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치 잡담 스레 2 (435)
2.💊🤒건강 관련 잡담/질문 통합스레🤒💊 (734)
3.숭이에 빠졌숭+숭레주 요즘 모든 짤에 빠졋숭 (177)
4.울 대학교 남자화장실 구조 먼가 이상해.. (12)
5.병장 스레주! (692)
6.더워지니까 콩국수 먹고싶다 (6)
7.짝사랑 앞에서 생긴 흑역사 말해보자 (5)
8.🌸🌱🌸잡담판 잡담스레 46판🌸🌱🌸 (92)
9.스벅은 유니클로랑 똑같이 괘씸죄?로 한국인 긁은거같음 (2)
10.다이스 굴리는 스레 (690)
11.최애 동숲 주민 누구야? (14)
12.💢💥💢💥💢💥💢💥💢어그로 퇴치스레 17💥💢💥💢💥💢💥💢💥 (181)
13.설문조사 통합스레🖋 (87)
14.얀데레 관찰 일기 라는 스레 기억하는 사람 있어? (1)
15.디시가 그렇게 별로야? (68)
16.여군 되는 법 아는 사람 (21)
17.남자애들은 롹싱히 (41)
18.혹시 미국 프차 음식 궁금한 사람! (4)
19.야 이 드러븐것아! (1)
20.🥕중고거래 통합스레🥕 (125)
하… 지가 잘못하거나 모순된거는 생각도 안하고 지 기분나쁜것만 존나 씨부리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지 예민한거 다 맞춰주니까 뭐라도 된 줄 아나 진심
돌아버리겠어
1. 이모가 5만원 짜리 깊콘을 줌
2. 이모가 동생한테 같이 쓰라고 주고 서로 언제 먹을지 약속함
3. 동생이 메뉴 2번이나 바꾸고 난 바뀐 메뉴 반대함 안먹고 싶다 함
4. 지 멋대로 먹겠다고 연락하길래 그럼 먹고 남은 돈 중에 내가 안먹는 부분만 따로 시켜달라 부탁함
5. 바로 싫다고 존나 정색하고 난리침
6. 원래는 나도 그래 알았어 이러는 타입인데 갑자기 진짜 화나고 어이가 없어서 지랄함
7. 동생은 자기랑 안먹고 먼저 밥먹어서 기분나쁨 + 왜 그렇게 나눠야하는지 모름
ㄴ 이 모든 사태를 겪으면서 그동안 이 새끼만 특별대우한거 분통나서 나도 ㅈ깉아짐
지 식기그릇, 수건 다 따로 씀
컵도 자기꺼 쓰지말라 난리침
참고로 컵 2개고 이게 왜 문제인지 모름
그럼에도.. 이해하고 안씀
수건은 진짜 정말 이해가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쓰지 말라고 난리쳐서 이해하고 그동안 안씀
또 자기 치약 따로 있음
좋길래 쓰면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버럭 화내길래 안씀
그 뒤로 자기 치약 쓰지 말라면서 갑분 질문하길래 안쓴다고 못박아둠
참고로 자기 개인 용품 지 돈으로 안삼 ㅋㅋㅋ 부보님 돈임
언제 뭐먹자 뭐 같이 먹자 미리 약속 잡으면 자기 기분나쁘고 뭐 배안고프고 피곤하고 어쩌면 지 멋대로 약속 깸 ㅋㅋㅋ
그럼에도 먹는게 뭐 급한거 아니니까 뭐라 욕도 안하고 이해하고 그럼 다음에 먹자고 말하고 끝냄
난 얘거 뺏은 적도 몰래 가져가서 쓴적 전혀 없음
하지말라하면 안쓰고 안하고… 말하고 허락 받아 쓰지 .. 존나 얘가 왜이렇게 큰지 모르겠어
밥도 흰 쌀밥에 뭐 묻어있으면 안됨
가족끼리 밥통에 밥 먹으니까 가끔 뭐 묻어 있을 수 있잖아? 항상은 아니더라도.. 근데 그거 못참고 밥 굶어
아니면 엄마한테 신경질부림
난 남는 밥 잘먹고 뭐 묻어도 심한거 아니면 다 먹음
또 예를 들어 몇시에 뭐뭐하자고 부모님이 전달함 ( 부모님 차를 타야하는 상황)
지가 그 약속을 못듣거나 잘못되면 상대한테 지랄 난리 침
방문을 닫고 있으니 거실에서 뭐라한게 안들렸나봄
그러면 좀 기분 나쁘더라고 빨리 준비하고 나가는게 이득인데 올 스탑
지 기분 나쁘다고 소리지르고 안나간다 그럼
ㄴ 보통 이러면 언성이 오갈지라도 중요한거면 준비빨리하고 나갈 생각을 하지 않음..? 이것도 의문임..
나도 저런적 있는데
‘아니 직접 와서 말하지 거실에서 말하니까 안들리잖아’ 이러고 ㅈㄴ 빨리 준비하고 3분만에 나옴;;;
솔직히 군대에서 관심병하나 적응 못할까봐 그동안 진짜 걱정함 근데 걱정보다 이 새끼가 뒤지게 맞아서 사람되길 바란다는 생각도 듦
나도 순순히 ‘그래 알았어 ~’ 이러는것도 급 한계고 미치겠음
궁금한데 남한테도 그럼? 만약 그렇다면 친구 없겠는데
가족한테만 그럴것같긴한게 우리집에도 그런 놈 하나 있어서... 걔도 군대 안갔음 심지어 지금 만 25니까 네번 미뤘나? 뭐 대학 진학한것도 아니고 일도 안 하고 걍 집에 있음
추가로 부모님이랑 썼지만 사실 아버지 안계심.. 하..
난 누나야 애들아..
동생 키만컸지 ㅈㄴ 살도 없고 ( 키 182) ㅈㄴ 개째깐해 ㅋㅋㅋ
체급차로 군대가서 무시당할까봐 운동 좀 하라는데 겁도 많고 안한다 하네. 우리 집 돈 없는것도 아니고 지원 하고도 남아… 아 냥 너무 막막해
대학도 올해 안감 지원조차 안함
20 살임
요즘 뭐 공부는 한다는데 뭘 공부하는지 모르겠어..
친구가 단 한명도 없음… 지가 충분히 연락하거나 그래도 되는데 본인 자심감 부족+ 약간 학군지인곳에서 이사갔는데 지가 마음을 닫고 아무랑도 안놀고 완전 따당하는 식으로 살아버림… ( 공부좀 한다는 고등학교 있는 지역으로 감+ 지역 자체는 학군지 아님)
공부를 못해서 작기ㅏ 자신감이 부족해진듯 .. 이 뒤로 애들이 따돌리는지 어쩐지 모르지만 사이도 안좋고 내가 자퇴하고 검고보라고 ( 엄마 설득 +) 이것저것 찾아 줬는데 계속 미루다가 그냥 졸업했어..
알바는 약간 막노동 같은거 들어가서 잠깐 하고 나온 상태
사실 그동안 별 걱정안했고 대학이야 뭐 늦게 들어가도 되는거라 생각해서 ‘그래 너가 하고싶은거 찾아~’ 이라고 다 이해했고.. 군대도 내년에 바로 간다니까 ‘그래그래 빨리 다녀오는게 낫지~’ 이러고 다 오케이 외쳤다고 우리 집안은 진심..
재수 지원 가능하고 지 배우고 싶은거 있으면 엄마가 착착 밀어주고 공뭔 시험 준비해도 이해하고 바로 학원 끊어줄 집안인데 진짜….
진ㅁ자 진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나랑 나이차이도 나고 엄마도 나이 있으셔 나랑 동생 너무 늦게 낳았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니 차라리 밥먹고 헬스라도 존나 하고 몸이나 만들면 좋겠음 진심 진짜로
체중이 적게나가서 신검 4등급 나왔어.. 존나 군대가서 따당할까봐 걱정하는 내 기분을 알겠지 애들아 ..
시발 진짜 대체
뭐가 되고 싶은건지
그냥 대학 생활이라도 체험하라고 아무곳이라도 넣아보라니깐
싫다고 단 한군데도 안넣음
면접 경험이라고 아니 일단 어차피 한하기만 다니고 휴학을 하던가 뭐라도 하라해도 절대 하기 싫다고 다 포기.
하고 싶은거 없음 근데 없을 수 있음 ㅇㅇ
그래도 뭔가 대학교 전문대라도 아무곳이나 한군데도 안넣은거..? 너무 어이가 없어….
근데 아무 계획도 없음..
뭐만하면 군대가, 군대 때문에 군대로, 아니 시발 내가 여자라 이해못하냐? 아니 공중분해로 몇년 날라가는거 심란한거 알겠는데
뭔가미래에 관한 건설적인 얘기만하면 시발 군대를 제일 먼저 가져다 붙임.. 대회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래서 수능을 보겠다는거야 아니면 뭐하자는건데
뭐가 관심이 있다는 건데 시발
심지어 엄마가 ~~ 부분에 지원이라도 해봐라 무슨 무슨일 해볼래? 이러면 다 싫다 아니다 ㅇㅈㄹ
그래 싫을 수 있지 근데 그러면 너 뭐하는데 미친새끼야
그나마 나은거?
저따구로 예민충이지만 중요한 고민은 나랑 나누려고함 속 얘기 함
엄마한테 대들고 미친직 가끔하는데 내가 중재하고 잘 다독이면 또 잘지냄 ( 난 스트레스 ㅈㄴ 받지만 금방 잊음)
그리고 이상한 커뮤에 빠져서 미친 소리? 그런거 인함
누나 대우는 함 깍듯할때는 또 깍듯이 대함
어릴때는 잘생겨서 고백받고 그랬음.. 이건 전생 같다
걍 좀 군대가면 다 달라질까 싶어서 엄마랑 나랑 가기만을 바라는 중
대체로 뭐하는지 보면 롤함 ㅋㅋ 공부는 뭐하는지 모르겠는데 아직 난 본적 없고 엄마만 공부하는거 몇번 봤다함
본인이 완강히 거부.. 당연 해봤음..ㅜ 예전에 한번 가겠다고 했는데 지가 안간다고 말바꾸고 그 뒤로 못감..
상담이라도 받으면 좋은데ㅜ 진짜 우리는 군대가 희망임… 가서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고된 생활도 해보고.. 정신도 차리고.. 일단 같은 성별 형들 많으니까 사회공부도 될거고.. 친구가 없으니 또래랑 어울리는 법도 배울거고.. 눈치나 일머리나 그런것들..
근데 군대 부조리 때문에 사회생활 못하면 관심병사 될 수도 있잖아.. 사회성 제로인 상태로 가면 개고생하고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을 것 같지 않아? 난 그게 더 걱정인데 선임 잘못만나면 사회 이상으로 집요하게 괴롭히고 잔인하게 굴어서 무슨 일 생길 수도 있음
군대부터 갈 일이 맞을지 모르겠음
차라리 대학 가서 사회에서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게 더 쉬울 걸 아니면 지원하는 돈 다 끊고 자기 스스로 알바라도 하게 만드는 건 어때?
혹시 내가 쓴 위에 글들 쭉 읽고 다는지 모르겠네?
대학 지가 안간다고 버티는걸.. 나도 그걸 걱정 안하는게 아니잖아… 오죽하면 그러겠냐고.. 다 끊어 봤자 어차피 자취도 안하고 지가 쓸 돈은 단기 알바 조금 뛰어서 버는 중임
애초에 친구도 없고 돈 쓰는 곳도 없고 밥도 집에서 해결, 밖에 안나가..
경제적으로 끊어도 그냥 살만해 걔는 ㅋㅋㅋㅋ
집에서 나가라는 의견보다 왜 굳이 돈 나가는자취를 하냐 이게 더 강해서 내보낼 생각 안하고..
그래서 답은 군대다 이거임
지가 뭐만하면 군대는 ~ 이러는데 갔다오면 건설적인 미래에 대해서 지 입으로 말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고
우리가 괜히 군대 군대 이 난리 치는게 아니야.. 글 읽어 보면 알겠지만 뭐만하면 군대 언급하면서 군대 다녀 온 뒤에 뭐할건지 전혀 없어
그리고 가기 전까지 뭐하겠다? 이것도 전혀 ..
차라리 돈 버는 족족 여행다니고 친구만나고 놀고 이러는데 돈써도 우리 집은 뭐라안해… 외박이나 뭐 유흥이라면 뭐라하지만..
진짜 그냥 그러고 살면 걱정 놓을듯 ㅋㅋㅋㅋ ㅜ
아니 애가 진짜 말라서 너무 걱정이고 너무 답답…. 이마저도 군대가서 운동하겠다인데 가능하냐고 진심.
그냥 내가 관심끄고 살면 다 해결되나 싶고
얘 때문에 엄마 불면증 생기고 지금은 더이상 뭐라 안하고.. ( 전에는 진짜 매일 같이 뭐라하고 전쟁인걸로 앎) 나도 가끔 조언정도하고 손 안대는 중..
20살에 나도 방황했으니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이렇게 까지 아무것도 없는 건 처음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시발 수능 공부를 하겠다는 거야 뭐하는 거야 진짜
아 난 진짜 별로인게 뭔가를 하겠다 했을때 ‘ 누가 그거 별론데?’ 이러면 흔들리는거 이해하거든…? 근데 존나 쉽게 바로 포기 이게 너무 이해가 안가..
나도 안정추구에 도전하는거 싫어하는데 일단 밑저야 본전이니까
쌩 고생하고 돈 엄청 드는거 아니면 진짜 간단하게라도 살짝 발은 담궈…
근데 얘가 경찰이 되고 싶다는 말을 언제 한거야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학원 지원 다 하겠다 알바 말고 공부만해라 걱정미라 이러면서 우리는 쌍수들고 환영했지
근데.. 어디서 담임쌤이 경찰 별로다 왜하냐 지랄했나봐 ㅋㅋㅋ그 뒤로 잡고본인은 안맞는다 못한다고 자세를 바꿈..
여기까지도 그럴수 있다 생각했어.. 아직 어리니까? 꿈은 자주 바뀌니까…. 그러면 자기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 이런거라도 있을거 아냐
아니 진짜 우리는 요리를 해도 좋고 걍 부사관으로 군대에 말뚝을 박든
갑자기 홀로 워홀을 떠나거나 갑자기 뭐 물고기 잡는 어부가 되거나 뭔
농사를 지어도!!!!!!!!!!!!!!!!!!!!!!
갑자기 20살 여자 데리고 와서 임신했으니 결혼 하겠다 이딴거 아니면 다 오케이고 지원이 다 되는데
본인도 알텐데 ..
하 난 진짜 대학을 지원안한데 너무 에바야
어디 그지같은 대학이라도 또래 만나고 뭐랄까 그 분위기 그런가 알아도 좋은데..
저때 나는 대학 막학기? 다니느라 아마 정신없을때라 신경을 못써서 그런지 날린게 아쉬워.. 뭐가 되었든 경험은 나쁜게 아닌데..
엄마도 강력히 말하고 난리치셨다는데 본인이.. 완강히 거부한거라 손도 못대셨나봐.. 나도 공부를 그닥 뛰어난건 아니지만 어케든 가고싶은 과 가려고 하향도 넣고 난리쳤거든..? 심지어 결국 더 깊이 배울 수 있는 과로 바꾸고 싶다해서 대학교 다시갔어 ㅋㅋㅋㅋㅋㅋ 취업도 했고..
ㅈㄴ 스트레스안받을라고 좀 깊게 생각안했는데 진짜 진지하게 고민된다 진심.. 한편으로 군대 가서 자살할까봐 걱정도 했어.. 지금은 많이? 밝아졌다고 해야할까..? 알바도 한번 하고 이러니 뭔가 조금은 나아진 것 같음
아닌가
막막하다 진심
그렇구나… 내 말은 그냥 걔 일은 그러다가 정신 차리면 알아서 또 살아가니까 그냥 레주나 부모님이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얘기였어 가족들이 스트레스 받는다고 애가 갑자기 바뀌는 게 아니니까 그냥 지가 알아서 정신 차리는 거 말고는 답이 없어 억지로 밀어붙이다가 뭐 몸이든 정신이든 더 안 좋은 일 생기는 것보단 차라리 낫지 그렇게라도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해
우리집도 뭐.. 레주네랑 좀 다르게 몇년째 그런 문제가 있긴 한데 스트레스 받는 게 더 시간 아깝고 정신만 피폐해지고 이제는 그냥 깊이 생각 안하고 놔두고 있어 특히 부모님 상태가 안좋아지셔서 나도 부모님이 걱정 덜 하시게 문제에 대해선 긍정적인 방향으로 말하고 있고
그것도 다 천성인지 주변에서 아무리 난리를 쳐도 안바뀌더라 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거 말고는 가족들 입장에서는 답이 없어 안그러면 홧병으로 내가 먼저 갈 거 같음 나도 몸에 병 나서 그 뒤로는 그냥 관심 줄이고 좋게 생각하는 걸로 바꿨어
레주가 너무 고생하는 거 아는데 그러다가 병 생겨 진짜로… 우리집처럼 아예 장기전 될 수도 있으니까 레주도 최대한 스트레스 덜 받는 방향으로 생각해봐
나도 우리집에 하나 있는데 동생 군대라도 가면 나아질까 아주 약간이라도 기대중이야
이대로 가다간 히키코모리될 것 같아서....
하고 싶은 거 없고 대학가고 싶은 곳도 없고 공부는 안해 사회성없어 친구없어 자기 인생 망했다 그러면서 노력은 하나도 안해
돈도 마음대로 다 쓰고 사니까 부족한 게 없으니 아무 생각없이 게임만 하고 살고
그렇다고 긍정적으로 사냐하면 그것도 아니야 뭘하든 부정적이어서 가족들한테 부정적인 이야기해서 시비털고 다님
동생 힘들면 인내심없고 바로 그만둬서 군대가서 자살할까2222 나도 그런 생각 들고
그래도 군대라도 가서 정신차리면 좋겠다 싶음
군대 갔다오면 나 아는 곳 육체노동 위주하는 데 있는데 거기 일하라고 연결도 시켜뒀어
일이라도 하면 뭐라도 달라질까 싶어서....
우리집은 병원도 데리고 갔는데 진짜 별거 없더라 adhd래
그거말고 아무것도 없댔음 그냥 기질적으로 느린 거니까 이해해달라는데 동생 부정적 MAX찍어서 이게 기질이라고??? 싶음
그렇다고 막 이상하다기보다 가족들한테 평소에 주입받은 예의바름은 있는데 걍 뭘 한다거나 시도하는 거 전부다 너무 부정적임 자기도 모르게 그게 될까...그 정도 벌이로 살 수 있나 이러면서 시비텀 ㅅㅂ
어리다고 넘어가기에는 걍 의지 의욕이라는 게 아예 없는 상태라 넘어갈 수가 없음 ㅅㅂ ㅠㅠ
말 그대로 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상태인데 가족이라서 아는데 이게 그냥 어른된다고 짜잔 하고 싶은 게 생겼네요? 이렇게 절대 안됨
누가봐도 약간 우울하고 사회성없이 의욕없는 상태로 히키코모리 고위험군임
진짜 뭐라도 시키고 뭐라도 밖에 나가게 시키는데 그러니까 조오금 나아지더라...애가 좀 밝아지고
가족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끄집어내고 뭐라도 시키는 게 맞는듯함..
레더 말도 맞긴 해 억지로라도 끄집어내고 시키고 하긴 하는데 솔직히 사람이 좀 밝아지는 거 말고는 별로 바뀌는 게 없더라 본인이 마음 먹지 않으면 진로나 인생 전반적인 태도 같은 진짜 중요한 건 안 바뀌는 듯함… 사소한 건 그래도 하는데 중요한 것들은 억지로 시키면 얼마 안가서 때려침 고집 없고 말 잘 듣는 애들은 애초에 이런 문제 안 만드니까 참 여러가지로 골치가 아픔
맞아 시켜서 하는 애라면 아무 문제없는데 안해서 문제..ㅜ
그래서 하루라도 어릴 때 어떻게든 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함
난 특히 내 주변에 동생이랑 비슷했던 친구 있는데 초반에 해결될 뻔하다 장기화됐는데 실제로 그대로 히키코모리 되어서 더 심각하게 봄...
레주가 진짜 맘고생 심하게 했네...
조금 다르지만 나도 성격이나 하는 짓이 비슷한 언니를 뒀는데 거식증에 암튼 레주 동생과 비슷해... 친구는 있는데 질 안좋아보이고... 뭐라 조언하면 무시하고 먹으라하면 더 안먹고 결국 그냥 알아서 정신차리는 수밖에 없겠구만 하고 놔두니까 그나마 나아지더라
암만 싫어하고 미워해도 이제 갓스물이라 동생도 어리벙벙할텐데 레주가 걱정하는 맘 알아주고 건강하게 군대갔다왔음 좋겠다
진지하게 군대도 별 도움이 안될거 같은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다니거나 알바하는 20대 초중반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유사 기숙사에서 사회생활을 배운다라..?
군필은 알거다 군대는 그냥... 고등학교랑 똑같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군대에서 뭔가를 배웠다라고 하는 애들은 결국 본인 하기 나름임
기분만 잡칠수도 있고 타산지석으로 삼을수도 있고 뭐든 배워오는게 결국 남는거임.
될놈될은 군대에도 적용이 됨... 같은걸보고도 다르게 느낀다 결국 사람차이야
이럴땐 어떻게해야되고 저럴땐 어떻고 눈치빠르면 배워가는게있겠지
근데 레주가 쓴 동생 모습만 보면 군대 갔다와도 별 달라지는게 없을거 같음
아 어떻게 읽기만 해도 이렇게 혈압이 오르지....
회피하는 이유는 어느 정도는 알겠는데 자기가 상담도 거부했다매
왜 거부해 그거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아니오늘 학교에서 자다가 방구뀜 또뀜ㅋ
체대가는 이유가 뭐야?
나 오늘 수능 본 고3인데 축하받고싶어!!
나 고시원 사는데 여자들 진짜
쿠팡 알바 내 기준 꿀팁들
435레스정치 잡담 스레 2
14682 Hit
잡담
이름없음
5시간 전
2
734레스💊🤒건강 관련 잡담/질문 통합스레🤒💊
8011 Hit
잡담
이름없음
5시간 전
0
177레스숭이에 빠졌숭+숭레주 요즘 모든 짤에 빠졋숭
5871 Hit
잡담
이름없음
15시간 전
34
12레스울 대학교 남자화장실 구조 먼가 이상해..
370 Hit
잡담
이름없음
16시간 전
0
692레스병장 스레주!
25367 Hit
잡담
이름없음
16시간 전
18
6레스더워지니까 콩국수 먹고싶다
105 Hit
잡담
이름없음
18시간 전
0
5레스짝사랑 앞에서 생긴 흑역사 말해보자
199 Hit
잡담
이름없음
19시간 전
0
92레스🌸🌱🌸잡담판 잡담스레 46판🌸🌱🌸
1524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2
2레스스벅은 유니클로랑 똑같이 괘씸죄?로 한국인 긁은거같음
5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3
690레스다이스 굴리는 스레
15836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1
14레스최애 동숲 주민 누구야?
314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3
0
181레스💢💥💢💥💢💥💢💥💢어그로 퇴치스레 17💥💢💥💢💥💢💥💢💥
826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2
8
87레스설문조사 통합스레🖋
1267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4
1레스얀데레 관찰 일기 라는 스레 기억하는 사람 있어?
35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68레스디시가 그렇게 별로야?
131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21레스여군 되는 법 아는 사람
614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41레스남자애들은 롹싱히
765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혹시 미국 프차 음식 궁금한 사람!
56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야 이 드러븐것아!
39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1
0
125레스🥕중고거래 통합스레🥕
6819 Hit
잡담
이름없음
26.05.31
1
