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행복하지 않으니 타인의 불행을 바라게된다 (7)
2.열정적이고 착한건 오히려 독인거 같아 (1)
3.경북대 어차피 금오공대랑 안되어도 이런일 또 생길듯 (1)
4.근데 다둥이 둔 부모는 모든 애한테 해줄거아니면 뭐 해주면 안됨 (2)
5.잡담의 범위가 멀까? (5)
6.어릴 때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섬뜩하고 기괴했던 거 있어? (8)
7.뭔가 이번년도에 월즈우승 못했으면 (1)
8.묘한 기분.. (8)
9.한국은 참 가혹한게 어릴 때부터 진상손님을 만나게 하더라 (28)
10.라인 멤놀 밴드 아는 사람 있어? (3)
11.간호학과 가는거 (9)
12.치과 수면마취or전신마취 해본 사람 있어?? (3)
13.안 친한 후배랑 친해지는법 (2)
14.인터넷에서 성별갈등 어쩌구 해도 (5)
15.와 게임할때 키보드 씹히기만해도 존나 어지럽다 (2)
16.전처럼 회원가입한 사람들만 쓰게했으면 좋겠다 (3)
17.안양 자취하기 어떰 (2)
18.사람들이 썼으면 좋겠는 대체어 써보자 (5)
19.인생에서 제일 아팠던 썰 풀어주라… (27)
20.대학 가면 뭐 해야해?? (7)
난 아직까진 막 심각하게 아팠던 적은 없어서…코로나 걸렸을때?가 제일
아팠던듯
원인은 모르겠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아프더니 눈앞이 까매지고 귀가 안들렸었어.. 쓰려졋다 깨어나니까 1시간 지나있더라..
올 4월에 감기 심하게 걸렸을때. 근무하던 학원에 선생님, 학생들 할거없이 기침들 심하게 하더니 나도 심하게 걸렸음. 몸살로 머리아프지 기침 심하게 나오지 진짜 지금까지 걸린 감기들 중 역대급이었음. 코로나보다 더 아프더라.
대상포진 걸렸을때가 제일 고통스러웠음
걍 옷만 닿여도 아프고 괴롭고 열이 닿여도 아프고 짜증나는데
어떻게자도 불편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니 기분은 더 안좋아지고기운도 없음 거의 한달넘게 겪었음
언제 어디서 묻혀온 것인지조차 모르겠던 사마귀 치료할 때가 제일 아팠음 ㅇㅇ
지금은 주사약제 자체가 단종되어서 불가능한 치료방법이라고는 하는데, 내가 치료할 때는 주사치료로 했었음. 근데, 그 사마귀 환부에 직접 주사를 놓는 방식이었던지라 정말 더럽게 아팠던 기억이 나.
고양이 털 알레르기 있는데
고양이 키우느라 비염이 돋으면서 몸살이 같이 왔던거
몸도안움직이고 숨도안쉬어지고 코아프고 코붓고 목붓고 코에서이상한거 나오고 눈물나오고 눈아프고 눈뻑뻑하고 목칼칼하고 열나고 힘없고
뛰어내리고싶었다...
음 질병으로 아플땐 코로나 걸렸을때
무신론자인데 ㄹㅇ 하느님 찾으면서 엉엉 울었음....
다쳐서 아팠을 땐 끓는 물 다리에 쏟아서 화상입었을때...?
벌써 7년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 생생하게 나;;; 흉터도 남아있어...
똥배였는데 진짜 미친듯이 아파서 허리도 똑바로 못 피고 반쯤 기어가다싶이 화장실까지 갔고 식은땀으로 옷 적신 기억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중2때 췌장염걸렸었는데 진짜 말도 못하게 아팠음 첫날에 약간 몸살기운? 걍 기운없고 열 좀 나나 싶어서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위장약부터 머 장염약까지 안먹은게 없는데 4일동안 끙끙앓다가 병원도 갔는데 초음파해도 모르겠다면서 나보고 똥이 찼다는거야;; ㅅㅂ 장난하나.. 그래서 학교까지 갔었음 하필이면 농구수행때문에 골대에 공넣어야하는데 순번 올때마다 숨참고 겨우 팔들어서 넣고 쭈그려앉았다가 반복했었음..그러곤 도저히 안되겠어서 조퇴하고 큰병원 갔더니 입원하고 이틀동안 정밀검사까지 한 뒤에야 췌장염인거 알았다…… 결국 열흘입원했었음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었을 때랑 목감기 걸렸을 때 고통이 똑같이 아팟음
진짜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았어 온 몸에 힘은 없고 열은 나지 머리를 누가 망치로 깨는 느낌에다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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