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창 시절엔 선생들 말이 그렇게 병신 같았는데 (2)
2.나는 나야 감성 좀 오글거리지 않냐 (1)
3.손 크기 말이야! (5)
4.이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건대 (6)
5.윗층 개 웃기네 (2)
6.인문계에서 특성화로 편입가려고하는데 (1)
7.고등학교 친구가 평생 친구야? (19)
8.가끔 말 무시하는? 대답안하는 사람 꼭 있지않아? (18)
9.코딩 잘알을 구합니다... (8)
10.설레는 짤 놓고 가는 스레❤❣💌💕 (67)
11.이게 알바 잘릴일이야? (20)
12.나 코로나 걸렸는뎅 넘 무섭고 짜증나 (3)
13.얘드라 이거 어떻게 해여해? (10)
14.10년만에 접속했어 (6)
15.새학기 성공한 사람? (3)
16.얘들아 근데 갑자기 궁금한건데 (5)
17.헐 나 강아지 입술색이 검은색인거 처음알았어 (5)
18.. (2)
19.ㅅㅂ 미술시간인데 그 아래로 내려오는 커튼같은 꽃 이름 뭐지 ㅜㅜㅠㅠㅠ (7)
20.이거 그냥 내가 쓰레기인건가 (12)
1
이름없음
2022/03/13 14:07:59
ID : nWjcnDumoGq
0
뭐 말하면 그냥 듣고도 아무말도 안하거나
카톡 보내면 답장하고 싶은 거에만 답장하는 거…
2
이름없음
2022/03/13 14:14:34
ID : 5hAnU6pf9im
0
싫어서?
3
이름없음
2022/03/13 14:15:54
ID : JO9xRvjBy0t
0
1. 정말 못 들었다.
2. 그냥 무시하는 거
카톡 답장은 그냥 힘들어서? 난 실제 사람이랑 만나면 안 그러는데
카톡 답장은 좀 많이 힘들어해서 답장하고 싶운 거에만 답장함...
글 쓰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생각하는것도 오래 걸리다 보니 넘 힘듦ㅋㅋㅋ
근데 만나서도 무시하고 카톡 답장도 무시하는거면 그냥 무례한 거 같음
4
이름없음
2022/03/13 14:16:26
ID : nWjcnDumoGq
0
그건 아닌듯 전자는 울 아빠임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생각했다고 하던가 못들은 척 하는데 결국 생각을 했던 뭘 했던 간에 내가 아무말 안하고 넘어가면 걍 개답 안해준채로 끝나서 좀 어이없을 때 있음ㅋㅋ
5
이름없음
2022/03/13 14:18:06
ID : JO9xRvjBy0t
0
기분이 안 좋으시거나 정말 못들으셨거나 그냥 그런 성격이시던가 귀찮아서 아닐까...
6
이름없음
2022/03/14 00:47:49
ID : xWlxCqo0rhw
0
우리 엄마... 진짜 답답해죽겠어 뭔 얘기를 하려고 해도 대답을 안하니 대화가 안돼...
7
이름없음
2022/03/14 00:49:17
ID : 88o3TPbeJO9
0
가끔 그러는데 진짜 대답하기 싫어서 못 들은 척해
혼자 있고 싶어서
8
이름없음
2022/03/14 03:02:03
ID : jy1vcrffasn
0
나 아는 오빠가 후자인데.
싫어하나 싶어서 내가 연락안했더니 오빠는 연락하는거보면..걍 성격인듯. (뭐 챔피언 템트리를 연구했는데 좋은 템트리를 찾았다!라거나 겜하자고 하거나..) 싫으면 굳이 먼저이런얘길할이윤없으니까.
9
이름없음
2022/03/14 05:13:00
ID : Co3Wjjtdu7b
0
그거...우리 엄마ㅋㅋ... 나랑 같구나.울 엄마 왜 이러지 진짜
10
이름없음
2022/03/14 06:56:22
ID : A2MkpXvBbxz
0
헐 우리아빠도
11
이름없음
2022/03/14 08:01:12
ID : yFeHveIMi01
0
진짜 물어보는 입장에서는 답답해서 죽을 거 같아.. 대답 좀 하라고.. 싫은지 좋은지 정도는 알아야 내가 해주던 말던 할 거 아냐
12
이름없음
2022/03/14 10:07:53
ID : dPeJTWnPeJX
0
보자마자 왜 우리엄마 생각났지; 최근에 같이 대화할라고 다가가면 일부러 대답안하고 무시 하는거 있더라...
몇번 반복되니깐 화나서 대화 못하겠어
13
이름없음
2022/03/14 10:23:42
ID : 5O8i4FimGk4
0
뭐지 내 얘긴가..
1. 거기에 답해줘야했다는 걸 모르거나 뒤늦게 깨달음
2. 대답을 고민하다가 답할 타이밍을 놓침(수많은 말 중에 고르고 고르는 중)
3. 드립치고 싶는데 갑분싸 될까봐 참음
4. 어떻게 받아쳐야할지 모르겠음
5. 굳이 답할 필요 없을 것 같음
이 중 하나임.. 무시할려고 절대 무시하는 게 아니야...
14
이름없음
2022/03/14 10:29:56
ID : Ru7dQty2JPj
0
어... 내가 종종 그러는데 뭐 하나에 집중해 있으면 농담이 아니라 ㄹㅇ로 주변 소리가 안 들려... 난 한 번 바로 옆에서 부모님이 내 이름을 몇 번이나 부르셨었는데 못 들었었더라고... 소리가 들려도 멀티가 안 돼서 머리로는 "아 대답해줘야지!" 싶은데 몸은 그냥 하던 걸 계속 하는...? 나도 이게 나쁜 걸 알아서 꾸준히 고치려고 하는데 잘 안 됨...
근데 이건 평소에 집중력이 엄청 좋거나 멀티가 전혀 안 되는 사람의 경우에는 이렇고 평소에 그런 모습 안 보이다가 말 걸 때만 그러면 그냥 대화하기 싫은 걸 수도 있음...
15
이름없음
2022/03/14 10:37:34
ID : XAlDAjdvfO3
0
ㄱㄴㄲ 하 사람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메세지 보내면
일주일 뒤에 확인거나
아님 내가 다시 보낼 때까지 확인 안 함
무시함 진짜로 짜증남
16
이름없음
2022/03/14 12:03:23
ID : p9dzTTRyMmM
0
나 진짜 싫어하는 사람 앞이면 은근 무시할때 있어
17
이름없음
2022/03/14 21:53:24
ID : bdA5e1CmGre
0
하 ㄹㅇ…그냥 좀 말해주면 되는데 그걸 못함…;; 그냥 성격 차이정도가 아니라 그건 고쳐야 될 부분임 예의가 아니잖아
18
이름없음
2022/03/15 02:32:15
ID : nWjcnDumoGq
0
그니까 아닠ㅋㅋㅋ 모르면 모른다. 못들었음 못들었다 고민중이면 고민중이다. 들으면 들었다 이의없다 걍 딱 한마딘데 그걸 안하는게 진짜 아이러니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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