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05 20:24:26 ID : ApbBeZhbvha 0
내가 쫌 빡친 관계로 욕설이나 오타가 난무할수도있어 ㅅㅂ 근데 젼나 빡!!치진안고 지금은 좀 진정인대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2 이름없음 2022/03/05 20:25:40 ID : ApbBeZhbvha 0
사건의 발단 동생샛끼가 전화로 학생증사진 어쩌고 하면서 전화를 검 근데 끊기전에 막 목이 아프내 저쩌네 그럼 나는 합리적의심으로 저샛끼 코로난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왜냐면 일단 학교애서 확진자가 몇명 나왔거든 ㅅㅂ
3 이름없음 2022/03/05 20:26:11 ID : ApbBeZhbvha 0
그래서 일단 톡으로 집오면 키트 ㄱ 라고 보냈지 이때까지는 아무생각 없었음ㅇㅇ
4 이름없음 2022/03/05 20:27:16 ID : ApbBeZhbvha 0
전개 동생샛기가 집애옴 가방을 벗고 키트를 꺼내들고 있었음 엄마가 보고 뭐 목이 아프냐? 그냥 안부를 물음
5 이름없음 2022/03/05 20:28:37 ID : ApbBeZhbvha 0
위기!! 저샛끼가 존나 화르 ㄹ냄 난 존나 ???였음 오ㅑ 화냄?? 일단 내가 동생 전화룰 받고 엄마한테 쟤 목 아픈 듯?이렇개 말하긴했능데 또 물어볼수도 있잖아 근데 존나 화르 ㄹ냄 갑분싸 개오짐 아 좆됐다 나는 닥치고 있기로 함
6 이름없음 2022/03/05 20:30:42 ID : ApbBeZhbvha 0
그리고 난 라면을 끓임 밥먹어야하니까 그리고 내가 좀 멍청한 짓을 함 목아픈애한태 라면먹을거냐고 물어봄...ㅋㅋㅋ....그래 이건 내가 잘못함 아무튼 동생색끼는 내 말을 맛있개 씹고 키트로 검사를 함
7 이름없음 2022/03/05 20:32:15 ID : ApbBeZhbvha 0
라면을 먹던중 동생이 옴 물에 밥 말아먹으려는데 엄마가 목도 아픈애가 찬물애 밥을 말아먹냐고 함 난 아무생가 없이 밥을 머금 아니 근대 쟤가 갑자기
8 이름없음 2022/03/05 20:33:04 ID : ApbBeZhbvha 0
ㅇㄴ 동생 아무리 생각해도 확진 맞는거 같은데????지금 상태 존나 안좋음ㅇㅇ
9 이름없음 2022/03/05 20:34:26 ID : ApbBeZhbvha 0
아파죽겠는대그럼라면을먹어?????라고 존나 소리를 지름 좆됨을 감지 아니 왜 말을 저따구로 하는건지 모르갰음 저샛기가 평소에도 예민하고 짜증도 잘냐는건 아능데 오늘은 아 ㅆㅂ 가지가지 한다락ㅎ 생각함
10 이름없음 2022/03/05 20:34:58 ID : ApbBeZhbvha 0
엄마랑 동생 존나 싸움 난 그냥 존나 기숙사로 돌아가고 싶었음 지금도 그냥 기숙사 들어가고싶음
11 이름없음 2022/03/05 20:36:09 ID : ApbBeZhbvha 0
개빡침 저샛기는 왜 사회화가 덜됐나 생각중임 아니 그래 아픈고 자기 나름대로 대처하면서 하고있는데 엄마 말이 잔소리로 들려서 서운하고 짜증이 날순는 ㅇㅆ음ㅇㅇ
12 이름없음 2022/03/05 20:37:20 ID : ApbBeZhbvha 0
아니 근데 그게 소리까지 지를 일이냐고 그냥 목소리만 좀 낮추고 내가 알아서 잘할게 나 그냥 응 이거만 하고 흘려듣던가 존나 요령이 없음 아니 혼날때마다 존나 지랄인데 보고 듣는 내가 더 빡침
13 이름없음 2022/03/05 20:38:50 ID : ApbBeZhbvha 0
ㅆㅂ 지금도 생각하니까 조ㅈ 같음 대체 왜 저럴까 그래 잘 쳐줘서 사춘기고 새학기라 더 예밈할수도 이ㅆ음 그리고 쟤 평소애도 자쥬 아프던 애라 지금 더 아파서 개빡칠수도 이ㅛ음 근데 그게 그렇게까지 화 낼일인가 싶음
14 이름없음 2022/03/05 20:39:47 ID : ApbBeZhbvha 0
하 존나 고3은 난데 쟤가 더 고삼같음 ㅅㅂ
15 이름없음 2022/03/05 20:39:56 ID : ApbBeZhbvha 0
존나 빡침 동생샛기
16 이름없음 2022/03/05 20:41:03 ID : ApbBeZhbvha 0
이와중애 엄마는 톡으로 나보고 동생한태 약이랑 챙겨먹이라고 함 엄마는 쟤를 걱정해서 저런건대 쟤는 왜 지랄함 지랄을 하더라도 정도껏해야지 ㅆㅂ 유교걸로써 참을 수 없음
17 이름없음 2022/03/05 20:45:25 ID : ApbBeZhbvha 0
ㅅㅂ 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엄마가 시켜서 한거라지만 나도 저샛기가 일단 호족메이트인지라 걱정하는 마음으로 약이랑 챙겨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존나 화풀이야
18 이름없음 2022/03/05 20:45:56 ID : ApbBeZhbvha 0
아 빡쳐 머리가 존나 띵하다
19 이름없음 2022/03/05 20:47:04 ID : ApbBeZhbvha 0
아니 나프고 짜증나는건 이해해 존나 이해하는데 좀 성질을 죽일수는 없음???????나는 지랄 못하는줄 아냐 ㅆㅂ
20 이름없음 2022/03/05 20:47:43 ID : ApbBeZhbvha 0
재발 동생샛기 감정대로 행동하지 말고 생각하고 했으면 좋겠음
21 이름없음 2022/03/05 20:47:53 ID : ApbBeZhbvha 0
22 이름없음 2022/03/05 20:47:55 ID : ApbBeZhbvha 0
23 이름없음 2022/03/05 20:48:01 ID : ApbBeZhbvha 0
24 이름없음 2022/03/05 20:48:08 ID : ApbBeZhbvha 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
25 이름없음 2022/03/05 20:50:39 ID : ApbBeZhbvha 0
저러고 학교생활은 어떻게 하나라는 고민이 듬 안그래도 우리학교 기숙사제고 학생수도 적어서 한번 저지랄나면 좆될거같은데 짜증나네 존나 멍청이 샛기
26 이름없음 2022/03/05 21:29:25 ID : ApbBeZhbvha 0
허엉 진정되니까 젼나 미안하넹
27 이름없음 2022/03/05 21:29:36 ID : ApbBeZhbvha 0
하지만 어쩔티비다 ㅆㅂ
28 이름없음 2022/03/06 03:29:38 ID : ApbBeZhbvha 0
?????왜 이 새벽에 목아프다던애가 노래를??????????? 🤔 아무리 생각해도 키트로은 믿을수 없어 pcrrrrr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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