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오미크론 확진인 것 같아;; (6)
2.야 도시 버스 왤케 신세계냐?? (1)
3.어제 쇼트트랙 금메달 땄을 때 (2)
4.봤던 창작물 중에서 (1)
5.레더들 빨리 좀 도와줘 나 급해 강아지를 친 것 같아 (묻어줬어) (67)
6.학교에서 정시파이터 가면 쌤들 뭐라하는거 ㄹㅇ임? (2)
7.낼 반배정 둑큰둑흔 (3)
8.P에 휘말린 J 현재 근황 (8)
9.혹시 요근래 홍대간사람 있어? (5)
10.다이소 알바 (1)
11.주변에 말투 좀 특이하다싶은 사람있어?? (6)
12.. (6)
13.요즘 피아노 레슨비 얼마야?? (1)
14.질문인데...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 (3)
15.이거 너무 오바일까 (13)
16.아이유 빌런이랑 가로세로연구소 빌런이 누구야? (19)
17.카페 알바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이유 (16)
18.코로나 이전 학기 초의 분위기가 너무 그립다ㅜㅜ (7)
19.대학생 선물 뭐가 좋을까?? (12)
20.이거 기분나쁘면 내가 이상한거야? (6)
1. 내가 글쓰는 지인한테 아이디어 소재를 제공함
2. 지인이 내 아이디어로 글을 작성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나는 허락함
3. 고맙다고 지인, 자기가 상금을 받게되면 반틈은 날 주겠다고 함
4. 지인은 그 글을 공모전에 출품, 지인이 출품한 작품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으나 우승 상금은 받지못함
공모전 주최측에서 성실연재 지원금으로 지인에게 10만원 안팎의 상금과 피자 기프티콘+스타벅스 커피 1잔 쿠폰을 줌
5. 첫번째 공모전에서 지인은 상금이 너무 적어 나누지 못하겠다면서 내게 스타벅스 커피 1잔을 줌
6. 지인은 이 기세로 두번째 공모전 출품
7.두번째 공모전 작품은 지인의 아이디어 출품
8. 결과는 첫번째 작품과 비슷, 지인은 성실연재 지원금 명목으로 10만원 안팎의 상금과 피자 기프티콘+스파벅스 커피1잔을 받음
9. 지인이 이번엔 내게 피자 기프티콘을 하나 보내줌
10. 여기까지가 한달 전 일
11. 오늘 지인이 sns에 일상 기록하면서 쓴 포스팅에
내게 피자 기프티콘을 줬다고 자기 아버지한테 엄청 까였다, 그래서 이번 세번째 공모전에서 받은 피자 기프티콘은 가족끼리 먹었다라고 나와있음
참고로 나는 처음에 지인이 상금 반으로 나눈다고 했을때 기대도 안했어
이 사람이 맨날 말만 이렇게 하고 입 싹 닦은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거든.
그래서 오히려 피자랑 스벅쿠폰을 줘서 조금 놀랐고 감동이었거든.
근데 갑자기 아침에 이거 보자마자 기분이 확 나빠지는데 뭐야?
아버지한테 겁나 뭐라뭐라 한소리 들었다고 할거면 걍 주질 말던가
두번째 공모전 시작하기도 전에 본인이 먼저 나한테 기프티콘 준다고 말 꺼냈으면서ㅠ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안받았지
친구가 잘못했네. 그런건 걍 혼자 알고있다다 레주랑 둘이 이야기하면서 썰 풀어주면 되는건데 뭐하러 sns에 올렸대
너한테 사과라도 받고 싶단거야, 자기 혼난거 알아달란거야, 제 3자가 궁금해해달라는거야, 셋 다야? 개별로
이건 그냥 저격 아님? 1차에서 상금 대신 스벅 쿠폰 준 건 그렇다쳐도 피자는 스레주랑 상관없이 그냥 본인이 원해서 준 거잖아…… 그래놓고 스레주 들으라는 듯이 생색내고 스레주한테 피자 줘서 자기도 피해입다는 것처럼(심지어 큰 돈도 아니고 그냥 피자인데 이건 진짜 어이없음)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건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가 하는 행동 중 하나임 도와준 거에 대한 보답이 무슨 빚이라도 되는 것처럼 만들어서 은근히 압박넣는 거지
무조건 거리둬 저런 사람 옆에 두면 자존감 깎이는 거 한순간이야 진짜 이상한 사람임
도움 준 친구한테 피자 기프티콘 줬다고 혼낸 아버지도 이상하고 그 내용을 굳이 당사자 불편하라고 sns에 쓴 친구도 이상하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치킨vs피자vs햄버거 급으로 궁금한 거
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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