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이런 부모님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15)
2.인레이 했는데.... (1)
3.이럴거면 왜 같이 놀려고 하는건지 이해 안감 (6)
4.카페인 부작용중에 이런것도 있을까 (3)
5.너네들은 생각하는 거랑 느끼는 것 중에 뭐가 더 행복하게 사는 거에 도움이 된다 생각해? (3)
6.심심해서 혼자 끝말잇기 할 건데 난입해도 좋아. (160)
7.별이 빛나는 이유는 (3)
8.콘서트 끝나고 (9)
9... (16)
10.하고싶은게 없어서 해야하는것만 하고 삶 (1)
11.다들 열심히 사네.. (11)
12.혹시 요즘도 멤놀 하는사람 있어? (3)
13.내일 알바 면접인데 떨린다. (2)
14.입시미술 (6)
15.카레 먹고싶다 (6)
16.타투를 하고 싶은데 (5)
17.곁에 두면 은근 도움이 되는 사람들 말하기 (7)
18.살면서 가장 바보같았던 순간 (1)
19.잠깐 나갔다오기 좋은 핑계 좀!!! (7)
20.얘들아 빨리 구글에 고양이 쳐봐 (17)
이것만 봐서는 A. 영어가 어느나라든 쓸 수 있어서 훨씬 좋아보임
하지만 자신의 진로가 B 쪽이면 걍 B 추천하고 그런 차이 없으면 나라면 A
이걸 학교 이름까지 적어넣으면 더 객관적일 것 같긴 하지만 익명성 위배겠지? 이미 특정되는 요소도 있는 것 같고
결국 학교 이름이냐 커리큘럼이냐 문제인 것 같긴 한데
솔직히 B학교가 성향상으로 더 맞을 것 같긴 하지만 그 나라를 벗어난다면 한국이랑 다른 외국에서도 B학교가 어디인지 모를 테니까 A학교로 정해야 하나
A학교 B학교 두개 다 진로계획은 있지만 이루어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어렵네
다른 스레에서 밝힌 적 없으면 어느 대학인지 얘기해도 상관없을걸??
전공을 중요하게 생각하면 그 전공이 유명한 대학을 가고 전공 상관없고 그냥 이름값만 있으면 되면 A대학 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리고 개인적으로 끌리는 대학 추천! 기회되면 합격한 뒤에 대학 방문해보고 마음에 드는 대학으로 결정하는 것도 좋아
둘다 좋은 대학이네 어느 쪽을 가도 후회는 없을 것 같아 외향적이고 언어적인 소질이 있으면 언어병리학자도 되게 좋은 것 같아 한국으로 돌아와서 살 생각이면 퍼듀가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일단 합격했다는 점에서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내향적인 건 살다보면 점점 외향적으로 바뀔걸?? 외향적인 사람들이 많고 분위기가 그래서 익숙해지면 아무 문제 없을거야 암튼 둘다 좋은 대학이니까 어딜 가도 괜찮아보여 좋은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 화이팅이야!!
하긴 지내다 보면 적응하긴 하겠지 어딜 가든 열심히 해볼게
응원해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나는 외국 국제학교 다니다가 동부 미국으로 온 케이스야
미국유학 하면서 느낀 점 하나는
미국에 동화되지 못하면 적응못하고 인맥이나 친구관계를 얻어갈수있는게 남들의 1/5인거 같아
미국에 동화되려고 노력해도 거기에 평생 살 생각이 없는 채로는 쉽지 않을거야..
몇년 내내 열심히 잘해봐도 결국 영어 유창한 이방인일뿐이고 소수 중 한명이 된다는게 슬펏어..
미국 특유의 clique 사회에서 많은 유리천장들 넘보지도 못하고
친절하지만 철저한 위선속에서 외향적으로 바뀌기는 커녕 내향적으로 성격이 마구 바뀌더라
집에서 워낙 멀리라 유학 우울증도 특히 심했고..
나는 어차피 한국이나 아시아권으로 돌아갈텐데 이 고생 할거면 거기 남아있을걸 그랬어.. 아시아 대학도 명문이 많은데 말야.
그렇지만 퍼듀는 국제학생들이 특히 많아서 상관없으려나?
퍼듀급 학사학위면 미국 대학원들도 조금 더 수월하게 갈 수 있을거야. 가게 된다면 상위~초상위, 아이비 대학원도 도전해봐.
뭐가 어찌됐든 모든건 케바케니까....
일본에 간다면 그건 그대로 미국에 온다면 이건 이대로 너의 소중한 경험이 될거야
나는 내 경험을 토대로 몇가지를 적었지만, 위에 댓글들 말대로 둘 다 좋은 대학이고 넌 어딜가든 다 잘할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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