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너지고 무너진 후에야 깨달아버린 사실 (9)
2.아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2)
3.쪽팔려..이거 쪽퍌려할일맞지? (6)
4.아니 얘들아 한 번만 도와줘라,,,,,젭알 (4)
5.너네두 바로 번호안줘? (9)
6.. (3)
7.큰일이다 오늘 쉬는날이라서 (1)
8.이거 예의 아니야? (10)
9.너넨 초딩때 공부 열심히 했었어? (15)
10.재수 반대하는 부모님 (1)
11.여행은 계획같은거 잘 지키는애랑 다녀라 (5)
12.안자는 레더들! 새해소원 (13)
13.원래 기분 안좋으면 몸 상태도 같이 안좋아져? (13)
14.렌즈 어지러운데 원래 이래? (5)
15.2022에 이거 꼭 한다!!!!! 소리 지르고 가!!!!!!! (2)
16.공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1)
17.이제 1월 1일 새해잖아 (2)
18.너네 인스타에 예쁜 사람들 보면 (3)
19.카르마와 윤회를 믿는 이유. TXT (15)
20.나 진짜 너무 늙은듯 (16)
나 예체능이라 실기도 같이 보는데 만약 재수하게 되면 예체능은 완전히 포기하라 그러더라고 부모님이 그렇게 말한 것도 솔직히 경제적인 이유도 있으니까 내가 알바를 해서 학원비 다는 아니지만 보태겠다 했거든? 근데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난 니가 재수해서 갈 거란 생각을 안한다 니가 하겠냐 이러는거야. 그래서 지금 정시에도 내가 전혀 생각하지 않는 전공, 대학들도 같이 쓰라는데...이제 정시 준비하는 애한테 난 니가 잘하는지 모르겠고, 정시도 못 붙는다 이러는게 정상임??
또 이렇게 쓰면 부모님이 널 걱정하니까 그럴 것 같은데 언제 한번 입시문제로 싸운 적이 있어. 아빠가 "누구네 친구 딸들은 서울대, 연세대 갔다는데 난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했어. 자랑할게 없다고. 쪽팔렸어 아빠는." 걍 내가 수시도 못붙고~ 예체능하는게 자기 눈엔 쪽팔린가봐~ 나도 뭐...더이상 이 관계를 붙들고 싶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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