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08 23:38:28 ID : Ns04MmLcK2L 0
예전에 트위터에서 알고 지냈던 지인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어떤 장르가 지뢰라고하면서 계속 그거 관련해서 욕을 하거나 비계로 그 장르 파는 사람들한테 안좋은말하는 인용 달고 다녔었거든.. 그렇게 욕하는 장르 중에서 내가 파는 것도 포함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좀 불쾌했는데 나중에 가니까 대체 뭔 계기가 있길래 특정 작품이나 사람을 저 정도로 혐오하게되고,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꼴도 보고 싶지 않게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었음 나도 솔직히 지뢰가 없는건 아닌데 (그 지뢰가 예전 최애한테 좀 나쁜 짓을 했었어서… 솔직히 둘 다 어느정도 팠었어서 충격먹었었음) 저 정도로 보기만해도 토가 나올거 같다거나 그걸 파는 사람에 대해서 쌍욕을 하고 다니지는 않았던거 같음 걍 “와 얘 파는 사람이 아직도 있네……?” 이러고 넘겼지…… 대체 어떤 계기가 있으면 저 정도로 무언가를 혐오하게 되는걸까
2 이름없음 2024/04/12 12:06:52 ID : 62KZdvdzXBt 0
현실에선 왕따당해서 다른걸로 푸는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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