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되게 신기한 꿈 꿨는데 들어볼래? (5)
2.ㅗㅜ로 동물 맞추는 스레 (145)
3.난 내가 성장 안했다고 느꼈는디 아닌가봐 (5)
4.윗사람의 몹쓸 개그를 응징하고 아랫사람에게 몹쓸 개그치는 스레 (91)
5.언니가 온리전 다녀왔는데 이거 많이 실례되는 행동이야? (15)
6.가정폭력 당하는 자식 입장에선 성인이 되는 건 호재일까 악재일까 (4)
7.과자 세봉지 먹방 (2)
8.너네 코트 언제까지 입어? (14)
9.아이씨 사이트 사라지는 줄 알았잖아 (4)
10.유튜브 댓글창 (4)
11.다들 손 없는 날에 이사하나? (9)
12.노란끼 없는 얼굴 (3)
13.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무말이나 하자. (248)
14.나 그만두래 (6)
15.🧶🎄크리스마스가 올때까지 양말 뜨개질 하는 스레🧦🧶 (7)
16.계엄관련 국회 청원 (2)
17.adhd 소견받은 스레 (9)
18.혹시 구레딕 복원판 링크 아는사람 있어? (3)
19.폭설로 인해 쿠팡 끝나고도 한시간 넘게 (36)
20.사람들이 좀 더 너그럽고 관대해졌음 좋겠음 (14)
1
이름없음
2024/11/27 17:16:51
ID : 82oFhglxCrw
2
자기 자신이든 남에게든...
걍 별 생각없었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24/11/27 17:20:24
ID : A2Mo7Bur9a8
0
커뮤도 좀 이상한게 뭐만 하면 차단이라고만 적고 빤스런치는것도 안보고 싶음
뭐가 문젠지 얘기를 해줘야 알지
그렇게 쿨찐짓하는거 보는것도 답답함
3
이름없음
2024/11/27 18:07:11
ID : K7AnO643U2N
0
일상 생활 얘긴 아닌데 영화감독들은 까탈스럽고 깐깐할수록 오히려 좋은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
그리고 중고거래를 하든 뭘 사고 팔든 속으로는 깐깐해야 사기를 잘 안 당하는듯
4
이름없음
2024/11/27 19:20:57
ID : zWpaq3SJO9A
0
세상은 오지랖 덕분에 어려움에 처한 누군가를 도울수도 있으니깐 뭐~ 단점이있다면 장점도 있을거라 생각해ㅎㅎ
5
이름없음
2024/11/28 12:22:14
ID : tAkq5hxQtz9
0
레주 말 공감..
난 좀 희안한 일이 벌어져도 범죄급 일 아닌이상 잠깐 놀라지 3초후면 아 그렇군 이러고 넘어간단 말야
근데 주변사람들은 아니더라고ㅋㅋ 나처럼 반응하면 넌 왜 남에게 관심이 없냐고 따지더라
타고난 게 그런걸 뭐 어쩌라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어려운 일인가..
6
이름없음
2024/11/28 12:33:58
ID : 9dwrcE8mIK6
0
그러게..
7
이름없음
2024/11/28 15:54:43
ID : BcNy2NAkk9u
0
무관심한게 꼭 너그럽고 관대한건 아닌데...
8
이름없음
2024/11/28 16:51:05
ID : s1jwHDs01fQ
0
진짜 ㄹㅇ...
9
이름없음
2024/11/28 16:54:58
ID : 0oNxTSMkmsi
0
여기서도 맥락맹 보이는데 지적 안하고 넘어가야 너그럽고 관대한거겠지... 참을게
10
이름없음
2024/11/28 17:04:08
ID : sjeJWi5QrdT
0
요즘 세상이 많이 각박해졌는지 사람들이 다들 날이 서 있는 것 같음
사소한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더라
타인이 완전무결한 선인이거나 변명의 여지 없는 악인이거나 둘 중 하나이길 바라는 느낌...
둘 중 뭐가 맞는지 자기만의 잣대를 들이대면서 작은 것 하나하나 참견하고
예상과 맞으면 역시 그럴 줄 알았어, 아니면 억지부리는 게 너무 심함
11
이름없음
2024/11/28 21:06:19
ID : Gmmk5Wi3wq4
0
약간 좀 쿨찐과 떼쟁이로 양극화된 느낌임
12
이름없음
2024/11/28 21:10:44
ID : BcNy2NAkk9u
0
여기서도 쿨찐 보이네ㅋㅋ
13
이름없음
2024/11/30 03:56:59
ID : tvwmpU2E643
0
어쩔 수 없는게 악의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니까 나도 예민해지지 않으면 당할수밖에 없음. 욕쟁이나 싸움쟁이가 되자는 게 아니라, 눈 뜨고 코 베이지 않게 본인은 본인이 챙겨야 한다는 뜻
14
이름없음
2024/11/30 06:31:46
ID : 2IFjBs1bh9e
0
레더의 말이 중요한 거 같아. 내가 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그래도 옛날에는 세상에 나쁜 사람들이 있긴 한데, 내 주변엔 나쁜 사람이 없다라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있었던 것 같아. 세상이 발전하면서 점차 자극적인 정보들이 좀 더 많이 퍼져나가는 방향으로 변해갔고, 그게 영향을 끼쳐서 점점 내 주변에도 이상한, 위협적인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로 변질된 듯한 느낌. 그래서 사람들이 예민해진 것 같아. 어쩌면 정의에 대해 사람들이 예민해진 것도 이 영향일지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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