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주도 왔어 (5)
2.고딩인데 점점 공부에 손을 놓게되는거같아 (5)
3.. (5)
4.현실사람들 보다 넷상으로 대화하는 사람한테 더 힘을 얻어.. (3)
5.관심받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은데 성격은 또 소심하고 (3)
6.바가지 쓴 것 같은데 (8)
7.친구가 날 싫어하나? (4)
8.. (1)
9.ㅅㅂ 룸메가 내 칫솔씀 (1)
10.그냥 개짜증나네 (1)
11.뒤지고싶다 (1)
12.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3)
13.곧 있음 전학가는 친구한테 어케 안사하지 (5)
14.나 고등학생 때 강간 당해서 임신 했었거든.. (6)
15.친구랑 다시 연락 해도될까? (4)
16.살고싶지가 않아요 (2)
17.심리가 궁금한 친구가 있어 (3)
18.썸남의 전여친이 연락와서 사귀지 말래 (1)
19.폐쇄병동이야 (3)
20.엄마가 아빠를 대하는 태도가 자녀한테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8)
1
이름없음
2022/04/13 19:24:58
ID : yFio0snXzby
0
중학생때는 성적만 유지할 정도로 대충대충 치다가 고등학교 첫 시험때 진짜 열심히 공부했었어 약간 겁먹어서 그랬던거같은데 그렇게 공부해서 결과가 잘 나왔는데 성적표를 봤을때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아무느낌도 안들더라고 뿌듯하거나 자랑스럽다는 느낌이 하나도 없고 그냥 그분이 좋지도 않았어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짜증이나는거야 남들보면 막 10시간씩 공부하고 노트필기도 엄청 예쁘게하면서 시험기간동안 진짜 열심히 공부해가지고 좋은결과 받아서 되게 뿌듯해하잖아 주변사람들 칭찬 듣는 맛도있고 무엇보다 스스로가 대견할거 아니야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다음번에도 열심히하게되고 근데 나는 뿌듯하지도 않고 와 대단하다! 이 소리 들어도 별 생각이 안들어
2
이름없음
2022/04/13 19:27:45
ID : yFio0snXzby
0
여튼 그 이후로는 시험기간와도 아무것도 안하고있어 열심히하면 그거에 대한 보상심리는 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면 아무생각도 안들어 스스로한테 기대치가 높은것도 아닌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할까 공부를 꼭 해야한다는것도 알고있는데 죽어도하기싫어
3
이름없음
2022/04/13 23:41:55
ID : 5Xy2LcMmLe5
0
대딩인 저도 그런데.. 괜찮아요 저는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흘러가는대로 두는 편인데 그러다 보면 진짜 결과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같이 힘내쟈
4
이름없음
2022/04/14 00:04:51
ID : u3DvDth9fPj
0
너무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 거 아닐까? '이 정도 했으면 당연히 이런 결과를 받아야지'하는... 나도 그랬는데 일단 어떻게든 하면 되긴 되더라 어쨌든 해야 하는 거니까 시켜서 한다는 생각이더라도 안 하는 것보단 하는 게 낫더라고
5
이름없음
2022/04/14 12:17:31
ID : PeINy0pQoE9
0
성인되고 어디 중소기업 공장 생산직 들어가서 2교대로 며칠은 주간, 며칠은 야간 근무 하고싶은거 아니면 공부하셈
레스 작성
5레스제주도 왔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5레스» 고딩인데 점점 공부에 손을 놓게되는거같아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5레스.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3레스현실사람들 보다 넷상으로 대화하는 사람한테 더 힘을 얻어..
1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3레스관심받고 싶어서 미칠 것 같은데 성격은 또 소심하고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8레스바가지 쓴 것 같은데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4레스친구가 날 싫어하나?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1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1레스ㅅㅂ 룸메가 내 칫솔씀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1레스그냥 개짜증나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1레스뒤지고싶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4
0
3레스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5레스곧 있음 전학가는 친구한테 어케 안사하지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6레스나 고등학생 때 강간 당해서 임신 했었거든..
4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4레스친구랑 다시 연락 해도될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2레스살고싶지가 않아요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3레스심리가 궁금한 친구가 있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1레스썸남의 전여친이 연락와서 사귀지 말래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3레스폐쇄병동이야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8레스엄마가 아빠를 대하는 태도가 자녀한테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