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너지고 무너진 후에야 깨달아버린 사실 (9)
2.아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2)
3.쪽팔려..이거 쪽퍌려할일맞지? (6)
4.아니 얘들아 한 번만 도와줘라,,,,,젭알 (4)
5.너네두 바로 번호안줘? (9)
6.. (3)
7.큰일이다 오늘 쉬는날이라서 (1)
8.이거 예의 아니야? (10)
9.너넨 초딩때 공부 열심히 했었어? (15)
10.재수 반대하는 부모님 (1)
11.여행은 계획같은거 잘 지키는애랑 다녀라 (5)
12.안자는 레더들! 새해소원 (13)
13.원래 기분 안좋으면 몸 상태도 같이 안좋아져? (13)
14.렌즈 어지러운데 원래 이래? (5)
15.2022에 이거 꼭 한다!!!!! 소리 지르고 가!!!!!!! (2)
16.공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1)
17.이제 1월 1일 새해잖아 (2)
18.너네 인스타에 예쁜 사람들 보면 (3)
19.카르마와 윤회를 믿는 이유. TXT (15)
20.나 진짜 너무 늙은듯 (16)
1
이름없음
2021/12/29 23:50:49
ID : uq3UZgZfTSN
0
첫 시작을 너무 무리하게 밟아버린걸까 고등학교를 들어와서 1학기에는 정말 행복했다 근데 2학기부터 무언가 어긋나기 시작했다 같은 반인 새로 사귄 그 친구에게 나는 짜증내도 되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손절했는데 나는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나한테 진정한 친구는 없었다는 것을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고, 그 친구의 말을 믿어버리는. 친구들과 함께했던 3년간의 추억들이 한 순간에 무너져버렸다 나는 그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는 그런 존재 였던건가보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너는 내 인생에 들어와 내 모든것을 빼앗고 행복할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2
이름없음
2021/12/30 00:03:34
ID : jdBff84Fcml
0
왜 자꾸 선인장을 껴안으면서 따갑다고 하니
제발 싫고 힘들면 놔
여태껏 살아온 날 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이 더욱 많아서 좋은 사람 만날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
3
이름없음
2021/12/30 00:11:07
ID : xCqmK5dPikm
0
삶이 힘들땐 "어쩔티비"를 외쳐.. 마음이 편해져
4
이름없음
2021/12/30 14:10:56
ID : a9wGlfPg1u0
0
이거 ㄹㅇ
좀 웃기긴 한데 마음은 편해짐
5
이름없음
2021/12/31 20:39:26
ID : uq3UZgZfTSN
0
3년간 같이 했던 친구들을 놓고싶지 않았었나봐,, 그래도 이젠 놔줘야겠어 고마워..!
6
이름없음
2021/12/31 20:39:55
ID : uq3UZgZfTSN
0
고마워 ㅋㅋㅋ 이제 힘들때마다 속으로 어쩔티비 외쳐볼게!
7
이름없음
2022/01/01 01:24:35
ID : bdCi3vio2K2
0
나도 그런 친구가 지금 한 명 있는데 난 그 친구랑 이 학교 같이 온거라 2년은 더 참아야 하는데 어렵다 손절치고 싶어서ㅠㅠ 레주는 힘내 사람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많은 사랑 주지 말고 좀 적당히 내 자신을 남한테 너무 많이 알려주지 말고 그러면 나중에 그 친구와 손절을 치게 될때 한결 낫더라 내 정신건강에도 좋고 정을 많이 안 줘서
8
이름없음
2022/01/01 05:00:36
ID : s61xA2HDurc
0
언젠가는 진정한 친구 만날 수 있을 거야 그리고 없더라도 별로 상관없어 어차피 나이 먹으면 거의 다 연락 끊기고 그러는데 뭘.. 너무 상처받지 말고 인간관계는 원래 어느정도 서로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거니까 앞으로는 마음 줄 사람 아닌 사람 잘 구분하면 돼
9
이름없음
2022/01/01 15:07:40
ID : uq3UZgZfTSN
0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군대 굳이 해병대로 가는 이유가 뭘까
히발 진짜 맞춤법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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