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다들 일본 한번쯤은 가던데 (14)
2.얘들아 내가 ㅈㄴ 복수하고 싶거든? 방법 좀 봐주라 (7)
3.한국 남자가 일본 여자랑 연애하고 결혼하는거 보면 질투남? (19)
4.고3인데 국세청 현금영수증 문자왔어 (4)
5.화해앱 착오?? 급해 제발... (6)
6.오늘 학원에서 귀찮게 하는 애 사이다 날린 썰! (3)
7.혹시 나처럼 곤충들 극혐하는 사람들 많아? (8)
8.레더들아 내 동생이 상식이 그렇게 많이 딸리는 편일까 (13)
9.넷상지인이 나이 속이는거 같아... (45)
10.동양풍 의상 vs 서양풍 의상중에 어떤게 더 예쁜거같아? (17)
11.마음 어플 아는사람? (1)
12.나만 그런가 가끔식 여자들 중에서 (7)
13.젓가락질 이렇게 하는 거 맞아? (5)
14.핸드폰 바꿨는데 (5)
15.이 글 어케 생각함 (18)
16.절대 안 들어가는 판 / 한번도 안 들어가본 판 있어? (11)
17.치킨 먹는데 화장품? 누린내? 맛이 나 (1)
18.나만 그런가 (5)
19.소재 자체는 참신하고 흥미로운데 재미없을수도 있나 (16)
20.고3한테 잔소리 (3)
너는 절대 여자가 될 수 없다 칼질한 니 아랫도리는 덜대 온전히 아물지 않을 거다.
너를 사랑해줄 사람은 이 세상에 없고 너는 절대 가정을 가질 수 없다.
시간이 지날 수록 니 친구들은 단지 착한 척, 깨어있는 척 했다는 걸 깨닫게 될 거다.
니 친구들이 아이를 갖게 된다면, 너는 친구의 아이 근처에도 가지 못할 거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너는 뒤틀린 변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거다.
뒤틀린 변태 맞지. 숨길 수 없는 뼈대와 손, 그리고 목젖과 굵은 목소리를 지닌 변태.
너는 찰나의 관심을 위해 니 대를 끊은 걸 알고 결국 목을 매달게 될 거다.
그걸 본 니 부모는 안도의 한숨을 쉴 거고 너의 가명이 아닌 본명을 무덤에 새길 거다.
니 부모는 니 무덤에서 성도착증 괴짜가 아닌, 한때 순수하고 마냥 밝았던 남자아이를 추억할 것이다.
그리고 천년이 지난 후, 너를 무덤에서 발견한 자들은 너를 왜소한 '남성'으로 분류할 것이다.
너는 자궁이 없고, 난소가 없고, 난자가 없다. 너는 약물과 수술을 통해 만들어진 동성욕에 찌든 남자이고, 자연의 완벽함에 대한 짭일 뿐이다.
너가 받는 모든 "인정"은 진심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 니 뒤에서는 사람들이 뒷담 까기 바쁘다. 니 부모는 너를 역겨워하고 부끄러워하며,
니 "친구"들은 너의 공포영화 속 귀신 같은 모습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웃는다.
남자들은 너희들을 보면 구역질을 하고 때려죽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수천년 동안 남자들은 가짜나 사기를 아주 효과적으로 탐지 할 수 있도록 진화했다.
언뜻 여자같아 보이는 놈들도 남자들에게는 부자연스럽게 보인다. 니들의 골격을 속일 수는 없다. 그리고 설령 술에 쩔은 남자를 집에 원나잇 하러 불러들인다고 해도, 병 들고 곪은 니 칼집 자국의 악취를 맡는 순간 전속력으로 튀어버릴 거다.
너는 절대 행복할 수 없다. 매일 아침 너는 가짜 웃음을 지으며 모든 것이 괜찮을 거라고 말해보지만, 내면으로부터 슬금슬금 올라오며 언제든지 그 무게로 너를 짓눌러버리려고 하는 우울함을 피할 수 없다.
결국 너는 이 모든 걸 견디지 못하고 밧줄을 사서 매듭을 짓고, 목에 건 후에 차가운 심연속으로 뛰어들 거다. 니 부모는 너를 찾고 오열하겠지만, 동시에 너라는 수치와 실망과 함께 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안조할 거다. 니 비석에 본명을 새길 것이고, 세상 모든 사람은 영원히 그 자리에 한 남자가 묻혀있다는 걸 알 거다. 너의 몸은 썩어서 흙이 될 것이고, 그 자리에 남은 너의 해골은 너가 남자였다는 걸 영원히 증명할 거다.
이게 니 운명이다. 너가 선택한 니 운명. 돌이킬 수는 없다.
토 나와
딱히 트젠 옹호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아닌데 그냥 토 나옴 존나 불쾌하고 거북해
혐오와 증오가 너무 적나라하게 느껴져..
사람을 혐오하는 글은 보면 기분 나쁨 벌레나 뭐 그런건 이해라도 하지, 같은 사람을 인종이 다르다고 혹은 성별이 다르다고 또는 성지향성이라 하나? 암튼 그게 다르다고, 그외 기타 이런저런 이유로 혐오하는 건 전부 눈쌀 찌푸려지더라
혐오같은거 이전에 이 두가지는 확실함
원문 작성자는 아는게 정말 없다
성소수자란 개념이 잘 안 잡힌 시절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건 인지가 되어 있었고 인류학이나 고고학 등은 절대 유골의 생물학적 성별, 연령 등만 보지 않고 유골에 남은 흔적이나 부장품, 주변 환경 등 많은 것을 봐서 유골의 주인을 판단한다 (특히 법의학 계열은 더할거라 생각함, 피해자의 인간 관계는 범죄 조사에 정말 중요한거고 저 글 작성자 같은 인간에게 혐오 범죄 당했을 수도 있으니까)
이 글 작성자는 교회나 이런 것보다 랟펨이나 디시 쪽 사상이거나 최소 그 비슷한 연령으로 추정되는데 개인적으로는 ㅇㄷ북스 사장 추종자 내지는 우파 페미 같음 (사실 전자도 일베 드립 친거 보면 그게 그거긴 함)
대 잇는 것 이야기는 랟펨이 할 이야기가 아니고 디시 애들도 성소수자 혐오는 하지만 걔넨 트젠 얘기에 그리 진지하지도 않고 혐오 먹히는 갤에선 저런 말투 쓰면 근첩 소리부터 할거라...... 교회 쪽이라기엔 걔넨 저런 식으로 ㅈㅅ 관련 말 할 가능성이 너무 낮다
나는 단순한 혐오라기보다는 그냥 뼈 때리는 팩트같음.
일반적인 경우를 가정하면 저게 다 맞는 말임.
간혹 있는 정말 성소수자를 인정하는 그 누군가에겐 적용이 되지 않겠지만..
뒤틀린 변태는 모르겠고 저 글쓴 사람 심성이 정말 뒤틀려 있다는건 알겠음. 트렌스젠더분들도 같은 시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인데 왜 저렇게까지 말하나 싶고.
시간이 지날 수록 니 친구들은 단지 착한 척, 깨어있는 척 했다는 걸 깨닫게 될 거다.
너가 받는 모든 "인정"은 진심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 니 뒤에서는 사람들이 뒷담 까기 바쁘다. 니 부모는 너를 역겨워하고 부끄러워하며,
니 "친구"들은 너의 공포영화 속 귀신 같은 모습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웃는다.
이 위에 3개에 해당하는 친구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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