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구르트 두개 마셨어 (6)
2.노이즈캔슬링하면 밖에 소리 어떻게 들려? (6)
3.와 나 감동받음 (4)
4.오늘 점심 (4)
5.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다들 올해의 목표, 소원 이뤘는지 한번 확인 가보자고 (11)
6.양치하는거 말야... (6)
7.팔 옆에 주근깨같이 와다다다다다 (2)
8.일본 4박5일 20만엔이면 충분하겠지?? (8)
9.공허하고 외로울때 (1)
10.부모님 용돈 얼마정도가 적당하다고 봐? (10)
11.일본 여행 3박4일 vs 4박5일 ? (2)
12.밸런스 게임 (22)
13.. (13)
14.ㅋㅋㅋ 이거 말로만 들었는데 귀엽다 ㅋㅋㅋㅋ (4)
15.나같은 사람 있어? (2)
16.. (4)
17.대충 요리하는 스레 (5)
18.음식 씹을때 쩝쩝대는 사람들은 (15)
19.코로나 걸렸는ㄴ디... (6)
20.지하철 뭐냐 (22)
1
이름없음
2022/12/16 14:40:41
ID : e3WklbgZeHz
0
뭐가 문제야? 엄마 아빠 다 소리를 너무 심하게 내셔서 거슬려
2
이름없음
2022/12/17 00:46:05
ID : urdQleFcnCr
0
난 그래서 아빠랑 겸상 안 함... 그냥 기본 식사예절 안 지키는 사람이랑은 같이 식사 안 해.
3
이름없음
2022/12/18 20:00:23
ID : pRzXxPdDvBd
0
그걸 가르쳐 준 사람이 없는거지 맨날 친구한테 입 닫고 씹어라 하는데 잠깐 그러다가 리셋이야 식사 예절도 안배웠는지 젓가락 맨날 상에 쾅쾅 쳐 박고 같이 밥먹기 싫어져
4
이름없음
2022/12/18 21:46:45
ID : 2NwE3xA2Lan
0
소리 나는 이유가 궁금한거면 보통 입을 벌리고 씹으면 소리 심하게 나
5
이름없음
2022/12/19 07:15:21
ID : e3WklbgZeHz
0
나도 앎 그렇든말든 그렇게 소리 내는게 듣기싫은거라고
6
이름없음
2022/12/19 07:50:21
ID : yE2sktAqnTW
0
1. 어릴 때 못배워서
2. 비염, 코감기, 어금니 손상, 치아 악화 등으로 인해 입을 벌리고 먹을 수밖에 없는 사람
나도 쩝쩝대는 거 좋아하지는 않는데 개인사정이 있겠지 싶어서 그냥 넘어가 후자는 진짜 어쩔 수 없는 거고 전자도 어떻게 보면 이해는 가거든 어릴 때부터 교정을 안해준 게 버릇이 된거니까..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는 없으니까 참아야지 뭐
7
이름없음
2022/12/19 08:25:02
ID : e3WklbgZeHz
0
나도 참으려고 하는데 일부러 들으라고 쩝쩝대시는거 같아서 그래 더 열받는게 아빠가 한번은 오히려 나랑 엄마보고 니네 막 소리낸다고 듣기 싫다고 하신적도 있음 자꾸 참아라하는데 참는것도 한계가 있어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2/12/19 08:50:37
ID : yE2sktAqnTW
0
그냥 성인 되면 하루빨리 독립하는 수밖에…
9
이름없음
2022/12/19 09:30:16
ID : e3WklbgZeHz
0
저건 절대 어쩔수 없는게 아니라 그냥 기본매너가 없는거라 생각해 모두가 그걸 문제로 삼으면 왜 문제로 삼는지를 생각하고 고치려고 해야하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걸 많이 봤으니까 엄연히 잘못된 행동인게 맞아
10
이름없음
2022/12/19 10:55:32
ID : yE2sktAqnTW
0
그래
11
이름없음
2022/12/19 13:40:22
ID : e3WklbgZeHz
0
응^^
12
이름없음
2022/12/19 13:58:21
ID : e3WklbgZeHz
0
맨날 쩝쩝대는소리 들려줘도 그렇게 반응할지 궁금해
13
이름없음
2022/12/19 14:24:17
ID : yE2sktAqnTW
0
음… 내 레스를 비꼬는 걸로 받아들인 것 같은데 일단 그건 아니고 스레주 입장이랑 부모님 입장 둘다 이해가 돼서 말하기가 조금 난처해서 그랬어 매일같이 들어야 하는 스레주 입장에서는 불쾌하고 짜증날 거라는 거 알아 고쳤으면 하지만 부모님은 안그러시니까 더 신경이 쓰일거고 근데 부모님 입장에서도 그게 쉽지가 않을거야 최소 40년 이상 쌓인 습관을 고치려면 20대, 30대보다 더 애를 많이 써야 하고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걸 받아들이고 바꾸는 게 힘들어져 올바른 어른이라면 경청하고 고치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럴 수는 없을거야 다른 사람 말을 잘 듣고 그걸 실천한다는 건 20대들도 종종 어려워 하는 일이잖아 스레주 가족 일이고 내가 그거에 대해 나쁘게 말할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 그래도 스레주가 가족간에 돈독한 관계를 쭉 유지하고 싶다면 꾸준히 좋은 방향으로 얘기해보고 그게 잘 안돼도 가족의 단점일지 모르는 부분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자세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사람마다 마지노선이 다르니까 스레주가 이게 너무 참기가 힘들다면 독립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
얘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 10레스에서 짧게 끝내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오해가 생겼나보다 아무튼 잘 해결되길 바래
14
이름없음
2022/12/19 14:41:19
ID : XBvyHA2LgnT
0
지나가는 사람이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고 뭐라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 사람한텐 어쩔수 없이 내가 싫으면 피할수 밖에 없는거야. 왜 그렇게 비꼬아서 말하는지 이해 못하겠다...
어쩔수 없으면 뭐 어떡할건데 때릴거야? 소릴칠거야? 욕할거야...? 잘못된 행동을 잘못된 방식으로 행동을 고치려고 드는 건 모순된 행동이지... 똥이 무서워서 피해? 더러워서 피하지... 살면서 그러거니 하면서 넘기는 것도 필요한 법이야...
난 그래서 나랑 식사 예절 안 맞는 사람이랑은 웬만해선 밥 안 먹어.
15
이름없음
2022/12/19 16:07:21
ID : kq6pfe1zPbi
0
나도 쩝쩝거리는거 싫어하는데 그냥 그런 사람이랑 밥 안먹음 계속 싫다고 말해도 안들으시는거같은데 그럼 그냥 같이 밥 안먹는 방법밖에 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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