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너 있는 남자 좋은데 뭔가 (2)
2.호의를 호감으로 착각 안 하는법 (1)
3.. (6)
4.잠수이별 한지 2년 됬는데 연락해도될까?? (15)
5.좋아하다가 갑자기 싫어짐 (6)
6.이게 플러팅이고 유죄야? (13)
7.선톡없거나 답장주기가 길면 호감이 없다고 보는게 맞겠지? (1)
8.왕하고 먹어버려 케익케익케익 (1)
9.. (1)
10.퍼퍼펑 (3)
11.. (1)
12.140대 여자는 (6)
13.여자 친구 거짓말 (2)
14.나 뭐가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까줘 (22)
15.infp 남자 (1)
16.날 가지고 놀던 첫사랑한테 여친이 생겼는데 (2)
17.데이트중인데 빡쳐서 집 가도 되나 (2)
18.현실적으로 조언 해주라 (7)
19.29살 모솔이다 (11)
20.예쁘다는 말 (4)
남자친구가 예쁘다는 말 하는데 왜 자신감이 올라가고 으쓱해지지 않는걸까? 예쁘게 봐줘서 고마운데 왜 빈말 같은지.. 정말 자존감의 문제일까? 사실 자존감에 대해서 깊게 생각을 안 해서 잘 모르겠어. 겸손해야한다라고 스스로 각인 시키다 보니 칭찬을 부정하는게 습관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남친의 칭찬이 영혼이 없다고 느껴지고 콩깍지가 씌워진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 다른 사람이 칭찬하면 기분 좋은데. 왜 그러지..? 정말 상담 받아봐야 하나.
내 생각에는
1. 동일한 사람에게 너무 많이 들어서
2. 가까운 사람에게 듣는 건 의미가 없게 느껴져서
3. 남자친구가 빈말을 자주 해서
나도 친구가 외모 칭찬 가끔 하는데 별 느낌이 들지 않음. 빈말 같기도 하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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