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이버 요즘 신작들 다 이상함 (19)
2.듀라한 스트리머 깐다 (16)
3.. (1)
4.역극에서 있었던 일 까스레. (1)
5.사춘기 깐다 (3)
6.형님 깐다 (2)
7.편한데 잘못 된 습관 까자 (9)
8.지가 노력안하는거면서 난 왜 애인이없지ㅠ이러는거 깐다 (6)
9.마기꾼깐다 (6)
10.페리페라 실망이다ㅋㅋ (1)
11.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화풀이 깐다 (7)
12.수업 시간에 애들 조용히 시키는 애들 깐다 (2)
13.피해의식 있는 애들이 더 무섭다 (9)
14.설거지 깐다 (7)
15.분위기 못 읽는 유입 까는 스레 (4)
16.자퇴생 깜.. (21)
17.네웹 살아남은 ㄹㅁㅅ 깐다 (11)
18.학교에서 배우는 미술 깐다 (8)
19.하나에 치우친거 깐다 (9)
20.자식한테 지 말 안 들으면 집 나가겠다고 협박하는 모친이 있다? (3)
스레딕 뿐 아니라 그냥 모든 곳에서 볼 수 있는 멍청한 유입을 깐다 다양한 경험담도 괜찮음
유입을 무조건 배척하는 거? 당연히 안 좋지 그런데 무개념짓하는 유입들을 보면 그 마음이 이해가 가기도 한다 처음이니만큼 조심하고 지킬 거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전혀 상관없고 배척받는 걸 부당하다고 느끼는 게 당연함 하지만 기본적인 규칙이나 분위기도 모르고 처음 들어왔으니 나 하고싶은 말만 할래~ 이러며 활개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진심 거슬리고 짜증난다 적어도 뭘 알아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니냐? 예를 들어 질문하기 전에 이미 있는 질문인지 검색해볼 생각 정도는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유입은 항상 생기는데 항상 이거뭐예요 저거뭐예요 하면 대답하는 사람이 얼마나 힘들지도 생각 좀 해봐라 심지어 규칙에도 있는 사항일 경우엔 더더욱. 그냥 본인이 규칙 안 읽은 거 티내는 것밖에 더 됨? 그리고 기껏 설명해주면 왜안돼요 왜요ㅠㅠㅠ 징징징거리는데 대체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다 분위기의 색이 회색이라면 비슷하게 맞춰갈 생각을 해야지 자기는 새빨간색인데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방방뛰는걸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제발 유입인 걸 개념없는 짓거리로 티내지좀 마라
이거ㄹㅇ 내가 가입한 그림카페 맨날 da가 뭐예요? 리퀘가 뭐예요? 커미션이 뭐예요? 검색하면 다 나와요^^ 검색해보고 잘 모르겠을 때나 질문하라고ㅋㅋㅋㅋ
레스 작성
19레스네이버 요즘 신작들 다 이상함
7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10
1
16레스듀라한 스트리머 깐다
90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9
0
1레스.
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9
0
1레스역극에서 있었던 일 까스레.
10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9
0
3레스사춘기 깐다
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9
0
2레스형님 깐다
10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9
0
9레스편한데 잘못 된 습관 까자
1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9
0
6레스지가 노력안하는거면서 난 왜 애인이없지ㅠ이러는거 깐다
14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9
0
6레스마기꾼깐다
2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8
0
1레스페리페라 실망이다ㅋㅋ
19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7
0
7레스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화풀이 깐다
34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7
0
2레스수업 시간에 애들 조용히 시키는 애들 깐다
22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7
1
9레스피해의식 있는 애들이 더 무섭다
4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6
0
7레스설거지 깐다
24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6
0
4레스» 분위기 못 읽는 유입 까는 스레
11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6
0
21레스자퇴생 깜..
32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6
0
11레스네웹 살아남은 ㄹㅁㅅ 깐다
90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6
1
8레스학교에서 배우는 미술 깐다
48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6
1
9레스하나에 치우친거 깐다
21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5
2
3레스자식한테 지 말 안 들으면 집 나가겠다고 협박하는 모친이 있다?
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3.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