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8/13 16:50:48 ID : a02mso1CrBy 2
회사는 멍청하다 거지같다 출근하면서 밤식빵 거봉 홀케이크 한판 사옴 데낄라랑 토닉워터 레몬즙 챙겨와서 하이볼 만들어 먹으면서 우유랑 밤식빵 클리어 거봉도 먹으니까 하이볼 반 이상 남고 홀케이크는 뜯지도 않았는데 배부르다 당연함ㅋㅋㅋㅋㅋㅋ밤식빵이랑 우유만으로 이미 배불렀음
2 이름없음 2023/08/13 16:53:05 ID : a02mso1CrBy 0
케이크는 투썸에서 생크림 체리인가 뭔가를 사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재고가 없는데도 키오스크에서 판매가 되고 있었다 하지만 홀케이크 사는 사람 별로 없을테고 별로 화도 안 났으니까 ㄱㅊ 빌리엔젤로 옮겨서 새로나온듯한 납작복숭아 케이크를 샀다 투썸보다 2~3천원 쌌지만 투썸보다는 명백하게 크기가 작아서, 딱히 후회는 하지 않지만 빌리엔젤 케이크엔 질리기도 했고 이 케이크도 맛이 특출나지 않다면 다음부턴 그냥 투썸 케이크를 사기로 함
3 이름없음 2023/08/13 16:53:37 ID : a02mso1CrBy 0
배부르다...하이볼 반 이상이라고 했지만 거의 차 있구나
4 이름없음 2023/08/13 16:54:30 ID : a02mso1CrBy 0
사실 케이크를 먹고 싶었으면 작은 조각케이크만 샀으면 됐는데, 그래도 조각케이크랑 홀케이크는 느낌이 달라서 욕심부렸다 뭐 남으면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야금야금 먹으면 되고……
5 이름없음 2023/08/13 16:55:41 ID : a02mso1CrBy 0
밤식빵 하나로 배가 부를 줄은 몰랐는데... 하지만 위는 주먹 두개 크기라고 하니까 주먹을 붙여보면 확실히 밤식빵보다 조금 큰 수준이구나
6 이름없음 2023/08/13 16:56:59 ID : a02mso1CrBy 0
스레딕은 오랜만인데…어릴때 자주 했다가 좀 크고 찾아봤더니 이름이 바뀌어서 몇번 기웃대고 그만뒀었다 진짜 오랜만이네
7 이름없음 2023/08/13 17:00:29 ID : a02mso1CrBy 0
예전에 세웠던 스레에 200가까이 달리기도 하고 그럭저럭 재밌었지만 삶의 방식이 원래 그런건가 싶을 정도로 덮어놓고 적대적인 태도로 나오는 사람이 많아서… 요즘은 어떨지 궁금하구나
8 이름없음 2023/08/13 17:02:58 ID : a02mso1CrBy 0
스레딕 형식인 일본 막장 번역글을 정주행하니까 궁금해져서 와봤다......
9 이름없음 2023/08/13 17:09:13 ID : a02mso1CrBy 0
잠깐 집중하고 온다 빨리하고 집에 가 버려야지 그래도 회사는 전깃세 걱정 없이 에어컨 펑펑 틀수 있어서 좋구나~
10 이름없음 2023/08/13 17:10:55 ID : a02mso1CrBy 0
이거 일기스레에 갔어야 했나????? 미안 일기 판을 못 봤다 예전부터 쓰는거라곤 바보랑 괴담뿐이었고....다른 판은 들어가보지도 않았으니까 서투르구나...그래도 잡담에 가까우니 봐주길
11 이름없음 2023/08/13 17:12:01 ID : a02mso1CrBy 0
으악 아무도 없는데 왜 갑자기 프린터기에서 프린트가????????????????? 뭐야 깜짝 놀랐어 뭐야 진짜 아무도 없는데 누가 한거야 저거
12 이름없음 2023/08/13 17:12:17 ID : a02mso1CrBy 0
얘들아 무서우니까 힘을 줘 확인하고 올게
13 이름없음 2023/08/13 17:15:09 ID : a02mso1CrBy 0
놀라게 하지마 임마!!!!!!!!!!!!!!!!
놀라게 하지마 임마!!!!!!!!!!!!!!!!
14 이름없음 2023/08/13 17:15:54 ID : a02mso1CrBy 0
스팸 팩스야 뭐야ㅋㅋㅋㅋ 저런거 보내지마
15 이름없음 2023/08/13 17:25:04 ID : a02mso1CrBy 0
배전판 앞에 있는 발매트 밑에 콩알탄 깔아두고 몰카찍는 영상보고 개가티 웃는중 아 일해야하는데
16 이름없음 2023/08/13 17:37:35 ID : a02mso1CrBy 0
잠깐 일하고 온다
17 이름없음 2023/08/13 17:40:29 ID : nvg7xSJVdSN 0
혼자 출근한거야? 뭐 하는 일인데 일요일에 출근이야?
18 이름없음 2023/08/13 17:46:00 ID : a02mso1CrBy 0
페이크 섞어서 대답하면 프로그램 만드는 회사일까... 나는 3D모델러야. 이 회사가 첫 회사인데 나 외에 전공자가 없어서 어떻게든 일하고 있어.... 내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건 좋지만 내가 틀려도 나 포함 아무도 몰라서 이게 맞는 길인지 모르는건 힘들다
19 이름없음 2023/08/13 17:49:08 ID : a02mso1CrBy 0
우리 회사는 제안서 내고 일거리 받아서 프로그램 만드는 식으로 굴러가는데 이런 회사는 고정수입이 없으니 제안서 낸 게 다 떨어지면 수입 자체가 없어진다! 면서 제안서를 대여섯개쯤 냄>대부분 다 붙어서 전부 죽어나감>겨우겨우 한시름 놓았다 싶으면 또 제안서를 대여섯개쯤 냄....>야근수당 없는 야근범벅 근무형태로 다들 질려서 1년마다 도망침>사람은 점점 주는데 일의 양은 똑같아서 점점 힘들어진다 루트
20 이름없음 2023/08/13 17:51:49 ID : a02mso1CrBy 0
그래도 휴가비나 명절 떡값은 주니까 그나마 나을까? 다른 회사는 이마저 안 준다고들 해서 참고있어 간식은 무제한으로 제공되고 사무실은 월요일마다 청소하지만 빌딩 입주사니까 화장실 등은 청소 안 해도 되고... 그래도 이래저래 열받아서 나갈 마음 먹으니까 그게 티났는지 생전 안주던 보너스 70만 줬다ㅋ 그래도 이제와서? 라는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구나
21 이름없음 2023/08/13 17:53:10 ID : a02mso1CrBy 0
보너스..라지만 휴가비랑 합친거니까 30만~40만 정도일까...그래도 사초생?인 나한테는 거금이지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하니까 기쁘네 힘내자!!!!!!!!!!!
22 이름없음 2023/08/13 17:55:10 ID : a02mso1CrBy 0
그래도 약속도 다 취소하고 휴가도 반납하면서 일하니까 기분이 안 좋아서 어제 충동적으로 가족한테 16만원짜리 향수 보냈다 오늘 이것저것 산 것도 스트레스 해소 목적으로 과소비한거고.... 그래도 여기 털어놓으니까 좋구나 가까운 사람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건 미안하고
23 이름없음 2023/08/13 18:05:38 ID : a02mso1CrBy 0
배 꺼지면 케이크 먹어야지 케이크케이크~~~ 어제 간만에 케이크(두부처럼 생긴 투썸 조각케이크)먹었더니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거든
24 이름없음 2023/08/13 18:06:49 ID : a02mso1CrBy 0
근데 두부 케이크는 위에 뿌려진 시럽이 진짜 지독하게 달아서 몸에 나쁠것 같다는 생각하면서 먹었어서ㅋㅋㅋㅋ 홀케이크로 기분내고 싶기도 하고 해서 다른걸로 샀다 물론 케이크는 케이크고 단순 당이란건 똑같지만
25 이름없음 2023/08/13 18:50:37 ID : a02mso1CrBy 0
왜 안 되는게야!!!!!!!!!!! 내보내란말이야!!!!!!저ㅏ장해!!!!!!!!!!!!!!
26 이름없음 2023/08/13 19:08:30 ID : a02mso1CrBy 0
ㅋㅋㅋㅋ 얘들아 내가 무서운 얘기 해 줄게 방금 지어냈어 나한테 공포 진짜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애 있거든 공포에 진짜 약해서 공포영화라도 보면 영화값 1000원어치나 겨우 보는 수준ㅋㅋ 근데 애들이랑 모여서 1박2일 놀러갔을때 어쩌다 괴담얘기가 나왔단말임 난 당연 얘가 무서워할 줄 알았다? 근데 얘가 생글생글 웃고있는거야ㅋㅋㅋㅋ 생글생글이란 말 자주 안 쓰는 말이지만 진짜 단어 그대로 생글생글 웃고있었음 그래서 좀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걔가 먼저 나서서 괴담을 말하겠다는거야. 심지어 술게임 노래 알지? 거기 맞춰서 ㅇㅇ이가~ 말해주는~ 공포~ 괴담! 이렇게 농담까지 하더라ㅋㅋ 그래서 다른애들이 웬일이냐고 신나서 말해보라 하니까 생글생글 웃는 얼굴 그대로 이야기 시작함. 사실 예전에 이 숙소 온 적 있었는데 그때 문 열자마자 방 한가운데 웬 여자가 무릎꿇고 있었다고.. 근데 사람이 아니란게 확실했대 목이 엄청나게 길어서 얼굴을 천장에 박박 갈아대고 있었댔나... 얼굴이 다 갈렸는지 요철없이..빈틈없이 천장이랑 딱 맞닿아 있었댔음 갈아대는건 좀 안 맞나? 뭐 찾는듯이 천천히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고 있었어 이러면서 계속 생글생글... 애들이 야 개무서워ㅋㅋ구라지? 구라지? 이러니까 당연하지 처음부터 구라엿어ㅋㅋㅋㅋ 이러더라 근데 난 걔 태도가 너무 찝찝하고 계속 기억나.. 혹시 처음부터 구라였단 말은 ㅇㅇ이가 알려주는~부분이 구라란 뜻 아니었을까? 사실 ㅇㅇ이가 아니고 귀신이 말한건 아니었을까?
27 이름없음 2023/08/13 19:36:56 ID : a02mso1CrBy 0
목표는 달성했지만 좀 더 할까 고민 중
28 이름없음 2023/08/13 20:17:16 ID : a02mso1CrBy 0
집가야지
29 이름없음 2023/08/14 08:35:05 ID : a02mso1CrBy 0
나는 왜 회사에 있는가
30 이름없음 2023/08/14 14:04:28 ID : q7wFfRvfSGp 0
아ㅋㅋㅋ 이미 했다고 생각한 업무를 확인해보니 하지도 않았으면서 체크한 것으로 판명됨 아.............. 그래 그땐 바쁘고 멘탈 박살나 있었어서 그럴 수 있어 괜찮아 내일 출근해서 수습하자!
31 이름없음 2023/08/14 14:06:29 ID : q7wFfRvfSGp 0
괜찮다!!!! 난 할 수 있다!!!! 일단 파일을 못 찾겠어서 다른것만 올려둔다고 구라치고 내일 아무도 없을때 존나 달리자! 가보자! 가보자!!!
32 이름없음 2023/08/14 14:11:05 ID : q7wFfRvfSGp 0
Is this a real life? Is this just fantasy? Caught in a landslide, no escape from reality Open your eyes, look up to the skies and see
33 이름없음 2023/08/14 17:17:35 ID : a02mso1CrBy 0
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아까 이사가 지나가다 내 과자 훔쳐먹음 그러나 나의 입맛. 만만치 않음. 민트초코 바나나킥 먹고 짜증내면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34 이름없음 2023/08/14 20:09:26 ID : lAY3zSNwHBf 0
ㅋㅋㅋㅋㅋㅋㅋ 레주 혼자 이야기하는 거 너무 재밌다
35 이름없음 2023/08/14 20:20:08 ID : 4KZjzbCkk61 0
이사님 유쾌하네 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3/08/14 20:55:25 ID : a02mso1CrBy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니 기쁘네 일 하기 싫을때마다 떠들 뿐인데.... 오늘 저녁은 차돌박이 덮밥이었다(밥이 김치볶음밥인) 김치볶음밥 먹고 싶어서 갈 때마다 운 나쁘게 문이 닫혀 있어서 오랜만에 먹었다 배불러ㅋㅋ
37 이름없음 2023/08/15 16:17:43 ID : a02mso1CrBy 0
출근했어. 피곤하다... 엄청 잠오는데 몸이 안 좋은가? 그래도 이 위기만 넘기면 쉴 수 있겠지 화이팅!
38 이름없음 2023/08/15 20:35:34 ID : a02mso1CrBy 0
하루로 수습 안 될것 같은데? 이게 맞냐.... 아냐 좀 더 힘내보자 아자아자
39 이름없음 2023/08/15 20:43:51 ID : a02mso1CrBy 0
오늘의 노동영상 심슨 다시보기-개가티 실패 집중 1도 안됨 스폰지밥 썸네일의 가사없는 음악-지루해서 실패 악당을 위한 클래식 음악-아직까진 괜찮은데 뒤에 칼 든 미치광이가 서있을거같음
40 이름없음 2023/08/16 00:40:50 ID : a02mso1CrBy 0
아 드디어 퇴근해야지
41 이름없음 2023/08/16 08:12:46 ID : a02mso1CrBy 0
출근했어 살려줘
42 이름없음 2023/08/16 08:21:39 ID : a02mso1CrBy 0
10위 - 제안이나 요청을 거부되어 실망할 것 같다. 타이밍이나 조건이 맞지 않았을지도. 다시 도전해보세요. 행운의 색상 : 검은색 행운의 열쇠 : 전자 사전
43 이름없음 2023/08/16 08:26:48 ID : a02mso1CrBy 0
이사 저거 또 학생한테 난리치네.....이새끼저새끼하니까 사람들이 다 도망가지
44 이름없음 2023/08/16 10:22:32 ID : a02mso1CrBy 0
내 맘이 하루종일 한동안 싱숭생숭하더니 이러려고 그랬던걸~ 나의 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 잠에서 깨어났어 너를 생각하면 흔들리는 나무들과 너를 볼 때마다 돌아가는 바람개비 이건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한단 증거 어쩔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나를 향해 불어오는 너의 입김에 흔들려 흔들려 윈디데이~~
45 이름없음 2023/08/16 10:23:52 ID : a02mso1CrBy 0
사실 여기는 내 여분의 뇌야 일하다 딴생각이 들어서 집중이 안 될때 털어놓고 가는거지 내 뇌에서 재생되는 윈디데이 좀 일시정지해줘!!!!!!
46 이름없음 2023/08/16 11:56:40 ID : RzV801dCkq3 0
일기판이 나을 것 같은디...이렇게 하나둘씩 잡담판에 이런 스레 세우고 혼자 떠드는 사람들이 늘어날까봐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4레스자기가 맞아본 회초리중 제일 아픈거 957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7레스나 여기 신규회원임 265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2레스아 오늘 진짜 힘들엇다 76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3레스도대체 왜 이시간에 매미가 우는것인가 185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5레스번아웃은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건가 138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14레스27살28살 이면 어떤 나이임? 369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7레스마늘양 적어?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2레스며칠전에 블라 처리된 글보고 76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46레스» 출근했지만 일하기 귀찮으니까 아무말이나 쏟아놓고 간다 593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2
3레스1분단위로 여러글이 갱신될때는 한사람이 레스를 달아줬을 확률이 높다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6레스이거 거짓말 아니고 어릴적에 콘센트에 감전되었었는데 570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1
6레스스레딕은 왜 마이너 사이트일까? 331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6레스회원제 부활했음 좋겠다 75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3레스오왕 애들아 너네도 유튜브 들어가면 이래? 176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1레스나 진짜 알바 해보면서 이렇게 좋은 사장님 처음인 듯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110레스나 한양대 합격하면 초코우유 깊티콘 뿌림 881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3
2레스광복절 135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6레스광복절에 초밥 439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1레스인스타 주제?콘텐츠좀 추천해줘!! 83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
5레스오랜만에 스레딕 왔는데 153 Hit
잡담 이름없음 23.08.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