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02 13:08:28 ID : SNxO1hbwtte 0
먼저 할머니__내 방에 있는 커튼을 제발 올리라고 하셔. 나는 어두운 게 좋고 밤에 잘때도 어두운 게 좋아서 커튼을 항상 치고 사는데 항상 올리라하심. 그래서 내가 안올리겠다고 하면 엄청 화냄 왤케 말을 안듣냐고..내방 커튼은 내 자유 아닌가ㅜㅠ커튼 올리라는 이유는 내방이 어두워보여서임. 아빠__내가 가족들 저녁먹을땐 입맛없다고하고 두시간뒤 엽떡 시켜먹어서 화냄. 엽떡 시킬때 저 엽떡 너무 먹고싶어서 시킬라하는데 혹시 드실생각 있어요? 하고 물어봤음. 안먹는데서 이인분으로 시켰더니 극대노. 이유는 엽떡을 내 돈으로 먹겠다하고 단정지었기 때문!! 엽떡 먹으면 안돼요? 하고 물어봤어야한다는 주장 엄마__할머니 아빠와 나 사이에서 항상 중재
2 이름없음 2022/02/02 13:12:40 ID : SNxO1hbwtte 0
저기서 혼났다는 건 꾸중수준이 아님ㅋㅋ몇시간동안 날 붙잡고 얘기+고함임. 일이주 후에 한 번씩 언급해주는 건 필수 !! 살면서 들을리가 없는 말들 집에서 다 듣는듯. 설날에 친척들앞에서 사이젛은척하는 것도 화나고 그냥 죽고싶은데 일단 나 대학교 기숙사 됐으니까 좀만 더 참아볼게 !!
3 이름없음 2022/02/02 13:13:23 ID : SNxO1hbwtte 0
아 숨막힌다
4 이름없음 2022/02/02 14:59:54 ID : O2mnyLanwr9 0
숨이턱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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