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편한 진실과 그것을 알지 않는것 (10)
2.탈모있는 레더들 있니 (3)
3.억울해ㅠㅜㅠ (4)
4.나 엽떡 시켜도 될까? (8)
5.편의점 무인 복합기 말인데 (1)
6.얘들아 도와줘 나 3일차 뉴빈데 멀쩡한 레스에 신고버튼 잘못 누름 어떡해?????? (12)
7.10레스 세워질 때마다 벨런스게임 하나씩 추가하는 스레 (4)
8.확진자 3만6천 (4)
9.그냥 어느순간 든 생각인데 (3)
10.파스타 먹을 때 그 도구 어떻게 쓰는거야? (1)
11.ㆍ (6)
12.ppt로 게임 만드는 사람들 있어?? (4)
13.더럽고 긴급한 이야기 (10)
14.. (2)
15.아이폰이 불편한 점이 뭐야? (26)
16.. (7)
17.다들 고등학교 동아리 어땠음? (14)
18.근데 로나 있잖아 (7)
19.동계올림픽 얘기하는 스레 (6)
20.어제(4일) 부스터샷 맞았는데 슬슬 오한 온다 (1)
아프거나 불편할 수 있는 진실을 알아내는것 vs 모르는게 약아니 가만히 있는것
'불편한 진실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면 차라리 진실을 아는게 나아.. 그것조차 모르면 모르는게 낫고.
맞아 찜찜한거 싫어서 나도 끝까지 가는편
그럼 만약에 그게 그저 나의 상상일뿐이라면? 누가 말해주지 않았지만 내 감이 그렇다면?
개선 할 가능성이 안보이면 어떻게 할거야?
왜?
나 레스주. 내 감이 그렇게 느끼는 이유를 탐색해보고, 그게 실제거나 혹은 상상일 뿐이라는 명확한 증거 몇가지를 찾아보고서 판단할래.
혹시 증거를 찾는게 위험하거나 큰 손해를 보는 일이라면, 그게 실제일 때 나 혹은 내 가족이 무척 위험해지는 경우에만 시도할거야. 만약 나랑 상관 없다면 굳이 크게 손해보고싶지 않아.
상상일 뿐이라는 명확하거나 거의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도 불안을 느낀다면.... 항불안제를 먹는게 좋지 않을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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