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아빠만 없으면 행복할거같아 (2)
2.으아 디질 것 같다 (1)
3.. (7)
4.마라탕....(마라탕 좋아하는사람 보지마셈XX) (9)
5.요즘 좀 고심하게 되는 고민이 있음 (4)
6.. (8)
7.. (4)
8.눈치 없는 사람이 될까봐 겁나 (2)
9.아빠가 맨날 내가 집에 들어오면 술집 아가씨 등장~ 이라고 해 (12)
10.알바 퇴사 통보 (10)
11.이걸 고민에 올려도 되나... 8월정도에 산 갤패드때문에 고민임... (2)
12.. (1)
13.나 진짜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물어보는거야 (6)
14.(하소연) (6)
15.사람에 대한 흥미가 금방 떨어져 (4)
16.지금 도움이 필요한데 먼 친척이 도와줄까? (1)
17.펑 (1)
18.물리 싫어하고 나랑 안 맞는데 (1)
19.. (5)
20.내 인생에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음 (5)
1
이름없음
2022/10/17 18:52:22
ID : vu9zgkqY8kt
0
옛날에도 그렇고 나는 물건을 사면 풀세트를 전부 맞추고 싶다? 그런 버릇이 있어
프라모델이 가격 하나하나가 비싼데 그래도 좋아하는거라서 맞추는 느낌?
근데 이 물건들이 또 자주 나오는 물건도 아니다보니 사람이 다급해 지는거야
그렇다고 월급에서 저축할 돈까지 다 쓰지는 않아
그치만 예전보다 자제력이 많이 떨어졋다? 이런 느낌은 들더라......
이제 스스로 내는 돈도 점점 늘어나는데 월급은 한정되어있고 경기도 안좋으니 돈은 아껴쓰는게 맞는데
취미생활도 참 가격대 나가는거 하다보니.....
생각보다 고민을 많이 하게되.....'적게 써야지, 적게 써야지' 하는데도 생활하다보면 어라? 하는 느낌....
2
이름없음
2022/10/17 19:05:30
ID : JXzaleILdQn
0
가계부를 써보는건 어때?
숫자가 눈에 보이니까 저절로 기겁하고 줄이게되더라
3
이름없음
2022/10/17 20:50:40
ID : vu9zgkqY8kt
0
가계부라....한번 해봐야겠네....
4
이름없음
2022/10/17 21:10:57
ID : NwMo2IFjvCm
0
응응 나는 가계부 말고도 그 파워포인트같은데에서 원그래프같은것도 써
세후 월급 총액을 100%로 해놓고 생활비 얼마 식비 얼마 저축 얼마를 미리 쪼개놓고 보면 확 이해가 오더라고... 내가 얼마나 쪼들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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