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펑펑펑 ㅓㅊ (1)
2.유튜브 이름 추천 좀.. (6)
3.자살유가족인데 (8)
4.너네라면 이거 한다, 만다 (5)
5.매장시키는 법 (15)
6.그냥 잔잔하게 죽고싶음 (4)
7.. (10)
8.나 오늘 친구랑 놀다가 화났는데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어 (6)
9.아빠 머리에 땜빵 발견ㅠㅠ (5)
10.비정상이겠지? 이유가 뭘까 (4)
11.여기 식이장애 먹토 하는 애들 있나..? (5)
12.얘들아 나 친구한테 개 ㅂㅅ짓 한것같아 (7)
13.. (2)
14.아 짜증나 (4)
15.갈수록 별 미친것들 나타난다 나만 이런거 겪나 (12)
16.술만 마시면 눈물이 나 (2)
17.어짜피 인생은 혼자지? (2)
18.. (2)
19.펑펑 (2)
20.내가 이상한 건가 아 (3)
1
이름없음
2022/01/09 15:33:13
ID : 5U7upSK7Ai4
0
여태 인생살면서 나이 들수록 인간관계스트레스의 강도가 높아진다
갈수록 ㅂㅅ같은 수준레벨이 높아지는 미친놈들이 내주위에 나타난다
더 웃긴건 현재 미친놈만나서 괴로우면 전에 만난 미친놈이 괜찮아져보이는
생각이들어
예를 들면 아 차란히 그때가 나았지 그래도 그 새낀 이 새끼보다 덜 ㅁㅊ놈이었는데...하고
이거 나만 겪는거야?
진짜 갈수록 ㅁㅊ새끼들 꼬인다
차란히 일에 관한 스트레스였으면 좋겠다.
어떻게든 해결되잖아 누구한테도 쉽게 말하고
근데 인간관계는 어디 말 못하기 어렵고 복잡하고 진짜 답도 없거든
막말로 수능때로 돌아가고 싶다
2
이름없음
2022/01/09 15:35:21
ID : fU7vxu8lu7g
0
나도임 처음엔 그냥 책 훔친애 그다음은 친구 뺏는애 다음은 왕따 다음은 조리놀림 지겨워죽겠음 이길만하면 더 큰게 찾아오고 계속 누가 내 인내심 테스트하는기분임
3
이름없음
2022/01/09 15:42:55
ID : 5U7upSK7Ai4
0
ㅇㅈ 괜찮을라가도 더 큰게 오고 갈수록 레벨 업되는 듯ㅠ
4
이름없음
2022/01/09 15:44:35
ID : fU7vxu8lu7g
0
레벨업도 내가 먼저 무기도 만들고 스텟도 찍고 그래야 레벨 업이지 이건 그냥 뉴비한테 바로 보스방 보내는거라구... 지치고 힘들다 매일이 보스방임
5
이름없음
2022/02/12 05:44:20
ID : 5U7upSK7Ai4
0
왠지 나한테만 이런일 생기는거 같고.,..ㅈ
6
이름없음
2022/02/12 13:27:13
ID : y5glu9vA1va
0
ㄹㅇ점점 대처하기 어려운 병신들이 인생에 찾아옴
7
이름없음
2022/02/12 21:52:09
ID : 5U7upSK7Ai4
0
아 나만 그런거 아니었어?ㅠ
나만 인복 x같고 다른사람들은 다 행복해보이는줄 알았어ㅠ
8
이름없음
2022/02/12 21:55:36
ID : 5U7upSK7Ai4
0
진짜 하루하루 불안해 떤다
예전엔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남도와주기 참 좋아했는데
이젠 사람만나기 무섭고 뭐가 먼지 모르겠고.
남 도와주기 이제 혐오걸렸어
도와줬더니 배신하고
이제라도 남이 die하든지 말든지 신경끌려고
절대 안도와주고 못본척 무시해야지
9
이름없음
2022/02/12 22:14:52
ID : Pa2k60pQts3
0
좀 잔인한 말이지만 세상이 좀 그래; 나두 사회나와서 느낀게 남한테 호의를 베풀었을때 같은 호의로 돌아오는게 진짜 드물드라구. 대부분 호의를 베풀면 멍청하게 생각하구 이용해먹을라고 드는게 일반적이였어 몇번 겪고나니까 아 내가 무조건 호의 베풀게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관계를 해야 무시 안당하는구나 하고 꺠달았지 근데 나두 레주처럼 누가 도와달라고 해도 무시하려고는 하는데 그래도 눈에 밟히면 어쩔수없이 돕게 되는건 있어 그런경우는 그냥 에이 오늘 멍청한짓 한번했다 하고 좋게 생각하고 말아버리곤해 아무리 남일 신경 안쓴다고는 하지만 맹인이산 할머니분이 집에 못들어가셔서 지나가는 사람들보고 이보시오 이보시오 하면서허우적 대시는데 안도와드리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도와드렸는데 1시간동안이나 밖에서 서서 계셨더라고 한겨울에말이지;; 참 이런거 겪으면 뭐랄까 세상이 잔인하다고 해야하나 각박하다고 해야하나
10
이름없음
2022/02/13 02:51:34
ID : upQoK59a7cL
0
나는 맨날 새로운 집단 (학교, 학원 등)갈 때마다 맨날 빌런들 꼭 하나씩은 있더라.. 그 빌런들 꼭 나한테 zr함 무슨 살낀건지 맘 편하게 있어본 적이 없어 하 힘들다
11
이름없음
2022/02/13 03:24:02
ID : 5U7upSK7Ai4
0
씁....어쩔수 없지
무엇이든 간에 나부터 살고봐야하는게 세상이란건 나는 미련하게 이제야 깨달았어
12
이름없음
2022/02/13 07:24:09
ID : anA6ruty3O2
0
괜찮아 좀 늦게 깨달았다고 큰일나는거 아니니깐 그래서 세상에 성자나 성인이 정말 드믄거겠지 아무리 착해빠졌어두 살다보면 계산적이게 되버리니까 세상이 그렇게 만들어버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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