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우리반쌤 종례 개늦게 끝내주심 (3)
2.고등학교 짝 지어서 활동하는거 많이 해? (5)
3.너네라면 어떻게 할래? (7)
4.진짜 너무힘들다 ㅋㅋㅋ (2)
5.얘들아 직행버스 의자 어케 당겨? ㅃㄹㅃㄹ 개급함 (6)
6.같이 있을 때 다른 사람과 전화하는 친구 (10)
7."내 스타일 아니야ㅎㅎㅎㅋㅋ" (3)
8.사진관 가서 증명사진 (5)
9.다들 스레딕에서 처음 세운 스레 (34)
10.나 어쩌면... 코롷나 면역일지도?!! (6)
11.사랑니 안 났으면 좋겠다 (7)
12.어느 여학생이 어두운골목길 같이 가달하면 레더들은 어떻게 할꺼야? (36)
13.체육관련직업 아는거 적어주라 (4)
14.강아지 싫어하는 사람 어때? (36)
15.쌤한테 질문했는데 (10)
16.치매안심센터 봉사활동 궁금한게있어! (1)
17.🏫우리 학교생활 생정 파티 하지 않겠니 (18)
18.눈물이난다 (1)
19.핸드폰에 애정 많이 쏟는 사람? (2)
20.요리하기 귀찮아하는 사람들~!~!~! 각자 뭐 만들어먹는지 알려줘 (15)
어릴때 강아지한테 물려서 아스팔트에서 구름 (흉터남음)
+
강아지 털 알레르기로 응급실 실려간 적 있음
+
얼마전에 달려오는 강아지 피하다가 오토바이에 치임 (흉터남음)
쓰리콤보로 강아지를 진짜진짜 싫어하고 무서워해.
길가에 강아지 있으면 지나가질 못하고 걔네가 짖으면 눈물나. 진짜로.
나는 그냥 이런 나의 강아지 혐오..? 를 숨기고 살거든.
사회성 없어 보일까바..
응 정상
아니 강아지 싫어하면 어쩔거야~!
남이 강아지 싫어하면 어쩔거고 좋아하면 어쩔건데
ㄱㅊ아 ㄱㅊ아ㅏ
다행이다ㅠㅠ 얼마전에 친구집에 초대받았는데 강아지 키운데서ㅜㅜㅜ 거절 어떻게 할까했는데 걍 밝혀야겠어,,,, 난 강아지를 무서워한다고...
싫어하고 좋아하고는 딱히 신경 안 쓰는데 길가는 남의 강아지 보고 쌍욕하면서 물건 집어 던지고 때리는 게 병신이지
엄... 뭐... 그렇지? 근데 난 그러진 않아..ㅎㅎ 그냥 피해가고 짖으면 눈물 흘리고..ㅠㅠㅠ 달려오면 거의 반 울구..ㅠㅠ 그냥 그래.. 병신 아니야...
그냥 싫어만 하는 건 별 상관없지
혐오한다고 개만 보면 저런 것들은 보신탕 해먹어야 한다느니 뭐니 헛소리 지껄이거나 개들에게 학대같은 걸 하거나 죽이는 미친 새끼들만 아니면
그런 얘기하는 사람들은 나처럼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아닐거야.. 진짜 나처럼 개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누가 자기 개 사진만 보여줘도 쫄아 진짜로.
내가 개를 정말 혐오하는 걸 넘어서 무서워하는데, 얼마전에 친구가 갑자기 자기 집 반려견 사진을 보여주는 거야! 너무 놀래서 으악! 나 강아지 무서워해. 이랬더니 살짝 이해안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구.. 그래서 1레스에 쓴 나와 개의 악연을 말해주니까, 자기 아빠도 처음엔 싫어했다면서 계속 개 사진 보여줘서 내가 강아지 싫어한다고 정확히 말했거덩... 이것도 좀 별론가?
내가 개를 어릴때부터 너무 무서워하니까 엄마아빠가 가르친게
개 보면 일단 멈추기. 난 개가 나한테 달려오면 차도로도 뛰어듬. 걍 이성을 잃음 너무 무서워서
짖으면서 달려오면 피하지 말고 차라리 발로 차기. 거든.. 왜냐면 내가 맨날 피하다가 오토바이도 치이고, 전봇대에 부딪히고,, 그랬거든...ㅜㅜ
달려왔을때 발로 차는것도 학대인가? 참고로 난 친해지려고 다가오는 행동에도 그냥 거의 울 정도로 무서워한다고 보면 돼.
아직 차본적은 없어...
강요도 강요지만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는 거랑 트라우마가 될만한 사건들이 있어서 무서워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해 후자는 좋은 점을 찾는다고 해서 해결될 일도 아니고
근데 그거랑 별개로 트라우마를 이겨낼 방법은 찾아보는 게 좋을 거 같아 최근에 강아지 피하다가 교통사고 당했다고 했잖아 둘다 옆으로 틀어서 다행히 넘어지는 걸로 끝났다고는 하지만.. 안그랬으면 정말 큰일날 뻔 한 거니까 그정도면 앞으로도 그런 일이 또 생길 수도 있는데 좀 걱정돼서 싫어하는 건 당연히 상관없구
난 개를 5년 넘게 키우고 있는 사람임
유치원 때부터 친구였던 애 동생이 개를 무서워했음
그래서 우리 집에 왔을 때도 개 보니까 울더라
근데 난 별 생각 안 들었음
개 좋아하나 싫어하나는 개인의 선호이니까
다만 무작정 개 좋아해야 한다 싫어해야 한다 강요만 하지 않으면 난 괜찮음
싫어하는 건 아무 문제 없는데 우리 강아지 보고 울고 소리지르고 도망 가면 기분이 쫌 그럴 것 같긴 해... 물론 당연히 사람 있으면 줄 짧게 잡고 내 쪽으로 당겨
위에서도 말했지만 강아지가 날 보면서 조금이라도 짖어도 울고 도망갈 수 있어. 나같이 개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만약에 그런 무서워하는 사람 보면 강아지를 안아주라!! 줄 짧아도 무섭거덩.... 안아주면 살짝은 안심하거든!!
나도 강아지 싫어해 특히 자동줄로 산책다니는 사람들 극혐해 전에 강아지 나한테 달려와서 나도 모르게 발로 찬적도 있어 좋게 끝나긴 했는데 나한테는 좀 무서운 상황이라 사람들 강아지 데리고 다닐때 자동줄도 안쓰면 좋겠어 사람마다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나는 작은개가 너무 무섭거든... 그 짖는 소리도ㅜㅜ
그리고 지 새끼는 지눈에나 예쁘지 견주중에 개같은 사람 많아서 일단 강아지만 보면 너무 싫어..... 전에 살던 곳 옆집이랑은 진심 칼부림날뻔했어
와 진짜 존경해... 난 강아지가 짖으면서 달려와서 도망가다 오토바이에 치였거든.... 발로 차는거 진짜 용감한 것 같아. 맞아 그 강아지 마음대로 늘어나는 자동줄 진짜 차고 다니는 사람 너무 싫고 난 내 모든 사고들이 다 작은 강아지 (말티즈, 푸들) 이랑 일어나서 큰개보다 작은개가 더 무서워ㅠㅠㅠ 너무 이해돼
우리 옆집에도 강아지가 살아.. 엘레베이터 내릴 때 마다 짖고 평소에도 짖어, 몇번 말했는데도 개선이 안돼..
큰 개들은 오히려 안무섭지? 나도 그래 ㅜㅜ 나도 말티즈 푸들 시츄였어 ㅠㅠ 작은 개들만 보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운동했어서 나도 모르게 발부터 나가거든 알아서들 잘 데리고 있었음 좋겠어 ㅜㅜ 그때 그 견주는 자기 강아지 발로 찼는데도 죄송하다고 달려들줄 몰랐다고 주의하겠다고 하고 갔는데 보통은 강아지 피하면 엄청 눈을 부라리더라고 항상 내 새끼는 내 눈에만 예쁘다는걸 잊지 말아줬음 좋겠어.....
하.... 그거 하루이틀이지 진짜 짖는 애들 하루종일 짖잖으 ㅜㅜㅜ 나 그래서 김치썰다 빡쳐가지고 개새끼 애미라 그런지 애미도 개같네? 내가 시팔 조용하라고 몇번 얘기하냐고 케어 못할 것 같음 키우질 말던가 또 남의 집 앞에서 기다려 이지랄 하냐고 너 잠깐 기다려보라고 솥단지에 물 끓을 동안만 기다리라고 진짜 너무 빡쳐서 할말 못할말 다 했어
나 동물 진짜 좋아하는데 현실에선 별로 안 좋아햌ㅋㅋ 무서워서
나도 강아지 무서워하다가 언제 한번 쫒긴적 있거든 막 짖으면서 나 물러고 쫒아오는데 엄마가 개는 자기 무서워하는 거 알고 얕본다고해서 좀 극복함
아무렇지 않은 척 속으론 졸라 쫄아있고 근데 무서워서 만진 적 잘 없음...
랜선 강아지 3m 반경의 강아지는 귀엽고 너무 좋은데 가까이 오면 넘 무셔
내가 다 빡친다......... 그런 짖는 개들은 진짜 절대 안 멈춰..절대 안멈춰 정말로.... 우리 옆집 진짜...
나도 그랬는데ㅋㅋㅋㅋ 새끼때 부터 보던 강아지 키우는 유튜버 때문에 좋아진 거 같아ㅋㅋㅋ
말티즈한테 쫒겼었는데 지금도 말티즈는 별로 안 좋아한당핳ㅎ
관심 없음. 내가 강아지를 좋아하면 누군가는 싫어할 수 있고, 반대로 남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내가 싫어할 수도 있는 거잖아.
솔직히 말해서 개 싫어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안 좋게 박힌 이유는 스레주처럼 무서워 하거나 피하는 사람 때문에 아니라 공감성 결여된 방구석 싸패들 때문이라고 생각함... 왜 그런 사람들 있잖아 굳이 아득바득 강아지 영상 찾아 들어가서 댓글로 보신탕 운운하거나 본인 마음에 안 든다고 죄 없는 길 가던 동물들 괴롭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자꾸 눈에 밟혀서 "아! 개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 저렇게 사회성 결여된 인간들이구나!" 라는 잘못된 인식이 박혀서 그런 것 같음...
여하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스레주가 이런 부류인 것도 아니고, 보통 찐 오지라퍼들 아니면 남이 개를 좋아하던지 싫어하던지 크게 신경쓰지 않으니까 스레주도 너무 눈치 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위에서 말 나온대로 트라우마를 이겨낼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긴 해. 당장 스레주가 나열한 사건 세 개만 봐도 다소 심각해 보이기도 하고, 알레르기야 어쩔 수 없는 거라지만 우리나라에 개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 많잖아... 또 레주는 작은 개가 큰 개보다 무섭다고 했는데 솔직히 우리 나라에는 소형견 키우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자연스레 소형견을 마주칠 기회가 꽤 높단 말이지... 이런 일상생활 속의 불편함을 줄여나가기 위해서라도 심리상담이라던지해서 어느정도 두려움을 떨쳐내보려고 하는 게 스레주 본인에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 이 트라우마에 대해 아무것도 안 하고 방치하면 더 심해질 가능성도 있잖아. 그럼 스레주가 지금 나열한 사건들보다 더 심한 사고들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니까 적어도 개가 보인다고 해서 바로 차도로 뛰어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진 않을 만큼이라도 공포를 완화 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까?
혹시 너무 오지랖이었다면 미안. 내 동생도 어릴 때 개한테 물린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개를 무서워 하는데 동생 생각이 나서 좀 주저리 주저리 써봤어.
우와~ 글 기네~ㅎㅎ 일단! 나도 공포심을 줄이려고 노력 많이 해봤지만 소용없고,,, 예전에는 개 억지로라도 좋아하려고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나의 모습도 받아들이면서 살려고 해! 내가 스레까지 세우면서 물어본것도 나를 받아드리려고 물어본거야. 이제 그냥 개를 싫어하는 나의 모습도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인식이 어떨까 싶어서.. 그리고 내가 무작정 개를 봤다고 차도로 뛰어든게 아니고...ㅎㅎㅎ 개가 짖으면서 나한테 달려와서 갓길로 내려갔는데, 마침 오던 오토바이에 치인거야! 공포를 완화할 생각은 없어! 아주 어릴때부터 무서워했고, 트라우마 이겨내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클 수록 개는 더 무섭고, 싫고, 나는 다치고 그래서..ㅎㅎ 걱정은 고마운데, 내가 알아서 할게! 좋은 하루 보냉
싫을 수도 있지. 누군가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난 혐오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내 혐오성을 남도 동조하고 같이 행하게끔 하거나
내가 혐오하는 타깃을 괴롭힌다던가 그런거 아니면 싫어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저런 일이 있으면 누구나 그럴만 할 것 같아
이런저런 사고도 나고 진짜 힘들겠다 나도 강아지 산책 시킬 때 다른 사람한테 가까이 안 가게 주의해야겠어 강아지 무서워하는 건 충분히 그럴 수 있고 개인차라고 생각하니까 인식에 대해선 너무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저런 사건이 없었어도 강아지 싫다는데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건 그 사람이 이상한 거니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엥 뒷담판 없어짐??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3레스아니 우리반쌤 종례 개늦게 끝내주심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5레스고등학교 짝 지어서 활동하는거 많이 해?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7레스너네라면 어떻게 할래?
74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2레스진짜 너무힘들다 ㅋㅋㅋ
60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6레스얘들아 직행버스 의자 어케 당겨? ㅃㄹㅃㄹ 개급함
151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10레스같이 있을 때 다른 사람과 전화하는 친구
527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1
3레스"내 스타일 아니야ㅎㅎㅎㅋㅋ"
95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5레스사진관 가서 증명사진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34레스다들 스레딕에서 처음 세운 스레
272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6레스나 어쩌면... 코롷나 면역일지도?!!
92 Hit
잡담
코로나면역자. 였으면 조케따.
22.03.15
0
7레스사랑니 안 났으면 좋겠다
131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36레스어느 여학생이 어두운골목길 같이 가달하면 레더들은 어떻게 할꺼야?
517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4레스체육관련직업 아는거 적어주라
246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36레스» 강아지 싫어하는 사람 어때?
463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10레스쌤한테 질문했는데
155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1레스치매안심센터 봉사활동 궁금한게있어!
24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18레스🏫우리 학교생활 생정 파티 하지 않겠니
215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1레스눈물이난다
35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2레스핸드폰에 애정 많이 쏟는 사람?
59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15레스요리하기 귀찮아하는 사람들~!~!~! 각자 뭐 만들어먹는지 알려줘
234 Hit
잡담
이름없음
22.03.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