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16 15:15:21 ID : By46lCp83zS 0
내가 알바를 끝나고 아침에 들어오는데 아빠가 그때 막 출근하려고 밥 먹고 있거든 그때마다 자꾸 아가씨 오늘은 늦었네? 잘 잤어? 하고 물어봄 자는 건 아빠였으면서 나한테 물어보는 게 솔직히 매번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래도 대답한다고 ㅎㅎ 아빠는 잘 잤어? 하면 응 잘 잤어 ㅎㅎ 하다가도 출근할 때 대부분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아유~ 아가씨 만나러 가야겠네~ 함 ㅠㅠ 나 편순이라구...
2 이름없음 2022/10/16 16:08:00 ID : 6nPeLbu4Nuk 0
진짜 왜그럼? 레주 기분나쁘겠다;
3 이름없음 2022/10/16 23:35:23 ID : xRCkmrbvjtj 0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한번만 더 말해줄래ㅠㅠ
4 이름없음 2022/10/17 00:54:51 ID : du8jeMkmq0k 0
편의점에서 일하는건 아시나?
5 이름없음 2022/10/17 01:19:35 ID : 9vCi2twLcGr 0
뭔소리임 글을 존나 못 쓰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현웃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2/10/17 01:23:13 ID : oHwnvdu9ze4 0
야간 얄바 하구나? 그냥 말 불쾌하다고 하지말라 그래 아빠 말고 다른 손님이 술집 아가씨~ 이런 말 듣고 있음 기분 좋겠냐고
7 이름없음 2022/10/17 01:29:31 ID : 7s62Fa9AmNs 0
마침표가 없어서 읽기 힘든 건 맞는데 이해를 못할 정도는 아닌데...ㅋㅋ 이걸 이해 못하면 어떻게 삶?
8 이름없음 2022/10/17 01:35:42 ID : oHwnvdu9ze4 0
아니 근데 갑자기 빡치네 딸한테 술집 아가씨가 뭐냐 진짜로 그런 일하면 엄청 난리 치고 화낼 거면서 농으로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가끔 나이 대 좀 있으신 분들 중에 도 넘는 발언 쉽게 쉽게 하는 사람 많아 우리 아빠도 그럼;
9 이름없음 2022/10/17 01:37:55 ID : 7s62Fa9AmNs 0
ㅇㄱㄹㅇ 할 말 못 할 말 구분을 못하는 건지 아님 일부러 그러는 건지.... 진짜 짜증남
10 이름없음 2022/10/17 02:34:33 ID : kmmts5RCo6i 0
미친거 아님? 딸을 술집여자에 비유하는게 어떻게 농담이야? 기분 나쁘다고 한 번 확실하게 말해 레주가 말 안 하면 아버지는 영영 모르실듯 걍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신 것 같아
11 이름없음 2022/10/17 02:39:54 ID : woGmmoMpfdW 0
어? 나 비슷한 스레 예전에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예전에도 스레 올린 적 있어?? 그땐 노래방 아가씨였나 뭐였나 그랬는데... 아무튼 딸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하지 진짜 불쾌하다
12 이름없음 2022/10/17 02:59:15 ID : 9vCi2twLcGr 0
이해는 ㅅㅂ 당연히 함. 걍 글 전단력 부족을 말한거 뿐임ㅋㅋ 술집 아가씨는 딸한테 할 말은 절대 아니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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