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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해!! ㅜㅜ 독립하는(?) 오빠 선물 뭐 주면 좋을까 (6)
10.ㆍ (2)
11.정신과 가본 사람 있어? (4)
12.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해. (8)
13.너무 화가나고 답답하고 슬프고 아프고.. (3)
14.. (5)
15.펑 (17)
16.DPRIAN이 너무 좋아서 거기 들어가고싶어ㅜㅜ (1)
17.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우리집 오는 사촌오빠 (3)
18.우울증 어떻게 반응해하나... (6)
19.진로상담 받는데 자꾸만 내 꿈을 '사회적 시선'에 의한걸로 치부해 (14)
20.. (2)
3년전만 해도 스레딕을 자주 눈팅하는 편이였는데..
결혼을 하고 임신준비를 하다가 2년만에 돌아와서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써봐
난 일년반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어
근데 참 많은 천사들이 나쁜 사람들로 인해 별이 되었더라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한테나 보내주지...
왜 그렇게 못된 사람들한테 보내주는건지..
그냥..주사맞고 너무 아파서
그냥 내 몸뚱아리가 너무 저주스러워서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내가 내 멘탈케어를 잘 해야하는것도 알지만
오늘은 너무 너무 화도 나고 우울하고 슬프고 그래서
익명으로라도 욕하고 막 풀고 싶어서..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이 글 때문에
기분이 상하거나 그랬다면 미안해
진심으로 사과할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더 예쁘고 착한 천사들이 찾아오려고 그러나보다
악한 다른 사람 생각하지말고..
몸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보도록 하자!! 힘내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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