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8/04 04:14:41 ID : yLbCkmlg1yJ 0
초등학교 때부터 틈만 나면 선생님들한테 회초리 찜질 몽둥이 찜질 주먹 찜질을 당하고 살았던 세대라고 하던데.....자존감들 안녕하십니까...??? 아무리 경찰에 신고를 해도 선생님이 학생들을 좀 때릴 수도 있지 라고 넘어가던 시대였다는데 진심 자존감들 안녕하십니까ㅜㅜ
2 이름없음 2024/08/04 04:21:23 ID : a7dU0tz9jvv 0
틈만나면 맞지는 않았고 우리는 숙제 안 해왔을때 아니면 잘 안 맞았어 ㅋㅋ 애들이 단체로 엄청 말을 안 들어서 줄서서 엉덩이 맞은 적은 있지만... 그 외에는 선생님들도 불합리하게 때리진 않았음. 요즘 자식 체벌하는 부모님들이 그 때 선생님들보다는 더하지 싶다
3 이름없음 2024/08/04 05:07:08 ID : fU1xBdPimGr 0
그렇게 후려 맞아도 정신 못 차리는 애들은 못 차리더라 그리고 우리 윗 세대 어르신들이 더 빡쌨지 그나마 우리가 체벌의 마지막 세대 라고 생각함
4 이름없음 2024/08/04 05:40:02 ID : gpe40q2E3wp 0
초딩 때 학교 선생이 배에 발차기 날렸는데 부모는 니가 뭔가 잘못했겠지 중딩 때 숙제 안 하면 장구채인가 뭔가로 손바닥 맞았음 학원에선 영단어 테스트 틀린 개수만큼 굵은 몽둥이로 맞았다 이런 거 생각하면 요즘 극성 부모가 이해는 됨
5 이름없음 2024/08/04 07:20:15 ID : LanBe59gY78 0
잘못하면 가볍게 맞는 정도 였는데 왠 꼰대새끼는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같은 반 친구들 엄청 많이 때리고 화내고 지랄함 그리고 여자애머리 때린 적도 있던데 보기만 한 나도 충격받았을 정도임 그 여자애는 어땠을지 참...
6 이름없음 2024/08/04 15:42:40 ID : vg40pWi3CmH 0
그렇게 큰 90년대들은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또 얻어맞는 신세ㅋㅋㅋ환장할 노릇ㅋㅋㅋ선생한테 맞고 크고 선생되니까 학생한테 맞고...
7 이름없음 2024/08/11 01:59:11 ID : yLbCkmlg1yJ 0
오 맞아 맞아 딱 이런 분위기라고 들었음 교사라는 이유로 모든 폭행 및 가혹행위가 다 용납이 됐던....이게 진짜 가능했던가..??진짜 소설 같아
8 이름없음 2024/08/11 02:17:25 ID : jhe7zfe44Ze 0
틈만 나면 맞진 않았는데 체벌이 당연시되는 분위기였지...
9 이름없음 2024/08/11 02:52:41 ID : fgry41zXAo7 0
오히려 엄마한테 처맞는 게 더 커서 뭐 학교 체벌 정도는 뭐...ㅎ
10 이름없음 2024/08/11 06:11:47 ID : dO79g3TPbg4 0
엌ㅋㅋ나도 요즘은 교사 패서 법 강화되니까 선생 막나가는 것 같더라 교권 강화됐다고 우리학교는 교사한테 뭐 심하지도 않은 장난한번 쳤다고 바로 교권침해라고 교무실 끌고가서 벌주던데ㅋㅋ 그냥 지 기분에 흠집이라도 내면 과잉반응하면서 다 교권침해라함ㅋ
11 이름없음 2024/08/16 14:51:03 ID : k4HwmlctBy5 0
나 급식 먹다 진짜 너무x1000000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온 적 있는데 그걸로 애들 앞에서 머리 맞음....ㅋㅋㅋ 그거 말고도 몇몇 기억나는 거 있는데 다 머리 엄청 씨게 맞았었어.. 그래서 내가 바보됐나봐...
12 이름없음 2024/08/16 15:34:13 ID : PdDvCmE5Vhu 0
난 숙제 안해왔다고 가스호스??같은 관으로 맞았어ㅋㅋㅋ 그렇게 맞으면 좀 해오지 11장??정도 밀려서 장당 1대씩 손바닥 맞고 피멍들때까지 안했던 기억이..ㅠㅠ약간 그때도 그냥 맞고 말지~ 하던게 지금까지 이어지는것 같은 느낌이..ㅠ정신 못차린거지뭐ㅋㅋ
13 이름없음 2024/08/17 09:37:27 ID : 4FhdRu65e5g 0
나도 비슷하게 수업시간에 너무 급해서 화장실 가겠다고 말했는데 선생이 쉬는시간에 안가고 뭐했냐고 못가게 했는데 내가 너무 급해서 무시하고 죄송합니다! 이러고 그냥 갔다왔거든?? 그러고 갔다오니까 자기 무시했다고 엄청 열받아서는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똥쌌다고 꼽주고 엎드려뻗쳐시키고 엉덩이 때리고 오리걸음으로 교실 몇바퀴 돌게 시킴...심지어 치마 입고 있었는데...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4/08/17 15:40:07 ID : gZfVgrs8mK5 0
와.. 우리는 음악시간에 담당선생님이 얘들아 요즘 교권이 올라오는거 알고있지~ 니들 나한테 잘보여야해~ 이렇게 말하고 애들끼리 뒷말 나오니까 다음시간에 응~ 얘들아 떠들어봐 교권은 올라가고 있어 ㅎㅎ 이러시던데.. 저 쌤이 그냥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을 한게 아니란건 잘해주는 애들한텐 별거 안해도 상점 주시고ㅋㅋ 예를 들면 실내화 갈아신는거? 그거랑 안좋게 본 애들은 주변 선생님 모아서 대놓고 그 애 뒷담화 + 별점 이었음..ㅋㅋ 그게 좀 심해서 스트레스 받은 학생이 부모님께 말했나봐 부모님이 담임한테 말하니까 그 쌤은 또 맘 맞는 선생님 모아서 부모욕도 하더라 ㅋㅋ 내가 들음 극성부모를 둔 애가 불쌍하네 그러니 내가 싫어하는 거다... 진짜 억울한 극성부모한테 시달리는 선생님들 교권이 올라가야지.. 저런 쌤들이 중간 중간 숨어있는게 ㄹㅇ 빡침
15 이름없음 2024/08/17 15:43:05 ID : k5U6rz9js3A 0
그래도 내가 고등학교다닐땐 법이 바꼈는지 단체체벌같은 개수작은 부리는 사람이 없어졌더라.
16 이름없음 2024/08/17 15:47:23 ID : a7dU0tz9jvv 0
애 상대로 진짜 유치하고 못된 선생이네 ㅋㅋㅋ 그냥 싫은데요? 하고 무시하고 학교에 항의했어야했다... 하지만 나도 학생땐 그런 생각 못했겠지
17 이름없음 2024/08/18 01:18:18 ID : yLbCkmlg1yJ 0
근데 경찰에 신고를 해도 경찰들이 그걸 걍 묵인하는 게 말이 되나...???엄연히 사람이 사람을 때린 폭행 사건인데? 더군다나 몽둥이나 회초리로 도구를 사용해서 사람을 때린 특수 폭행 사건인데도???
18 이름없음 2024/08/18 08:17:07 ID : LanBe59gY78 0
교권 웅앵 댈 시간에 극성부모한테 시달리시는 선생님이나 챙겨라 학생괴롭힌 것들은 잘난 것도 없으면서 뭔 교권 타령임? 착하시고 배려하시는 선생님말고 학생괴롭히는 것들 교권 99억년간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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