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정말 바보같은 행동들만 반복 하면서 살아왔어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다짐할 겸,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본다

1. 학교 다닐 때는 웬만한 이벤트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난 동아리도 그냥 시간 때우는 거 했었고 학교에서 무슨 행사 한다고 하면 의무 아니면 거의 다 불참했었어 귀찮고 무기력해서 하기 싫었거든 근데 그러고나니까 과거를 돌아봤을 때 남는 게 거의 없더라 뭐라도 열심히 했다면 기억에 남고 좋은 추억이 됐겠지만 난 그런 게 없어서 학창시절을 생각하면 무감각하고 공허해 초중고를 다닐 수 있는 건 그때 뿐인데 그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걸 스스로 포기한 게 솔직히 지금도 한탄스럽다 매번 망설이다가 결국 안하고 만 게 지금 보면 아쉬운 선택이었어 아직 미성년자라면 하고 싶은 거, 할까 말까 고민하게 되는 것들은 다 해봤으면 좋겠다 특히 학교랑 관련된 건 꼭 오래오래 추억으로 남게 될 거고 인생의 원동력이 되어줄 수도 있어

>>2 고마워 사실 팁이긴 해도 별 거 없긴 해 2. 걱정거리가 생기면 미루지 말자 (일단 무지성으로 해결을 시도하자) 이건 내 고질적인 문제인데 난 골치 아픈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항상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었어 해결하기도 힘들고 정신소모가 크니까 일단 회피해버리는 거야 근데 그러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계속 문제들이 쌓이고 쌓여서 나중에는 걱정에 파묻히다 못해 한꺼번에 해결해야 하는 순간이 와 더이상 피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단기간에 모든 걸 해결할 수도 없어 말그대로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지 결국 멘탈이 엄청 깨지고 일부는 포기해야 했어 만약 내가 미루지만 않았다면 전부 해결할 수 있었을 거야 그니까 문제가 있으면 걱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무지성으로 들이받아 그런 문제들 대부분이 막상 뛰어들면 생각만큼 큰 일이 아니거나 쉽게 풀려 가만히 놔두면 두려움만 계속 커져서 더 손을 못대니까 그냥 깊게 고민하지 말고 직면해 그게 제일 마음고생 덜하고 편한 길이야

3. 전화 공포증은 무리해서라도 연습하면 많이 낫는다 -> 그리고 사회 나가기 전에 웬만하면 고쳐야 된다 난 어릴 때부터 전화를 너무 싫어했었어 그래서 오는 전화도 일부러 안받고 문자를 따로 보내거나 그냥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으면 맡기는 식으로 넘겼어 특히 낯선 사람하고 하는 통화는 너무 싫어서 도저히 못하겠더라 근데 그게 허용되는 건 딱 고등학생 때까지만이었어 대학 들어가니까 전화를 해야 할 일이 엄청 늘어났거든 학교 관련 업무는 물론이고 따로 스케줄을 잡아야 하는 게 있으면 그쪽으로 전화를 해야 했어 이메일을 보내도 안보는 경우에는 거의 무조건 전화를 걸어야 했고 일단 전화를 해야 이메일이든 뭐든 확인을 하기 시작하거든 게다가 급한 일이면 이메일 보내놓고 계속 기다릴 수가 없으니까 더더욱 전화를 해야 했지 나도 처음에는 이게 정말 무서웠는데… 몇번 하다 보니까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고 지금 와서 생각하면 어릴 때는 왜 그렇게까지 겁을 냈는지 모르겠어 가능하면 어릴 때부터 간단한 용건 정도는 전화로 해결하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좋겠더라 하다 보면 의외로 별 게 아니게 되는데 또 그만큼 중요한 거라서… 사람마다 차이는 있더라도 극복하려고 시도해야 돼

우와 대부분 나한테 해당하는 말들이네ㅜㅜ

>>6 레더도 고칠 수 있을 거야! 빠르면 빠를수록 후회하는 게 적어져 4. 우울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대로만 마주하자 이게 무슨 뜻이냐면 우울에 지나치게 매몰돼도 안되고 그렇다고 우울을 피해서도 안된다는 얘기야 전자는 우울감에 너무 빠져서 오히려 우울이 극대화되거나 다른 방향으로 정신질환이 생길 수 있고 후자는 회피하다가 더 심각한 정신상태를 초래하게 돼 만약 우울하고 지쳤다면 그냥 그걸 인정하고 내가 어떤 상태인지 생각해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아 초기에는 상담을 받거나 안식년을 가지거나 명상, 산책 같은 걸 꾸준히 해보고 좀 심한 상태라면 상담과 약을 병행하는 거지 쉽지는 않지만 사회생활과 치료 사이에서 균형을 잘 맞추는 게 중요한 것 같아 치료 과정에서 너무 무리하게 사회생활을 할 필요도 없고 반대로 지나치게 겁을 먹고 사회생활을 다 포기할 필요도 없어 본인 성향, 우울의 원인, 컨디션을 잘 파악해서 자신한테 맞는 휴식을 취하는 게 가장 좋은 거라고 생각해 얘기가 조금 샜네 암튼 우울을 부정하지 않고 침착하게 마주하는 게 좋아 워낙 복잡한 부분이니까 이정도만 말해둘게

5. 진로를 고민 중인데 하고 싶은 게 없다면… 공부를 포함해 뭐가 됐든 열심히 배우자 어중간하게 공부를 하고 또 꿈은 없는 그런 사람들 공부하는 시간 만으로도 부족하겠지만 최대한 이른 나이에 취미로라도 좋아하는 걸 찾고 자신만의 기술을 만들어 아무리 사소한 거여도 갈고 닦은 기술은 분명 쓸 곳이 생겨 물론 관심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전공으로 삼지는 못할 거야 그쪽으로 재능이 있는지 확신도 없고 전망이 어두운 직종이라면 함부로 발을 들이기 힘들지 하지만 나중에는 어떨까? 적당한 직업 혹은 다른 사람들이랑 비슷하게 직업을 가지게 된 상황에서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기술을 부업으로 삼아서 투잡을 할 수 있게 돼 하다가 아예 본업으로 삼을 수도 있고 아니면 취업을 못할 때 그 기술을 사용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벌 수 있겠지 10대는 20대보다 시간도 많고 배움도 빨라 뭘 배워도 효율 좋게 조금 더 여유를 두고 배울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적기야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 때가 제일 좋지 공부에 크게 흥미가 없다면 공부는 공부대로 하고 한 번 즐길 수 있으면서 자기계발이 가능한 취미를 찾아봐 그리고 그걸 최대한 파고들어서 실력을 늘릴 수 있을 만큼 늘려놔 열심히, 가능하면 전문적으로 접근하는 게 포인트야 자기가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관련 책도 보고 공부도 하는 거야 그럼 나중에 분명 써먹을 수 있어 나중에 내가 갈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건 좋은 일이니까 시도해서 손해볼 건 없을 거야 난 이 시기를 놓쳐서… 뒤늦게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이젠 그때랑 반대로 남는 시간이 거의 없더라 그때 관심 있었던 취미들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노력했다면 지금 써먹을 수 있었을 텐데 참 아쉬워

6. 정보 찾는 걸 귀찮아 하지 말자 다양하게 검색하고 찾아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관 없어 근데 나처럼 주는대로만 받아먹고 직접 정보 찾는 걸 매우매우 귀찮아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고치는 걸 추천할게 좋은 제도, 내가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 수 있는 정보는 거저 생기는 게 아니야 내가 관심을 쏟고 꼼꼼히 살펴봐야 차질 없이 일을 진행하거나 나한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거야 특히 내 일에 조금이라도 관련된 절차 같은 건 내용이 아무리 많고 귀찮아도 뭐가 됐든 신경써서 살펴보고 기억해둬 그런 거 대충 넘겼다가 나중에 정말 크게 문제 생길 수 있거든 어떤 건 제대로 정보를 모으지 않는 바람에 내가 좋은 걸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충분히 있어도 놓치기도 해 그니까 의무는 아니어도 정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 정보 찾는 데에 쓰는 건 전혀 아까운 게 아니니까 시간, 노력 아까워 하지 말고 열심히 투자했으면 좋겠다

7. 지나간 건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의 일만 생각하자 지나간 일 가끔 생각하면 후회되잖아 이때 이렇게 할 걸… 내가 왜 그랬을까 그러면서 과거에 초점을 두지 근데 그런 반추사고는 의욕이랑 자존감만 떨어트리고 인생에 정말 아무 도움이 안돼 후회되는 일은 앞으로 어떻게 고쳐나갈지만 생각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딱 현재에 집중하면서 사는 거야 그럼 쓸 데 없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적어도 과거보다는 더 나은 사람이 돼 반추하는 습관을 버려야 현재를 제대로 살 수 있어 나도 최근에 실수를 했었는데 내가 어떤 부분을 잘못했고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 지만 생각하니까 마음이 가볍더라 수습하는 것도 훨씬 부담이 덜 되고 예전같았으면 한동안 계속 자책하고 우울해 했을 텐데 이젠 아쉽기는 해도 개의치 않고 넘길 수 있는 정도야

8. 10대, 20대부터 건강관리 시작하자 식습관, 운동, 컨디션 조절 이거 잘 챙겨야 돼 젊다고 그냥 막 먹고 굶고 과로하고 운동도 안하고 이러면 큰일 난다 진짜 10대까지는 아슬아슬하게 버텨도 20대에 갑자기 특정질환에 걸린다던지, 당뇨가 온다던지, 운이 나쁘면 암에 걸릴 수도 있어 뒤늦게 관리 시작해도 한 번 무너진 건강은 절대 쉽게 회복되지 않아 좋아하는 음식, 하고 싶은 거 아프면 다 부질없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돼

쓰고 보니까 너무 당연한 걸 써 놓은 거 같은데 하나같이 안 해서 망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근데 쓸 게 아직도 한참 남았네

잘 보고있어ㅎㅎ 나도 부족한 점이 많은데, 레주 글 보고 힘내보려고!

>>12 그래서 더 좋은거 같아 익숙할수록 잘 잊잖아 상기시켜줘서 고마워

나는 내가 이제까지 열심히 살고 뭔가를 이룬 거에 대해 후회할 만큼 오늘 정말 안 좋은 일 있었는데 레더 글 보고 다시 마음 다잡는다 고마워

인생 꿀팁 ㅊㅊ 어떤 의미에서 스레주는 레더들의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겠다

>>13 고마워! 우리 모두 힘내자 >>14 맞아 나도 한 번 크게 앓고 난 다음에야 나서야 건강이 정말 소중한 걸 알게 됐어 운동도 시작했고! >>15 도움이 됐다니 나도 기뻐 열심히 살았으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큰 가치지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 노력하는 레더 응원해 >>16 칭찬 고마워ㅎㅎ 생각보다 공감하는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 윗레더 말처럼 당연한 만큼 잊기 쉬운 것들인가봐

9. 해보고 싶은데 할까 말까 고민 될 때는 일단 해보자 (기회가 오면 잡아라) 합법적인 거고, 위험하지 않고, 스스로 감당이 가능한 범위라면 눈 딱 감고 시도부터 해봐 해보고 후회하는 건 했으니까 됐다 싶어서 후련하기라도 한데 안 해보고 후회하는 건 정말 오래 마음에 남거든 두번 오지 않을 것 같은 기회면 더 그렇고 실제로 열에 아홉은 안 하는 것보다 해보는 게 낫더라 실패하는 것도 경험의 일부니까 나쁠 건 없어 성공이든 실패든 도전하면서 쌓이는 경험들이 내 멘탈을 강하게 만들어주고 어쩌면 훗날 요긴하게 쓰일 수도 있는 거니까 오히려 실패하는 것보다 더 안 좋은 건 다른 사람 생각이나 말에 휘둘려서 포기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상대방을 원망하게 되거나 어떤 식으로든 응어리가 남고 다른 사람 손에 본인이 했어야 할 선택을 넘겼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없어져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해보고 실패하는 게 몇십배는 더 나아

이제 좀 졸려서 일단 오늘은 이쯤에서 마칠게! 여기까지 읽어준 레더들 모두 고마워 다들 굿나잇🌙

올해 최고의 스레! 추천추천

>>20 >>22 좋게 봐줘서 고마워! >>21 지나고 생각해보면 다시 안오는 기회가 많지 10. 게으른 사람이라면 매일 지키는 루틴을 한 가지 이상 만들자 루틴이라고 해서 거창한 건 아니고 하루에 한 번 책읽기, 아니면 30분 이상 산책하기, 스트레칭 10분 하기 이런 식으로 간단한 거여도 괜찮아 대신 쉬는 날이라고, 귀찮다고 넘기지 말고 매일 지켜줘야 돼 나처럼 게으른 사람은 처음에는 정말 힘들 거야 그래도 꾸준히 하면 조금씩 성실함이 몸에 배고 사소하지만 해야 하는 일을 매일 해내면서 책임감도 기를 수 있어 이건 스스로랑 하는 약속이거든 약속을 잘 안 지키거나, 일을 자주 미룬다거나, 나태한 사람일수록 이런 루틴을 가지면 좋아 난 이 세 가지 조건 전부 포함됐었는데 반년 이상 매일 30분 이상 산책하는 루틴을 지키면서 지각도 거의 안 하고 일도 제때 처리하는 편으로 바뀌었어 예전이랑 비교하면 정말 많이 성실해졌지 그리고 이런 건 회사 들어가면 정말 최악의 단점이 되니까 그전까지는 꼭 고쳐야 돼 자주 늦고 일처리 미루는 사람은 어떤 회사도 원하지 않아 미리 조금씩 몸에 익혀놔야 시기가 됐을 때 바로 성실하게 일할 수 있을 거야

아니 이 스레 추천수가ㅋㅋㅋㅋㅋ 다들 많이 겪어봤구나……

11. 일에는 대비책이 있어야 한다 성공할 거라는 확신이 있어도 정말 100%가 아니라면 대비책이 있어야 돼 사람 일이라는 게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 순조롭게 풀리는 것 같다가도 뜬금없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해 물론 대비가 안 되어 있어도 어찌어찌 해결은 할 수 있지만… 이런 상황이 여러번 겹치면 대비책이 있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 사이에 메꿀 수 없는 차이가 생겨 말하자면 안정성의 차이야 비슷한 수행능력을 가진 두 사람이 있다면 예비 플랜이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침착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고 반대로 없는 사람은 뭐든 임기응변으로 처리할 수밖에 없어 여러 면에서 전자가 훨씬 더 믿음직하지 어떤 일이든 롱런하려면 귀찮아도 예비 플랜 하나씩은 항상 가지고 있는 편이 도움이 돼 또 계획형 인간 한정이지만 대비가 잘 되어 있으면 일이 닥쳤을 때 상대적으로 덜 당황하고 스트레스도 적게 받아서 좋더라고

내가 필요했던 말들이네 레주는 나를 도와줬어 고마워!

몇살인거야. 인생 만렙인데. 도움되는 글들 정말 고마워 ㅡ특히 뭘 해야할지 모를때 아무거나 배워놓는거. 그리고 우울과 마주하기. 땡큐

>>26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레더도 화이팅 >>27 아직 20대초반이야ㅋㅋㅋ 나이로 따지면 햇병아리지만 10대 때부터 이런저런 경험은 좀 해본 게 나름대로 깨닫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도움이 된다니 나도 기뻐

내가 사회 나와서 느낀점하고 다 똑같네 1,2,3번은 정말 맞는말이고 5번은 빼박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할수 있는지, 못하는지 그런거는 여러가지 경험을 쌓고나서 알수가 있는거거든. 그리고 배워서 쓸모없는거는 진짜 없음. 내가 일본어를 배웠는데 쓸데가 없다? 나중에 일본 지사를 가던, 친구의 친구가 일본인이라 번역을 요청하던, 친구가 일본으로 여행했는데 말이 안통해서 도움을 주던, 아니면 물건을 샀는데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데 일본어 설명서가 있던, 아니면 애니나 영화를 보던지. 다 쓸모 있음. 그게 뭐라던지, 조향사를 공부했으면 나중에 얘기할때 향수에 대해서 말할수 있는것이고 종이 접기를 했었다면 나중에 취미로 하던, 어린애들하고 있을때 즐겁게 놀아주던, 다 쓸모가 있음. 그리고 투잡 맞는 소리임. 나도 일본어 공부 8년 공부했고, 러시아 토르플 2급 땄는데 부업으로 월 30씩은 가져감. 이런거 무시못함. 그리고 내가 퇴사를 한다던가해도 그것으로 적어도 밥은 굶고 살지는 않음.

>>29 맞아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 이거야! 여러 경험을 해봐야 자기가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대강 알 수 있는 데다가 진짜 뭘 배워도 열심히만 하면 쓸모가 있더라고 잘만하면 용돈벌이 하거나 자기 일에 접목시킬 수 있고 하다못해 일상생활에서도 배운 걸 써먹는 일이 꽤 생기니까 삶이 좀 편리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게 있어 진짜 살면서 스펙에 들어가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더라 뭐든 배워두면 좋은듯
스크랩하기
368레스 ⋆。˚⋆˚✩·。˚⋆。˚⋆˚✩·。˚어그로 퇴치 스레13⋆。˚⋆˚✩·。˚⋆。˚⋆˚✩·。˚ 25분 전 new 4274 Hit
잡담 2022/07/13 19:49:10 이름 : 이름없음
114레스 🍟잡담판 잡담스레 37판🍟 1시간 전 new 847 Hit
잡담 2022/06/08 09:24:3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우와 졸려죽을것같아 1시간 전 new 11 Hit
잡담 2022/09/30 04:01:14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엄마 생신인데 내가 미역국 안끓여드린거 잘못한거야? 2시간 전 new 61 Hit
잡담 2022/09/30 01:02:1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 시발 언니 진짜 짜증나는데 어떡함 2시간 전 new 15 Hit
잡담 2022/09/30 03:52:48 이름 : 이름없음
94레스 근데 반일강정에관해 어케생각함? 2시간 전 new 1464 Hit
잡담 2022/09/19 10:11:5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보컬레슨 받아보고 싶은데 받아본사람 있어? 2시간 전 new 11 Hit
잡담 2022/09/30 03:29:50 이름 : 이름없음
107레스 💫🌟🌠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28판🌠🌟💫 2시간 전 new 1244 Hit
잡담 2022/08/12 00:09:15 이름 : 이름없음
46레스 두글자로만 이어진 단어로 끝말잇기하자 ! #2 2시간 전 new 242 Hit
잡담 2019/12/28 18:59:22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고등학교 뺑뺑이에 질문 있는데 3시간 전 new 216 Hit
잡담 2022/09/27 22:35:50 이름 : 이름없음
668레스 다이스 어떻게 굴리는지 모르는 레더들 모여라 2판 3시간 전 new 2253 Hit
잡담 2020/10/01 02:45:44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정신과 갔디왔는데 질문받는다 3시간 전 new 176 Hit
잡담 2022/09/29 03:43:51 이름 : 이름없음
483레스 음식 잡담 2판 5시간 전 new 6162 Hit
잡담 2021/04/11 23:32:01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nn1마다 음식 종류 제시하면 좋아하는 맛 말하기 5시간 전 new 1895 Hit
잡담 2022/05/03 10:21:36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자기가 할 수 있는 언어로 인사말 다 적고가! 5시간 전 new 132 Hit
잡담 2022/09/29 15:56:5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