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억울하다 (1)
2.선생들 같은 교육자들이 하는 말에 세뇌 되어서 살아 온 게 되게 후회가 된다ㅜ (10)
3.안자구뭐해 (17)
4.공허하네 (2)
5.✨️나를 위한 다이스 점괘 일기✨️ (5)
6.미치겠다 집안 쑥대밭 됐어 (16)
7.내가 그 사람 왜 좋아했는지 모르겠어 (1)
8.스레보다 생각났는데 (4)
9.도박성 굿즈는 무섭다 (2)
10.나 정상임? (14)
11.이거 졸업사진으로 어떰? (3)
12.생일 귀찮은사람 있어? (15)
13.벌 준다고 학교에 남기는 건 정말 비효율적인 듯 (18)
14.세계각국의 급식들이래 어느게 취향이야? (35)
15.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ㅈ됐다 (5)
16.친구한테 손절 당한 거 같아 (10)
17.고등학교 기숙사 퇴사사유 (2)
18.시험기간에 쉬는시간에도 조용히 하라는 거 이해 못하겠어 (16)
19.스레딕에 사람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 (5)
20.학교에서 사내연애 하는 쌤들보면 무슨생각 들어? (18)
나 초딩때 잔반 남기지 않기? 뭐 그런 캠페인을 했는데
문젠 난 겁나 편식쟁이었다는 거다. 김치도 안먹고 나물도 안먹고.
어느정도나면 중학생때야 야채고기만두를 먹기시작했고 콩나물밥 나오면 그 콩나물을 다 골라내고 밥을 먹을 정도.
그리고 그 날 나는 김치를 당연히 안먹었는데 내 담임도 스레마냥 끈질겨서 먹을때까지 급식실에 남았던 적이 있음.
결국 억지로 먹었던가 했는데 맛이 좋게 느껴질리가 없지...
그 뒤로 김치냄새는 나한테는 역하게 느껴져서 반찬 차릴때 김치 꺼내야하거나 하면 숨을 참아버림.
물론 계란한판을 다 채운 지금도 김치는 안먹어^0^ 우리 부모님도 결국 포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초딩 때는 다 선생들한테 식고문 당해 봤었지ㅋㅋㅋㅋ어차피 크면 웬만한 거는 다 먹게 되는데 어릴 때 꾸역꾸역 먹게 하면 트라우마 생겨서 오히려 역효과 강하게 남ㅋㅋ진짜 지금 생각해도 정말 미개한 문화였다ㅋㅋㅋ
ㅋㅋㅋㅋㅋ나때도 어떤애가 편식하려고 재빨리 국에다가 다섞어서 음쓰만들었는데 선생은 그걸또 멕임 ... 진짜 식겁함. 물론 다 먹이진 않았고
같은반인데 친하진 않아서 건너들은걸로는 다섯숫가락 먹었댔나... 토했다고도 들음 근데 초 1때라 맞는 기억인지는 모르겠다 너무 어릴때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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