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2/16 14:40:41 ID : e3WklbgZeHz 0
뭐가 문제야? 엄마 아빠 다 소리를 너무 심하게 내셔서 거슬려
2 이름없음 2022/12/17 00:46:05 ID : urdQleFcnCr 0
난 그래서 아빠랑 겸상 안 함... 그냥 기본 식사예절 안 지키는 사람이랑은 같이 식사 안 해.
3 이름없음 2022/12/18 20:00:23 ID : pRzXxPdDvBd 0
그걸 가르쳐 준 사람이 없는거지 맨날 친구한테 입 닫고 씹어라 하는데 잠깐 그러다가 리셋이야 식사 예절도 안배웠는지 젓가락 맨날 상에 쾅쾅 쳐 박고 같이 밥먹기 싫어져
4 이름없음 2022/12/18 21:46:45 ID : 2NwE3xA2Lan 0
소리 나는 이유가 궁금한거면 보통 입을 벌리고 씹으면 소리 심하게 나
5 이름없음 2022/12/19 07:15:21 ID : e3WklbgZeHz 0
나도 앎 그렇든말든 그렇게 소리 내는게 듣기싫은거라고
6 이름없음 2022/12/19 07:50:21 ID : yE2sktAqnTW 0
1. 어릴 때 못배워서 2. 비염, 코감기, 어금니 손상, 치아 악화 등으로 인해 입을 벌리고 먹을 수밖에 없는 사람 나도 쩝쩝대는 거 좋아하지는 않는데 개인사정이 있겠지 싶어서 그냥 넘어가 후자는 진짜 어쩔 수 없는 거고 전자도 어떻게 보면 이해는 가거든 어릴 때부터 교정을 안해준 게 버릇이 된거니까..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니까 참아야지 뭐
7 이름없음 2022/12/19 08:25:02 ID : e3WklbgZeHz 0
나도 참으려고 하는데 일부러 들으라고 쩝쩝대시는거 같아서 그래 더 열받는게 아빠가 한번은 오히려 나랑 엄마보고 니네 막 소리낸다고 듣기 싫다고 하신적도 있음 자꾸 참아라하는데 참는것도 한계가 있어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2/12/19 08:50:37 ID : yE2sktAqnTW 0
그냥 성인 되면 하루빨리 독립하는 수밖에…
9 이름없음 2022/12/19 09:30:16 ID : e3WklbgZeHz 0
저건 절대 어쩔수 없는게 아니라 그냥 기본매너가 없는거라 생각해 모두가 그걸 문제로 삼으면 왜 문제로 삼는지를 생각하고 고치려고 해야하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걸 많이 봤으니까 엄연히 잘못된 행동인게 맞아
10 이름없음 2022/12/19 10:55:32 ID : yE2sktAqnTW 0
그래
11 이름없음 2022/12/19 13:40:22 ID : e3WklbgZeHz 0
응^^
12 이름없음 2022/12/19 13:58:21 ID : e3WklbgZeHz 0
맨날 쩝쩝대는소리 들려줘도 그렇게 반응할지 궁금해
13 이름없음 2022/12/19 14:24:17 ID : yE2sktAqnTW 0
음… 내 레스를 비꼬는 걸로 받아들인 것 같은데 일단 그건 아니고 스레주 입장이랑 부모님 입장 둘다 이해가 돼서 말하기가 조금 난처해서 그랬어 매일같이 들어야 하는 스레주 입장에서는 불쾌하고 짜증날 거라는 거 알아 고쳤으면 하지만 부모님은 안그러시니까 더 신경이 쓰일거고 근데 부모님 입장에서도 그게 쉽지가 않을거야 최소 40년 이상 쌓인 습관을 고치려면 20대, 30대보다 더 애를 많이 써야 하고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걸 받아들이고 바꾸는 게 힘들어져 올바른 어른이라면 경청하고 고치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럴 수는 없을거야 다른 사람 말을 잘 듣고 그걸 실천한다는 건 20대들도 종종 어려워 하는 일이잖아 스레주 가족 일이고 내가 그거에 대해 나쁘게 말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 그래도 스레주가 가족간에 돈독한 관계를 쭉 유지하고 싶다면 꾸준히 좋은 방향으로 얘기해보고 그게 잘 안돼도 가족의 단점일지 모르는 부분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사람마다 마지노선이 다르니까 스레주가 이게 너무 참기가 힘들다면 독립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 얘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 10레스에서 짧게 끝내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오해가 생겼나보다 아무튼 잘 해결되길 바래
14 이름없음 2022/12/19 14:41:19 ID : XBvyHA2LgnT 0
지나가는 사람이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고 뭐라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 사람한텐 어쩔수 없이 내가 싫으면 피할수 밖에 없는거야. 왜 그렇게 비꼬아서 말하는지 이해 못하겠다... 어쩔수 없으면 뭐 어떡할건데 때릴거야? 소릴칠거야? 욕할거야...? 잘못된 행동을 잘못된 방식으로 행동을 고치려고 드는 건 모순된 행동이지... 똥이 무서워서 피해? 더러워서 피하지... 살면서 그러거니 하면서 넘기는 것도 필요한 법이야... 난 그래서 나랑 식사 예절 안 맞는 사람이랑은 웬만해선 밥 안 먹어.
15 이름없음 2022/12/19 16:07:21 ID : kq6pfe1zPbi 0
나도 쩝쩝거리는거 싫어하는데 그냥 그런 사람이랑 밥 안먹음 계속 싫다고 말해도 안들으시는거같은데 그럼 그냥 같이 밥 안먹는 방법밖에 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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