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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노이즈캔슬링하면 밖에 소리 어떻게 들려? (6)
3.와 나 감동받음 (4)
4.오늘 점심 (4)
5.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다들 올해의 목표, 소원 이뤘는지 한번 확인 가보자고 (11)
6.양치하는거 말야... (6)
7.팔 옆에 주근깨같이 와다다다다다 (2)
8.일본 4박5일 20만엔이면 충분하겠지?? (8)
9.공허하고 외로울때 (1)
10.부모님 용돈 얼마정도가 적당하다고 봐? (10)
11.일본 여행 3박4일 vs 4박5일 ? (2)
12.밸런스 게임 (22)
13.. (13)
14.ㅋㅋㅋ 이거 말로만 들었는데 귀엽다 ㅋㅋㅋㅋ (4)
15.나같은 사람 있어? (2)
16.. (4)
17.대충 요리하는 스레 (5)
18.음식 씹을때 쩝쩝대는 사람들은 (15)
19.코로나 걸렸는ㄴ디... (6)
20.지하철 뭐냐 (22)
중3인데 교회에서 만난 세살 위 착한 오빠랑 술먹었다는 그 스레 레주구나
똑같은 얘길 써놔서 모른척하기도 힘드네
엄마 아프셔서 힘들다는건 핑계고 엉망진창으로 사는 나에 좀 취한거같은데 인터넷에 흑역사 그만 만들고 오빠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하고 아니면 사과하고 멀어져
미안한데 울 엄마 진짜 암이신데....갑상선암...지금 한국에서 수술받으시고 회복중이신데
뭐 내가 어제 쓴거랑 오늘 쓴거랑 좀 관점이 다를순 있는데
둘다 사실이고 네 말대로 내용이 같아
네가 봤을때 어이 없었을수도 있고 어제 내가 취해서 정확히 쓰지 못한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암이라는데 믿을꺼면 믿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무시해주면 안될까? 핑계인지 아닌지 네가 어떻게 아는지....
네가 잘 이해 할수 없겠지만 나도 나름데로 진짜 힘들게 열심히 살고 있어
힘든이유와 상황을 나열할수도 있지만 그건 미뤄두고 내가 뻥안깐것만 인증할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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