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31 18:41:42 ID : O2ldvbgY6Y7 0
걍 누구누구 잘되었데 자극받는다 이러면 그나이에 그러는건 이미 늦은거다 뭐가 잘된거냐 늘 이렇게 말함 그래서 내가 왜 내친구들한테 안좋게 말하냐 하면 어릴때부터 친한것도 아닌데 왜 그런걸로 아빠한테 뭐라하냐 니가 이상하다 이럼....아니 친구들 잘된걸 좋아하는게 이상한거임?? 아 진짜 혼란스러움
2 이름없음 2024/03/31 18:44:25 ID : O2ldvbgY6Y7 0
하 진짜 너무 맘에 안듬...뭐 성공한 사람 얘기 잘된 사람 얘기해도 꼭 그렇게 안좋게 얘기함...의사는 뭐가 안좋고 변호사는 뭐가 안좋고 학벌 좋은것도 요즘은 의미 없고 매번 그런식이야 하 사람이 왜그러시지??
3 이름없음 2024/03/31 19:04:07 ID : mHu9AmLbyK7 0
.
4 이름없음 2024/03/31 19:04:55 ID : O2ldvbgY6Y7 0
너무 듣기 싫어 아빠한테는 미안하지만 패배자 마인드 같음
5 이름없음 2024/03/31 22:25:01 ID : LgnPiqqpbyK 0
조큼 그렇다... 모두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성공한걸텐데 그걸 부정적인 면만 부각하니까 좋게 보이진 않네 친구 잘된거에 기뻐하는게 맞는거야. 사람이 힘든 상황일때는 누구나 눈물 흘려줄 수 있지만 성공했을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 드물다고하잖아. 레주가 잘한거야 그리고 레주 아빠한테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듣게 되니까 레주가 감정적으로 피곤할것 같아. 꼭 맞장구 치지 않더라도 안좋은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할 사람은 없지
6 이름없음 2024/03/31 22:26:36 ID : LgnPiqqpbyK 0
아버지께 '그래도 ~하니까 좋은거 아닐까요? '와 같이 말하면서 이야기의 방향을 바꾸는건 어때? 아니면 계속 안좋은 얘기만 하니까 듣는게 힘들다 다른 얘기 하면 안되냐고 솔직하게 말할수도 있고 그래도 계속 반복되면 그런 말을 할때 이야기를 끊거나 자리를 피하는게 나을것 같아. 말해도 바뀌지 않는건 레주가 할수 있는게 없는 거니까 암튼 레주의 감정을 보호하는게 일순위야!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06레스겉으로 봤을땐 멀쩡한 관심사거나 취미같은 것들인데 계기나 동기가 황당한거 있어? 5012 Hit
잡담 이름없음 24.04.01 0
4레스번장 매입한다는 글에 문의할때 995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6레스» 아빠가 내 친구들이 잘된걸 너무 안좋게 말해... 612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4레스안경 쓴 게 더 이쁜 사람 있어? 553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12레스오늘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 안 해줘 1122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2
1레스. 469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76레스나랑 얘기해 13084 Hit
잡담 유령고양이 24.03.31 28
11레스나 진짜 스스로 무식한게 느껴짐 758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3레스10대 20대 정말 중요한데 422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1000레스🌈🦄🌈🦄잡담판 잡담스레 40판🦄🌈🦄🌈 30002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1
1레스1분 차이로 기차 놓침… 458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6레스다들 외모 관련 말 들어봤다는데 808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0
6레스윤사 듣다보면 약간 판타지 소설 같지 않아? 957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1 1
20레스혹시 아이돌이나 연예인 싫어하는 사람은 1285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0 1
1레스두껍아 두껍아 이거 개 쓰레기 아니냐 969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0 0
1레스아빡쳐 일주일만에 틴트 잃어버림 418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0 0
1레스... 485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0 0
3레스트럼프 당선 돼서 주한미군 철수하면 어떡해? 822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0 0
113레스나 다이스가 안 굴러가...ㅠㅠㅠㅠㅠ 920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0 0
3레스알바 그만두면 379 Hit
잡담 이름없음 24.03.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