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민한 친구 미치겠다 (3)
2.학원 빠지는 거 (2)
3.. (3)
4.. (1)
5.. (5)
6.약간 양아치반에서 친구없이 지내기 (2)
7.짜증나는 친구 (2)
8.라디오 사연 고민이야... (3)
9.그냥 좆같아 (28)
10.친구들끼리 있을때 동떨어진 기분이야… (13)
11.친구랑 이럴때 어떻게해결함?ㅠㅠ 한번봐주라 ㅜ (6)
12.학교가기싫어 (1)
13.급해ㅠㅠ!!! 피피티 정품 아니어도 괜찮아..? (4)
14.그냥 위로 한마디만 해주면 안될까 (9)
15.N수, 돈도 없고 희망도 없네요 (2)
16.개이쁜 친구랑 내 짝남 이어주기 가능? (7)
17.웹툰이랑 드라마에서 가정폭력하는 아빠 두둔하는 거 이해 안 갔는데 (2)
18.머리가 계속 아픈데 병원 가봐야 되나…? (2)
19.고등학교 논설문 수행평가. 이거 주제 안이상할까? (7)
20.. (2)
1
이름없음
2022/05/29 23:13:22
ID : e4ZbjvB9csj
0
이제 19살 고3이 되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이해가 안돼
나는 부모님이 지원을 안해주셔서 국가지원금이랑 내가 모아놨던 용돈으로 꾸역꾸역 학원을 다녔는데
내 친구는 부모님과 사이가 안 좋은데 학원은 다니게 해주셨거든
근데 3만원 때문에 다른 학원을 못간다고 하소연을 하는거야
나도 또 다른 친구도 돈이 아예 없어서 학원을 못가는데 고작 3만원이라기에 지원해주겠다고 하는데 싫다고 해서 수긍했는데
그 후로도 현재 학원의 불평을 해서
그 친구가 싫어
나는 가고싶어도 못가는데
걔는 집에서 나와서 가출을 해서 내가 부럽데
난 집에 부모님이 없는채로 1년의 대부분을 보내는데
학원을 다니면서 나는 00대가 아니면 재수할꺼라는 애가 철없이 느껴져
내가 저기서 태어났으면 인서울 씹어먹었는데
쟤는 공부도 안하고 매일 게임이나 하고있어
'부모님이 불편해
아빠는 그냥 버러지라서 성인되면 연락 끊을껀데
내 양육권을 가진 엄마도 그리 좋은 업마는 아닌 것같아
근데 다른 애들은 우리 럼마를 부러워해 친구같은 엄마가 부럽데
2
이름없음
2022/05/29 23:15:24
ID : e4ZbjvB9csj
0
친구같은 엄마... 좋지
근데 엄마같지 얺고 31살 연상의 친구라서 문제인거지
엄마는 항상 화장실에서 전화를 하는데 방음이 안돼
엄마의 통화해서 나에 대한 붕평이 나올 때도 있고, 엄마의 비밀이 나올 떄도 있어
술을 마시고나서 전화를 해서 큰 목소리로 통화를 하는데 너무 잘 들려서 좆같아
내가 엄마의 남친여부를 거기서 들을줄은 몰랐어
3
이름없음
2022/05/29 23:16:49
ID : e4ZbjvB9csj
0
엄마는 내가 그리 소중하지 않은것같아
엄마는 지방에서 일하셔서 2달에 3일? 정도 보는데
그 때마다 엄마는 항상 친구를 만나고, 연인을 만나
항상 나한테 오랜만에 돌아와서 쉬는데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야지. 하면서 집안일은 여전히 내 몫인게 좆같아
4
이름없음
2022/05/29 23:17:52
ID : e4ZbjvB9csj
0
나랑 같이 밥먹기로 해놓고 친구랑 술약속에 가는게 너무 싫어
가끔 올라온다고 해놓고 이모집에서 술 마시고 있다고 할 때 너무 내가 한심해져
계속해서 기대하는 내가 싫어
5
이름없음
2022/05/29 23:19:54
ID : e4ZbjvB9csj
0
이모집에서 엄마가 술 마시는게 싫어
엄마랑 이모는 매번 똑같은 문제로 싸워
이모는 엄마가 나에게 너무 무관심하다고 욕하고
엄마는 내가 탈선하지 않고 잘자랐으니 괜찮은것 아니냐고해
그러다가 가끔 엄마가 내가 애 때문에 그 새끼랑 살았지 라거나
애만 아니였으면 이런식으로 말하면 너무 좆같아
그냥 좆같아
6
이름없음
2022/05/29 23:21:24
ID : e4ZbjvB9csj
0
그러다가 내가 울면 엄마는 나를 달래려고 하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로는 엄마의 스킨쉽이 거의 없었어서 인지 엄마의 손길이 너무 역겨워
그냥 손이 닿는게 너무 싫어
등을 쓸어주는데 그게 너무 싫었어
7
이름없음
2022/05/29 23:23:27
ID : e4ZbjvB9csj
0
이모는 맨날 나한테 표정이 없다
지금 싫냐고 불어보는데
그게 너무 불편해
내가 표정이 많이 없는게 ㄴ 탓은 아닌데 그게 너무 싫어
항상 웃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어
내가 그장 좋아하는 친구도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말하는 걸 들으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8
이름없음
2022/05/29 23:24:38
ID : e4ZbjvB9csj
0
다른 친구들이 빨래 돌리는 법을 모르고 설거지를 잘 못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
나는 중2때부터 거의 혼자 살았어서 그걸 알아야만 했는데
걔네들은 아니라는게 너무 부럽고
걔네들에게는 꼭 해야하는 일이 아닌데
나는 안하면 구박받는 일이라는게 너무 싫어
9
이름없음
2022/05/29 23:26:22
ID : e4ZbjvB9csj
0
가끔은 친구와 부모님을 바꾸고 싶어
우리엄마는 내가 1등급을 맞아왔다고 해도 관심도 없고
다른과목이 4등급인 것에만 관심이 있어
다른 학원을 다니는 애들이랑 경쟁해서 받아온건데도
친구보다 잘했다하면 매일 너보다 잘하는 애랑 비교를 하라고해
그럼 난 평생 못하는 애일텐데
그냥 칭찬해줬으면 좋겠어
10
이름없음
2022/05/29 23:29:31
ID : e4ZbjvB9csj
0
사실 나도 정상적인 가정?
그냥 회사를 다니시는 아빠 그리고 가정적인 엄마가 있고
시내의 20~30평의 아파트에서 살았다면 어땠을까 싶어
우리가족은 엄마랑 나뿐이고
엄마한테 내가 무슨말 한마디만 해도 이모한테 들어가고
짜증을 내면 이모랑 삼촌한테 또 혼나고,
그렇다고 친척과도 친하지 얺은 내 상화이 너무 싫어
나도 그냥 평범하게 반항도 하고
부모님과 싸우고, 가출해서 친구집에 가고
가끔은 부모님과 여행도 가고싶어
11
이름없음
2022/05/29 23:31:35
ID : e4ZbjvB9csj
0
내가 아프면 걱정해 주고 간호해 줬으면 좋겠고
나랑 대화를 많이 해주는 그런 부모님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엄마는 맨날 밥을 먹을 때 핸드폰만해
맨날 눈치보면서 밥만 퍼먹고있어
보통은 밥상머리에서 핸드폰을 하는건 아니라고 하는 건 부모님일텐데
ㅓㅇㅁ마는 나에게 예의가 없고, 관심도 없는 것같아
항상 존중 받지 못하는 것같아
싸워도 집에는 내 편이 없어서 싸우기도 싫어
12
이름없음
2022/05/29 23:33:33
ID : e4ZbjvB9csj
0
가끔 부모님이 죽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분면 중학생 떄 까지는 눈물이 났는데
요즘에는 부모님이 나에게 빛이나 안 나기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딱히 눈물이 나오지도 않을 것같고,
아빠의 장례식에는 내가 상주가 된다면 그 3일동안 모든 내 일이 멈춰버리는게 싫고, 친척들의 얼굴을 보는게 껄끄러울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22/05/29 23:35:27
ID : e4ZbjvB9csj
0
설날, 추석에도 혼자 내려가는게 싫어 한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거리의 친척집인데 엄마랑 사이가 ㅏㄴ 좋아서 항상 혼자가야돼
그냥 날 지켜줄 사람도 없고, 가끔 예의 없는 질문을 던지는 고모 때문에 당황스러울 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가끔 고모들이 나보고 돈받으러 온다고 욕하면 그냥 하하 웃어 넘겨야하는게 싫고
그냥 앵벌이 같아
14
이름없음
2022/05/29 23:37:07
ID : e4ZbjvB9csj
0
명절마다 내려가면 자고 가라고 권유하는게 싫어
ㅂㄹ편한 사람들이랑 3~4시간 있는것도 힘든데 다음날 점심까지 먹고 가는게 싫어
한번은 싫다고 말했다가 술 취한 애비가 호통치면서 바ㄹ광한적이 있는데
그냥 존나 좆같아
15
이름없음
2022/05/29 23:37:48
ID : e4ZbjvB9csj
0
항상 우울증 검사를 하면 심한 우울이 나오는 걸 알면서도 정신과는 못가겠어
돈이 어디있다고
16
이름없음
2022/05/29 23:39:48
ID : e4ZbjvB9csj
0
엄마가 항상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현재 까지 공황과 우울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하는데
어린 나는 그냥 우울이 전염이라도 됐나보지
같이 있어도 밥도 내가 해야되고 그런 상황이 싫었고
매일 저녁 술마시고 삼촌과 싸우는게 나는 너무 무서웠는데
엄마는 그냥 그때의 자신이 힘들었으니 이해해달라고 하는것같고
이모도 같아서 난 그냥 속에서만 썩혀야하는게 싫어
17
이름없음
2022/05/29 23:41:16
ID : e4ZbjvB9csj
0
가끔은 ㅈㅎ라든가 가출을 하고 싶은데
나 혼자 있는 집에서 나가봤자 그게 밤산책이지 무슨 가출이야
ㅈㅎ해봤자 발견도 못하겠지
내가 귀를 2개나 더 뚫었는데 먼저 말해주기 전까지 몰랐으니까
손못에 있는 작은 상처를 어떻게 보겠어 색도 똑같은데
18
이름없음
2022/05/29 23:42:45
ID : e4ZbjvB9csj
0
요즘 남의 우울을 듣는게 너무 힘들어
그렇게 공감 가지도 않고 저게 힘든가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
사실 그 친구한테 해결방법을 알려줘도 정신적지지를 제공해도 그 무엇도 바뀌지 않을꺼라는 사실을 알기 떄문ㅇㄴ지도 모르지
그리고 그 친구가 뒤에서 내 뒷담도 까고 다닌다는 걸 알아서일지도 몰라
19
이름없음
2022/05/29 23:44:36
ID : e4ZbjvB9csj
0
걔가 트라우마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먼저 피해다녀 놓고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 것 같다고 해
내가 항상 먼저 다가가 주다가 요즘에는 안 다가가서 그런가 먼저 인사를 안해줘서 그런가
근데 그렇게 나 혼자 땅굴을 파다가 또 다시 화가 나
그 년은 노력도 안하고 내 뒷담만 까네 싶어서
마지막은 화가 나
20
이름없음
2022/05/29 23:45:57
ID : e4ZbjvB9csj
0
주변의 친구들이 걔가 나한테 니 뒷담을 깠어 라고 말할때면
그냥 그 친구에 대한 베타적인 감정만 들어
원래 가지고 있던 그 감정이 더 증폭되는거 같아
그친구가 싫고
연락하기 싫고
사적인 만남을 가지고 싶지 않아
21
이름없음
2022/05/29 23:48:14
ID : e4ZbjvB9csj
0
어딘가에 빠르게 편향적인 사고를 가지는 내가 싫어
내 친구랑 싸운 애랑 거리를 뒀었는데
내친구한테 안 좋은 감정을 가진 나는 그애한테 염치도 없이 들러붙으려고 하고 있어
난 걔한테 사과를 할 수 있을까?
아니 자존심만 좆같이 쌘 나는 이렇게 유야무야 넘어가기를 바라겠지
그리고선 사회에 나가면 연락도 안할꺼야
그냥 나라는 사람자체가 회피적 인간관계를 갖는 사람인 걸 어쩌겠어
22
이름없음
2022/05/29 23:49:40
ID : e4ZbjvB9csj
0
대학에 갈 수는 있을까
하향을 쓸 수는 있는데
내가 이 과에 가야되는게 맞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드는데 이런 이야기를 나랑 진지하게 해줄 성인은 내 곁에 없어
엄마는 항상 니가 알아서 하라고 말해
성인이 될때 까지는 조금만 더 봐줒
엄마는 항상 그래
23
이름없음
2022/05/29 23:51:49
ID : e4ZbjvB9csj
0
나도 반지하 방에서 낑겨 살지만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딸이라거나
바쁜 부모님에게 실망해서 버킨백에 페라리를 모는 딸이 되고 싶어
항상 돈이 없지만 사랑이 있는 가족 아니면 사랑이 없지만 돈이 많은 집을 바래
우리집은 둘 다 없어서 그런 드라마 속의 주인공들이 부러워
24
이름없음
2022/05/29 23:53:32
ID : e4ZbjvB9csj
0
딱히 이대로 살다가 언젠가 부모님이 늙었을 때 딱히 내가 효도할 수 있을까?
사실 난 부모를 짐처럼 생각할 것같아
내 삶속에서 부모님은 6살까지는 기억도 안 나고 초2때는 아빠가 집을 나가고 조5때부터는 엄마와늬 정서적교류도 없었는데
내가 그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25
이름없음
2022/05/29 23:54:39
ID : e4ZbjvB9csj
0
사실 이이모는 나를 원망하진 않았을까
나만 없었으면 엄마는 더 나은 사람과 만나서 잘살 수 있었는데
나를 짐처럼 생각하지않을까
나보다 엄마를 더 사랑하니까 그럴 수 있지얺을끼
26
이름없음
2022/05/29 23:55:43
ID : e4ZbjvB9csj
0
사실 요즘 가족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이모네 집 강아지 밖에 없는데
사실 엄마가 죽을 때는 울지 잘 모르겠는데
그 강아지가 죽으면 난 펑펑 울 수 있을꺼같아
27
이름없음
2022/05/29 23:56:28
ID : e4ZbjvB9csj
0
요즘 그냥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끔은 충종적으로 긋고 싶어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잠을 너무 많이자거나 폭식을 할 떄도 있어
28
이름없음
2022/05/29 23:58:55
ID : e4ZbjvB9csj
0
사실 사랑ㅇㄹ 할 수 맀을까 겁나
나는 사랑을 받아본지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ㅆ는데
내가 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과 싸웠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난 그 사람도 불편하게 생각할까
그 사람에게 의지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들어서 무서워
레스 작성
3레스예민한 친구 미치겠다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2레스학원 빠지는 거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3레스.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1레스.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5레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2레스약간 양아치반에서 친구없이 지내기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2레스짜증나는 친구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3레스라디오 사연 고민이야...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30
0
28레스» 그냥 좆같아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13레스친구들끼리 있을때 동떨어진 기분이야…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6레스친구랑 이럴때 어떻게해결함?ㅠㅠ 한번봐주라 ㅜ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1레스학교가기싫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4레스급해ㅠㅠ!!! 피피티 정품 아니어도 괜찮아..?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9레스그냥 위로 한마디만 해주면 안될까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2레스N수, 돈도 없고 희망도 없네요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7레스개이쁜 친구랑 내 짝남 이어주기 가능?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2레스웹툰이랑 드라마에서 가정폭력하는 아빠 두둔하는 거 이해 안 갔는데
1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2레스머리가 계속 아픈데 병원 가봐야 되나…?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7레스고등학교 논설문 수행평가. 이거 주제 안이상할까?
5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2레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