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길고양이 집에서 키우는것도 학대겠지? (5)
2.상황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서 고민이야 (2)
3.알뜰장터 고민&질문 (3)
4.외출하면 화장이 다뜸..다들 수정 어떻게 해? (2)
5.친구가 바라던 고등학교를 떨어졌어 (2)
6.잘삐지는애 (3)
7.. (1)
8.집에 부모님 있으면 ㅈㄴ 불편해 (1)
9.사라지고싶어.. (1)
10.나 혹시 퀴혐 되어가는건가... (5)
11.분명 몇 주 전까지 행복했는데 지금은 다 꼬이게 된 기분이야 (2)
12.엄마 때문에 힘든데 내가 나쁜건가 (1)
13.대학 다닐 때 고시원에서 살려는데 좀 그래? (6)
14.과거가 너무 후회되서 죽고싶어 (5)
15.국어 풀커리 탈건데 인강듣고 나혼자 마더텅풀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6.. (1)
17.급 뒤집어진 얼굴 어떡해ㅠㅠㅠㅠ (2)
18.나랑 제일 친하다고 한 친구가 인스타 맞팔을 안 해주는데 (1)
19.정신병원에 가고싶다 (3)
20.삭제 (1)
1
이름없음
2023/12/22 00:12:44
ID : pPdxwpO4Fjz
0
모르겠어 정말로
힘들어... 정말 너무 힘들어
엄마가 간섭이 너무 심해.... 사랑인지 간섭인지 모르겠는데 우리 엄마는 나 안 사랑해ㅇㅇ 내가알아 엄마가 자기 입으로 말했거든
일단 써보자면
1. 내가 가입해있는 게임카페가 있는데 거기에 가입해서 내가 쓴 글1들 염탐해.. 좀 자유로운 분위기의 카페라서 친구고민 가족고민 성적고민 다 적혀있는데 그게 다 까발려졌어
그리고 그거가지고 나한테 잔소리를 해.. 아마 엄마는 내가 이거 알고있는거 모를틴데 알게됐어. 원래 거기서 사람들이랑 노닥거리면서 스트레스 풀었는데 그것마저 못하니까 진심 정신병 걸릴 것 같아
2. 엄마 블로그에 내 욕이라해야하나.. 그런게 적혀있었어
뭐 조선시대엿으면 엄마가 진작 죽어서 딸은 죽은 엄마를 그리워하며 찬물에 빨래하고 청소하고 하면서 그렇게 살아야했는데 기술이 발전해서 좋게살고있다고.. 이것만 보면 별 생각 안 들수도 있는데 전에 엄마가 나한테 '니가 누리고 있는 모든것들 너랑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좀 싸해.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는게 뭘까
3. 전에 내가 실수로 아이패드를 깼었거든. 그때 쌍욕도 먹었었고 엄마한테..ㅋㅋ 내가 잘못한거긴 한데 그렇게 잘못한건가
저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는 저것도 내가 아이패드 깼을때 나왔던 말이야. 그 외에도 '니한테 쓰는 돈 아까워 죽겠는데 자식이니까 키우고있는다'라던지.. '집 나가고 공장가서 노가다나 뛰어'라던지.. 모르갰음진심 내가 저런말들을정도로 잘못한건가
4. 이건 좀 옛날이긴 한데 전에 엄마가 싸이월드 보여줬을 때ㅋㅋㅋㅋ 딸이라 싫다고 둘째는 아들이면 좋겠다고.. 써져있았어. 내 동생은 남동생 맞고..
솔직히 이 외에도 쌓였던건 좀 많은데 다 쓰면 너무 길어질 것 같네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어떡하지... 집에가도 밖에가도 감시당하는 기분이야. 밖에서 집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ㅋㅋㅋㅋ 집에가기 싫어서...
레스 작성
5레스길고양이 집에서 키우는것도 학대겠지?
4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2레스상황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서 고민이야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3레스알뜰장터 고민&질문
4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2레스외출하면 화장이 다뜸..다들 수정 어떻게 해?
603 Hit
고민상담
dic_01
23.12.22
0
2레스친구가 바라던 고등학교를 떨어졌어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3레스잘삐지는애
3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1레스.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1레스집에 부모님 있으면 ㅈㄴ 불편해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1레스사라지고싶어..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5레스나 혹시 퀴혐 되어가는건가...
5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2레스분명 몇 주 전까지 행복했는데 지금은 다 꼬이게 된 기분이야
3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1레스» 엄마 때문에 힘든데 내가 나쁜건가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2
0
6레스대학 다닐 때 고시원에서 살려는데 좀 그래?
4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1
0
5레스과거가 너무 후회되서 죽고싶어
6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1
0
6레스국어 풀커리 탈건데 인강듣고 나혼자 마더텅풀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7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1
0
1레스.
1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1
0
2레스급 뒤집어진 얼굴 어떡해ㅠㅠㅠㅠ
266 Hit
고민상담
dic_01
23.12.21
0
1레스나랑 제일 친하다고 한 친구가 인스타 맞팔을 안 해주는데
4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1
0
3레스정신병원에 가고싶다
4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3.12.21
0
1레스삭제
363 Hit
고민상담
이름있을까요
23.12.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