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그 뭐시기냐... 철학자였는데.... 이름이.... 이름이.... (12)
2.단체생활 잘 하는 사람 있냐 여기 (5)
3.버스 통로쪽에 앉는거 어떻게 생각해? (3)
4.고백 받았어 (10)
5.후원 받는거 이해가 안돼 (10)
6.와 이번독감 진짜 독한 거 맞구나 (5)
7.우크라이나 북한군 2명 생포 (3)
8.어디에 털어놓긴 그렇지만 진짜 ㅈㄴ싫은 먹기방법 적고가는 스레 (22)
9.매직 키보드 윤활해서 행복해 (1)
10.SNS 하는 사람중 나같은 사람 있음? (2)
11.워크인 때문에 편의점 잘릴까봐 걱정된다 (8)
12.보정한 얼굴이랑 원래 자기 얼굴 비교하고 현타온 사람 있어? (2)
13.남자들아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나 일본 여자 연예인 좀 알려주라 (6)
14.10대 여고생이 문장 끝날 때마다 마침표 붙이는 거 어떻게 생각해? (9)
15.. (7)
16.불금인데 (2)
17.수시 ㅈㄴ 현타온다 (8)
18.얘들아 이 알바 해도될까? (8)
19.뉴욕 다시 살고싶다 (9)
20.겨울맞이 기초템 추천하는 스레 (3)
1
이름없음
2025/01/10 19:33:10
ID : Valhe3U3XyY
1
남이 이렇게 먹는건 ㅈㄴ백번천번 이해함
내가 이렇게 먹기 싫다는걸 쓰는거임
태클걸기 없기
일단 나부터
ㅆㅂ국에 밥말아먹는거
2
이름없음
2025/01/10 19:34:52
ID : Valhe3U3XyY
0
그리고 하나 더
굽기전에 자르는게 아니라
굽고나서 자르는거
3
이름없음
2025/01/10 19:45:04
ID : GratAqmNup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5/01/10 19:49:43
ID : 1hffbxwq6i8
0
스프에 밥 말아먹는 거
5
이름없음
2025/01/10 21:00:38
ID : xVe3XvvjAkr
0
라면이나 떡볶이에 치즈넣는거
감튀에 케첩이나 마요네즈 뿌리는거
6
이름없음
2025/01/10 21:12:21
ID : g1BdVcGlinV
0
회에 초장 찍어 먹는거
7
이름없음
2025/01/10 21:12:41
ID : srxRBe7wE9z
0
국밥에 깍두기국물 넣는 거
8
이름없음
2025/01/10 21:27:31
ID : IFeGmsmGpSE
0
뜨거울 걸 알면서 입에 넣고 허으- 허- 거리는 거
9
이름없음
2025/01/10 21:44:43
ID : dU0q2L8008r
0
난 라면 국물에 밥 말아먹는 거...
그리고 치즈 넣는 거 22222
10
이름없음
2025/01/10 23:42:30
ID : BAlzTU0k9wJ
0
원래 치즈 안 들어가는 음식에 치즈 넣는 거
밥에 양념치킨 소스 비벼서 먹는 거
11
이름없음
2025/01/10 23:49:39
ID : Fa1fSGq43Ph
0
토마토+설탕
12
이름없음
2025/01/11 01:25:03
ID : Graq1BcJO7a
0
밥을 온갖거에 넣어먹는거... 스프 치킨 라면 ㅈㄴ 싫음
13
이름없음
2025/01/11 01:28:27
ID : o43Ve45gpeZ
0
음식을 먹는 방법.. 이라기엔 애매한데 딱 먹을 만큼만 음식을 하면 되고 남더라도 냉장고에 넣거나 보관하면 되는데 음식 아까운 줄 모르고 남으면 휙휙 버리는 사람, 그리고 음식 가지고 장난치거나 해서 결국 못 먹게 만드는 사람
어릴 때 음식을 먹고 싶어도 못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남는 음식들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버리지 말고 먹어달라고 구해달라고 절규하는 것처럼 느껴짐.. 그날 밤 자는 순간까지도 버려진 음식들의 말로가 생각나서 괴로워
오겜2에서 공유가 빵 밟는 거 보고 여친 앞에서 진심으로 울었어..
14
이름없음
2025/01/11 02:18:14
ID : 5Pilwttck7f
0
돈까스나 스테이크같은거 미리 다자르는거 왠지 싫음
새우같은거 미리 까놓는것도 싫고
맛없어지는느낌..
15
이름없음
2025/01/11 05:53:39
ID : 7e7usnWp9ik
0
그건 옆에서 왜 안먹냐고 재촉해서..
16
이름없음
2025/01/11 08:35:48
ID : CrBz87cLdO3
0
아.. 나는 그냥 밥 먹을 때 소리내는게 싫음
막 크어어~ 허어~ <이러는 거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더러워,,, 당연히 말은 안하고 다니지만
그냥 밥맛떨어짐... 쩝쩝대는 것보다 저게 더 싫어
17
이름없음
2025/01/11 10:44:38
ID : k6Y5SHDtcsr
0
국밥에 깍두기 국물 넣는 거
18
이름없음
2025/01/11 15:52:27
ID : 7Ai5UZeLdO5
0
아니 막줄 너 왜 귀엽니
19
이름없음
2025/01/11 16:33:40
ID : o43Ve45gpeZ
0
ㅋㅋ 내가 생각해도 궁상맞아 보여서 콤플렉스라 남들 앞에선 최대한 티 안 내려고 하는데 빵 밟는 건 용서 못해..
그 빵들도 제작진들이 샀을 땐 이렇게 될 줄 모르고 나를 먹고 행복해하겠지! 하면서 두근두근 설레었을 텐데! 너무 아깝고 빵들이 비명을 지르는 것 같았다구 ㅠㅠ 솔직히 진짜 놀림감이라 찐친이랑 여친 말고는 이러는 거 모르는데 여친은 다행히? 귀엽다 해주고 친구 중 한명은 죄책감을 너무 잘 유발한다면서 편식 관련한 동화 작가 해보래.. 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5/01/11 19:26:42
ID : 7AnUY3yK45c
0
빵 좋아하는구나ㅋㅋㅋㅋㅋ
파스타랑 밥이랑 같이먹기
21
이름없음
2025/01/12 05:27:33
ID : g6kljy41Cko
0
크어어 허어 하는거 보면 입냄새 날 거 같아서 싫더라 그냥 소리 자체가 그런 느낌임
그릇에 담았던 음식 밥먹고 남으면 냄비에 다시 담는거 개극혐.
22
이름없음
2025/01/13 00:58:44
ID : K43O8i5WrAm
0
밥 더럽게 먹는 거
특히 밥풀 다 묻고 양념 다 그릇 가장자리까지 묻는 거 정말 싫어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12레스그그 뭐시기냐... 철학자였는데.... 이름이.... 이름이....
379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5
0
5레스단체생활 잘 하는 사람 있냐 여기
27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5
0
3레스버스 통로쪽에 앉는거 어떻게 생각해?
143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5
0
10레스고백 받았어
261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4
0
10레스후원 받는거 이해가 안돼
30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3
0
5레스와 이번독감 진짜 독한 거 맞구나
175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3
0
3레스우크라이나 북한군 2명 생포
164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3
0
22레스» 어디에 털어놓긴 그렇지만 진짜 ㅈㄴ싫은 먹기방법 적고가는 스레
651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3
1
1레스매직 키보드 윤활해서 행복해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2
0
2레스SNS 하는 사람중 나같은 사람 있음?
199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2
0
8레스워크인 때문에 편의점 잘릴까봐 걱정된다
196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2
0
2레스보정한 얼굴이랑 원래 자기 얼굴 비교하고 현타온 사람 있어?
679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1
0
6레스남자들아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나 일본 여자 연예인 좀 알려주라
248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1
0
9레스10대 여고생이 문장 끝날 때마다 마침표 붙이는 거 어떻게 생각해?
353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1
0
7레스.
295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1
0
2레스불금인데
95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1
0
8레스수시 ㅈㄴ 현타온다
685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1
1
8레스얘들아 이 알바 해도될까?
292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1
1
9레스뉴욕 다시 살고싶다
178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0
0
3레스겨울맞이 기초템 추천하는 스레
378 Hit
잡담
이름없음
25.01.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