하다거나 안좋게 생각하는건 좀 그렇네.
23 이름없음 2021/11/20 17:51:16 ID : vyIFfU47Btd 0
1. 엄마가 요리 죽어도 못 하게함 ㅋㅋㅋㅋㅋㅋㅋ 2. 내가 먼저 하지는 않는데 엄마가 하면 가만히 있는 정도? 3. 방 정리는 내가 하는데 청소기나 빨래 등등은 1번과 마찬가지로 하지 말래서 안 함 4. 생일에는 외식이지 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말하는 것처럼 요리를 못 해서 ㅎㅎ... 대신 손편지 꽃다발 작은 선물 챙겨드림
24 이름없음 2021/11/20 19:07:06 ID : sqlA7BwJU0m 0
06 중3 >< 1. 밥 할 줄 알고 김치볶음밥 만들 수 있음!! 라면도 끓일 줄 암 근데 반찬같은 건 안해봤어... 2. 잘 때 맨날 볼뽀뽀함ㅋㅋㅋ 근데 아빠랑은 못하겠더라 딱 엄마까지만... 허구헌날 포옹하고 그럼 이건 엄마랑 사이 좋아서 가능한듯 부모님이랑 서먹한 친구들도 많으니까.. 3. 세탁기 돌리고 빨래 개는 건 대부분 도와드리고.. 청소기도 밀지 근데 설거지는 어쩌다 한 번 하는듯 4. 계속 못챙겨드리다가 얼마전에 백화점 가서 엄마 스카프 사드렸다!! 너무 좋아하심 근데 생신은 못챙겨드렸어도 매년 결혼기념일날 꽃다발 드렸었음
25 이름없음 2021/11/20 19:16:10 ID : Ds5Pa4E1g7v 0
걍 집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는거지 부모님한테 그냥 기분 안 좋아서 욕하고 엄청난 불효 저지르는 것도 아닌데 너무 자기기준으로 생각하는거 아님? 어떤 이유가 있을 수 있는지도 모르잖아
26 이름없음 2021/11/20 19:20:47 ID : 2leGmoJQq4Z 0
잉 나도 05인데 1. 음식 할 줄 모름! 딱히 요리를 직접 해먹을 만한 일도 없고… 귀찮아서 차라리 안 먹고 말겠다는 성격이라 2. 뭐 이건 그럭저럭 잘 하는 편이라 딱히 할 말 없고 3. 간단한 집안일? 설거지나 빨래 개기 방 정리 뭐 이런 건 할 수 있다고 생각 4. 1과 같은 이유로 요리는 안 하고…차라리 선물을 사드리는 편 근데 뭐 이런 건 사람마다 다 다른 거 아닌가…? 제 3자가 뭐라고 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행
27 이름없음 2021/11/20 19:30:43 ID : i8qkoK2E780 0
04 1. 내 생각엔 걔네도 분명 간단한 건 할 줄 알 듯ㅋㅋ 우리 엄마도 맨날 나 엄마 없음 어케 사냐고 그러시는데 엄마가 못봐서 그렇지(친구집에서 해먹거나 집에선 엄마 없을 때만 해먹어서) 간단한 것 정돈 할 줄 앎. 게다가 내가 바보도 아니고 레시피 보면서 만들 수도 있어서 엄마 없다고 밥 안 굶음ㅇㅇ 걔네도 분명 그럴 듯; 2. 스킨쉽 이건....... 미안한데 나는 이걸 이해 못하는 스레주를 이해 못하겠음. 아무리 가족이라도 당연피 꺼려질 수 있는 거 아님? 나도 포옹이나 손 잡는 건 엄마나 외할머니 아니면 너무 싫음 ㅠ 뽀뽀는 엄마나 외할머니도 싫고....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어른들의 스킨쉽 요청 타이밍이 참... 거시기 함. 맨날 내가 뭐 하고 있을 때(동생들이랑 놀고 있음, 자고 있음, 공부하고 있음, 심지어 밥 먹을 때 등등; 암튼 뭐에 집중하고 있을 때....) 와서 껴안구 뽀뽀해달라하구 그러니까....... 3. 이건 걔네가 불효자 맞지만 그렇다고 걔네 외의 친구도 다 불효자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가정마다 다 다름. 우리집 같은 경우엔 난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간단한 빨래 접기나 설거지 비누칠 해둔 거 씻기 이런 거 아니면 안 시키심. 4. 생일상 이것도 가정마다 다른데ㅠㅠ 우리집은 생일 때 생일상을 차리기 보단 생일 당사자인 사람이 먹고 싶은 거 잔뜩 배달 시켜서 먹는 편임. 후식으로는 케이크 먹고.... 전부 너무 스레주 가정 기준으로만 생각하는 듯.......
28 이름없음 2021/11/20 19:32:28 ID : QmpRzVe0mrd 0
난 걍 믿는 친구한테라도 부모님 얘기하지 말아야겠다 내 사정도 모르는데 레주처럼 생각하면 어떡해...일일이 전부 설명하는 것도 좀 아니고. 괜히 상대가 오해하면 너무 억울하겠는걸
29 이름없음 2021/11/20 19:36:29 ID : o6i5VbCnV9a 0
05 1. 바빠서 밥 자주 차려먹지는 않지만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내가 가끔씩 해먹을 줄 알정도로 할 줄 알아 2. 아빠 집에 오면 포옹해드리는 정도? 쇼핑할때 부모님이랑 팔짱 끼거나 가족끼리 포옹까지 함 3. 집안일 거의 안 함. 집에 있는 시간보다 나가 있는 시간이 훨씬 많은데 그냥 내 방만 내가 깔끔하게 정리하면 부모님도 신경 하나도 안 쓰심. 가끔 빨래 널어놓긴 해 4. 생일상 차려드린 적 없음. 생일이면 외식하고 내가 케잌 사다드림. 가끔 꽃도
30 이름없음 2021/11/20 19:39:31 ID : 88qnSK1wrgk 0
근데 1번은 솔까 알려주지 않는 이상 못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밥 귀찮아서 안 먹는거지 뭐 만들줄 몰라서 안먹는 경우는 없을듯 대부분 배달이나 라면 먹자나
31 이름없음 2021/11/20 20:06:55 ID : 3TSLbyJTWpg 0
나도 05임 1. 일단 나는 어렸을때부터 혼자있을 때가 많아서 요리 할줄앎 엄마 없으면 걍 있는 반찬 꺼내먹거나 계란찜이라도 하거나 하다못해 라면이라도 끓여먹음 근데 못하는 사람있을수있지 한번도 안해봤으면 못하는게 당연함 2. 진짜 싫음 이건 솔직히 말하면 가족이더라도 못함 걍 싫음 근데 뭐 우리집이 옛날부터 애정표현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 그래서인지 친척들이 오랜만에 만나서 나 껴안을때도 싫음 참고 넘기긴 하는데 너 말대로 그냥 해줄수는 있는거지만 스킨쉽을 하건말건 그건 자기 맘대로임 3.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바빠서 집안일 내가 다했음 설거지 청소 빨래 하다못해 화장실 청소까지 함 글고 부모님이 자영업 하셨는데 그 매장도 내가 청소했음; 근데 이건 집마다 개인사정이 다르니까 무조건 뭐라 할수는 없다 생각해 4.나는 생일상 안차림 근데 마찬가지로 나도임 미역국 끓이고 케이크 먹는게 끝 생일상을 한쪽만 차리면 좀 서운할거같긴한데 이것도 집안 사정이 다르니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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