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 사이에도 어장이 있을까 (3)
2.과거 일 잊고싶어 (9)
3.ㅍㅍ (3)
4.엄마 오랜만에 한국 오는데 선물 (5)
5.담배 며칠에 한번 꼴로 피우는 경우도 있어? (5)
6.장난인지 폭력인지 구분하는 건 간단함 (2)
7.백수들 있으면 모여보자 (53)
8.나를 좋아해주던 사람vs내가 엄청 좋아했던 사람 (5)
9.여러 먹거리를 비교해 보는 먹보 입장에서 말해 보자면 (7)
10.최애 MBTI 포카 만들어줌 (2)
11.돈 벌려고 이짓까지 해봤다 말해보자 (8)
12.친구가 하면 정 떨어지는 행동 있어? (37)
13.다들 본인들이 좋아하는 특유의 분위기 말해 보자 (160)
14.다크웹에 내 아이디랑 비밀번호 유출되었는지 확인한번 해봐 (1)
15.너네 ai 팬아트받으면 기분 어떨거같아? (26)
16.내 썸남 좀 이상한듯 (3)
17.이상형인 사람과 아닌사람 (2)
18.여행 가고싶다는 생각이 아예 안드는 사람 (1)
19.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7)
20.요즘 김부장 드라마 넘 재밌음 (4)
1
이름없음
2024/01/16 09:20:36
ID : 46lB83u62JV
0
일단 나
뭘 해야겠다는 의지도 없이 부모 등골 빼먹는 중. 히키코모리 생활 1년 경험 있는데 지금도 히키코모리랑 별반 다르지 않음
2
이름없음
2024/01/16 10:21:05
ID : TO1bg6mE3u6
0
백수 공시생인데 그냥 쿠팡이라도 다닐까 인생이 한심하다
3
이름없음
2024/01/16 10:30:02
ID : 1yGmrcFdyE2
0
등골 브레이커임 얘기하면 씁쓸해지기만 하니 이하생략
4
이름없음
2024/01/16 11:10:28
ID : nA5hutuq5cL
0
나도 백수 일을 하고 싶은데 예전에 일했던 기억이 너무 힘들어서 의지도 없고 거기서 몸도 너무 망가져서 힘들다... 부모님 명품 하나쯤 사주고 싶은데 😂
5
이름없음
2024/01/16 11:46:49
ID : o4Zbdwq7y3S
0
졸업 1년차 백수...인데 대학원 때문에 다시 학교 복귀할 예정,,
6
이름없음
2024/01/16 12:15:05
ID : 46lB83u62JV
0
다들 반가워!! 나 스레주임
도 스레주인데 진지하게 쿠팡 갈까 고민 중이야
월 300은 번다는데
공부 안하고 인터넷만 하는 내가 한심해 쿠팡 취업이 나을지 마음 잡고 계속 도전할지 고민 중인데 이런 정신머리론 아무것도 안될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4/01/16 13:55:27
ID : 46lB83u62JV
0
쿠팡 지원했는데 카톡이 안 온다... 기다려야되나 혹시 번호를 잘못 입력했나 아니면 우리지역 쿠팡은 안 뽑는 건가
8
이름없음
2024/01/16 16:04:16
ID : tg6qqpaskrf
0
그거 은근 답 늦게 오더라
9
이름없음
2024/01/16 16:16:29
ID : 46lB83u62JV
0
고마워!!! 여기 스레 세울 때만 해도 막막했는데 지금은 쿠팡 다녀서 내 인생 뒤늦게나마 바꾸고 싶어
10
이름없음
2024/01/16 16:57:29
ID : ctteNs7hwMk
0
고닥교 졸업하고 개강 할 때 까지 백수나 마찬가진데 대학 졸업 하고도 이럴까봐 걱정됨
11
이름없음
2024/01/16 17:00:53
ID : 46lB83u62JV
0
대학교 다니면서 준비도 이것저것 해야하는 것 같더라ㅜ 난 여러 사정이 있었고 그 과정이 힘들어서 포기했지만 많은 친구들이 다 잘 취업하는 거 보면 레스주도 잘 할 수 있을 거야
12
이름없음
2024/01/16 17:27:12
ID : xzRu03zVeY5
0
하고싶은게 없어 애초에 취미조차도 진득하게 해본적이 없는데 그게 일이된다...? 아......
13
이름없음
2024/01/16 19:01:22
ID : 8qkk1ii4Fcl
0
어렸을때는 학교가 감옥처럼 느껴졌었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집이 감옥처럼 느껴짐.
정해진 시간 이외에는 너무 간섭을 많이 받기 쉬운 환경이 되니까 뭘 맘대로 하질 못함.
흡연자가 아닌데도 담배 마려워질 정도로 스트레스 받더라.
14
이름없음
2024/01/17 16:05:52
ID : 46lB83u62JV
0
쿠팡은 글러먹은 것 같아. 채용공고를 찾아보니 우리 지역은 계약직 공고가 없더라
15
이름없음
2024/01/17 16:06:08
ID : 46lB83u62JV
0
그래서 물류센터 택배 쪽으로 알아보는중
16
이름없음
2024/01/17 16:06:49
ID : 46lB83u62JV
0
그냥 알바는 예전에 해봤는데 사장님이랑 트러블이 있어서(일 못한다고ㅠㅠ) 혼자 하는 물류센터 알바가 그나마 잘 맞을 것 같아서...
17
이름없음
2024/01/17 16:07:07
ID : 46lB83u62JV
0
이거 하면서 알바 안 하는 날은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18
이름없음
2024/01/17 21:58:29
ID : q6i2ldBgpgm
0
스레주인데 알바도 무섭고 공부도 무서워 자꾸 일기 써서 미안해
19
이름없음
2024/01/17 22:53:38
ID : cLhvB82txQs
0
괜찮아. 나도 거의 히키코모리 마냥 1년? 2년? 정도 지냈는데 많이 무서웠어. 노래 들으면서 걸어다니는 거 좋아해서 근처 공원으로 두시간이고 세시간이고 산책하기는 했는데 주로 사람 없는 새벽에 가고 낮에 가더라도 누구랑 대화하는 거 아니니까 딱히 의미도 없고. 그래도 레주는 잘 맞을 거 같은 일 찾아서 하려 하잖아. 그럼 된 거지 뭐.
20
이름없음
2024/01/17 23:03:14
ID : p9g0k79g3Wj
0
밖에 나가서 알바한다는 거 자체가 변화할 수 있다는 증거야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본격적으로 알바하기 전에 걷기 운동이라도 해서 체력 길러놓자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하니까 화이팅 해
21
이름없음
2024/02/16 01:29:03
ID : q6i2ldBgpgm
0
고마워ㅠㅠ
22
이름없음
2024/02/16 01:30:18
ID : q6i2ldBgpgm
0
레더들아 나 결국 시험공부 그만하고 시골 가서 할 수 있는 일 하려고! 찾아보니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더라
알바 통과해야되는 건 하나의 힘든 관문이겠지만
어디 하나쯤은 내가 일할 자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다들 화이팅이야
23
이름없음
2024/02/16 10:46:40
ID : limJXxXy3Wq
0
일머리도 안 좋고 그렇다고 체력이 좋은 것도 아닌 나..
24
이름없음
2024/02/16 11:13:15
ID : lcskmsry7zc
0
응원할게 잘해봐 화이팅
25
이름없음
2024/02/16 21:00:50
ID : i5QoGrak1bh
0
하면 안되는건 없더라.
나도 휴학할 때 알바 구하다 구하다 안구해져서
눈 딱감고 공장 알바로 들어가서 하루종일 신너칠 하면서
6개월 버텼는데 처음에는 겁나 깨지고 외국인 아저씨, 아지매들도
좀 나를 피하는 느낌이라 고문이 따로 없었는데
나중가니까 그냥 믹스커피 호로록 하면서 농담 따먹기 하고
야근하고 보너스까지 받아가게 되더라.
일하면서 고치려 했던 내성적인 성격은 못고쳤어도,
일단 하면 뭐라도 된다는걸 체감하니까
행동하는데 있어서의 과정이 확 줄었어.
진짜 무기력하고 자존감 낮아질 때 일하는건
도움이 된다.
물론 지금은 군대 전역하고 알바 못구해서
다시 백수지만...
26
이름없음
2024/02/21 13:41:15
ID : 46lB83u62JV
0
다들 너무 고맙다
아직도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야할지 고민하는 나지만 걷다보면 거기가 길이 될지도 모르지
그나저나 알바 죄다 떨어졌다ㅋㅋㅋㅋㅋ ㅠㅠ 역시 경력 없으니까 갈 곳이 마땅치 않네
27
이름없음
2024/02/24 22:12:05
ID : eMi5WjeNvwq
0
멋지다 나도 이제 1년 다 되어가는 백순데 힘내서 뭐라도 해야지 생각이 들더라고
다들 힘내
28
이름없음
2024/02/24 22:24:32
ID : xzRu03zVeY5
0
나이먹을수록 무경력 무자격증 백수로 살아간 경력만 늘어가고 그만큼 광탈확률도 올라감.. 개똥밭에 굴러도 돈버는게 낫지 좆소라도 나를 뽑아준다면 감사합니다 하고 들어갈듯
29
이름없음
2024/02/24 22:28:37
ID : jzfhs7dO5SJ
0
백수 왔다
직종 바꾸려고 준비 중인데 쉽지가 않다 ㅠㅋㅋㅋ
다들 힘내자 우리 나이에 못하는게 키즈모델 말고 뭐 있겠어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았고 내일도 좋은 히루 보내길 바라
30
이름없음
2024/02/24 22:40:38
ID : q3TXwGtvwt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
이름없음
2024/06/24 14:04:35
ID : 8qkk1ii4Fcl
0
지금은 이미 취미로는 게임도 영화도 음악도 흥미를 잃은지 오래라 포기했고 유튜브 인싸 컨텐츠 보거나 게임 유튜브를 보거나 애니나 웹툰같은거 보면서 지내는편인데 그마저도 게임 방송은 최근 나오는것들은 재미없어서 옛날것들만 유튜브로 보고있는중인거고 우울증이라 차면허 따기도 마땅치 않고 결국에는 친구들이랑 연락을 나누는것조차 욕먹을까봐 생일때 아니면 연락도 잘안함
32
이름없음
2024/06/24 14:37:00
ID : cJVbyFba6Y3
0
점점 아무런 취미도 없어지고 있어
33
이름없음
2024/06/24 14:43:30
ID : yFhdRAZinRu
0
백수
34
이름없음
2024/06/24 17:39:30
ID : 5PgY4JSE07b
0
버는 돈도 없는데 갑자기 50만원 나가니까 멘탈나감ㅠ 정신차려야지 후
35
이름없음
2024/06/24 22:38:43
ID : JTXwINzeZgY
0
하이~^^
36
이름없음
2024/06/25 13:19:22
ID : MnWjjuty0lc
0
ㅎㅇ 성인되고 1년 6개월 째 백수짓중
37
이름없음
2024/06/25 13:44:36
ID : 4Gk9s2nCo6q
0
레더들 ㅎㅇ~~~ 난 성인되고 2년넘게 백수생활중
원체 집순이생활이 행복한 인간이라 마음은 편하지만 이대로면 좆될거같음ㅋㅋㅋㅋㅋㅋ 흑흑
38
이름없음
2024/06/25 14:03:26
ID : 8qkk1ii4Fcl
0
판타지 세상마냥 모험가란 직업이 생기거나 기본소득제 안나오면 다같이 나락갈거 같음ㅠㅠㅠㅠ
39
이름없음
2024/06/25 14:15:02
ID : 4Gk9s2nCo6q
0
나두ㅠㅠㅠㅠㅠㅠㅠ
아 생각할수록 막막하다... 집순이체질이라 집안에서 날백수짓 하는게 마음은 편한데 마음이 편해진다고 해서 앓던 노이로제가 낫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불안해
40
이름없음
2024/06/25 16:31:43
ID : 82oMpe6mNv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1
이름없음
2024/06/26 01:17:38
ID : 6lu1hcLbDv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
이름없음
2024/06/26 02:44:38
ID : xBgnTPdva3x
0
여기 백수 하나 추가. 졸업 유예 중이라 자격증 따볼까 생각은 있는데 그 이상은 뭘 해야할지 몰라서 헤메고 있어.
43
이름없음
2024/06/26 03:06:23
ID : tdxDz84GnyH
0
나 1년째 아무것도 안함 그냥 빨리 죽고싶다
44
이름없음
2024/06/26 04:48:03
ID : tjtdCmLeY4N
0
2년반쯤 된것같은데 본가는 한달에 한번정도 가고 그 외에는 (쓰레기 버릴때 빼고) 일절 안나감. 안나가니 씻을일도 없음 취미는 웹소설보기랑 폰게임하기 이렇게 사는게 좋긴한데 내자신이 존나한심함
45
이름없음
2024/07/04 14:05:05
ID : cLhvB82txQs
0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부도 하고 싶지만 뭐부터 할 지 고민하다 게임만 하고 하루가 끝남.. 나름 3년째 일기 쓰는데 게임만 하다보니 쓸 얘기가 없어서 빈 공간 스티커로 메꾸고 있어
46
이름없음
2025/06/17 15:29:31
ID : 8qkk1ii4Fcl
0
요즘 할게 없으니 시간 진짜 안가네
47
이름없음
2025/06/17 16:03:23
ID : y3XBzdSIGm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
이름없음
2025/06/18 14:38:15
ID : oE5PbjwFg2L
0
백수 추가....하지만 금요일에 면접이 있어
49
이름없음
2025/06/18 15:21:47
ID : Gk2mq2GsnU3
0
너가 살고 있는 오늘이 누군가는 간절히 바라던 하루일지도 모른다
50
이름없음
2025/06/18 15:21:52
ID : Gk2mq2GsnU3
0
뭐라도 그냥하고 경험하고 기록해라
51
이름없음
2025/11/21 20:46:15
ID : dWrzbA7xRAZ
0
나 ㅋㅋ
52
이름없음
2025/11/22 04:48:40
ID : g59a1g42E2l
0
취직하고 돈 벌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다. 밤낮 완전히 뒤집어져 살고 있어
53
이름없음
2025/11/25 13:16:57
ID : Pg7y1zV9a7b
0
취업알선센터에서 빨리 연락왔으면 좋겠어... 시간이 너무 촉박해.
면접도... 간절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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