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ㅅㅂ독서실에서 자다가 돼지소리냄 (6)
2.끓인지 16일된 미역국 먹어도 될까? (18)
3.. (2)
4."일생일대의 판단" (2)
5.스레딕 갑자기 왜이럼;;(사진) (7)
6.다른사람 다 걸렸는데 나만 안걸린 사람 있어? (10)
7.뭐라고 답해야 될까? (4)
8.간절한 일이 있을 때 (6)
9.눈오리 전시회 (10)
10.지방흡입해본사람 (1)
11.매장직원 중 띠꺼운 스텝들은 어떻게 뽑혔을까? (4)
12.아직도 기분좋은 잘한 선택 말해보자 (14)
13.나 많이 큰일난것 같아....어떡해 (3)
14.. (1)
15.친구 손절할때 쾌감 지리네 (1)
16.매운 음식에 메추리알이 도움이 될까? (6)
17.온 몸이 쑤시고 아픈데 (3)
18.애들 키울때 홈스쿨링은 어떨까? (22)
19.좀 이상해보이겠지 이거 (6)
20.내 10대 (4)
1
이름없음
2022/02/16 13:48:54
ID : k6Zg42L9jti
1
나는 공교육 나왔지만 내가 결혼해서 애들 키우게 된다면 홈스쿨링도 하나의 옵션으로 두고 있어.
친하지는 않지만 내 주변에 홈스쿨 하는 사람들 있거든. 원래 선생님 하고 싶었고 과외도 해봤어서 가르치는데엔 자신 있으니까.
그래서 대충 알아봤는데 홈스쿨링한다고 신청하교 애들 어떻게 가르칠건지 계획서같은거 내야 하더라?
애들이랑 계속 붙어있어야 하니까 학교 보내고 자신만의 자유시간 이런건 없겠지만 그만큼 장점도 크고...
너네는 홈스쿨링 어떻게 생각함? 본인이 받는다, 본인 자녀를 가르친다 여러 생각을 듣고 싶다.
2
이름없음
2022/02/16 14:16:11
ID : 9Akk2txPjy2
0
사회성 엄청 떨어지게 될 것 같고 홈스쿨링 할 만큼 자기 수준이 높은가 봐야할것 같아.
집에서 하는건 화나는 순간도 많고 자기가 감독하면 게을러지기도해서.
3
이름없음
2022/02/16 14:23:10
ID : xB88i61veJR
0
학교에 가는게 교과서공부만하는게 아니라 가서 사회성발달도 한다그러잖아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느껴던게
초등학교때 3학년때까지 홈스쿨링하다가 4학년부터 학교다니기 시작한 남매가 있었는데
애들하고 진짜 티나게 못어울렸음
누나인 여자애는 착하긴했는데 대화를 이어가질못했고
동생은 진짜 유명했음 이새끼이거 어떡하냔식으로
언제 길에서 보게 됬는데 나랑 그렇게 잘아는사이도 아니었고 내가 먼저 말을건것도 아닌데 갑자기 욕을하고 뛰더라고
그런얘기를 친구들한테 했던니 걔에대한 괴담이 쏟아져나오더라
이거말고도 학교기둥을 배드민턴채로 몇십분째 치고있길래 애들이 시끄럽다고 그만치라고 얘기를 했는데 뭘봐 씨발아 하고 욕만하고 난계속칠거라고 니가뭔상관이냐더라
홈스쿨링아예나쁘다곤 생각안하는데 이런부분에서 부모가 더신경을 써줘야될것같다고 생각함 (장문 미안)
4
이름없음
2022/02/17 06:31:31
ID : k6Zg42L9jti
0
나도 이제 막 알아보고 있긴 한데 정말 여러방면으로 신경써야 할게 많긴한것 같아.
사회성 부분은 홈스쿨링 하는 가족들 모임이 있어서 함께 특별수업, 액티비티 등으로 채우는거 가능함. 아예 단절되어 우리 애들끼리만 있을건 아니니까. 괜찮을것 같아!
홈스쿨링 교과서도 엄청 잘 나와있어서 (미국 등) 요즘은 커리큘럼 자기가 안짜도 하나 좋은거 골라서 하면 된다고 하더라.
윽 그러게 나 게으른데 이부분은 배우자랑 함께 하니까 괜찮으려나...........................
장문 좋아 ㅋㅋㅋ
5
이름없음
2022/02/17 06:51:53
ID : U2E09uq6pgp
0
한국 말하는 거 맞아??
6
이름없음
2022/02/17 07:42:28
ID : k6Zg42L9jti
0
나는 해외에 살고 있어. 근데 본인이 홈스쿨링을 받는다면 어떨것 같은지에 대한 여러 레더들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서.
한국에서도 홈스쿨링으로 자녀들 키우시는 분도 있고. 요즘 관심사가 그거다 보니까 유툽 알고리즘으로 뜨더라.
7
이름없음
2022/02/17 07:57:01
ID : U2E09uq6pgp
0
아 어쩐지 좀 다른 얘기를 하는 거 같아서
나도 해외 사는데 여기서 홈스쿨링 하는 건 괜찮은 거 같아 홈스쿨링 하다가 학교 오는 애들도 꽤 있었는데 나름 적응도 잘 했고
근데 한국은 아직까지는 그런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있는지 모르겠어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몇시간씩 꼭 모임에 나가야 하는 규칙같은 게 있는지, 학업적인 부분을 포함해서 홈스쿨링 학생이 문제없이 잘 생활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체크하는지, 홈스쿨링 후에 학교로 왔을 때 적응할 수 있는지, 대입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지, 사회적 인식은 어떤지 등등 고려해야 할 문제가 많아서
홈스쿨링 자체는 괜찮다고 보지만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지 않거나 홈스쿨링이 사회에 나갔을 때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할지 모르는 환경이라면 난 아니라고 생각해
8
이름없음
2022/02/17 08:00:41
ID : 2ts2rbDz9cq
0
이게 자격이 있는 사람도 조금 어렵다고 그러더라고... 교사자격도 있고 심리학도 배운 사람도 권장하진 않는다고... 아이는 커가면서 모방하는 행동을 하는데 여러 또래를 보면서 그 나이에 맞는 행동을 찾고 습득해서 쓰고 그러다가 이 행동이 잘못되면 주변사람이랑 싸우면서 맞춰가는 이 행동이 모두 홈스쿨링으론 배우기 어렵대 초딩때는 원어민 빼고는 아마 다 담임이 가르쳐주지만 커가면서 과목별 선생님께서 따로 있잖아 이것도 커가면서 선생님의 성향에 따라 내가 어떻게 행동할지 무의식으로 배우고 상대를 알아가면서 배우는거래 근데 홈스쿨링은 대부분 부모님이 하실 것 같고 그럼 부모의 성향만 배운채 사회에 나갈거고 많이 힘들거야... 나도 7살때 1년을 집에서 쉬면서 가정교육만 받고 그랬는데 짧게는 괜찮지만 1년이다보니 나도 그냥 사회생활을 좀 잊어서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
9
이름없음
2022/02/17 08:16:00
ID : 4JPikmoIJPb
0
애 공부 문제는 부모님이 하는 거 아니라는 말 있잖아 신중해야할 문제인 거 같아 정말 내 자식이랑 남의 애 가르치는 건 달라서... 선생님인 부모도 자식은 안 가르친다고들하고...
사회생활 문제도 대신할순 있다쳐도 학교는 정말 다르거든
처음부터 홈스쿨링하기 보단 애 한테 두개다 경험 시켜보고 선택할수 있게끔 하는 게 좋지 않을까?
10
이름없음
2022/02/17 09:43:33
ID : 9Akk2txPjy2
0
근데 진짜 사회성 기르기 힘들 것 같은게 작년에 코로나로 원격만 하다보니 떨어진 걸 많이 느껴서...
11
이름없음
2022/02/17 10:54:26
ID : k6Zg42L9jti
0
여러 의견이 나왔지만 조합해보면 한국에서는 어렵다. 반대다 라는 입장이 큰것 같네
내가 해외러라 그런지 관점이 많이 다르긴 하다!! 내 주변엔 지금 홈스쿨링 하고 있는 애들도, 홈스쿨링후 대학가고 취직한 사람도, 그리고 결혼해서 자기도 홈스쿨 하고 있는 사람도 있거든. 그닥 친하진 않지만 주변에 저렇게 있다보니까 난 긍적적으로 받아들여져.
한국도 홈스쿨링 역사가 20년은 넘었네? 앗! 근데 한국에선 불법이야! ㅋㅋㅋㅋㅋ 고등학생만 합법적으로 홈스쿨링 가능하네.
난 홈스쿨링 하면 초등~중등과정까지 하고 고등학교는 학교 보낼까(참고로 고등학교 5년제임) 이런 생각도 갖고 있었는데. 한국에선 반대만 가능하군. 뭐 어차피 한국에서 안살거니까 상관은 없지만.
그래서 애한테 물어보고 정하라고 한거구나? 고등학생때 홈스쿨링할건지 말건지? 근데 그때되면 내가 뭐 가르쳐 주기보단 이미 알아서 자기학습할것 같다.
코로나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어차피 원격으로 공부할거면 인터넷 강의 틀어놓고 있는거랑 별바 다를게 없지 않나 그럴바엔 옆에서 부모님이 가르쳐 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그것도 집에 계신다면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12
이름없음
2022/02/17 11:42:25
ID : 4MruoLhs66l
0
나도 해외러고 훔스쿨링 하던 애 몇 번 봤는데 개인적으론 반대... 위에서 말한 사회성 문제 때문에.
물론 집에서도 엑티비티라던가 이런저런 교감을 통해 충분히 사회성을 기를 수도 있고 스레주 말대로 홈스쿨링을 한다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건 아니니까, 훔스쿨링 하는 애들이 전부 사회성이 낮다! 이건 당연히 아니지만 아무래도 학교에 보내는 것 보다는 사회성이 떨어지게 될 확률이 높겠지.
또 사회 나가서도 여러 장벽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초중고대를 거쳐가면서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나보고, 교류하고, 살을 부대끼며 지내봐야 점점 내가 어떤 상황에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과 스킬이 늘텐데 그런 건 아무래도 홈스쿨링으로는 온전히 채우기가 매우 힘들테니까.
물론 뭐든 부모가 극도로 신경쓰면 안 될 것도 없겠다지만 매일매일 집에서 자식 보고 가르치면 하루이틀 정도 나태해 지는 날도 분명 있을테고 확신이 안 든다 해야하나.
성공적인 사례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만큼 좋지 못 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뭐 남이 한다면야 내가 왈가왈부 할 문제도 아니고 암 생각 없긴 한데 만약 내 자식이라면 홈스쿨링은 안 시킬 것 같어.
13
이름없음
2022/02/17 12:10:19
ID : k6Zg42L9jti
0
계속 사회성 발달이 문제로 제기 되는데 난 사화성은 전혀 문제가 될것 같지 않거든, 또래 아이들과 교류할수 있는 공간이 학교만 있는게 아니라서. 토요일마다 가는 한글학교도 있고, 캐딧이라고 보이/걸스카웃 같은것도 있고 스포츠 클럽도 있고 교회도 있고. 부대낄수 있는곳은 많아서...
사회성 말고는 부모가 나태해질수 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르치는것 만큼 잘 하기가 어렵다 등이 있겠네. 괜히 홈스쿨링 시작전에 준비기간이 1~2년이 있는게 아니겠군. 근데 공부의 형태도 여러가지가 있고 국과수같은것 말고도 여러가지가 수업이 되고 공부가 될거라 생각함.
나 사는곳은 한국처럼 검정고시나 고졸에 대한 편견도 없어서 그런부분은 문제가 안되고.
레더들 말 들어보면 한국에서는 그냥 홈스쿨 안하는게 정답인것 같아. 근데 한국도 찾아보면 있지 않나? 태권도 학원을 간다던지 그럼 또래 있겠지 뭐..
작년까지만해도 난 홈스쿨링 안할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범죄자 나이가 점점 내려가는거랑 기타등등등 땜에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 아이를 올바르게, 행복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홈스쿨링은 어떨까? 하곤말야.
14
이름없음
2022/02/17 12:12:30
ID : k6Zg42L9jti
0
ㅋㅋㅋㅋㅋ 사귀는 사람도 없는데 태교라던지 낳으면 어떻게 키울지 이런거 상상하고 있는 내가 웃기다
15
이름없음
2022/02/17 18:18:09
ID : wpXAqnPhdO8
0
사회성은 관련 없다고 봄 소심한 애들은 학교 가도 한 마디도 안 하는데 홈스쿨링이랑 비슷하거든
예를 들어 부모가 어느 정도 이상의 지식이 있고 재력도 좀 받쳐주고 그러면 애 데리고 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나라 보여주고 (되도록 영어권이 좋겠지) 하루에 몇시간씩 옆에 앉아서 공부 같이 하고 그러다 필요하면 시험쳐서 학력을 채워주면 되는 거 아닐까
물론 한국에서는 추천 안 해;;;;;
16
이름없음
2022/02/17 19:43:39
ID : 3RCp9g5eZjz
0
그렇게되면 학창시절에 친구 한 명 없는건데 딱히 무슨일 있는거 아니면 굳이 싶음 위에 레더랑 다른 의견으로 사회성 관련 100프로 있다고 보는데...? 소심해도 친구 생기면 친구랑 잘 지내는데 뭔소리야,,,그렇게 칭구들이랑 뛰어놀 시기에 집에만 있는거니까 난 안 시킬거 같아
17
이름없음
2022/02/17 20:20:11
ID : wHyGsjgY09A
0
수학은 깨봉수학추천해요
수알못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저희애는 깨봉수학하고있어요
18
이름없음
2022/02/18 00:27:26
ID : 41u4LcFbiqn
0
난 오히려 홈스쿨링할때가 좋았어
왜냐면 학원을 중1때 다른 애들은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해서 다녔는데
내가 숙제 존ㄴ 안해갔걸랑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ㄲ
그냥 홈스쿨링하면서 학습지 하는게 훨 나아
19
이름없음
2022/02/18 00:56:23
ID : BgjjxRyK0oG
0
초딩때는 학교 다니고 중딩때는 홈스쿨링하고 다시 고등학교는 동갑이랑 같이 간 친구 있는데용 전혀 사회성 떨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 친구는 초딩때부터 계속 다닌 태권도 학원을 중딩때도 다녔는데 거기서 친구들 만나고 몸 쓰니까 고등학교 와서 체력이 좋아보이더라구용 저는 02년생인데 참고하시라구 알려드려요..!
20
이름없음
2022/02/18 12:21:41
ID : A7tfU47xWmJ
0
해외살고 교수하다가 교사하고 잇슴.
홈스쿨링 하는 부모들, 아이들 많이 봐왔는데 확실히 아이들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느냐는 부모의 재량에 달려있음. 내가 가르치는데에 소질이 있는 거 같다, 하나로 홈스쿨링을 결정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를 가르치는 일은 생각보다 더 어려움. 부모이기 때문에 나의 아이에대한 이해가 깊은 것도 맞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에 단호해야 할때는 단호하지 못하는 등의 사례를 봐와서, 정말로 교육에대한 어느정도 전문적인 지식이 있지 않다면 추천 안 함. 늘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끼는 건데, 아이들은 어리면 어릴수록 한 번 뒤쳐지면 나중에가서 나비효과처럼 엄청난 결과를 가져옴. 그만큼 빠르게 따라잡을 수도 있지만, 과연 부모가 제 3자처럼 선생의 눈으로 아이를 보고 판단해서 지도할 수 있느냐가 관건임.
21
이름없음
2022/02/18 12:50:35
ID : wtusi2lfQpU
0
홈스쿨링은 부모와 교사의 경계를 확실히 둬야하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장기적으로보나 쉽지 않고 불가능해..
부모가 생활적인 부분의 훈육을 넘어서 더한 교육을 하는건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
22
이름없음
2022/02/18 12:55:59
ID : 4JWlwnxBe59
0
근데 홈스쿨링 하면서 사회성 기르는 예를 한글학교, 교회, 스카우트, 태권도 학원 등등으로 예를 들었는데 난 좀 학교랑 위 예시들과는 결이 좀 다르다고 생각해. 학교는 비교적 오랜시간동안 있기도 하고 학원 같은 건 싫어하는 친구랑 대면하지 않으려고 하면 할 수 있겠지만 학교는 그렇게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도 아니고 반을 바꾸는 것도 학원은 쉽겠지만 학교는 어려운 것 처럼 그런 불가피하지만 사회에서는 충분히 있을법한 상황들을 학교에서 미리 경험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운다고 생각해서 학교랑은 좀 결이 다르지 않나 싶어 그리고 위 활동들이 친구 사귀는 방법은 배울 수 있을 지 몰라도 학교에서 배우는 게 공부와 친구 만드는 방법 만 있는 건 아닌 것 같아. 수행평가 하면서 조별과제를 하는 상황에선 양보하는 방법을 배우고 의견을 맞추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고 앞에 나와서 발표하면서 여러 사람 앞에 스는 연습을 하고 선생님을 대하면서 어른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고 친구랑 같이 경쟁하는 것도 배우고 하기 때문에 학교는 작은 사회라고 볼 수 있는데 학원같은 거로 그걸 대체하긴 힘들다고 봐 무엇보다 공부하면서 사회성을 위해 다른 활동도 추가로 하면 거기에 드는 시간도 꽤 될거고… 아무튼 내 생각은 이래 만약 우리 부모님이 날 홈스쿨링 시켰다면 사회에 나가서 생활할 때 아주 가끔은 홈스쿨링을 한 부모님을 원망할 순간이 가끔은 올 것 같아 실제로 나랑 아주 가까운 사람중에 홈스쿨링은 아닌데 비슷한 상황이었던 사람이 있는데 정말 사회성이 없고 다른 부분에서도 좀 미흡한 부분이 많고 지금도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데 가끔은 진짜 무슨 일이라도 저지르지 않을까 불안불안한 그런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의 가정환경이 안좋았다거나 그건 절대 아냐 그건 내가 알거든. 뭐 그냥 선천적인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사회성이 생각보다 크게 중요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어 그리고 범죄자 연령대가 낮아져서 아이를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홈스쿨링을 생각했다고 했는데 그게 더 독이 될 수 있다는 말도 해주고 싶었어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과 사례를 말해준 거니까 무조건 홈스쿨링이 독이 된다는 건 절대 아니야 그냥 고려해보라고 써봤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뒷담화판 부활 기원
얘들아 인스타 팔로우 끊는 이유가 뭐야?
올리브영 알바면접후기
내가 터득한 피부 좋아지는 법!
6레스아 ㅅㅂ독서실에서 자다가 돼지소리냄
297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9
1
18레스끓인지 16일된 미역국 먹어도 될까?
20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9
0
2레스.
30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9
0
2레스"일생일대의 판단"
3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9
0
7레스스레딕 갑자기 왜이럼;;(사진)
151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9
0
10레스다른사람 다 걸렸는데 나만 안걸린 사람 있어?
166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4레스뭐라고 답해야 될까?
54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6레스간절한 일이 있을 때
61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10레스눈오리 전시회
184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4
1레스지방흡입해본사람
38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4레스매장직원 중 띠꺼운 스텝들은 어떻게 뽑혔을까?
19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14레스아직도 기분좋은 잘한 선택 말해보자
20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1
3레스나 많이 큰일난것 같아....어떡해
11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1레스.
28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1레스친구 손절할때 쾌감 지리네
97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6레스매운 음식에 메추리알이 도움이 될까?
87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3레스온 몸이 쑤시고 아픈데
58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22레스» 애들 키울때 홈스쿨링은 어떨까?
298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1
6레스좀 이상해보이겠지 이거
125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4레스내 10대
89 Hit
잡담
이름없음
22.02.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