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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자는사람 좀 도오ㅓ주ㅓ...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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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돌겟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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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어장관리 (11)
10.짝사랑 고수들 들어와서 조언 좀 해줘.. (8)
11.🔀🔀🔀 (8)
12.아니 왤케 연락 안봐 (2)
13.사랑은!!!!!!정신병이다!!!!!! (7)
14.나 어제 첫눈에 반한..듯.. (3)
15.통화 싫어하는 사람들은.. (14)
16.... 어디다가도 말 못하는 건데 여친 사귄 뒤로 (4)
17.남자공포증을 앓고 있는 동성애자 (3)
18.나 너 아직도 좋아하고 있다 (4)
19.개망했어 (2)
20.안 자는 사람 (1)
1
이름없음
2022/01/24 13:45:42
ID : nB9a2nxxxA5
0
나 안 좋아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거 다 알면서 왜 자꾸 나타나는 건데
연락도 이제 안오네 싶으면 며칠 뒤 연락 오고 네 생각은 뭘까
네 머리 속 생각 조차에도 내가 없고 그냥 심심하니까 연락하는 걸까
나쁜 사람 되기 싫겠지 친구로 남고 싶겠지
솔직히 이젠 기대도 안 해 그냥 지치고 힘들다
근데 나는 너랑 친구 못할 것 같은데 어떡하지
친구가 나보고 어장 당하는 거래 나 갖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거라고
나도 네가 나 안 좋아하는 거 다 알아 내가 뭘하자고 해도 다 거절하던 너잖아
어장 같은 거 못하잖아 너 그냥 착한 거 다 아는데 나름대로 잘 지내고 싶어서 여지주기 싫어서 내가 뭘 하자해도 선 그었던 거지?
근데 네가 아예 쳐내질 않으니까 내가 자꾸만 의미부여하게 되고 희망을 갖게 돼
부담스러우면 연락 안한다니까 안 부담스럽다고 말해주고, 행동은 또 부담스러워하는 거 다 느껴지는데 착해빠져가지고,,
너랑 밤새 통화하면 기분이 그렇게 좋아 행복해
그냥 이제 내가 놓을 때가 됐나 봐 5년 동안 좋아한 나도 너한테 단단히 빠졌나보다
미안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는데 좋아해서 미안해
나도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겠다
다른 사람 만나보려해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도 마음이 안 열려 나 정말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2/01/24 14:00:19
ID : y1zO3yK5glz
0
진짜 안좋아하면서 왜 챙겨주고 연락하는건데 짜증나
3
이름없음
2022/01/24 14:05:57
ID : nB9a2nxxxA5
0
그러게 미워할 수도 없고 진차,,,하ㅡㅜㅜ
4
이름없음
2022/01/24 14:08:02
ID : mMkpRzO04K7
0
좋아하지도 않는데 챙겨주는거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이 마음을 표현할 용기가 없어서 그러는거 아닐까ㅜㅜㅜ
5
이름없음
2022/01/24 14:21:04
ID : nB9a2nxxxA5
0
내가 사귀자고는 안해도 좋아한다고 엄청 자주 말했거든 진짜 많이 좋아한다고,, 좋아한다면 자기도 좋다고 말하지 않았을까ㅡㅜ 진짜 표현을 못하는 건가
6
이름없음
2022/01/24 14:27:38
ID : mMmK582tzhu
0
뼈테로여서 그런거아님? 걍 ㄹㅇ 찐우정으로 좋아하는...ㅇㅇ
내친구들도 항상 나 개잘챙겨줘
나보고 좋아한다고도 하공 ㅇㅇ
7
이름없음
2022/01/24 14:31:33
ID : nB9a2nxxxA5
0
ㄴㄴㄴㄴ뼈테로는 아니고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 게 뭐 어떠냐고 상관없대 차라리 솔직히 자긴 남혐이 더 있다고 그랬음,, 나 어장 당하니?,,,
8
이름없음
2022/01/24 14:52:10
ID : mMkpRzO04K7
0
상대방한테 솔직하게 물어보는건 어떨까..?
9
이름없음
2022/01/24 22:17:22
ID : mNAjhfatvu5
0
222좋아하는 마음 없는데 챙겨주는 거 진짜 어렵다고 생각함.
좋아하니까 뭐든 다 해주고 싶은 마음…연락도 매일 하고 싶은데 상대가 뼈헤녀일까봐 부담스러울까봐 먼저 절대 못하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도 상대가 당황할까봐 아무것도 못함.
10
이름없음
2022/01/24 22:26:15
ID : gpfe0txRvgZ
0
그런가 난 별로인것같다 생각하는 친구아니면 친구 잘챙겨주는 것 같은데
솔직하게 말하고 대답듣는거 아닌이상 사람속 잘 모르지않나
11
이름없음
2022/01/24 22:41:28
ID : mNAjhfatvu5
0
그건 그래… 나도 말하고 싶다. 부딪혀봐야 하는데.
내가 솔직하지 못해서 끝없이 물에 빠진 것 같은 하루가 계속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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