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에서 원치않게 상사 참교육 함 (13)
2.70만원 선물 추천해줘!! (19)
3.외면 바꾸기 vs 내면 바꾸기 (5)
4.식물 잘 아는 사람!! 헬프 미 (과일나무 접목) (8)
5.2주 넘게 미열이 계속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5)
6.. (2)
7.이상형 정하면 항상 정반대 사람 만나는듯 (1)
8.모르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이상한 제안 오는데 (3)
9.오빠 여친 (1)
10.시력 검안 가격 (1)
11.혹시 산부인과 초음파 검사 미성년자가 부모 없이 가능해? (3)
12.이러면 서운하다 vs 안 서운하다 (6)
13.n회독 하기 좋은 책 추천해줘 (3)
14.기력이 너무 너무 (1)
15.저녁 안먹었는데 지금 비엔나소시지 먹말.. (4)
16.너네가 만약 선생님인데 (7)
17.문자 온 거 정리하다 보니까 모르는 사람한테 문자 온 거 확인했어 (8)
18.그런데 책 과시용으로 왜 삼? (25)
19.아 블루드롭 대용량 놓침 ㅠ (2)
20.스레딕에서 자주가는 판 말해보자! (45)
표지 모을려고 사는건가
책 표지 모으고 싶으면 일러스트나 사던지
왜 갑자기 과시용으로 사는 책이 유행하는지 모르겠음…
이런 무거운 책&어려운 책을 읽는 나에게 취한다 이런건가
진짜 개별로다
책에 대한 예의가 아니잖아
책은 읽기 위해 존재하는 물건이지 남에게 보여지는 명품같은 것들이 아닌데..
예전부터 그런 사람들 많았잖아 읽지도 않으면서 책 사서 책꽂이에 꽂아놓고 만족하는 인간들... 그런 사람들은 책 읽는게 무조건 좋고 만능인줄 암. 자기는 잘 읽지도 않으면서
잉...
과시용이던 말던... 판매되는거 자체가 출판업계와 작가한테 좋은건데 뭐
레주 돈 빠져나가는것도 아니고 예의 운운하믄서 질색할거까진가...그리구 그게 과시용일지는 어떻게 알고..
오히려 레주가 자신한테 취해있는듯...
실제로는 책을 별로 읽지도 않는데 책을 사는 사람들이 한국에는 이상할 만큼 많으니까 재미없고 영양가도없는 책이 한국의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경우가 많은듯. 독서=공부, 지루한 것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리고 꼭 그런 사람들이 남들보고 책 좀 읽으라고 한심하다는 듯이 훈수둠. 솔직히 아예 관심없는 걸 인정하는 사람들보다 멍청해보여
소장용이나 관상용으로 사는 건 아무 신경도 안 쓰이지만
과시용으로 사는 건 좀 굳이 싶긴 하지?
그게 책이든 뭐든.
비싼 명품들 전시해서 나 이만큼 돈 많고 잘 살아요~💰💵를 보여주려는 목적이 티가 나면 좀 킹받는 그런 거랑 비슷한 기분 아닐까ㅋㅋㅋㅋ
나 이만큼 책 많이 읽어요~
말그대로 과시용인데 뭐 용도가 있으니까 사겠지
한권이라도 더 사주는게 출판사도 좋고 작가도 좋은거지 책에대한 에의를 그렇게 중시할필요가 있을까
작간데 내 책을 과시용으로 사다니 그건 참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사주셔서 감사합니다임 내도 사람이야 먹고는 살아야지... 근데 정말 안읽을래 이거 재밌어 유익해 츄라이츄라이
애초에 재미없는 물건이거나 사람들이 관심없어하면 안 팔려서 망하는거야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 책에만 유독 그런걸 권장하는것도 이상햐
그런 이유라면 책을 아이돌 덕질 하는것처럼 대한다는거잖아..?
아이돌 앨범도 시디 기능도 안하고 그냥 아이돌 사진 보려고 사면서
책도 책 기능 안하고 그저 나 이거 유명하길래 사봤다~하고
과시용으로만 대한다는게 좀 슬픈듯
난 좀 신기하든데 세상에 독서가 힙한 취미로 여겨지는 시대가 왔어!!! 어차피 한철유행일 테지만.. 머 어차피 존재와 무 과학혁명의 구조 이런 거 들고 다니진 않자나 읽지도 않는 책 사는 거면 언젠간 버릴 테고 읽을 사람은 읽겟지..
그렇게 과시용으로라도 사는 사람들 덕에 지금 출판업계가 그나마 먹고는 사는거라고 생각함. 상관없으니 제발 더 사줘...
궁금한건데 난 일단 사놓고 나중에 골라서 읽는 인간이거든
나 같은 사람도 과시용 독서의 범위에 들어가나? 일단 집에 사놓고 아직 안 읽은 책이 쌓여있긴 함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언젠간 읽을거라고 매번 다짐하고는 있음....
아니지 않나 과시용은 위에서 말하는 대로 읽지도 않을 책 사서 책장에 쌓아두고 "이렇게 책이 많은 나 제법 똑똑해요"식으로 자기한테 취해있거나 "님들도 책 좀 읽으셈" 하며 책에 관심 없는 사람들 폄하하는 한심한 인간들 보고 그러는 거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13레스직장에서 원치않게 상사 참교육 함
211 Hit
잡담
이름없음
24.11.10
3
19레스70만원 선물 추천해줘!!
389 Hit
잡담
이름없음
24.11.10
0
5레스외면 바꾸기 vs 내면 바꾸기
162 Hit
잡담
이름없음
24.11.10
0
8레스식물 잘 아는 사람!! 헬프 미 (과일나무 접목)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4.11.10
0
5레스2주 넘게 미열이 계속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46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2레스.
112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1레스이상형 정하면 항상 정반대 사람 만나는듯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3레스모르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이상한 제안 오는데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1레스오빠 여친
90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1레스시력 검안 가격
79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3레스혹시 산부인과 초음파 검사 미성년자가 부모 없이 가능해?
164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6레스이러면 서운하다 vs 안 서운하다
252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3레스n회독 하기 좋은 책 추천해줘
171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1레스기력이 너무 너무
67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0
4레스저녁 안먹었는데 지금 비엔나소시지 먹말..
102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9
1
7레스너네가 만약 선생님인데
148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8
0
8레스문자 온 거 정리하다 보니까 모르는 사람한테 문자 온 거 확인했어
296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8
1
25레스» 그런데 책 과시용으로 왜 삼?
565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8
0
2레스아 블루드롭 대용량 놓침 ㅠ
446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8
0
45레스스레딕에서 자주가는 판 말해보자!
451 Hit
잡담
이름없음
24.11.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