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엄마 폰 바꾸게 설득하는 방법좀 (9)
2.그런데 진짜 해병대에서 근무하시는 DI출신 부사관분들이 고생많이하시나보네 (1)
3.얘들아 우리 터무니없는 얘기해버는거 어떰 (4)
4.공대여신이나 공대아름이가 진짜 있어? (4)
5.. (1)
6.스트레스가 사람에게 악영향을 줘? (5)
7.확실히 팩하니까 (6)
8.집 화장실 안에 벌집 생김.. (8)
9.애들아 너희라면 갤s8+ vs 갤s9 vs 아패 에어 5 중에 (16)
10.돈 없어서 포기한 거 적어보자 (56)
11.. (1)
12.나 어린시절 와인마셨는데 (1)
13.술은 마시다 보면 (2)
14.레주들아 잘자! (2)
15.출근 하기싫다 (1)
16.봇 돌리는것도 지식이 없으니까 죽을맛이구나.. (2)
17.초딩 때 있었던 소름끼치는 일인데 옆집에 살던 아저씨 이야기야 (6)
18.님들아 우리 할머니 집에서 그라목손이란 물건이 나왔는데 (20)
19.내 또래 행복한 가정 보니깐 (15)
20.저번에 어린이집 사태도 있었고 (5)
1
이름없음
2023/07/29 10:51:17
ID : Gmk7hs79jBx
0
숨 막힌다ㅠㅠ 울렁거려
자격지심은 아니고 이질감인 거 같아
모녀 모자 부자는 괜찮은데 부녀 사이 좋은 거 보면 울렁 거리더라
부럽지만 질투가 아니라 약간 있을수 없는 판타지 보는 느낌?
덜 자란 어른이 애 낳으면 화목한 가정 보고도 이렇게 생각할수 있구나 생각드네ㅋㅋㅋ
내 자신 쌉극혐
2
이름없음
2023/07/29 11:37:37
ID : INupWjhanxC
0
나도그럼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7/29 17:28:15
ID : 5fbBhBArxVa
0
....나 11살때 부모님 이혼하고 친가에 맡겨짐 그리고 엄마 닮았다거 엄청 때림
그래서 정상적인 가정형태가 아니였음
명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그런 날은 그냥 한숨만쉼 거의 다 커서 일 할때는 휴무에도 일 하겠다고 자진해서 나오고
어차피 집에 가봐야 나만 있잖음
정상가정에 대한 슬픔을 느껴 .. 욕을 안하고도 대화가 가능 하구나
서로가 표현라고 안아주는것도 가능하구나 그런 세계를 날고 나니까 허무하더라 ... 내가 잘 되면 된다 하면서 위로해주는 글도 받아봤는데
졀로 와닿지가 않더라
나는 혼자라고 가족에게 길거리에 버려진것만 아니지 버려진거나 다음 없는 마음이라 어쩔땐 가족단위로 오는 손님들이 너무 밉더라
4
이름없음
2023/07/29 17:39:30
ID : yY8lu6Zcla0
0
나도 그럼 ㅋㅋ
딱히 가정이 나를 엄청 힘들게 한 것도 아닌데
예를 들어 고민 있을 때 부모님한테 얘기한다던가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서 숨겨야 했던게 많지 않았다는 얘기
이런 얘기하는 사람 보면 뭔가 신기함
5
이름없음
2023/07/29 17:53:37
ID : vbfO9unzXy4
0
그런 건 친구 집이나 친척집에만 가도 흔하게 볼 수 있지않아? 그런 기분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신기하네
6
이름없음
2023/07/29 19:37:03
ID : f9clikoIJPd
0
친구들 환경 안 좋고 친척집은 왕복 6시간이라 안 감 어렸을때 자주 봤는데 그땐 그냥 부러웠다 정도?
그리고 부모님 이혼해서 갈 여유도 없고?
내 세상에서 그런 건 흔하지 않은거라 그런 가정 보면 신기하고 울렁거려
7
이름없음
2023/07/29 19:40:38
ID : f9clikoIJPd
0
그냥 이번생은 틀린거지 다음 생 있다면 멱살 잡고 안 태어날거다
8
이름없음
2023/07/29 19:45:31
ID : f9clikoIJPd
0
나도 아빠 라는 말이 진짜 이질감 엄청 느껴지거든
화목한 가정에 아빠! 하면서 부르는게 너무 뭔가 거북하고 이상한 거 있지ㅋㅋㅋ
레스주도 힘들겠다
이 트라우마는 죽어고 안 없어질거고 이미 불행 가정에서 꼬일대로 꼬이게 형성되어 버려서ㅋㅋㅋㅋㅋㅋ 나도 차라리 대가리 꽃밭이고 싶다
9
이름없음
2023/07/29 20:02:11
ID : 5fbBhBArxVa
0
근데 가끔 너무 꽃밭인 사람이 나한테 상처줄때마다
이 불행을 장점으로 삼아 남을 이해할 후 있는게 나른겋 같다 생각이 들어..어떤 언니가 그러더라 (취업기숙반)
자기는 부모님을 잘 만아서 성공적인 삶을 살고있다 떠벌이는데 때리고 싶었어
10
이름없음
2023/07/29 21:32:20
ID : 42IFjwE2nA1
0
레더 집안사정 알면서 그런 소리 했으면 진짜 사람이 좀 무신경했네…
11
이름없음
2023/07/29 21:51:44
ID : 5fbBhBArxVa
0
이 언니 덕분에(반어법) 대가리 꽃밭 긍정충인것 보다 현실성 부정충이 낫겟다 싶더라
12
이름없음
2023/07/29 21:56:04
ID : Wry1vbbfO67
0
나도 어릴때 엄마가 바람나서 도망갔거든, 그래서 어릴때부터 집안일하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엄마, 아빠 사이좋거나 엄마 있는 애들 부럽더라.
친구가 세제로 쌀 씻어야해? 하고 물어보거나 친구나 선배 집 놀러갔는데 부모님 두분 다 계시거나. 화목한 가정보거나 아니면 초중고 소풍때 엄마가 싸준 도시락 들고온 애들보면 부러웠어.
13
이름없음
2023/07/29 21:56:42
ID : Wry1vbbfO67
0
나같으면 손절치기 전에 진짜 후려쳤다.
14
이름없음
2023/07/29 22:08:29
ID : jthhxVbu5Pd
0
나도 ..그러고싶었는데 그러면 다들 이 언니 편 들어줄것 같더라 ..나는 말빨도 안되고 왜 그런거..논리적인거...뭔지알지?(??) 그런게 안되서 생각해보니 다들 이언니 좋아하길래
어차피 기숙사이고 수료하면 안보니까 넘어갔어.. 대신 다른곳가서 뒷담함
15
이름없음
2023/07/29 23:13:10
ID : Wry1vbbfO67
0
잘 참았어. 고생했어 진짜 배려도 없는 인간이다. 어차피 레주한테만 그렇게 무신경하게 굴지 않았을테니... 다른 곳에서도 싫어하는 사람 많을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턴하면서 진짜 최악이었던 폐급 동료 인턴 썰...
버스에선 토하고 안 치워도 괜찮은거야?
이거 사이비 맞지??
성격 바꾸고 싶다 걍 뚱이임
요즘 k드라마 재미없지 않아?
9레스울엄마 폰 바꾸게 설득하는 방법좀
97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1레스그런데 진짜 해병대에서 근무하시는 DI출신 부사관분들이 고생많이하시나보네
203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4레스얘들아 우리 터무니없는 얘기해버는거 어떰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4레스공대여신이나 공대아름이가 진짜 있어?
178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1레스.
90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5레스스트레스가 사람에게 악영향을 줘?
407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6레스확실히 팩하니까
119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8레스집 화장실 안에 벌집 생김..
325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16레스애들아 너희라면 갤s8+ vs 갤s9 vs 아패 에어 5 중에
167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56레스돈 없어서 포기한 거 적어보자
687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1레스.
84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1레스나 어린시절 와인마셨는데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2레스술은 마시다 보면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2레스레주들아 잘자!
119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1레스출근 하기싫다
68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2레스봇 돌리는것도 지식이 없으니까 죽을맛이구나..
116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6레스초딩 때 있었던 소름끼치는 일인데 옆집에 살던 아저씨 이야기야
210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20레스님들아 우리 할머니 집에서 그라목손이란 물건이 나왔는데
276 Hit
잡담
이름없음
23.07.30
0
15레스» 내 또래 행복한 가정 보니깐
196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5레스저번에 어린이집 사태도 있었고
165 Hit
잡담
이름없음
23.07.2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