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한 친구한테 이쁘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이쁜게 아니더라ㅋㅋ (40)
2.자기자랑 하고 가자 (19)
3.머리카락 (3)
4.ㅇ (2)
5.나 필통 좀 골라주라!! (9)
6.ㅇㅂㅁ에서 알바 구해본 사람 있어? (3)
7.나 브이로그 올리는데 웃는거 개못생김 (2)
8.공부만 못하는 사람 (6)
9.우리 아빠 유흥 업소 다니는듯 (8)
10.자기 인생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적는 스레 (140)
11.썰????.. 좀 찾아주실분ㅠㅠㅜㅠㅠ (1)
12.위클가도 될까? (3)
13.나 고딩인데 또래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 (8)
14.객관적으로 어리고 순진한거야? (10)
15.목 아파! (1)
16.ㅈㄴ쓸모없는 걸로 감동받았던 거 (2)
17.오늘 헤어졌다 생존신고하러온다 (4)
18.펑 (7)
19.20대 중반이 어린 나이야? (14)
20.나 알바함! (3)
나 고딩때 뿔테 안경 쓰고 객관적으로 못생겼다가
안경벗고 살빼고 피부 시술받고 콧볼축소 해가지고 자연미인처럼 극적으로 예뻐진 케이슨데ㅋㅋ
고딩땐 ㅇㅇ이는 어디가 이뻐~무쌍이어도 눈이 이뻐~피부도 하앟고 이쁘지 키도 크고~이런 소리 들었었거든
근데 객관적으로 이뻐지니까 뭐라해야되지ㅋㅋ
경쟁상대?로 보는게 느껴짐
자기 기준 자기보다 못생겼다가 이뻐져서 그런지 진짜...피부시술 안했으면 어쩔뻔 했냐 이런 소리도 들었음 그나마 콧볼축소한건 어디가서 말안해서 다행이지(진짜 친한애 1명만 알음)
외모에 관한 얘기나 어디가서 고백받았다 번호따였다는 얘기만 해도 자기도 그랬다는 식? 말투에서 싫어하는거 다 느껴지고
의도가 자랑이 아니었는데도 그렇다ㅋㅋ
외모는 아니어도 뭔가에서 이기고 싶어하고 대화하면 피곤하더라고
진짜 그러더라~
학생때부터 친한 친구인데도 그래?
아 나도 딴거 다 필요 없고 옛날부터 콧볼축소만 생각 중인데 성형 커뮤에서 콧볼축소 하면 어색해진다고 하지 말라는 글 본 뒤로 좀 고민되더라. 근데 나도 코가 너무 문제라서
어릴때 코를 엄청 팠더니 콧구멍도 커지고 콧볼도 두꺼워짐;
켈로이드 피부야? 흉 질수도 있어 그게 젤 문젠데 난 그 절개선이 콧볼 밑으로 들어가서 안보이더라고ㅋㅋ 자세히 봐도 아무도 모름
흉살이나 흉 심하게 안 질거 같으면 추천해 자연스럽게 해달라해
남자애들한테 인기 많고 거울 봤는데 별로 흠잡을데 없는데도 그러면 맞을걸 글고 고딩땐 좀 애들이 보는 눈이 없는 애들이 많음 조화를 잘 못봄ㅋㅋ분위기도 못읽고
그거 사람마다 달라... 그런 말 하고 질투하는 애는 진짜 친구가 아니지. 나는 예쁜 사람 되게 좋아해서 내 친구가 예뻐지면 너무 좋을 거 같은데..
엄 부풀어오르는 건 없어서 켈로이드는 아닌 것 같아. 만약 하게 되면 흉 안 지도록 연고 꾸준히 발라주려고 생각중이야
한때 수술 생각하고 성형카페 엄청 서치했는데 유명한곳은 생각보다 꽤 비싸서 내가 알아낸 병원 정보는 생각도 못했던 엄마 코성형에 유용하게 쓰임. 허헣. 내가 추천 안 했으면 후기 나쁜 악질 병원에서 할 뻔 했더라고..?
난 ㅇㄴㅁㄷ라는 데서 하려고 생각중인데 최대 400만까지 든다길래 포기하고 있었음... 스레 보고 생각난김에 지금부터 돈 모아야겠다
내 친구들도 그렇게 쓰레기는 아닌지라 그런 말 하면서도 고딩땐 화려한거 좋아해서 몰랐는데 다시 보니 엄청 이쁘다 몰랐는데 너는 안경 벗은게 낫다 엄마가 이쁘시냐 가족들이 전부 잘나서 유전자가 좋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하면서도 동시에 저래 고딩때 이쁘다고 들은거 하고는 뉘앙스 자체가 달라
오히려 이쁘다는 소리 자첸 줄었음
엥 콧볼축소만 하는거 맞아? 너무 비싼데
난 기억상 77이었던듯 나도 유명한데서 함
거기 유명하지 아마 유명한데선 다 잘해줄거야
찾아보니까 3중 콧볼 축소 수술에 진피 이식 어쩌고까지 하면 그 정도 가격이 된다나봐. 자연스럽게 하려면 저것까지 다 해야될까 했거든. 너 가격 듣고보니 넘 비싼것같기도 하네..
안되면 ㅅㅇㅋ/ㅎㅇㅂ 이쪽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알려줘서 고마웡
친구가 꾸미고 가꾸다보니 예뻐지니까 혼자 열폭해서 괜히 찔려보고 건드는거같음 예뻐졌으면 칭찬하고 같이 꾸미고 정보 공유하고 도우면 되는걸 왜저러는지 이해안됨
진짜 예쁘다고 생각해서 말하는 친구들도 있었을거야ㅋㅋ 근데 그거랑 별개로 외모든 얼굴평가든 아예 안 하는 친구가 제일 좋은 거긴 한듯
내 외모든 남의 외모든 입대는 사람은 결국 외모가 너무 중요한 사람이니까
정보공유하려고 피부시술 얘기하다 반응 저래서 콧볼축소는 말안했다ㅋㅋ친구도 콧볼축소 고민하던데
얼평이니 뭐니해도 이쁘다는 소리 싫어하는 여자 한명도 못봄
여기 스레 애들은 왜 그런 사촌이 성형하면 배가 아파서 떼굴떼굴 구르는 애들하고만 친구하는거야..
아녀 중요한건 자기보다 못생긴줄 알았는데 확 이뻐졌을때야ㅋㅋ이 상황에서 질투 안하는 애들 진짜 외모 1도 관심 없는 애들 말고는 못봤어 성형을 하던 안하던
ㄹㅇ 다이쁘고 잘생겨지면 개성없어진다고 싫어하고 못생겼는데 당당하면 그거 가지고도 뭐라하고 제발 하나만 했으면.....
레스주가 다른 사람하고 그닥 비교를 하는 성격이 아닌거지 나도 그랬었어서 괜히 경쟁의식 느끼는 애들 웃기더라고 날 어떻게 생각했던거지 이런 생각두 들고ㅋㅋ
원래 이쁜 애들이 성형 심하게 하면 그런 느낌 들긴 하더라
근데 잃을게 별로 없으면 걍 하는게 나은듯ㅋㅋ
서로 톡만 하고 대면으로는 잘 안 보게
진짜진짜 가끔 카페만 가거나
레스주 예쁜가봐 오히려 외모에 관해 긍정적인 피드백만 받는게 평타이하인 외모 같아ㅋㅋㅋㅋ 못된애들은 자기보다 안예쁘니까 안심하고 칭찬하는거고 좀나은애들은 차마 진실을 말하기 뭐하니까 억지로 칭찬해주는거고ㅋㅋ
ㅋㅋ어느정도 사람 본성이란 생각은 드네
레스주 친구들은 어때?
약간 오덕후같이 생겼었거든 얼굴도 통통해가지고 예뻐질줄 전혀 예상 못했나봐
내 친구들이 다 그런건 아니고 드러내놓고 질투하는 특정 그룹군이 있어
모솔인 친구들이 그러더라고 외모 평범하고
콧볼축소 말한 친한친구는 안그럼 얘는 이쁘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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