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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까 까스레에 처음 레스 달아봣는데 (1)
3.알바 처음해보는데 못하는편인가요? (5)
4.. (1)
5.내 취향이 이상한거냐 ㅅㅂ (11)
6.요즘 바다가 산성화 되고 있는데 해결책 알아냄 (44)
7.혹시 대구 사는... (1)
8.바디판타지 바디스프레이 어떻게 쓰는거야 (3)
9.고삼되면서 멍때리는 거 많아짐 (4)
10.중고거래 판매자 답장이 없다... (2)
11.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4)
12.자기 어릴때 이거까지 해봤다!하는거 적고가!! (1)
13.후자가 훨 낫지 않냐... (4)
14.예전 명절 분위기가 그리운 사람 있어??? (1)
15.악역의 납득할 수 있는 갱생에 대한 사례 있음? (6)
16.아이폰 홈버튼.. (2)
17.메가커피에서 쓰는 치즈큐브 뭐디..? (3)
18.모두모두 햬피추석~! (12)
19.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엄마가 와서 (18)
20.혹시 추석 혼자 보내는 사람도 있어?? (9)
1
이름없음
2022/09/10 21:52:59
ID : Hva1g5bxA5g
0
일단 나!! 난 2개야( ๑˃̶ ꇴ ˂̶)♪⁺
일단 나 4살인가 5살때 태권도장을 다녔단 말이야 동생이랑 둘이서?
근데 그 차 알지 애들 집 데려다주는거
우린 그 차를 사범님이 직접 모셔서 서로 엄청 친했어
사건이 터진 날도 다름이 없었는데,우리가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셔서 보통은 아파트 단지 안 어린이집까지 데려다주셔.
어디 내릴지는 항상 물어보셨단 말이야??
근데 내가 그 날은 외할머니가 계시는 줄 알고 집 앞에 내려달라 그랬어 다섯살짜리갘ㅋㅋㅋ
내려주셔서 집에 갔는데 할머니 안 계심ㅋㅋㅋ
와우..이 꼬맹이는 '어레?할무니가 업네?그럼 그냥 어린이집 가야징'하고 차도를 지나쳐야 있는 어린이집으로 갑니다...
그 와중에 옆집 할머니가 주신 바비 인형은 한 손에 꼭 쥐고 있었음....
자!!여기서 가장 충격적인 것!!!
이 모든것을 3살에서 4살정도 되는 꼬꼬마 남동생을 끌고 다니며 한 것이라는 것....
그날 바로 태권도 끊고 1학년 때에 되서야 빌면서 사정해서 다시 시작함
그리고 다른 하나는...ㅎ이건 진짜 굵은 얘긴데ㅎ
나 2학년때 동생 피아노랑 내 영어학원이 같은 건물이었어(이 일 있고 좀 이따가 영어학원이 이사했지만 이 일과 관련은 없따)
근데 내가 삼층.동생이 이층.일층에는 뽑기기계랑 가계 하나 있었어
총 네개였거든?근데 내 동생...ㅎ떡잎부터 다른건지 내꺼랑 동생꺼 저금통을 몽땅 털어왔드라..
그게 한 십만원?정도였나 더 됐는데
그걸로 뽑기기계 세 통을 털어버림..ㅎ
그날 영어,피아노 다 째고 그것만 주구장창 돌리고 집에 왔음...신발 주머니에 안 들어가서 가방에까지 가득 채워왔음...
바로 들키고 엄마한테 뒤지게 혼남....그리고 그 뽑기들은 다 나눔했어
이건 나중에 알았는데,그날 뽑기에 바친 돈으로 킥보드였나 콩콩을 사줄 생각이셨나보더라..결국 사주셨지만..
아직도 뽑기 한번 하자 그러면 나오는 단골 이야기야ㅎ
레더들 이런거 있어??썰 풀어죠( ๑˃̶ ꇴ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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