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 창작물은 왜 우울한 느낌이 있을까? (11)
2.나 인생 망한거 같음 (6)
3.재밌는 미국영화나드라마추천 (4)
4.어렸을때 봤을때랑 지금 볼때랑 미묘하게 다른 거 하나 있어? (7)
5.자존감 ㅈㄴ 낮아진 나에게 한마디씩 부탁합니다!!! (3)
6.고3 살찌는거 (2)
7.나 뭔가 다소 신기한 삶을 살고있는거같애 (8)
8.???뭐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사라졌던 판들 다 부활했네 (1)
9.직장에서 커피 사주면 (3)
10.작성글들 다 볼 수 있는 거 알았어???? (10)
11.요즘 느끼는 건 히키여도 창문은 열고 살아야됨ㄹㅇ (2)
12.이루진 못하겠지만 해보고 싶었던 직업 다 적어보자. (95)
13.무리에서 겉도는 느낌인데 (2)
14.이던 어디다가 쓰는거야? (6)
15.일주일에 몇 번 씻음? (10)
16.다이스 굴리는 스레 (1000)
17.좀 타고나게 범죄자 기질이 있는 사람이 있어? (30)
18.웹소 감성 이름이란 게 어떤거임? (2)
19.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한국 학교랑 교환협정 같은 거 맺었거든 (1)
20.bl 만화 제목 좀 제발 알려줘..... (2)
아는 사람이 이 사람 말로는 어릴때 이런 저런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컸다는데 성인 된 이후로 뭔가 이 사람이 멀쩡해보이거든? 이쁘게 생겼어 인기도 은근 많은 편이야 뭐 남들이 애를 뭐 무시하고 그런것도 아닌데 좀 사람이 꼬여 있고 범죄자 기질이 보인다?
항상 거짓말 굳이 안 해도 될 거짓말 남한테 큰 피해 끼치는 거짓말 이런걸 많이 해 이간질이 습관이고. 내가 어릴때 부터 이 사람이랑 친해서 그런가 난 이 사람에 대해 많이 아는데 남 피해 끼치는 것도 그러면 안된다 잘못된거다 이래도 아 그런거였어? 난 몰랐어 매번 이러고
사기꾼 기질이 보인다? 어릴때 경찰서 간 일도 있었는데 거기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경찰들도 전부 다 속여서 공무집행 방해죄로 잡혀갈 뻔한 적도 있으나 미자 시절이라 그냥 집에 갔었고..
그렇다고 막 이 사람이 대놓고 엄청난 악인은 아닌데 뭔가 나도 어릴때 많이 맞고 자랐지만 뭔가 좀 많이 쎄한 느낌 들어 비밀도 많고. 이런 사람들은 못 고칠까
사람은 절대 남이 고쳐줄 수 없어 그 사람의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 바뀔 수 있지
범죄자 기질이란 게 따로 없긴 한데 대부분의 범죄자들은 가정 환경이 불우하다고 하더라 돈이 많든 많지 않든 부모가 제대로 되면 그럴 일 거의 없지
뇌적으로 어디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사이코패스도 뇌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잖아
암튼 뭐 진짜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없다면 고쳐질 수 있어 그대신 남이 못고쳐줘 그 사람의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 나아질 수 있음
그치만 그런 사람에게 그런 희망을 품고 계속 가까이 지내다가는 내가 큰 코 다침
관련해서 말을 꺼내도 이게 말이 안통하다 싶으면 좀 거리를 두자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는 법이라고 하잖아? 근데 보통 사람들은 거기서 솔직하게 용서를 빌거나 뒷수습을 하는 경험으로 평범하고 도덕적인 삶을 배우는데 어릴적부터 거짓말등으로 상황을 모면하고 그게 성인이 될때까지 교정이 안돼고 도덕적으로 상황을 수습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어릴때랑 똑같이 거짓말같은걸로 상황을 모면하려만 해 평생 그렇게 살아와서 도덕적으로 살아가는게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
여기서 안 고쳐지는 사람은 범죄자가 되는건데 근데 사실 법의 처벌이라던가 사회의 비난 때문이라도 이 생활방식이 안 고쳐지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 적어도 공격성이 억제라도 되는데 문제는 도덕적인 행동방식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것이 아닌 자기 본래의 생활방식이 억제된거다 보니까 작은 거짓말이나 도벽등은 남아있기 마련이고 이건 남들도 뭐라하기 좀 그렇고 해서 사회에서도 어영부영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결국 고쳐지지 않고 습관처럼 남아있는 사람이 있어
종종 보이는 나빠보이진 않은데 좀 꼬여있다거나 남들이랑 안 좋은 쪽으로 다르게 행동한다던가 하는 사람들이 보통 위 와같이 안좋은 가정환경등으로 사회와 소통할 기회를 놓치고 생활상이 굳어져서 그렇더라 물론 위에건 전부 방구석 백수가 뇌피셜로 쓴거니 신뢰도는 0%
의존성있고 집착성있고 자기말 안들어주면 버럭 화내고 자기연린으로 감성팔이하고 니가 날 떠나면 난 죽을꺼라고 애처롭게 하고 걍 먼가 위태위태하고 주위에 아닌거 같아도 질나쁜사람들과 잘지내든 괴롭힘 당하든 엮여있으면 잠재적범죄자임
그냥 고치려 하지 말고 거리를 두던가 해 고치거나 비호하려 들지 말고 자기가 고치려고 안하면 안 고쳐질 거야 그 사람의 그런 부분들은. 너가 멀리해
동성 중에서는 못 봤는데 본인 친구들끼리 있을때라도 이성에 대해서 성적으로 말 더럽게 하거나 (드립 정도가 아니라 그냥 성희롱 수준으로) 별로 달가워하지도 않아보이는 동성인 친구 몸에 과하게 터치할때 (엉덩이 주무르기... 도대체 왜...? ) 그런 생각 들긴함 저런 애들이 나중에 범죄 저지르나... 근데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고
내 친구 중에 도벽이 굉장히 심한 애가 있었음 진짜로 가지고 싶거나 진짜로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훔치는 거라면 이해라도 되겠는데 그런 게 아닌 그냥 훔치는 행위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 애였어 마트에서 칫솔 같은 짜잘한 훔칠 필요도 없는 물건들도 훔칠 기회가 생긴다면 무조건 훔침
초딩때 도둑질 기질있는 애 봤었음
처음에는 다른 애들 학용품 훔치고 어떤 여자애가 가져온 수제쿠키같은거 훔치다가 점점 돈에도 손대더라 근데 자기가 도둑질한걸 대놓고 드러냈음 진짜 그게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 듯이 훔친 학용품들도 이름스티커 안떼고 대놓고 쓰고 쿠키가져왔던 여자애가 쿠키찾고있으니까 뭐 찾아?나 쿠키있는데 먹을래?이러면서 훔친 쿠키 건네고...걔 부모님이 학교와서 도둑질당한 애들한테 사과하고 다 물어줬던거보면 부모문제는 아닐 수도 있는데 그렇게 혼났는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훔치다가 얼마안가 전학감
나도 다른애들도 선생님도 도둑질은 나쁜거라고 그렇게 말해줬는데 부모말도 안듣는 애가 주변인 말을 들을리가 없음...내가 얘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나만 스트레스받고 비슷한사람이니까 같이 다니는거 아니냐고 싸잡혀서 욕먹을수도 있어
부끄럽지만 나 초등학교 고학년 때 도벽있었음. 학용품, 그러니까 하이라이터나 샤프같은 거 훔쳤었고. 심지어 불우한 환경도 아닐뿐더러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도. 지금 생각하면 정말 후회되고 내가 저런 짓을 왜 했었나 반성되지만... 어쨌든 1년 안되게 그런 시절 있다가 중학교 넘어가면서 정신차림. 이 일로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걸 또 한 번 느낌. 스스로가 떳떳하지 않으니까 자신감이 훅 떨어지더라. 사람이 바뀌려면 본인이 느껴야 됌.
너도 훔치는 거 자체에 쾌감을 느꼈던 거야??훔치는 물건들이 필요한 물건이든 아니든 비싼 물건이든 아니든 간에??
아니... 난 그냥 순수하게 가지고 싶었음. 그때 한창 관심 가졌던 게 학용품이기도 했고, 그래서 학용품만 훔쳤음. 가격대 있는 건 크게 관심도 없었고 훔칠 생각도 못했었던 것 같음 일이 커지니까. 오히려 훔칠 때는 되게 쫄렸어. 돌이켜보면 그때의 나는 스크루지 기질이 있어서 내 돈 주고 뭔가를 사는 게 너무 아까웠어. 돈에 좀 집착;하고. ㄹㅇ음침하고 미성숙하고 어리고 바보같았음. 지금은 건강하게 소비하며 산다
자기가 남자여서 쓰레기라고 주장하는 사람인데 가끔 나타남… 병원 가볼 생각인 걸로 앎 아직 치료가 안돼서 저러는 거니까 어먹금 부탁함 어퇴스에 올라갔으니까 곧 삭제될듯 레더도 가능하면 레스 지워주셈
너 왜 자꾸 스레딕에서 이딴 글 적고 다니냐 여긴 니 범죄썰 푸는 곳이 아님 니 메모장에 쓰세요~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보통 알바할 때 동갑이면 반말해?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이게 맞냐
11레스일본 창작물은 왜 우울한 느낌이 있을까?
412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3
0
6레스나 인생 망한거 같음
322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3
0
4레스재밌는 미국영화나드라마추천
204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3
0
7레스어렸을때 봤을때랑 지금 볼때랑 미묘하게 다른 거 하나 있어?
421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3레스자존감 ㅈㄴ 낮아진 나에게 한마디씩 부탁합니다!!!
233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2레스고3 살찌는거
226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8레스나 뭔가 다소 신기한 삶을 살고있는거같애
406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1레스???뭐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사라졌던 판들 다 부활했네
146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3레스직장에서 커피 사주면
182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10레스작성글들 다 볼 수 있는 거 알았어????
291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2레스요즘 느끼는 건 히키여도 창문은 열고 살아야됨ㄹㅇ
211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95레스이루진 못하겠지만 해보고 싶었던 직업 다 적어보자.
1033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2레스무리에서 겉도는 느낌인데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6레스이던 어디다가 쓰는거야?
215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10레스일주일에 몇 번 씻음?
226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1000레스다이스 굴리는 스레
5251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1
30레스» 좀 타고나게 범죄자 기질이 있는 사람이 있어?
1002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1
2레스웹소 감성 이름이란 게 어떤거임?
135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1레스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한국 학교랑 교환협정 같은 거 맺었거든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2레스bl 만화 제목 좀 제발 알려줘.....
283 Hit
잡담
이름없음
24.01.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