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학교나 학원에서 졸 것 같은데 해결하는 방법 었어? (9)
2.너네는 가끔 생각나는 사람 있어? (30)
3.친구 인스타 스토리가 너무 오글거리는데 어쩌지 (3)
4.이런 선생님 처벌 어느정도가 좋다고 생각해? (7)
5.회사생활은 2년 여기 회사 입사 한지는 1년 다되가는데 처음으로 지각했다. (2)
6.요새 옷 사이즈들이 작은건지 내가 뚱뚱한건지 (19)
7.혹시 스트레스성 폭식했던 사람 있어? (2)
8.나 지금 진짜 무서운데 도와주실분... (10)
9.영자님께 메일 보내고 싶은디 (5)
10.죽다가 살아났어 (6)
11.큰일났다 나 어떡ㅎ9ㅐ (23)
12.내가 디코하는데 여기 애들+사람들 왜캐기엽냐 ㅋㅌㅌㅋ (11)
13.결정 못 할 때 대신 정해주는거 하자 (482)
14.수학문제 푸는 게 취미라니 미쳤구나! (19)
15.쌤께 문화상품권 받음 (3)
16.서로 조언 쓰고 가는 스레 (10)
17.나 방금 꽤 부자같았어 (4)
18.뭔가... 시험기간 같지가 않아 (1)
19.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상처 주는 키를 우리는 모두 가지고 있어 가사 해석 해보자 (2)
20.자기만의 행복 조건 (4)
현실에서 만난사람 말고 인터넷에서 만난사람ㅇㅇ..
나는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좋게 끝났던 안좋게 끝났던(연애말고 그냥 인간관계;;;;) 시간이 꽤 지났을때 그사람은 어떻게 지내려나 궁금할 때 있거든..
살다보니까 정말 아예 못볼것 같았는데 우연히 다른 계기로 다시 마주치기도 하고 아니면 인터넷에서 계속 볼 수 있을줄 알았는데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연락이 뜸해지다가 이후에 도저히 찾을수도 없고 뭐하고 지내는지도 알 방법이 없는 그런 사람들 있잖아.. 물론 인터넷 밖에서 잘 살고 있겠지만 가끔은 무슨일 있나 싶기도 하고..ㅋㅋ 나만 이렇게 가끔 스쳐지나간 인터넷 인연들을 생각하거나 그리워하나 궁금해져서 올려봐!
너네도 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궁금한 랜선인연 있으면 적고가.
나를 화나게 만들었던 3명의 사람들... 딱 그 3명 제외하면 누가 날 화나게 만든 적은 없는 것 같음.
나 덕질할 때 한참 재밌게 대화하고 놀았던 방 있는데 덕질을 애초에 부모님이 안좋아하셔서 몰래 했거든..한번 걸려가지고 뒤지게 혼나고 그 방 나와버렷는데 지금 그친구들 근황 궁금하다 잘 살고 있으려나...
나는 좋은 의미로 근황이 궁금한 사람이랑 안좋은 의미로 근황이 궁금한 사람으로 나뉘는데 좋은 의미로 궁금한 사람은 전에 같이 즐겁게 덕질이나 취미생활을 공유하다 현생, 덕질하던 대상이 사고침, 다른거 덕질하게 되면서 멀어짐 등등의 이유로 서로 이야기 나누는 횟수도 줄어들고 그러다 어느순간 계정이나 아이디도 사라져서 아예 무슨일이 생긴건지 알 수가 없는 경우ㅇㅇ.. 다시 만나고 싶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런 사람이 있었지.. 잘 지내려나. 이런 느낌이고
안좋은 의미로 궁금한 사람은.. 이거는 이미 해결한 궁금증이기도 한데ㅋㅋ내가 덕질할때 나한테 특정한 무언가로 거의 싸불? 마녀사냥?수준으로 나 몰아간 사람이 있어서 내가 덕질 그만둔 적이 있거든? 내가 실수한 건 맞는데 정말 이런 욕까지 들어야되나 싶은 정도였는데.. 그 뒤에 거기도 탈퇴하고 그냥 아예 존재 자체를 잊고 지내다가 한번은 궁금해서 한 몇년 뒤에 거기 다시 들어가봤는데..세상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나를 괴롭히던 그사람은 거기서 아예 사고를 쳐서 팬들한테 고소 직전까지 갔다가 사과문 올리고 탈퇴한 거 보고.. 저사람은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싶기도 하고 가끔은 이사람도 어딘가에서 다른거 덕질하면서 또 저러고 있을까 싶어서 궁금해..ㅋㅋ;;
ㅠㅠ맞아 그런 느낌 알지. 그래도 인연이 된다면 나중에 다른거 좋아하게 되면서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내 친구는 A 좋아하면서 알게된 사람이랑 중간에 연락이 5년 넘게 끊겼다가(인터넷으로 만난거라 서로 연락처는 몰랐대) B 좋아하면서 다시 알게됐다고 하더라구. 어쨌든 다들 잘 살고 있을거야!
날 스토킹하던 두 명.
한 명은 20대 초반 남자였고 한 명은 20대 중반 여자였는데 둘 다 내가 미성년자일 때 스토킹함ㅋㅋ
둘 다 비슷한 시기에 꼬여서 거의 2년 동안 시달림...
건전한 랜덤채팅에서 만나서 매일 연락하던 친구가 얼마 전에 가족한테 들켜서 연락 끊겼는데 잘 지내려나 궁금...
헉.. 생각보다 엄청 딥한 일이 있었구나ㅠ 너레더 진짜 힘들었겠다. 성인이 되어서는 미성년자 스토킹이라니..(대상이 미성년자가 아니여도 스토킹 자체가 매우매우 나쁜 범죄지만!!) 그것들 언젠가는 어떤식으로든 벌 받을거야!
그보다는 언제 죽으려나 싶은 종류... 내가 위해를 가할 생각은 없지만...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죽고 한 2년 정도 지나서 지인이 나한테 걔가 죽었다고 알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그리고 그날은 집에 있는 비싼 술 꺼내서 자축할 것 같음.
나 이야
오옹 안그래도 요즘 한창 궁금해하고 그리워도 하던 중인데 좀 희망적인 얘기다ㅋㅋㅋㅋ 고마워 뭐 꼭 다시 보지는 못하더라도 다들 밝고 덕질도 나름 열심히? 하고 즐기던 친구들이니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
스레딕 일기판에서 만난 가끔 와주는 레더 있었는데 1000레스
채우고 스레 터지니까 못 만나게 됐어 스레딕은 친목 금지니까
가끔 그립다
타커뮤에서 만난 힘들때마다 서로 위로해주던 친구있었는데 이젠 영영못만나게 됨...그때는 슬퍼죽는줄 알았는데 진짜 시간이 약이긴 하더라ㅠ
또 한명은 엄마 가출했을때 너무 불안해서 타커뮤에서 아무나 붙잡고 대화했었는데 그분도 다시 찾아뵙고싶다...계속 나 안심시켜주려고 내 취미나 관심사 물어봐주고 계속 달래주셨음ㅠㅠ 그당시도 고마웠지만 좀 지나서 생각해보니까 더 고맙더라 다시 찾아봬서 감사인사 제대로 하고싶음...
나는,,영국인 남자애 한 명,,
서로 친하고 톡도 하고,,,막 엽사도 보내고,,내가 코로나 끝나면 영국 갈 테니까 만나자고 했었는데,,
갑자기 스냅챗 친추 끊기고 그 뒤로 2년쨰 완전히 끝,,
글 주제 좋네
예전에 손절한 언니가 생각나 내 졸업식 와주겠다믄서... 에휴 다 내 잘못이지 뭐 잘 지내는 것 같더라
비록 넷상이었지만 나를 제일 사랑해줬던 두 사람..
한 명은 나랑 나이차 꽤 나는데 날 애기취급 해 주면서 귀엽다 귀엽다 해주면서 위로도 해주고 그래서 요즘 어떻게 사나 너무 궁금하고... 그때 만났던 여자랑은 아직 잘 지내고 있나 궁금하고ㅜ 한명은 지금 군대 갔을텐데 다시 돌아온다 했으면서 몇년이 지나도 안 오니까 더 보고싶어지고.. 그냥 두 사람 너무 보고싶다 정 진짜 많이 들었는데
게임 내에서 만났던 사람 기억나ㅋㅋ 좀 고인물 겜에서 어렸는데 나이 많은 척했다가 파티 퀘스트깨고 나서 사실 저 더 어려요ㅎㅎ 하고 안녕히 계세요 하고는 헤어졌거든. 그 때엔 지금처럼 더 고인 겜이 아니라 퀘스트같이 깨고 이야기하는 재미가 있어서 더 그 사람 기억난다.
옾챗 단톡방에서 만났는데 초딩흉내내고ㅠ그런방이엇음ㅋㅋㅋㅋㅋㅋ근데거기서 아빠직업때메 스웨덴 사는 한살 동생도 만나고... 성이 특이한 오빠도 만낫엇음 잘지내려나궁금하당
Tumblr에서 필리핀에 사는 언니를 만나서 재밌게 덕질얘기 많이 했는데 그 언니가 2년쯤 전에 블로그를 버렸어...ㅜㅜ 의사가 꿈이라고 했는데 잘 지내고 있으려나
카카오스토리 친구였던 사람들. 나름 친했던 사람은 많았던 거같은데 정작 떠오르는 건 한 명 밖에 없네.
아무래도 날 싸불하면 잊을수 없겠지...
모든 자료를 내가 박제해놔야 하는구나...라는 걸 체감시켜 준 사람? 진짜 남만 말하게 해야지 내 얘긴 하면 안 되겠다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거구나 ㅋㅋ 를 알게 해준 사람...
디코 공개서버에서 인연이 닿아서 따로 친목방을 만들어 놀았던 멤버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 분이 갑자기 사라지셨어
한동안 안 들어오거나 서버만 나가있던 적은 있었는데
이번엔 아예 계정을 탈퇴해버렸어
친목방에서 같이 놀았다고 하더라도 그리 오래된 사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전화번호라던가 카톡이라던가 SNS라던가 연락할 수단이 전혀 없었고
결국 그대로 인연이 끊어져버렸지
가끔은 그때 그 분이랑 다시 얘기하고 싶긴 하네
20년도에 덕질하면서 알게 된 모든 사람들...그때 완전 친하게 지내고 그랬었는데 다들 2년쯤 지나니까 접률도 낮아지고 나도 고등학교 들어가니까 이제 바빠져서 슬슬 연락 끊겼던 모든 지인들...잘 지내니
아이돌 덕질하다 연락하게 된 터키 언니 생각나네 한국어도 배우고 있어서 가르쳐주고 여러 얘기 많이 했었는데.. 근데 그 언니 의사 공부한다고 연락 끊긴 뒤로 나도 그냥 살다가 대학생 됐는데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 초기 멤버들끼리 친목 잘 되었고 서로 으쌰으쌰해주는 분위기여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초딩때 게임에서 만났던 4살 연상 오빠
말투가 ㄹㅇ특이했는데... 지금 잘 살고 있을라나 ㅋㅋ
되게 마이너한 게임에서 만난거라... 나랑 동갑이었던 나 좋아하던 남자애도 있었는데 걘또뭐할라나 ㅋ
게임에서 들어간 길드에서 만난 사람들?
사람이 글케 많은 길드는 아니고 한 30~40명대였는데 게임하면서 제일 재밌었어
부길오빠들이랑 길마언니가 제일 생각나 길마언니는 요즘 보면 진짜 인싸고 털털하고 재밌는 언니였고
부길오빠1은 되게 쿨했는데 길마언니랑 티키타카ㅋㅋㅋ 케미가 좋아서 웃겼고
부길오빠2는 그림을 진짜 잘그려서 길원 단체샷 그려주고 막 내가 수학 영어 물어보면ㅋㅋㅋㅋ 다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그랬는데
근데 겜이 망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다신 못볼 사람들... 길드전도 하고 길원들 모여서 스샷 많이 찍으러 다녔는데
잘 지냈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9레스100% 학교나 학원에서 졸 것 같은데 해결하는 방법 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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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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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 너네는 가끔 생각나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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