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01 18:44:18 ID : ZjBxRBf803B 0
나한테는 소리내서 울지말라고 울면 더 혼내서 엄마가 방애서 나가도 들릴까봐 소리죽여 웃는게 습관이됬어 방금전 오빠가 연대에 정시 넣었는데 갑자기 경쟁률 올랐나봐 솔직히 난 오빠 붙을거라고 생각하거든 경쟁률 오르는 거보고 엄머가 절규하는데 소리내서 욺 그거 듣고 기분 나쁘네 나는 그렇게 울지말라고 해놓고 자기는 그렇게 안큰거잖아 나는 소리죽여 우는게 죽을때까지 그럴껄 알고있음 이미 소리내서 운다는게 그렇게 안큰거 잖아 닥치라하면서 소리지르고 난리났는데 기분나빠 아빠는 그걸보고 오빠가 너무 공부를 못했다 그러는데 엄마를 진정시키고 위로 한답시고 오빠를 욕한다?ㅅㅂ 그런 ㅂㅅ같은 방법이 어딨어 자식한테 모든 화살 돌리는 아빠도 혐오스럽다 엄마의 자책을 막기 위해 오빠탓을 한다고? ㅅㅂㅅㅂ 아빠는 그런적도 없나 ㅅㅂ 아빠도 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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