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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2/03/05 18:32:55
ID : unClxvg43U0
0
사촌동생들이 놀러옴
할머니가 (외가쪽할머니) 한 명 보고 턱은 뾰족해졌는데 허벅지가 굵다고 뭐라하심
이사람 애한테 만족하는게없어 언제는 키커야된다고 나만큼은 커야된다면서 뭐라하심 이젠 허벅지냐고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존나 애 듣는 앞에서 정기적으로 올때마다 그러는거임 심지어 그 말 듣는 애는 11살임(나랑 나이차이 좀 남)
내가 듣다못해 그렇게 몸매평가하는거 아니라고 요즘에 누가 그렇게 애 몸평하냐고, 애 좀 크면 상처받는다고 뭐라했는데 오히려 무식한할머니가 그러는데 뭐 기분나쁘냐는식으로 적반하장으로 말씀하심 (<-ㄹㅇ 무식한할머니라고 할머니께서 그러셨음)
진짜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나 저러는거 볼때마다 진짜 꼴보기싫거든 짜증나고?
익ㅓ씨발 내가 그런 타박 받을 일이었던거임? 좀 내가 무례했던거임?
2
이름없음
2022/03/05 18:37:25
ID : SIK3U5cIE61
0
그냥 할머니니까 참는거지 뭐 평생에 반이상을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사신분이 한참어린 손녀가 뭐라그런다고 아 요즘은 그런얘기하면 안되는구나 하고 말겠음?
3
이름없음
2022/03/05 18:43:29
ID : unClxvg43U0
0
하.... 하긴 그렇지
커서도 할머니랑 살면 자취를하던지해서 걍 나가야겠다ㅋㅋ;걍 사고방식자체는 어쩔수없는거같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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