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10 21:52:59 ID : Hva1g5bxA5g 0
일단 나!! 난 2개야( ๑˃̶ ꇴ ˂̶)♪⁺ 일단 나 4살인가 5살때 태권도장을 다녔단 말이야 동생이랑 둘이서? 근데 그 차 알지 애들 집 데려다주는거 우린 그 차를 사범님이 직접 모셔서 서로 엄청 친했어 사건이 터진 날도 다름이 없었는데,우리가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셔서 보통은 아파트 단지 안 어린이집까지 데려다주셔. 어디 내릴지는 항상 물어보셨단 말이야?? 근데 내가 그 날은 외할머니가 계시는 줄 알고 집 앞에 내려달라 그랬어 다섯살짜리갘ㅋㅋㅋ 내려주셔서 집에 갔는데 할머니 안 계심ㅋㅋㅋ 와우..이 꼬맹이는 '어레?할무니가 업네?그럼 그냥 어린이집 가야징'하고 차도를 지나쳐야 있는 어린이집으로 갑니다... 그 와중에 옆집 할머니가 주신 바비 인형은 한 손에 꼭 쥐고 있었음.... 자!!여기서 가장 충격적인 것!!! 이 모든것을 3살에서 4살정도 되는 꼬꼬마 남동생을 끌고 다니며 한 것이라는 것.... 그날 바로 태권도 끊고 1학년 때에 되서야 빌면서 사정해서 다시 시작함 그리고 다른 하나는...ㅎ이건 진짜 굵은 얘긴데ㅎ 나 2학년때 동생 피아노랑 내 영어학원이 같은 건물이었어(이 일 있고 좀 이따가 영어학원이 이사했지만 이 일과 관련은 없따) 근데 내가 삼층.동생이 이층.일층에는 뽑기기계랑 가계 하나 있었어 총 네개였거든?근데 내 동생...ㅎ떡잎부터 다른건지 내꺼랑 동생꺼 저금통을 몽땅 털어왔드라.. 그게 한 십만원?정도였나 더 됐는데 그걸로 뽑기기계 세 통을 털어버림..ㅎ 그날 영어,피아노 다 째고 그것만 주구장창 돌리고 집에 왔음...신발 주머니에 안 들어가서 가방에까지 가득 채워왔음... 바로 들키고 엄마한테 뒤지게 혼남....그리고 그 뽑기들은 다 나눔했어 이건 나중에 알았는데,그날 뽑기에 바친 돈으로 킥보드였나 콩콩을 사줄 생각이셨나보더라..결국 사주셨지만.. 아직도 뽑기 한번 하자 그러면 나오는 단골 이야기야ㅎ 레더들 이런거 있어??썰 풀어죠( ๑˃̶ 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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