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20 13:27:12 ID : 6phzbvbjs7c 1
아는 사람이 이 사람 말로는 어릴때 이런 저런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컸다는데 성인 된 이후로 뭔가 이 사람이 멀쩡해보이거든? 이쁘게 생겼어 인기도 은근 많은 편이야 뭐 남들이 애를 뭐 무시하고 그런것도 아닌데 좀 사람이 꼬여 있고 범죄자 기질이 보인다? 항상 거짓말 굳이 안 해도 될 거짓말 남한테 큰 피해 끼치는 거짓말 이런걸 많이 해 이간질이 습관이고. 내가 어릴때 부터 이 사람이랑 친해서 그런가 난 이 사람에 대해 많이 아는데 남 피해 끼치는 것도 그러면 안된다 잘못된거다 이래도 아 그런거였어? 난 몰랐어 매번 이러고 사기꾼 기질이 보인다? 어릴때 경찰서 간 일도 있었는데 거기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경찰들도 전부 다 속여서 공무집행 방해죄로 잡혀갈 뻔한 적도 있으나 미자 시절이라 그냥 집에 갔었고.. 그렇다고 막 이 사람이 대놓고 엄청난 악인은 아닌데 뭔가 나도 어릴때 많이 맞고 자랐지만 뭔가 좀 많이 쎄한 느낌 들어 비밀도 많고. 이런 사람들은 못 고칠까
2 이름없음 2023/11/20 13:46:25 ID : NAo7s2k64Y9 0
사람은 절대 남이 고쳐줄 수 없어 그 사람의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 바뀔 수 있지 범죄자 기질이란 게 따로 없긴 한데 대부분의 범죄자들은 가정 환경이 불우하다고 하더라 돈이 많든 많지 않든 부모가 제대로 되면 그럴 일 거의 없지 뇌적으로 어디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사이코패스도 뇌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잖아 암튼 뭐 진짜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없다면 고쳐질 수 있어 그대신 남이 못고쳐줘 그 사람의 의지만 있다면 언제든 나아질 수 있음 그치만 그런 사람에게 그런 희망을 품고 계속 가까이 지내다가는 내가 큰 코 다침 관련해서 말을 꺼내도 이게 말이 안통하다 싶으면 좀 거리를 두자
3 이름없음 2023/11/20 15:00:32 ID : Y3zO8mHzQqY 0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는 법이라고 하잖아? 근데 보통 사람들은 거기서 솔직하게 용서를 빌거나 뒷수습을 하는 경험으로 평범하고 도덕적인 삶을 배우는데 어릴적부터 거짓말등으로 상황을 모면하고 그게 성인이 될때까지 교정이 안돼고 도덕적으로 상황을 수습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어릴때랑 똑같이 거짓말같은걸로 상황을 모면하려만 해 평생 그렇게 살아와서 도덕적으로 살아가는게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 여기서 안 고쳐지는 사람은 범죄자가 되는건데 근데 사실 법의 처벌이라던가 사회의 비난 때문이라도 이 생활방식이 안 고쳐지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 적어도 공격성이 억제라도 되는데 문제는 도덕적인 행동방식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는것이 아닌 자기 본래의 생활방식이 억제된거다 보니까 작은 거짓말이나 도벽등은 남아있기 마련이고 이건 남들도 뭐라하기 좀 그렇고 해서 사회에서도 어영부영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결국 고쳐지지 않고 습관처럼 남아있는 사람이 있어 종종 보이는 나빠보이진 않은데 좀 꼬여있다거나 남들이랑 안 좋은 쪽으로 다르게 행동한다던가 하는 사람들이 보통 위 와같이 안좋은 가정환경등으로 사회와 소통할 기회를 놓치고 생활상이 굳어져서 그렇더라 물론 위에건 전부 방구석 백수가 뇌피셜로 쓴거니 신뢰도는 0%
4 이름없음 2023/11/20 15:21:11 ID : y1zQnA5huoN 0
의존성있고 집착성있고 자기말 안들어주면 버럭 화내고 자기연린으로 감성팔이하고 니가 날 떠나면 난 죽을꺼라고 애처롭게 하고 걍 먼가 위태위태하고 주위에 아닌거 같아도 질나쁜사람들과 잘지내든 괴롭힘 당하든 엮여있으면 잠재적범죄자임
5 이름없음 2023/11/20 15:21:56 ID : i7ardU0k07f 0
너가 왜 고치려고 해? 좀 거리를 두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6 이름없음 2023/11/20 15:32:18 ID : wk2rbCnPhcE 0
ㄹㅇ 복수면 이해하겠는데 고치는건 좀.....
7 이름없음 2023/11/20 15:38:27 ID : i7ardU0k07f 0
그치? 나만 왜 고치려고 하는지 의아했던 게 아니지?
8 이름없음 2023/11/20 15:39:30 ID : i7ardU0k07f 0
그냥 고치려 하지 말고 거리를 두던가 해 고치거나 비호하려 들지 말고 자기가 고치려고 안하면 안 고쳐질 거야 그 사람의 그런 부분들은. 너가 멀리해
9 이름없음 2023/11/20 15:40:52 ID : wk2rbCnPhcE 0
그렇지 그나마 최소한의 변화를 줄려면 교도소 갔을때 면회정도가 마지노선임.
10 이름없음 2023/11/20 15:44:28 ID : i7ardU0k07f 0
그렇네 범죄자 기질 보이면 진짜 딱 이 정도가 마지노선이겠네.. 그 이상은 진짜 오지랖이다
11 이름없음 2023/11/20 16:24:15 ID : jwMrwE3yNs8 0
동성 중에서는 못 봤는데 본인 친구들끼리 있을때라도 이성에 대해서 성적으로 말 더럽게 하거나 (드립 정도가 아니라 그냥 성희롱 수준으로) 별로 달가워하지도 않아보이는 동성인 친구 몸에 과하게 터치할때 (엉덩이 주무르기... 도대체 왜...? ) 그런 생각 들긴함 저런 애들이 나중에 범죄 저지르나... 근데 내가 예민한걸수도 있고
12 이름없음 2023/11/20 16:39:00 ID : CnO1ijeK3Qt 0
내 친구 중에 도벽이 굉장히 심한 애가 있었음 진짜로 가지고 싶거나 진짜로 먹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훔치는 거라면 이해라도 되겠는데 그런 게 아닌 그냥 훔치는 행위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 애였어 마트에서 칫솔 같은 짜잘한 훔칠 필요도 없는 물건들도 훔칠 기회가 생긴다면 무조건 훔침
13 이름없음 2023/11/20 17:46:50 ID : Rwrbvdu9wK5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3/11/22 06:23:35 ID : k7askk02lg6 0
나이대가 어떻게 돼?
15 이름없음 2023/11/22 07:38:24 ID : jzbyGk07eY5 0
초딩때 도둑질 기질있는 애 봤었음 처음에는 다른 애들 학용품 훔치고 어떤 여자애가 가져온 수제쿠키같은거 훔치다가 점점 돈에도 손대더라 근데 자기가 도둑질한걸 대놓고 드러냈음 진짜 그게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 듯이 훔친 학용품들도 이름스티커 안떼고 대놓고 쓰고 쿠키가져왔던 여자애가 쿠키찾고있으니까 뭐 찾아?나 쿠키있는데 먹을래?이러면서 훔친 쿠키 건네고...걔 부모님이 학교와서 도둑질당한 애들한테 사과하고 다 물어줬던거보면 부모문제는 아닐 수도 있는데 그렇게 혼났는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훔치다가 얼마안가 전학감 나도 다른애들도 선생님도 도둑질은 나쁜거라고 그렇게 말해줬는데 부모말도 안듣는 애가 주변인 말을 들을리가 없음...내가 얘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나만 스트레스받고 비슷한사람이니까 같이 다니는거 아니냐고 싸잡혀서 욕먹을수도 있어
16 이름없음 2023/11/22 09:30:59 ID : o7vu9AjjyZh 0
부끄럽지만 나 초등학교 고학년 때 도벽있었음. 학용품, 그러니까 하이라이터나 샤프같은 거 훔쳤었고. 심지어 불우한 환경도 아닐뿐더러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도. 지금 생각하면 정말 후회되고 내가 저런 짓을 왜 했었나 반성되지만... 어쨌든 1년 안되게 그런 시절 있다가 중학교 넘어가면서 정신차림. 이 일로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걸 또 한 번 느낌. 스스로가 떳떳하지 않으니까 자신감이 훅 떨어지더라. 사람이 바뀌려면 본인이 느껴야 됌.
17 이름없음 2023/11/22 10:37:47 ID : MjfXusp81fO 0
18 이름없음 2023/11/22 11:55:09 ID : CnO1ijeK3Qt 0
너도 훔치는 거 자체에 쾌감을 느꼈던 거야??훔치는 물건들이 필요한 물건이든 아니든 비싼 물건이든 아니든 간에??
19 이름없음 2023/11/22 12:39:39 ID : 5e1xDArAlA5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0 이름없음 2023/11/22 13:06:26 ID : 7cIE4MlwpXy 0
아니... 난 그냥 순수하게 가지고 싶었음. 그때 한창 관심 가졌던 게 학용품이기도 했고, 그래서 학용품만 훔쳤음. 가격대 있는 건 크게 관심도 없었고 훔칠 생각도 못했었던 것 같음 일이 커지니까. 오히려 훔칠 때는 되게 쫄렸어. 돌이켜보면 그때의 나는 스크루지 기질이 있어서 내 돈 주고 뭔가를 사는 게 너무 아까웠어. 돈에 좀 집착;하고. ㄹㅇ음침하고 미성숙하고 어리고 바보같았음. 지금은 건강하게 소비하며 산다
21 이름없음 2023/11/22 13:07:44 ID : CnO1ijeK3Qt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2 이름없음 2023/11/22 18:02:41 ID : oY3yHwq6krh 0
자기가 남자여서 쓰레기라고 주장하는 사람인데 가끔 나타남… 병원 가볼 생각인 걸로 앎 아직 치료가 안돼서 저러는 거니까 어먹금 부탁함 어퇴스에 올라갔으니까 곧 삭제될듯 레더도 가능하면 레스 지워주셈
23 이름없음 2024/01/21 21:17:34 ID : unCjcraq7xV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4 이름없음 2024/01/21 21:34:07 ID : rtiqqjg6lA4 0
너 왜 자꾸 스레딕에서 이딴 글 적고 다니냐 여긴 니 범죄썰 푸는 곳이 아님 니 메모장에 쓰세요~
25 이름없음 2024/01/21 21:52:57 ID : jdCrvvg0msj 0
내 잘못 뉘우치고 싶어 죄책감 덜어내려고 쓰는 건데 ?
26 이름없음 2024/01/21 22:02:26 ID : rtiqqjg6lA4 0
잘못 뉘우치는 사람이 피해자 오줌빨 존나 셌다면서 쪼개냐? 그렇게 우기는 거 안 쪽팔림?
27 이름없음 2024/01/21 22:56:06 ID : CnO1ijeK3Qt 0
너 이거 누가 신고 하면 경찰한테 연락 올 수도 있어 임마ㅋㅋ조심해ㅋㅋ
28 이름없음 2024/01/21 22:57:05 ID : 7aq2IJXy0nC 0
너 이거 아직도 이거 가지고 딸친다고 썼다가 수정한 거 봤어 그리고 그거 범죄야
29 이름없음 2024/01/22 13:29:48 ID : k3BgqrvvdyK 0
.
30 이름없음 2024/01/22 14:24:57 ID : CnO1ijeK3Qt 0
핸드폰으로 찍었다고 쓴 거까지 다 캡쳐해 놓았음ㅋㅋ핸드폰으로 찍었으면 지웠어도 포렌식하면 다 나와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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