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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 왼손잡이인데 부모님한테 감사하게 되네 (2)
3.자식이 부모 앞에서 죽고싶다고 하는거 불효임? (8)
4.좋아하는 국밥 써놓자 (74)
5.밑에 짬지털 면도기로 밀어도 될까..? (31)
6.이거.. 사도 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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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제/정치 기본 상식 알려주세요 (9)
9.밤샐까말까 놀자 나랑 (7)
10.얘들아 스킨로션 후에 폼클렌징 (3)
11.이런 생각 나만해? (6)
12.펑 (17)
13.뭔가 사람한테 연락한다는 게 귀찮아 (2)
14.인복이란게 있긴 하구나 싶은게 (3)
15.하루에 평균 13시간 정도를 잠만 자 (5)
16.눈사람 부수는거 보고 뭐라하는게 잘못된거임..? (2)
17.. (1)
18.젊음은 참 좋은거 같아 (2)
19.크리스마스 (1)
20.. (15)
나 ㄹㅇ 인성 쓰레기에 나태한 별 볼 일 없는 사람인데. 주위에 너무 과분한 사람들이 모여…
그냥 조용히 살아가는거 선호해서 딱히 우르르 무리 지어다니지도 않고 혼자 다니거든… 근데도 혼자 지내다가 몇주 지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엄청 착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 가져줌
흔히들 겉 속 다르다고 하지만 그런거 하나도 없음 내 좋은 점만 바라봐주고 친절하게 행동함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왜 이렇게 잘해주는걸까 싶다가도 너무 고마움
자동으로 이렇게 모여드는거 보면 진짜 인복이란게 있긴 하구나 싶더라
그냥 신기해서 여기에도 올려봄
너도 좋은 사람이니까! 본인은 몰라도 다른 사람들한테는 보이는 좋은 점이 있을거라고 봐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알아본다고 생각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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