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친구 한 명 빼고 단체 페이스톡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해? (4)
3.여잔데 나처럼 몸으로하는일좋아하는사람있냐ㅜㅜ (5)
4.나를 너무 함들게 하는 친구의 생일 (3)
5.애들한테 어케 다가갈까 (2)
6.얘들아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5)
7.대학 다니는데 비웃음 당하는거 같아서 너무 괴롭다 (4)
8.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구별 하는 법 (3)
9.회피형인데 조언좀 (4)
10.허락 안받고 먹는게 죽을 일이야? (24)
11.스레딕..괜찮은건가 (1)
12.부모님..한테 기대가 없음 (1)
13.[ 나의 속마음을 여기에라도 풀고 싶어 ] (78)
14.고생좀당해보라는게 무슨말이야? (3)
15.학교왕따vs집안에서 왕따 (19)
16.부모님이 폰 통제앱을 안 지워주셔 (7)
17.헤어졌는데 친구가 계속 내 앞에서 자기가 내 전남친이랑 친하게 지낸다는 식의 이야기를 해 (11)
18.내가 싫은가 봐 (11)
19.. (11)
20.자살하고싶다 (1)
1
이름없음
2022/03/07 13:50:34
ID : oFa03wmtze7
3
[ 그냥 우울할때마다 그림이나 하소연식으로 이거저거 풀곳이 없어서 스레딕에라도 써봐 ]
[ 의견을 남겨주는건 자유지만 욕할거라면 그냥 나 안봐줬으면 좋겠어. ]
[ 그림 기괴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거 싫으면 사진볼때 조심해줘. 미리 얘기는 써둘게. ]
[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어서 여러가지 트라우마를 건들 수 있는 얘기들이 나올 수도 있어. 미리 주의할게. ]
글로 쓰는건 잘 못해서 그림이 자주 올라올 거 같아.
정말 우울해서 그냥 손 가는대로 그려지는거 그려 올려서 이상할수도 그림이 이쁘진 않을거야.
이런 글 써도 되는거려나.
2
이름없음
2022/03/07 14:02:04
ID : oFa03wmtze7
0

3
이름없음
2022/03/07 14:02:41
ID : oFa03wmtze7
0
잘하는것도 없고 할 줄 아는것도 없고 의지도 약한 내가 성공 할 수나 있을까
4
이름없음
2022/03/07 14:57:46
ID : oFa03wmtze7
0

5
이름없음
2022/03/07 16:06:46
ID : oFa03wmtze7
0

6
이름없음
2022/03/07 17:51:14
ID : oFa03wmtze7
0
![[약간의 묘사 주의 ] 아직도 몸에 뱀이 기어다니는거 같은 소름끼치는 감각이 떠오른다. 아직도 벌레들이 내몸을 기어다는 느낌이 기억난다. 아직도](/file/2022/03/07/43bd3836f9146808adf88042657817d7.jpg)
7
이름없음
2022/03/07 18:17:21
ID : VaqY8lyIGmn
0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너가 우울한거를 여기에라도 풀고
나타내줘서 고마워
그림이 너의 우울을 잘 나타내는 것 같아
항상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8
이름없음
2022/03/07 19:32:21
ID : Rwla9y7AlB8
0
달아도 괜찮아 :)
그렇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22/03/07 20:00:37
ID : Rwla9y7AlB8
0

10
이름없음
2022/03/07 20:00:56
ID : Rwla9y7AlB8
0
내 남자친구가 이걸 알면 또 뭐라하겠지.
자존감도 높이고 우울한 생각 그만하기로 했는데
11
이름없음
2022/03/08 00:35:02
ID : Rwla9y7AlB8
0
힘들다
나도 칭찬 좋아하는데
아무도 내가 뭘 하든 칭찬 같은거 안해줘
12
이름없음
2022/03/08 11:42:23
ID : oFa03wmtze7
0

13
이름없음
2022/03/08 12:01:08
ID : oFa03wmtze7
0

14
이름없음
2022/03/08 16:10:30
ID : oFa03wmtze7
0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제가 감히 살아있어도 되는건가요
15
이름없음
2022/03/08 16:11:50
ID : oFa03wmtze7
0
아직도 우리나라 인식은 너무 괴로워요.
성폭행을 당한사람은 그사람이 잘못한거고 그사람은 영원히 피해자 라는 낙인에 찍혀 계속 별거 아닌데 눈치보며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줘요.
왕따를 당할 이유도 없었는데 그저 맘에 안드니까 라는 이유로 내주변에서 냄새난다고 할 필요는 없었잖아요.
굳이 사랑한다 말해놓고 몸만 취하고 갈거면 왜 사귀자고 한거에요.
상처를 줄 필요는 없었잖아요.
이 몸뚱이가 뭐라고
16
이름없음
2022/03/08 16:20:30
ID : oFa03wmtze7
0
![[ 기괴함 역겨움 주의 ] 나는 그냥 조각상 그대들은 그저 날 보며 갖고 놀고 욕구를 풀면 그만이던 존재 사랑을 사랑이 아닌 다른것으로만 메꾸는](/file/2022/03/08/22fa94b3300534d2ae4bd27e4896a550.jpg)
17
이름없음
2022/03/08 16:28:27
ID : oFa03wmtze7
0

18
이름없음
2022/03/08 17:02:34
ID : fTWqi1fQrbA
0
내가 옆에 있었다면 안아줬을텐데.... 괜찮아?
19
이름없음
2022/03/08 17:29:06
ID : oFa03wmtze7
0
말뿐이라도 고마워. 솔직하게 말하자면 괜찮지는 않아
20
이름없음
2022/03/08 17:34:15
ID : oFa03wmtze7
0

21
이름없음
2022/03/08 17:48:33
ID : oFa03wmtze7
0
![[ 강제적인 성적인 묘사가 있을 수 있음. ] 이런거 하기 싫었어. 집에 데려다준다며. 중학교 입학한거 축하한다며. 왜 나이까지 속이고 나한테](/file/2022/03/08/3d1f501d2f9bcc58971d2c5d35d60f77.jpg)
22
이름없음
2022/03/08 17:59:04
ID : oFa03wmtze7
0
![[ 강제적인 성적 묘사가 있음 ] 왜 그랬어요. 왜 나를 집에 불러냈어요 왜 영상으로 협박을 했어요. 맨날 치마입으라 해놓고 치마입고 나가면 몰](/file/2022/03/08/8fc567e5fd278a7b0e7280010ffeafcb.jpg)
23
이름없음
2022/03/08 18:03:21
ID : fTWqi1fQrbA
0
너는 더럽지 않아
너는 역겹지 않아
알고 있잖아 진짜로 더럽고 역겨운 새끼는 따로 있다는걸
네 잘못이 아니야 그러니 네가 널 싫어해야 할 이유는 없잖아
24
이름없음
2022/03/08 18:21:11
ID : 7thhAmLeZhd
0
그치만 난 더럽고 나쁜 애야
25
이름없음
2022/03/08 18:34:53
ID : fTWqi1fQrbA
0
그렇지 않아...
26
이름없음
2022/03/08 18:49:38
ID : 7thhAmLeZhd
0
그렇게라도 얘기해줘서 고마워
27
이름없음
2022/03/08 21:19:18
ID : Rwla9y7AlB8
0

28
이름없음
2022/03/08 22:59:48
ID : Rwla9y7AlB8
0

29
이름없음
2022/03/09 12:32:47
ID : mL9fWlzQlfQ
0

30
이름없음
2022/03/09 12:33:39
ID : mL9fWlzQlfQ
0

31
이름없음
2022/03/09 13:03:57
ID : k3wla3A46i8
0
너는 아무 잘못 없어 그냥 너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나쁜거야
넌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
32
이름없음
2022/03/09 23:49:41
ID : Rwla9y7AlB8
0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33
이름없음
2022/03/09 23:50:23
ID : Rwla9y7AlB8
0
오늘도 울었다
우울해서 울었다
왜 우울한지 모르겠지만
그냥 우울하다
이유도 모르겠고 의지는 바닥치고 우울하고 힘든데
이걸 티내면 다들 싫어하니까
이런데라도 써본건데
이런짓도 누가 뭐라하는거 같아서 오늘은 글을 잘 못쓸거 같았다
34
이름없음
2022/03/09 23:51:29
ID : Rwla9y7AlB8
0
권태기는 꼭 오는걸까
그냥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있는데
아니면 내가 우울해서 권태기라고 느끼는건가
머리아프다
일하기 싫어
그냥 집에서 쉬고 싶어
아니면 차라리 혼자 멀리 떠나고 싶어.아무도 날 못찾게
죽고 싶다
걱정마요 다들
겁은 많고 용기는 없어서
차마 손목을 그을 생각을 해도 막상 대면 긋지도 못해서
흉터조차 안나는 상처만 남으니까
35
이름없음
2022/03/10 00:14:06
ID : Rwla9y7AlB8
0
이유없는 우울함이라는건 있는걸까
36
이름없음
2022/03/10 01:36:43
ID : fTWqi1fQrbA
0
있지
37
이름없음
2022/03/10 08:34:31
ID : s9tba8i1jzf
0
그런가..
38
이름없음
2022/03/10 13:15:53
ID : oFa03wmtze7
0
숨이 자주 막힌다. 답답해
숨쉬는게 힘들다.
심장도 쿵쿵 거리면서 아파.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나
자고싶은데 잘때마다 악몽을 꾸게 돼.
그냥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이유도 모르겠어서
해소도 안되고
이럴때마다 손목을 긋고 싶지만 그러기엔 그을 자신도 없어서 대보기만 하고 끝내는 나도 바보같아.
머리가 아파 막
힘든데
아무도 내가 힘든건 알아주지 않아
아무도 나한테 쉬라고 하지 않아
다들 내가 더 노력하길 바래.
다들 내가 더 잘하길 바래
39
이름없음
2022/03/10 22:56:25
ID : Rwla9y7AlB8
0
오늘은 몸이 좀 아프다.
40
이름없음
2022/03/10 22:59:36
ID : fTWqi1fQrbA
0
괜찮아? 어디가 얼마나 아픈데?
41
이름없음
2022/03/10 23:24:02
ID : Rwla9y7AlB8
0
괜찮기는 해.
그냥 기침도 좀 나오고 머리가 너무 아파.
혹시 코로나인가 해서 자가키트는 해봤는데 음성이 뜨네.
남자친구도 자가키트는 음성만 뜨다가 pcr 받으니 양성이래서
내일 직장 쉬고 pcr 받아야하나 고민중이야.
기침은 심하진 않고 목 메여서 한두번 나오는거..
머리가 너무 띵하고 아프고 몸에 힘이 쭉 빠져.
요즘 너무 무리하기도 했고 회사일도 바쁘고 손님대접까지 하는데 스트레스는 계속 쌓이니까 몸이 못 버틴거 같아 아무래도...
42
이름없음
2022/03/10 23:24:14
ID : Rwla9y7AlB8
0
몸살처럼 그냥 그렇네.
내일 상태보고 결정해야지..
43
이름없음
2022/03/10 23:57:27
ID : fTWqi1fQrbA
0
아이고 무리했네... 자가키트 네다섯번에 양성 나오는 경우도 있다니까 조심하고. 잘 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44
이름없음
2022/03/11 00:01:35
ID : 0ljutvCo4Y0
0
안녕? 난 스레주만큼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 성폭행을 당했던 적이 있어, 길을 가다가 모르는 중년 남자에게 당했지, 근데 당시의 나는 내가 너무 바보여서 아는게 없던 탓이었던지 내가 무슨 짓을 당하는 지도 몰랐어.. 결국엔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20년정도를 마음에 품고살았지... 나중에서야 알았어... 내가 당한 것이 성폭행이었다는걸...
45
이름없음
2022/03/11 00:15:22
ID : Rwla9y7AlB8
0
고마워 덕분에 조금은 힘이 나네
46
이름없음
2022/03/11 00:22:06
ID : Rwla9y7AlB8
0
어느정도의 아픔일지는 나도 모르지만 같은 아픔과 힘듬을 겪었던 사람으로써 나도 너한테 힘내라고 말하고 싶어.
나는 중학생 입학할때 처음 사귄 남자친구가 우리집 아파트 옥상으로 날 끌고가서 교복입은지 하루만에 당했었어.
알고보니 남자친구는 고등학생 1학년이라고 했지만 20살을 넘긴 성인인 사람이였고 내 사진이랑 영상을 가지고 협박하며 집으로도 불러내고 다른 사람도 불러가며 나를 갖고 놀았었어. 정맣 죽고 싶었ㅇ어.
집이 아닌 공공장소인 찜질방이라던가 공원에서도 성폭행은 멈츠지 않았어.
공용화장실 문읗 잠궈두고 거기서 날 갖고 논다거나, 사람 없는 길가에 세워두고 날 벗겨놓고 흝어본다거나 그런일이 모여버렸고 결국엔 난 그사람을 신고해서 법적으로 처벌은 했지만 상처는 남아있고 악몽으로도 남아있어.
이 사람 외에도 다른 남자친구들, 지인들한테 하도 성폭행을 당했어서 사람도 싫어졌었고 남자가 그냥 무서웠었어.
다핸히 지금 남자친구는 오래전부터 날 알고 지내면서 내 모든상황을 알아주는 남자친구야. 장난치다가도 내가 힘들어하면 괜찮냐고 물어주고 내 아픔을 캐묻기보단 같이 이겨내게 도와주고 있어.
나한텐 정말 과분하지만 좋은 친구기도 하고 이젠 좋은 애인이야. 나도 정말 힘든 시간이였어. 아직 어린나이라고는 해. 그날로부터 6년 7년정도의 시간밖에 안 지났거든. 내가 고등학교를 막 졸업할때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
익숙한 목소리 익숙한 말투 소름끼치는 웃음소리까지 날 맨처음에 지옥에 빠트리고 갖고논 그사람이였어.
나보고 잘 지냈냐더라. 자기는 벌금도 내고 바빳다면서.
이제 곧 성인인데 성인이 된 내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다면서 얼굴 보고 싶다더라.
무서워서 바로 차단했어.
이일도 벌써 2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혹시라도 길에서 마주칳까 무서워.
너도 나도 힘내야하는데.
아직까지 우리 나라는 피해자가 살기엔 좋은 나라는 아닌듯 하지..? ㅎㅎ
47
이름없음
2022/03/11 00:24:46
ID : Rwla9y7AlB8
0
얘기를 풀다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네.
나도 어지간히 힘든가봐
웬만하면 참고 싶은데 자꾸만 감정이 새어나오네.
남자친구한테 어리광 피워도 될까..
그래도 다행인건 만나서 울거 같았는데도 남자친구덕분에 눈물 대신 웃음은 나.
내 유일한 에너지원이자 삶의 이유야
48
이름없음
2022/03/11 00:25:42
ID : Rwla9y7AlB8
0
가족들도 그리 좋은 가족은 아니였고
학교생활이 평범하지만은 않았어.
왕따도 당하고 가정폭력도 있었어.
집안에선 칼부림 집 밖에선 혀로 칼부림을 하니
어딜 가도 난 베이기만 했는데
지금의 남자친구 그때엔 단 하나뿐인 친구가 내 옆에서 날 지켜줬어
49
이름없음
2022/03/11 00:27:48
ID : 0ljutvCo4Y0
0
난 단순한 편이라서 다행인건진 몰라도 기억에는 남았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았어.. 스레주처럼 사진 찍히거나 협박당한것도 아니였던건지라.. 중학생 때면 예민한 시기일텐데 하필 그 때 당했구나.. 상처 받을만하지..
50
이름없음
2022/03/11 00:32:13
ID : Rwla9y7AlB8
0
내가 잘못한거 같고 괜히 주병 시선ㅇ에도 상처받ㄱ고 그런거로도 왕따도 당하다보니 내가 죽어야 모든게 끝나는건가 싶었ㅇㅇ어 정말ㄹ로
너무 힘들었는ㄴ데
가족들은 내말을 들어주지도 않앗어
내가 정말 죽고 싶어서 처음으로 자해를 선택했을때에서야 부모님응 내말을 믿어우젔ㅇ어
51
이름없음
2022/03/11 00:32:42
ID : Rwla9y7AlB8
0
눈물이 자꾸 막 나와
내가 울ㅇ어도 되는걸까
나보다 힘든 사람은 더 많을텐데
내가 감히 힘들어하고 울며 슬퍼해도 되는걸ㄲ가
52
이름없음
2022/03/11 00:36:51
ID : 0ljutvCo4Y0
0
...스레주.. 솔직히 나도 그런 마음 먹고 있다가 지인한테 털어놨는데 역으로 내가 혼났어.. 다른사람은 다른사람이고 너가 힘든건 힘든건데 왜 다른 사람 문제를 생각하냐고... 왕따도 학생 때 나도 무진장 당하긴 했지.. 괜찮아, 눈물이 날 때 실컷 울어놔야 그나마 풀리지
53
이름없음
2022/03/11 00:37:39
ID : Rwla9y7AlB8
0
고마워 그렇게 말해ㅐ줘서 고마워
나 너무 힘들ㅇ멋ㅇ어
너무 아팜ㅅㅇ어
너무 너무 버티기 힘듯ㅇ멋ㄹ어
54
이름없음
2022/03/11 00:45:34
ID : 0ljutvCo4Y0
0
많이 힘들었지... 괜찮아, 스레주 곁에 그래도 믿음직한 남자친구가 남아서 지켜줬잖아, 어리광 좀 부린다고 내치진 않을 사람으로 보이니까 괜찮을거야, 물론 여기에 찾아와서 글을 남겨도 좋아
55
이름없음
2022/03/11 09:36:58
ID : dyLf87e47xP
0
보건소에 왔다.
줄 너무 길어. 근데 마스크도 제대로 안하고 줄서있는 사람들은 뭐람
56
이름없음
2022/03/11 09:37:22
ID : dyLf87e47xP
0
고마워
어제 엄청 울다가 기절하듯 잠들어버렸어..
덕분에 조금은 괜찮아진거 같아
57
이름없음
2022/03/11 10:08:50
ID : mpQqY062Hu4
0
주작멈춰!!
58
이름없음
2022/03/11 11:11:13
ID : Rwla9y7AlB8
0

59
이름없음
2022/03/11 11:11:10
ID : 0ljutvCo4Y0
0
다행이네, 보건소에는 무슨 일이야?
60
이름없음
2022/03/11 11:11:44
ID : Rwla9y7AlB8
0
어제부터 머리아프고 그런게 좀 심해서 혹시나 하고 코로나검사 받으러 다녀왓었어
61
이름없음
2022/03/11 11:12:44
ID : Rwla9y7AlB8
0
굳이 굳이 하소연판에 와서 남의 사연 보고 주작멈춰 라고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 위에서 언급했듯 보기싫으면 그냥 지나가라고도 했고 믿기싫으면 믿지마. 강요하는것도 아닌데 왜 굳이 주작이라고 써가면서 나한테 그래
62
이름없음
2022/03/11 12:05:17
ID : 9vviqry7Ai8
0
나 58이야, 외출 나와서 아이디가 바뀌었을거야, 저런건 그냥 무시 하는게 오히려 스레주한테 나을거야, 기분은 나쁘겠지만 익명성 게시판이라 이상한 사람은 당연히 있긴하니까...
63
이름없음
2022/03/11 13:25:27
ID : Rwla9y7AlB8
0
알겠어 레더 고마워.
외출이라니 조심히 다녀와 :)
64
이름없음
2022/03/11 15:15:05
ID : dxCnSFcpPju
0
집으로 가는 중이야, 오늘은 기분이 어때?
65
이름없음
2022/03/11 15:48:43
ID : eLhButBxTU1
0
꼬옥 안아주고싶다
66
이름없음
2022/03/11 16:00:25
ID : Rwla9y7AlB8
0
뭔가 평일에 회사를 쉬고 있으니까 이상한 기분이야.
잠깐 산책을 했는데 봄냄새가 나서 기분은 좋아졌어.
집에서 쉬면서 좋아하는 게임을 조금 하고 있으니까 마음은 조금 편해.
앞으로도 이랬으면 좋겠다
67
이름없음
2022/03/11 16:00:34
ID : Rwla9y7AlB8
0
마음만으로도 고마워
68
이름없음
2022/03/11 23:28:32
ID : 0ljutvCo4Y0
0
집에 도착한 레스주야, 오늘 강남 다녀왔는데 엄청나더라... 내일도 상담 받으러 안양가야해
69
이름없음
2022/03/11 23:51:37
ID : Rwla9y7AlB8
0
레스주는 나를 말하는거야 :3! 너는 레더라고 하면 대!
안양이라니.. 나도 내일은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기로 했어 :)
좋은 주말이 되길 바라고 있어 ㅎㅎ
70
이름없음
2022/03/12 13:25:06
ID : oZdwtwNy2NA
0
아.. 이런 실수했네.. 난 지금 안양 가고 있어, 친구들이랑 잘 놀았으면 좋겠네, 나도 다음 주 주말에 어렵게 약속잡았어
71
이름없음
2022/03/12 14:15:04
ID : Rwla9y7AlB8
0
조심히 다녀와 :).
72
이름없음
2022/03/12 14:15:55
ID : Rwla9y7AlB8
0
오늘도 악몽을 꿨다.
오늘의 악몽은 그냥 늘 이어지는 시리즈같이 좀비물이였는데
너무 리얼해서 일어나면 항상 몸이 떨리고 춥고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잘 안갔었다.
요즘 많이 괜찮아진건가 했는데 아직은 아닌가보다.
73
이름없음
2022/03/12 16:47:23
ID : CksrvBe6lDz
0
상담 끝내고 집가는 중이야, 악몽은 너무 신경쓰지마, 나도 꿈 속에서 내가 사람 죽이는 꿈 두 세번인가 꿨어
74
이름없음
2022/03/12 21:29:17
ID : mMpfcJXArs8
0
.결국엔 기분이 좋지 못한채로 집에 가고 있다..
75
이름없음
2022/03/12 22:57:38
ID : Rwla9y7AlB8
0
너무 우울하다.
오랜만에 본 남자친구한테 실수를 했어.
분명 싫어할거야 분명 미워할거야
어떡하지 미안하다고 했는데 기분은 안좋아보여
그냥 얌전히 있을걸
평소에 잘하는거 처럼 조용하고 얌전히 말이나 잘 들을걸
76
이름없음
2022/03/13 10:40:23
ID : Rwla9y7AlB8
0
화해를 한거 같긴한데 찝찝함은 남아있다.
우울하다..
77
이름없음
2022/03/16 23:21:05
ID : Rwla9y7AlB8
0
안녕. 오랜만이야.
지금 좀 많이 우울해서 울다가 왔어.
가끔은 그냥 아예 행복하던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78
이름없음
2022/03/16 23:23:51
ID : Rwla9y7AlB8
0
자해는 안좋은거고 남자친구도 안좋아하니까 최대한 참고 있어.
어차피 무서워서 깊게도 못 그어서
옛날에 긁은 자국도 이젠 사라졌지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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