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학교나 학원에서 졸 것 같은데 해결하는 방법 었어? (9)
2.너네는 가끔 생각나는 사람 있어? (30)
3.친구 인스타 스토리가 너무 오글거리는데 어쩌지 (3)
4.이런 선생님 처벌 어느정도가 좋다고 생각해? (7)
5.회사생활은 2년 여기 회사 입사 한지는 1년 다되가는데 처음으로 지각했다. (2)
6.요새 옷 사이즈들이 작은건지 내가 뚱뚱한건지 (19)
7.혹시 스트레스성 폭식했던 사람 있어? (2)
8.나 지금 진짜 무서운데 도와주실분... (10)
9.영자님께 메일 보내고 싶은디 (5)
10.죽다가 살아났어 (6)
11.큰일났다 나 어떡ㅎ9ㅐ (23)
12.내가 디코하는데 여기 애들+사람들 왜캐기엽냐 ㅋㅌㅌㅋ (11)
13.결정 못 할 때 대신 정해주는거 하자 (482)
14.수학문제 푸는 게 취미라니 미쳤구나! (19)
15.쌤께 문화상품권 받음 (3)
16.서로 조언 쓰고 가는 스레 (10)
17.나 방금 꽤 부자같았어 (4)
18.뭔가... 시험기간 같지가 않아 (1)
19.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상처 주는 키를 우리는 모두 가지고 있어 가사 해석 해보자 (2)
20.자기만의 행복 조건 (4)
다들 의견이 갈리더라고..
누구는 살인, 누구는 이별, 누구는 열쇠.
나는 노래 가사가 살인을 의미한다고 생각해.
어느 날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나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했다
- 해를 인생에 비유한 것 같아. 사랑하는 사람을 죽인 화자가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곧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거 아닐까?
어쩌면 평생 괴롭고 싶은 거지
-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가 죽이면 괴로우니깐
나는 기회만 되면
영혼을 헐값에 팔아
겉으로 보기에
그럴싸하면 그만일 사람이지
- 자기를 절대 높게 평가하지 않음으로써 스스로 좋은 사람이 아님을 암시, 속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면서 겉은 멀쩡한 척 연기하면 괜찮다 라는 걸 말하는 것 같음.
사랑했던 사람에게 주는 열쇠
- 사랑“했던” 에 집중. 이젠 사랑하지 않거나 죽었겠지. 열쇠는 칼을 의미.
그건 절대 쓰지 마 생각할수록
- 후회하는 것.
손에는 흐르는 땀과 금속 냄새
- 피 냄새 또는 맛이 금속 같다고들 하잖아. 칼로 찌른 후 자신의 손에는 피가 흐르고 있겠지.
너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느끼고 싶어
그럴 순 없지
방금 전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니
- 자기가 죽였으니 이젠 느낄 수 없다. 자신이 사랑한 건 살아있을 적의 사람?
어ㅏ 해석 존나 어렵다
난 이별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느 날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나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했다
-> 해가지면 세상이 어두워 지잖아 연인과 헤어진 후 본인의 세상에서 해같던 존재가 연인이었는데 이별을 하니 본인의 세상에 어둠이 찾아왔다.
어쩌면 평생 괴롭고 싶은 거지
-> 잊어야 하는더 잊히지가 않는 상태
나는 기회만 되면
영혼을 헐값에 팔아
겉으로 보기에
그럴싸하면 그만일 사람이지
-> 영혼을 팔아서라도 그에게 어울리고 그가 원하는 상대가 되어서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가서 사랑을 이어나가고 싶다.
사랑했던 사람에게 주는 열쇠
-> 본인의 마음에 있던 잠금쇠를 연인이 풀었는데 헤어졌으니 다시 잠금쇠를 푼 열쇠를 되돌려 주는 거지
그건 절대 쓰지 마 생각할수록
손에는 흐르는 땀과 금속 냄새
-> 다른 사람에게 쓰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줄려니까 긴장도 되고 그리고 자신은 그럴 수 없는 처지인데 그런 생각을 했다는게 부끄러워 땀도 나고 손에 열쇠가 들려있었으니 금속냄새도 나는거
너의 머리카락을
만지고 느끼고 싶어
그럴 순 없지
방금 전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니
-> '이 세상' = '화자의 세상' 이렇게 생각해서 나의 세상에서 해같은 존재였던 연인이 헤어짐으로서 해가지듯이 사라지게 된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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