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아빠만 없으면 행복할거같아 (2)
2.으아 디질 것 같다 (1)
3.. (7)
4.마라탕....(마라탕 좋아하는사람 보지마셈XX) (9)
5.요즘 좀 고심하게 되는 고민이 있음 (4)
6.. (8)
7.. (4)
8.눈치 없는 사람이 될까봐 겁나 (2)
9.아빠가 맨날 내가 집에 들어오면 술집 아가씨 등장~ 이라고 해 (12)
10.알바 퇴사 통보 (10)
11.이걸 고민에 올려도 되나... 8월정도에 산 갤패드때문에 고민임... (2)
12.. (1)
13.나 진짜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물어보는거야 (6)
14.(하소연) (6)
15.사람에 대한 흥미가 금방 떨어져 (4)
16.지금 도움이 필요한데 먼 친척이 도와줄까? (1)
17.펑 (1)
18.물리 싫어하고 나랑 안 맞는데 (1)
19.. (5)
20.내 인생에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음 (5)
1
이름없음
2022/10/16 15:15:21
ID : By46lCp83zS
0
내가 알바를 끝나고 아침에 들어오는데 아빠가 그때 막 출근하려고 밥 먹고 있거든 그때마다 자꾸 아가씨 오늘은 늦었네? 잘 잤어? 하고 물어봄 자는 건 아빠였으면서 나한테 물어보는 게 솔직히 매번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래도 대답한다고 ㅎㅎ 아빠는 잘 잤어? 하면 응 잘 잤어 ㅎㅎ 하다가도 출근할 때 대부분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아유~ 아가씨 만나러 가야겠네~ 함 ㅠㅠ 나 편순이라구...
2
이름없음
2022/10/16 16:08:00
ID : 6nPeLbu4Nuk
0
진짜 왜그럼? 레주 기분나쁘겠다;
3
이름없음
2022/10/16 23:35:23
ID : xRCkmrbvjtj
0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한번만 더 말해줄래ㅠㅠ
4
이름없음
2022/10/17 00:54:51
ID : du8jeMkmq0k
0
편의점에서 일하는건 아시나?
5
이름없음
2022/10/17 01:19:35
ID : 9vCi2twLcGr
0
뭔소리임 글을 존나 못 쓰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현웃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2/10/17 01:23:13
ID : oHwnvdu9ze4
0
야간 얄바 하구나?
그냥 말 불쾌하다고 하지말라 그래
아빠 말고 다른 손님이 술집 아가씨~ 이런 말 듣고 있음 기분 좋겠냐고
7
이름없음
2022/10/17 01:29:31
ID : 7s62Fa9AmNs
0
마침표가 없어서 읽기 힘든 건 맞는데 이해를 못할 정도는 아닌데...ㅋㅋ 이걸 이해 못하면 어떻게 삶?
8
이름없음
2022/10/17 01:35:42
ID : oHwnvdu9ze4
0
아니 근데 갑자기 빡치네
딸한테 술집 아가씨가 뭐냐
진짜로 그런 일하면 엄청 난리 치고 화낼 거면서 농으로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가끔 나이 대 좀 있으신 분들 중에 도 넘는 발언 쉽게 쉽게 하는 사람 많아
우리 아빠도 그럼;
9
이름없음
2022/10/17 01:37:55
ID : 7s62Fa9AmNs
0
ㅇㄱㄹㅇ 할 말 못 할 말 구분을 못하는 건지 아님 일부러 그러는 건지.... 진짜 짜증남
10
이름없음
2022/10/17 02:34:33
ID : kmmts5RCo6i
0
미친거 아님? 딸을 술집여자에 비유하는게 어떻게 농담이야? 기분 나쁘다고 한 번 확실하게 말해 레주가 말 안 하면 아버지는 영영 모르실듯 걍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신 것 같아
11
이름없음
2022/10/17 02:39:54
ID : woGmmoMpfdW
0
어? 나 비슷한 스레 예전에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예전에도 스레 올린 적 있어?? 그땐 노래방 아가씨였나 뭐였나 그랬는데... 아무튼 딸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하지 진짜 불쾌하다
12
이름없음
2022/10/17 02:59:15
ID : 9vCi2twLcGr
0
이해는 ㅅㅂ 당연히 함. 걍 글 전단력 부족을 말한거 뿐임ㅋㅋ
술집 아가씨는 딸한테 할 말은 절대 아니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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