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는 옷 입는거 어케 생각해? (8)
2.뭐야...? 유튜브 왜 이래...? (11)
3.오늘 이불 먼지 터는 날임 (3)
4.똥쌀때 꿀팁 (77)
5.ㅍ (33)
6.나 왜 ㅃ다방 커피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하지..? (10)
7.얘들아 그거 알고있니 (76)
8.유튜브 필터기능 없음? 더 이상 참사 영상 보기가 힘들어. 트라우마 생긴듯 (5)
9.아 씨발 (4)
10.운동 처음 시작하면 원래 다 이래? (3)
11.. (12)
12.도망치는 건 무조건 정답이 아니다 vs 노력해도 안되면 정답이 될 수 있다 (17)
13.브랜드 이름 좀 알려줘ㅠ (6)
14.그 유명한 편의점 다방커피 먹어봤는데 왜 아무 이상이 없냐 (2)
15.오늘 이태원 간 사람 없지? (77)
16.뭔가 달라졌다는 느낌은 나 혼자만의 생각인가 (11)
17.나는ㅠㅠㅠㅠㅠㅠㅠㅠ쪼잔하지 않다 (2)
18.원래 서면에 인방충 많아? (1)
19.할로윈 파티 때 이태원 길 거리에서 받았는데 이거 마약일까? (14)
20.해리성 정체감 장애에 대해 궁금한 게 있는데 (6)
내년부터 식품에 유통기한 표시 전부 사라진대
대신에 소비기한으로 바뀐다는데
소비기한은 유통기한보다 훨씬 널널하다는게 문제야
예전엔가 중국과 일본 등지 해외 유투버들이 (일본인 유투버인 핫하노 유이 포함) 왜 우리나라엔 유통기한이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며 유통기한 지나도 음식 안 상한다고 입을 털었던데다가 환경론자들의 시위로 인해 정부가 대책없는 급발진을 해버린 것 같은데 진짜 좆된거같아.
유통기한에 나름 국뽕을 느끼고 살면서 아 그래도 조선 병신같긴 하지만 중국 일본에는 없는 유.통.기.한이라는게 있지!! 헤헤!! 이러면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식량을 섭취해오던 본인 입장에선 종말이 갑자기 느닷없이 찾아온 기분이야. 선진국 따라할거면 좋은거 따라하지 맨날 좆같은 것만 따라하는건 오래된 종특으로 보이네 씨발
이제부터 식당에서 식중독 걸려 죽는 사람들이 창궐할거고 음식 맛들이 담합하듯이 떨어지게 될거라고 생각되고
진짜 씨발 대재앙 펼쳐질거같은데 너네들 이거 알고 있었어??
이거 개소리나 가짜뉴스 이딴거 아니고 레알 진짜니까 구글링이라도 해서 좀 알아와봐봐 개좆됐어 진짜
딱히 대재앙 수준은 아닐 것 같은데. 어차피 상한 음식 나오면 거긴 망할거고 다른 식품 규제도 있을거고. 편의점 알바들은 좀 그렇네
나도 들어본적 있고, 때로는 어떤 음식 유통기한이 짧아서 버려지는게 많으니까 소비기한이 더 좋다고는 느껴졌는데 이제보니까 유통기한 보다 오히려 더 짧아지는게 맞다고 생각하게 됐어
진심 기간 길다고 대충대충 보관할거 생각하니까 불편하네
식당에서 판매되는 식품 중 우유가 들어가는 식품이 굉장히 많아
근데 우유의 유통기한은 10일 남짓인데 소비기한은 50일이나 돼
근데 내가 개인적으로 자취하느라 냉장고 정리를 안해서 가끔 유통기한 3일 5일 정도 지난 우유를 먹어본 적이 있는데 쉬고 맛없고 존나 토할거같은 맛이 나더라고
이런 우유가 '응 소비기한' 이러면서 대규모로 유통될텐데 진짜 재앙 안 올려나??
진짜 부모님들 아무 생각없이 소비기한? 아 유통기한이 왜 이름이 바꼈지?? 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어린 잼민이 애기들한테 먹였다가 다 배탈나고 죽어나가고 난리날거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만
웃을일은 아니지만 어이가 없어ㅋㅋ 미래가 너무 보이는데
나중에 "소비기한 왜이렇게 길어요? 표시된것 보다 엄청 빨리 상하는데?" 하고 민원같은거 엄청 들어오다가 바로 원래대로 돌아올거 생각하니까 참..
기후변화도 생각해 제발!! 음식 상하기 최적의 조건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런거 전혀 고려 안하고 아무렇게나 막 만들고 시행하는게 너무 엿같아
근거는? 그리고 우유 말고 다른 식품들은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문제 없나? 뭐 배달시켜먹고 배탈이 나도 '네 저희는 소비기한 내의 식품만을 갖고 조리했기 때문에 책임이 없습니당! ^^' 이럴텐데?
난 이 부분에 특별히 관심이 없어서 음식 수명 늘어나고 음식물쓰레기 없어지니까 좋겠네~ 생각했는데 그렇게 심각한 법안이야? 식당에 들어갈 때는 유통기한 들어갈테니까 대재앙 수준은 아니지 않을까?
그래도 난 소비기한을 절대 신뢰할 수 없어
지금으로썬 유통기한 제도가 최선이야... 도대체 어떤 미친 작자들이 이런 대재앙급 제도를 상상해낸건지 참
아니야 유통기한 자체가 완전히 사라져
우리 내년부턴 모든 음식을 구매할 때 기존의 유통기한대로라면 언제 정도까지였을지 일일이 알아야 됨
근데 레주 이야기 들어보니까 소비기한 유통기한 둘 다 표기하고 도매는 유통기한 내에 공급, 소매는 유통기한이랑 소비기한 식품의 가격에 차등을 두면서 파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어케 생각해?
5년뒤에 가보면 또 미루거나 그럴걸? 일단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봐..
그러니까 내 말은 유제품쪽에서 소비기한 제도로 인한 피해는 스레주가 말하는 것처럼 심하지 않을거란거지
그러니까 그렇게 정부가 하면 좋겠는데 계획에 없어보여
유통기한 표시할 경우 과태료 먹이고 공장 가동 정지 이럴지도 모르고
막아야 된다 무조건
근데 레주 유통기한 4~5일 지난걸 먹고 그럴정도면 가게에서 유통기한을 속였거나 레주가 보관을 잘못한 거 아닐까? 우유는 멸균 상태를 기준으로 45일까지가 소비기한이라던데 레주가 한 번 뜯고 유통기한 지날 때 까지 방치했다던가
그러니 식당에서 사용하는 우유 뿐 아니라 조미료 등등도 전부 소비기한 기준으로 책임제도가 만들어질텐데 우유 하나가 아예 취소도 아니고 2031년 이후엔 기어코 없앤다고 하는데 걱정이 사라지지 않을 수가 없는데..
그것보단 그냥 사람들에게 잘 알리면 되는거 아닌가? 소비기한하고 유통기한의 차이만 알리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은 어차피 60%가까이 사람들이 그냥 버려왔고.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유제품 관련 업계도 10년동안 가만히 있겠어? 목이 달랑달랑할수도 있으니 바로 제도 만들고 메뉴얼 만들고 하는 식으로 움직이겠지.
그건 차차 자료를 정리해서 유포할 일이긴 하다
하지만 음식 종류마다 소비기한이 유통기한보다 얼마나 뒤쳐지는지 그리고 어떤 식품은 어느 종류에 속하는지 분명 혼란이 가중될거고 재앙이나 희생자 발생은 피할 수 없을거야
일단 지금은 시행 전이므로 반대나 청원이 답이야
업계라는 건 이익이 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아
만약 책임을 온전히 회피할 수 있다면 기업은 소비자들의 피해보다 자기들의 이익을 우선시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어..
그래서 담합이라는게 존재하는거야 모두가 동시에 가격을 올려버리거나 모두가 동시에 품질을 낮춰버린다면 소비자들은 선택이라는 걸로 기업을 견제할 수가 없게 돼. 근데 유통기한 삭제는 반드시 담합의 효과를 불러올거야
어찌됐든, 난 유통기한도 식품 품질면에서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소비기한도 음식물 쓰레기 배출면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해. 내 의견이지만 처럼 공급자들은 유통기한을 지키고, 소비자들은 가격에 차등을 둬서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을 스스로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레주가 기존의 유통기한에 매우 만족하고 있었던 건 알겠지만 소비기한도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까 안전을 고려한 절충안을 밀어보는건 어떨까?
민간에서도 협상을 처음부터 절충안을 내놓고 시작하지 않아 쎈걸 내놓고 그 다음에 낮추는 식이지
하다못해 정부를 상대로 절충안을 마련해주세요? 이게 통할까 정말..? 난 좀 회의적인데...
그리고 여기에 덛붙여서 하는 말인데 유통기한을 지킨다는 게 일종의 프리미엄이 될 수도 있고, 소비기한 내에서 상품을 공급한다는 게 가격하락에 도움될 수도 있으니까 서민들의 체감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물론 선택의 책임이나 사회적 안전장치같은 부분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어야겠지만.
이익이 이미지랑 연결된거라 움직일수밖에 없어. 게다가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가 없어지니 수입유가 늘어날수도 있어서 계속 반대하는 경우도 있고
그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거지.. 낙관론적으로 세상을 보기엔 세상에는 무책임한 일이 매우 많이 일어나지 않나
정부정책을 막아야한다는 담론도 열 수 있는데 조금 방향성을 돌려서 좋은 대안을 만들어내는게 뭐가 어려워~
걔네가 이미지를 생각했으면 우유가격이 이렇게까지 폭등하진 않았을 듯 한데
기업은 기본적으로 돈이 첫째고 이미지든 뭐든 이런건 다 일시적이야..
정책을 막아야 한다는 담론을 민간에서 펼쳐서 정부가 알아서 좋은 대안으로 양보하게 만들어야 맞는거지.. 윤석열 지지율도 낮고 탄핵소리도 나오는구만 이용이라도 해야 하지 않나? 민주주의는 전쟁이야..
어차피 3년 뒤에는 미국과 유럽 관세 철폐고 33년에는 호주 관세도 철폐인데 수입유는 멸균유 비율이 높아서 그거 가지고 광고만 해도 소비자들은 바로 수입유 살걸?
수입산 식품과 연결되는 이야기라면 수입산 식품도 이미 우리나라식으로 유통기한 다 박아서 나오는데? 신뢰 못할게 뭐임
모든 문제를 그렇게 해결해버리면 우리나라 식량자립도가 떨어지는건데? 식량자립도가 국력과 외교에서 미치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거야? 게다가 멸균유든 뭐든 수입을 할 때 유통기한이 아닌 소비기한만 도출한 뒤 박아서 나올텐데 유통기한 사라지면 진짜로 니 말대로 수입산 식품 다 신뢰 못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네
:( 레주랑 나는 기본적인 견해차가 있는 것 같아. 나는 민주주의는 국민에 의한 국가 경영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합리적인 대안이라면 당연히 채택될 수 있다고 보고. 그치만 민주주의는 이념간의 전쟁이라고 보는 건 우리나라 정치권의 현주소와 정확히 맞아떨어져 보이네…
그럼 니 생각엔 유통기한 사라지는게 합리적인 것 같아...? 너 말대로야.. 내가 볼 땐 너무나도 불합리라서 반대하고 싶어
그리고 민주주의가 전쟁인 거 자체가 나쁜게 아니야. 이념간의 전쟁이라는 것도 아니야. 그냥 어떤 법안이나 제안에 대해 찬성과 반대가 모두 있는게 민주주의잖아. 누가 까라는대로 까면서 전쟁없이 평화롭다? 이러면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재... 아니 왕정국가지. 북쪽의 반란군들이 만든 공산당 세력의 괴뢰국가처럼
경쟁력이라는 건 얼마나 소비자가 안전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소비자가 지갑에서 돈을 더 많이 꺼내느냐야
통신사나 중고차 시장 봐봐, 경쟁이 많아진다고 소비자가 이득되는게 있는지. 기업은 가만 내버려두면 반드시 독과점과 담합으로 소비자를 속이려 하는 모럴 해저드의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어.
부모가 자식을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반드시 비뚤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야.
옛날 유럽에서 상한 고기 팔아먹으려고 향신료를 썼던 것처럼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재료를 팔아먹기 위해 기업들은 담합해서 온갖 꼼수를 개발할거고 양심있는 소수 기업들은 여론조작과 다구리로 전멸하고 말걸
우리가 걱정하는 건 레주가 이 문제에 대해 너무 격정적으로 반응해서, 이 법안의 장점도 아예 보려들지 않고 막아야된다고만 주장하는 부분이야. 첫 레스의 레주는 정말 그래 보였거든.
중요한 건 찬성과 반대가 공존하되, '의견의 다양성이 더 나은 대안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점이야. 이게 민주주의의 가장 괜찮은 점이잖아. 가끔씩 피곤해도.
당연히 어떤 제도든 명분을 갖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장점은 있을 수밖에 없지. 하다못해 유신헌법도 간첩 잘 때려잡고 중공업이 성장했다는 등 장점이 아예 없진 않았어... 하지만 왜 없어져야 했을까? 국민 대다수의 주권과 인권을 위협하니까 사라진거잖아? 마찬가지야. 장점보다 단점이 너무 커. 그래서 유통기한은 유지되어야 한다는거야
찬성과 반대의 공존은 외부에서 그렇구나 하는 시각일 뿐이고.. 이 법안은 우리가 무대 위에 있는 주인공이야..
헐 레주야 덕분에 무시무시한 일이 진행 중이라는 걸 알았어ㅠㅠ 그럼 이런 작은 커뮤에서 글 쓰는 것보다는 누구나 다 아는 큰 커뮤에다가 글도 막 올리고 민원도 넣고 식약처나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도 하고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레주 말에 동감하고 지지해줄 거 같아ㅠㅠ 대의명분을 짊어진 레주라면 당연히 이런 거 다 하겠지ㅠㅠ? 민주주의는 전쟁이니까!
오 소비기한? 진짜 좋은 제도다 빵이나 우유같은거 안상했는데 유통기한 지났다고 다 버려야하는거 아까웠는데...
유통기간 자체가 굉장히 보수적으로 잡은 기간이라
상미기한이니 소비기한을 두는건 서구국가들도 하고 있던거긴 하더라
레주가 유통기간 3~5일 지난 우유에서 상한 냄새를 맡았던 건
그 우유를 '개봉'한 상태여서 아닐까?
(모든 종류의 유통기간과 상미기한은 미개봉을 조건으로 하니까 말야)
오히려 개봉한 조건에서라면 유통기간 이내라도 보관 방법에 따라서 식중독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
나도 이거 유통기한 지났긴 한데 소비기한으로 언제까지 먹을 수 있더라? 하고 소비기한 일일이 찾아보는 거 귀찮았는데 좋은 거 같아! 세세한 면에서 내가 모르는 부정적인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공기중에도 세균들이 있어서
밀봉상태가 풀리기만 해도 세균이 번식하기 좋대 ㅜ
나는 심지어 유통기간 이내인데도 냉장고 온도를 약하게 해놨더니 먹고 배탈난 적도 있었거든..
멸균우유들 유통기간이 1년 넘어가는 것도 균이 없기 때문이라고 들었어.
근데 해야 된다 이런 의무적인 것 말고
정말 현실에서 그거 잘 실천되고 있나?
보통은 유통기한 믿고 그냥 나처럼 대충 살아온 사람들이 태반이라
소비기한 제도가 만들어지면 이게 본래의 유통기한으로 일일이 환산해가면서 먹지 않으면 대재앙이 되어버리는 것 같은데
진짜 중국 역사에 나오는 신나라 왕망이나 생각할 법한 정책들이 자꾸 튀어나오네
뭘 그거가지고 국뽕을... 근데 편의점 아르바이트 할때 유통기한 지나는거 폐기처리하는거 좀 아깝긴 했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음
유통기한은 상하기 직전 파는 거 막는 데 좋지 않아...? 먹을 수 있는 기한이랑 팔 수 있는 기한이 다른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우유같은 건 냉장고에 넣어놔도 소비기한 전에 상하기 일쑤라 난 별로. 유통기한이랑 소비기한을 동시에 표기하던가 소비자 교육을 하던가 왜 이렇게 원시적으로...해결하려고 해 여름철 식중독 다들 조심해야 할 듯
내가 걱정되는 건 기존의 인식으로 인해 소비기한을 유통기한처럼 대하는 소비자나 상하기 직전의 식품을 파는 게 당연해지는 시장임
ㅇㅇ 그래서 대재앙이지
상하기 직전 음식 팔고는 아 우리는 판매 당시에 소비기한을 지켰기 때문에 빨리빨리 안 먹은 고갱님 탓이라구요
나도 유통기한 유지했음 좋겠어. 빵 같은 경우는 유통기한 지나기 1~2일 전부터 딱딱해짐... 치즈나 음료수 같은 경우도 걱정됨. 사실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기한 한참 남은 물건만 사면 되기는 하는데... 차라리 둘 다 표시하고 유통기한 기준으로 판매하면 좋겠음
바보야 유통기한 내에서 상하면 저쪽 책임, 지나고 먹으면 소비자 책임인 거야. 소비기한도 소비기한 내라고 책임 안지는 게 아니라 소비기한 내인데도 상했으니 유통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거라 책임져야하는거야
이게 외국에서 소비기한이 길게 잡혀도 괜찮은 이유가 보관 적정 온도가 한국보다 낮아서임. 그러니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건데, 한국에서 보관 적정 온도를 많이 낮추지 않으면 아무리 소비기한이 널널하더라도 전부 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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